스레딕 한지 1-2년 했다고 구레딕 유저라고 떠들지 말고 찐 구레딕유저만 ㅈㅂ ※ 이 스레는 석유 혹은 썩은 냄새가 납니다 ※

스레더즈는 해본 적이 없어서 패스하고, 구레딕때(대략 뒷걸레들 악명높던 시절) 꽤 활동했었지. 뒷걸판에 루아미지+로쿠도 루나 형식 따온 양산형 민폐오덕 주작스레가 하도 판쳐서 결국 구레딕 유저들이 나서서 올리지 말라고 압박주던 거 기억나는 사람 있어?

활동 시기는 기억 안 나는데 본 스레만 기억난다... 선원...메르싱에서 내려서..쿠알라 푸파...밀리에타...재앙이 기어온다...장동건... 편하게 장이라고 불러...학교에서는 사과파가 활동하고... 갤럭시 좀비들이 교문에 일렬로 걸어들어오고...굉장하게 어마어마한 놈이 전학을 오더니 말 가면을 거꾸로 쓰고 책상에 앉아있고...그걸 본 선생님 들어오다가 놀라고... 화해의 장소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오빠라는 놈은 모형 총기를 들고 겁나 무기상인처럼 오더니 여어. 하고... 으어엉 갑자기 나이든 느낌

엘리베이터 판 있던 거 아는 사람

아 맞다 은혜보고파... 은혜보고파가 인증코드였던 스레ㅠㅠㅠ 스레주랑 같은집에서 가족처럼 지내던 애를 스레주 부모가 팔아버리고 어으어ㅓ엉

얘들아.. 다 어디갔어..

그 스레 찾아 줄사람? 구레딕 레전드 스렌데 자기 친구가 실종이 됐는데 스레주가 친구가 있는 곳이 어떤 산의 한 절이라고 생각해서 폭탄이었나...? 그걸로 박살내버렸는데 스레주 컴백 안하고 묻힌 스레였나? 스레 제목이 버뮤다 뭐시기였는데

>>707 버뮤다 뒷산임? 텍본 모음 안에 있네ㅋㅋㅋ

>>708 헐맞아맞아 땡큐!!♡♡

회원가입 필수로 바뀌었더라고... 라떼는... 자동암호도 회원가입도... 없었는데.... 뉴레딕에 암호가 생기더니... 이젠 회원가입 필수라니... 해서 생각나서 갱신

난 나름 뉴비인거같다 스레딕한지 한 삼년 됐나?

나 뉴비야 스레딕 한지 5개월 됐어!!

>>713 핥..짝......... 음 좋은 맛이군

난 스레딕 시작한지 한달됐다 헿

그러고보니 구레딕에는 키즈판이 있었잖아 내가 중딩땐가 고딩때 처음 입문했을때 키즈판에 들락거렸는데 (화력없어서 재미는 없었지만) 요즘은.... 스레딕 전체가 키즈판같군 그걸 분화하는 의미가 없을정도로

구레딕때 이랬구나.. 신기하다

스레 정독했는데 추억돋는다.. 구레딕때 뻘판 상주했었는데 여기엔 없는게 늘 아쉬워 다시 생긴다고 해도 옛날 분위기는 아니겠지만

14년에 시작했었는데 전성기 시절보다 화력은 적었는데도 온갖 어그로가 있었음 이미지 업로드 기능도 없어서 포스트이미지나 길호넷 (근데 이건 시간지나면 사라져서 좀 된 스레 정주행할때 불편했다) 썼었다 거의 암묵의 룰로 돌아가는 무법지대였는데 재밌었던 것 같아

정말 석유님들이군요ㅋㅋㅋㅋㅋ 그래도 n.5로 말 있던건 기억난다ㅋㅋㅋ 나는 5년차지만 구레딕은 별로 안해서 잘 모르네.

>>719 암묵의 룰로 돌아가는 무법지대ㅋㅋㅋ 뭔가 역설적이다 그래도 그 때는 사이트 잘 돌아갔는데...그립네

뉴레딕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옴. 그 때는 실수로 뒤로가기 눌렀다가 레스 한 번 더 올라가는 맛도 있었는데...

뭐야 아직도 종종 갱신되고 있었냐ㅠㅠ 좀 슬프고 지쳐서 갱신한다... 다시 떠들래?

와 나 이 스레 갱신되면 너무 설렘 구레딕 너무 그리워ㅠㅠㅠ

>>724 오이오이 보고싶다고 구레딕쨩~!!

>>725 ㅋㅋㅋ여긴 다른 커뮤야...절대로...내가 알던 스레딕이 아니다.

>>726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이젠 해탈의 지경까지...ㅋㅋ

>>727 이럴거면 스레딕 이름 계승하지나 말지.

>>728 그 한마디에 참 많은게 담겼다.. 그러게....

여기 레더들에 비하면 뉴레딕 1년 햇병아리 삐욕삐욕이지만... 진짜 나 너무 힘들어서 왔어... 진짜 요즘 하나 하나 다 떠멕여달라는 애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울거같애.. 감싸주는 애들이랑 힘들어하는 애들끼리 싸우는것도 너무 맘아프고...진짜......

>>730 맞아...킹묵의 룰 때부터 너무 오래 싸워왔다...ㅠㅠ

>>730 으이그.. 일로와라..... 근데 이쯤되면 그냥 망하게 내버려 두는게 선의가 아닌지......

>>731 >>732 으엉헝엉 진짜 위로해줘서 고마워ㅠㅠㅠ진짜ㅠㅠㅠㅠㅠㅠㅠ

와.. 근데... 진짜 정말 다 빠져나가긴 했나보다......ㅋㅋㅋ;; 야! 야!! 아무도 없냐고ㅠ

>>734 다들 이런 저런 사건때문에 많이 이탈한걸로 알아..

사실 나도 각 재는 중이야... 판이탈, 일회성 이런 거 더 심해지면 리얼 일기판에나 처박히려고...안빈낙도나 하겠다

>>736 일기판에만 처박혀있는 사람! 그게 바로 나! ㅋㅋ스레딕 못하겠음

스레더즈+스레딕 활동을 한지 어언 3년... 구레딕은 해본적이 없어 따로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겠다 흑흑 청정수도 아니고 고인물도 아닌 나는 그저 어정쩡한 탁한물...

안녕 나 구레딕 망하기전 3년쯤 활동했어!! 한 6년전쯤인거같애 오랜만이야 스레딕

이거 천레스 차면 2판 세워줄거지...?♥

여기는 숨통 트이겠지...

>>738 3년이면 신레딕 초창기때부터 했네 반갑ㅋㅋ 그정도면 고인물이지 뭘... >>740 당연히 세워야지....♥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읍니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380696 나만 이제 알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들어가보고 눙물을 흘려ㄸr... 내 기억 속의 구레딕이 보존되어있어!!!

심심하다 구레딕은 재밌는 또라이들 많았는데

고인물들 다 빠져나간거냐고.. 노잼이라고.....

방금 구레딕 위키 읽다가 추억에 눈물훌리며 레스 달러 왔어 >>745 나 구레딕 아카이브 돌아다나다 여러 레스중에서 링크 있는것들 눌러봤는데 대다수가 죽은 링크지만 아직도 살아있는것들 있더라 엄청 반가워서 이것저것 듣고 보는데 뭔가 엄청 익숙해서 확인해보니까 내가 올린거....ㅋㅋㅋㅋㅋㅋㅋ

뻘판 너무 그립다... 어그로도 없고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놀 수 있는 힐링판이었는데

>>749 뻘판 레알 힐링판이었는데. 뻘판 관련 논쟁은 이건 밥판거냐 뻘판거냐밖에 없었잖아ㅋㅋ

옛날 옛적에 괴담판 레전드 스레 진짜 많이 찾아봤었는데 ㅋㅋㅋ큐ㅠㅠㅠ 특히 비롹봬락 이었나? 그 메일로 온 무서운 게임 진행하는 스레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 이미지 무서운 걸 진짜 못봤던 사람인지라. 안 봤었거든?? 안 봤던게 넘 후회된다ㅠㅠ 성인이 된 지금에서야 뭔 이미지인지 궁금해죽겠어.. ㅌㅌㅊㅋㅋ ㅠㅠㅠㅠ 난 구레딕+스레더즈+ 뉴레딕 다 해봤었어. 7년차네!

요즘 괴담판은 스네이크도 없고 밥판은 앵커 달고 시키는대로 하는 것도 없고...재미가 반감도 아니고 1/4 된 느낌...

>>751 아이디 44444... 조심해 레스주

>>753 바보판 앵커판 분리가 언제적 얘긴데...

스레 침투해서 같이 노는 운쨩 보고 싶다

아 몰랑 구레딕이 짱이야

>>745 아 ㅋㅋㅋㅋㅋㅋ

안녕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난 DC로 넘어간지 오래다. 혹시 아직도 남아있는 구레딕 유저 있나??

구레딕을 추억하며.

>>745 와 이게 얼마만이ㅑㅜㅠㅜㅡㅠ

최근에 뒷담판에 엇쨩 떴는데 아무도 호응 안하더라... 그때 그 감성이 그립다... 엇쨩 뜨면 좌표찍고 우르르 몰려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했던 그 감성,,

나름 내가 어릴 때를 상징하는 추억으로 남은 사이트 중 하나가 구레딕이야. 다른 하나는 이웃 블로그 중 하나지만 거긴 터졌고... 2011년인가 12년? 우연히 그 블로그에서 루아미지 스레들을 긁어온 글을 보고 찾아들어왔던 기억이 나. 그러다 뒷담판에 글을 써보고 싶어서 억지로 깔거리를 만들었다가 먹금이라구 해야하나 이건 아니라고 제지받았던 것도ㅋㅋㅋ 그 뒤로는 바보판 상황극판 비엘판 주력으로 돌았었지... 바보판에서 실시간으로 레전드스레도 보고 창작이었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이야기를 함께한 게 참 좋았어. 지금으로 치면 스트리머 실방에 들어간것처럼ㅋㅋ 응익이고 귀여워했었고! 그러다 드문드문 들어오게 되고 스레딕이 터지고 스레더즈 참치어장 다니다가 끊어버리고 관심껐었는데 뉴레딕이 생겼더라고. 비록 내가 즐겼던 그 사이트와 완전히 같다곤 할 수 없어도 이름만은 이어졌다는 게 내 추억과 지금이 단절되지는 않았다는 것 같아서 뭔가 좋더라.

>>767 그래도 두 명 갔던데!! 다들 영자님 취급 너무해ㅠㅠㅠㅋㅋㅋㅋ

>>769 보고있었구나,, 난입하지 그래써,,, 그건그렇고 구레딕러들은 거의 일기판에 상주하는 거 같더라

아니다 터질때는 상황극에 상주하고 있었지ㅋㅋㅋㅋ 위키에 내 캐릭터 이름이 올라가니까 신기해서 좋아했는데 당시의 멸망직전분위기 기억난다.. 누군가 시트를 복붙해서 이곳저곳 뿌리고다니고 그랬던거

>>770 뭐 스레도 없어졌고 지금 데이터니까 말해도 되겠지 난입하고 감사하다고도 했어!

보닌은 밥판, 상담판 자주다녔찌,,, 스네이크짓좀 하고팠는데 다들 서울 부산쪽이더라,, 라디오스레도 진짜 많이 듣고 노래프로젝트스레도 참여했었는데,,,,휴 그립따

>>772 우리 엇쨩,, 입뻐해조,,

>>774 ㅋㅋㅋㅋㅋㅋㅋ응 항상 감사하지!

>>745 ㅆ뷰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내가 했던 게 구레딕인 줄도 모르고 살았네ㅠㅠㅠ 그립다

>>776 이거지ㅠㅜㅠㅜ..,

>>778 얻쨩 운쨩 관쨩이랑 노는거 재밌었는데.

>>779 붯쨩도 있었따구,, 진짜 그 때가 그립다 뭔가

>>780 붯쨩은 누구더라.. 아 개당도 있었지.

>>781 붯쨩 부어드민 아니었던가?!

>>782 그르치 그르치,,

이런 스레도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 구레딕 때부터 해서(스레더즈 포함) 씨팔챈은 잘 모르는데ㅋㅋㅋ -2013년도부터 했지만 구레딕은 잘 모르는 스레더-

중2병판이랑 상판에서 놀았던 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ㅎㅎ

구레딕에도 잡담판 있었어??

나 뒷걸판 있었을 때부터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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