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궁금한게 있는데 (4)
2.각자 징크스 뭔지 말할까? (91)
3.성추행인가 아닌가 (26)
4.와~~~~~~ 나 영어 개망했어 (1)
5.🌼 친구 자랑하는 스레 🌼 (16)
6.연애인,아이돌,작가등 셀럽 정치성향 (4)
7.바연길 웹툰 현실성 있음? 아니면 판타지 수준임? (28)
8.3 잘 못쓰는 애들 있나 (10)
9.내가 무서워해야하는거 맞지?? (10)
10.나보다 못생긴 사람 못봤음 (6)
11.얘들아 바지 (2)
12.가방이 어깨에 메면 흘러내리는데 (6)
13.신철원고등학교 (5)
14.코로나는 운빨이 확실함 (5)
15.나 좀 빡치는 말투같니 (31)
16.나 오늘 중단 마지막날인데 (3)
17.나 노래 못 부르는데 (5)
18.학교에서 생리 터졌는데 이런걸로 조퇴하면 이상해?ㅠㅠㅠㅠ (13)
19.펑 (3)
20.요즘 인스타에서 유행하는 필터 (8)
난 수련회 첫날밤에 자려고 하면 생리터지고 항상 한 학년 올라갈때마다 누구랑 한번씩 싸워 너네는?
난 조용한 편이라 정작 떠드는 애들은 다 붙던데... 이번에는 어떤 쌤이 붙여줄려다가 실패했대ㅠㅠ
시험보려고 하면 소변 마려움.....ㄹㅇ 계속 쉬는시간에 가서
시험겅부도 못하고 망치고 움
ㄹㅇ 똥은 안마려운데 꼭 시험보는데 마랴움
싸움얘기 나오면 갑자기 나랑내친구가 싸움
예를들면
레더: 카톡많이와서 너네 싸운줄
레더: 나 밥으로 ~~먹을까
친구1: ㄴ
레더: 왜 맛있는데 편식쟁이야
친구1: ㅇㅇㄴㅇ
레더: ㅋ;;,
이런식으로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자주 싸운다..
비 오는 날에 꼭 안 좋은일이 일어나
작게는 뭐 넘어지거나 깨뜨리거나 하는거고 크게는 누가 돌아가시거나 많이 다치거나..
친척이랑 친했던 친구가 떠났던 날도 비 오는 날이었고, 교통사고가 나서 다시는 춤을 못 추게 된 날도 비가 왔어
그래서 비만 오면 집에 처박혀 있지. 여름엔 힘든 징크스야ㅠㅠ
A에 대한 일이 있으면
그걸 억지로? 의식을 가지고 A가 B가 되면 좋겠네! 막 그런 장면을 상상하면 안 이루어지는데
무의식 중에 갑자기 스쳐지나가면 이루어진다..⭐
나한테 뭐라 하고 갈구는 사람들 어디가서 꼭 한번씩 다침
무당이 나보고 신기가 있어서 신이 도와준대... 완전 개쩌는 징크스
최소 하루에 한번이나 일주일에 한번 불행한 일이 터져야지 그 남은 시간이나 다음날엔 평상시와 똑같거나 좋은 일이 있음. 그래서 오히러 하루나 일주일이 불행한 일 없이 그냥 지나가면 엄청 불안함...
+지금은 졸업했지반 초중고 수련회나 수학여행 가기전이나 가는중에 생리가 꼭 터짐
이건 징크스라기엔 너무나도 당연한일이지만 전날에 불닭볶으면같은 매운거먹어서 다음날 학교에서 배아파죽겠는데 화장실가서 똥싸면 소리도나고 냄새 개심해서 못싸고 계속 배아프다고 하는겈ㅋㅋㅋㅋㅋㅋ 그럴때 꼭 체육있어서 죽음…
분명 피날꺼야 하고 보면 피 안나고 이정도로 피가 나냐.. 이러면 피가 방울방울.. 그래서 이정도로 피가 나냐..싶을때 일부로 피날꺼야피가나겠지 이렇게 억지로 생각했었는데 별 그거 없음.
사람 사는거 다 똑같나봄
'어 이건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한 건 무조건 맞아
예언하고 난 뒤 '아 이건 아닌듯...'하는 생각이 들면 빼박 맞아
나도 중요한 날만 되면 생리가 터짐. 입학식/개학식 날 이나 학교에서 어디 밖으로 나갈 때나... 이번에도 3월 2일에 터짐
그리고 시험 마지막 날에 본 시험들은 다 못 봄... 마음가짐이 흐트러져서 그런가
실제로 조상신이 내 뒤에 있다는데 내 욕하는 애들 꼭 어디 하나씩 부러지거나 찢어지더라... 나 진짜완전 놀랐음
항상 뭔가 하다가 어? 이렇게 하다간 좆되겠는데..? 조심해야겠다 이러는데 순간적으로 방심하면 바로 상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됨 그리고 남들은 곧잘 하는데 나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음 쉬운 것도 내가 하면 좆망함
그니까 너 진짜진짜 부럽다고
나도 너처럼 내뒤에 조상신있어서 나 괴롭힌 것들 확 다리 분질나버렸음 좋겠다
내가 예상을 하나 하면 그 예상과 반대로 흘러가거나 예상의 전제조건 자체가 아예 사라져버림.
예를 들어 a란 친구랑 만나기로 하고 만나서 뭐할지 시나리오 다 짜놨는데 하필 가기로 한 곳이 전부 휴무 공지가 뜬다거나 a가 못 만난다고 하거나..
용돈 받을 일이 생길 것 같아서 뭐 살지 정해놓으면 용돈 주시는 분을 못 만나거나 사는 물건이 품절 뜨거나..
개학날이나 시험기간 꼭 첫날에 생리터지더라.. 뭐 생리통이 없긴 하는데 내가 생리주기를 잊을 때가 많아서.. 불편하지
난 항상 중요한 시험 전날에 생리 터져.... 근데 원래 생리는 첫날이랑 이튿날이 거의 제일 아프잖아 그래서 진짜 죽을맛임
친한 친구가 2인데 초등학생때부터 늘 나만 다른 반ㅜ 지금도 나만 다른 학교,,ㅜ 뭐만 하면 나만 떨어지더라 허허,,
학교가기전, 약속? 나가기전에 항상 어떤 사물? 물건을 보게되는데 무시하고 그냥가면 항상 그날 그 물건이 필요한거
오늘은 자 보고 필요없을까봐 나갔는데 자써야할일 생겨서..
나는 징크스라기엔 애매한데 어떤일에 운이 좋았다면 그 다음번엔 운이 나쁘더라고,, 예를 들면 며칠 동안 운이 좋으면 엄청 큰 불행이 있거나 다치는 정도..?
와 이 글 쓴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즘 생긴 징크스 살 빼면 다 잘 되더라 살찌면 다 안되고...허헣
뭐든간에 비웃으면 그대로 돌려받음 진짜
1. 중2때 선생님들이 꼭 0.1점 차이로 A에서 B되는 애들 학년에 한두명 있다하셔서
속으로 그런 병신이 다 있나ㅋㅋㅋㅋㅋㅋㅋ 했는데 응 내 얘기... 올 A가능했었는데 딱 하나 B..
2.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CA 동아리 경쟁률 10:1 7:1 인거 다 뚫고 이공계 동아리 3개 붙었는데
(내가 아마 반에서 젤 많이 붙음) 하나도 못 붙은 애들도 많아서 좀 으쓱해했다가 학생회 떨어짐..
3. 코로나 검사받는 애들보고 어휴..운이 없네 이생각한뒤 며칠만에 선별 진료소 감
4. 에타??에 누가 좋아하는 애한테 시험기간에 고백하고 멘탈깨트린다는 글 보고 겁나 빠갰는데
시험 며칠남겨두고 남사친한테 고백받고 멘탈 깨질뻔함.. 이것도 불과 이틀만에 일어난 일
그치..그래서 무시하거나 비웃지말자는거 계속 다짐하면서 살고있음..
생각이라는게 무의식적으로 드는거라 좀 힘들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
주기적으로(아마 3년마다로 추정) 남자가 많이 들어옴. 근데 그 주기를 제외하고는 일절 들어오지 않음. 정말 네버
가까운 사이였는데 내가 잘못을 해서 멀어졌거나 사귀다가 찼거나 차여서 헤어지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중에 다시 연락이 오긴 옴
나한테 좋은쪽으로 대한 사람과는 다르게, 나쁜쪽으로 대한 사람들은 소소한것부터 큰것까지 못해도 한달안에 일이생겨. 대표적인 예로, 나 4학년때 왕따했던 애는 응급실 갔었어.
안좋은 일 생길때마다 긴장한 것 같이 허벅지에 힘 좀 안들어가고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 들어,,,, 우연일까 싶기도 해
뭐가 되면 좋겠다 생각하면 대체로 이루어지긴 하는데, 내 주변 사람들한테 안좋은 방식으로야. 삼일전에 집이 시험공부 하는데 시끄러워서 다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날 새벽에 고조할머니 돌아가셔서 시험기간인 나 제외하고 가족들 다 나갔어. 2일간 혼자 집에 있었고. 시험기간 미루어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어제 확진자 나와서 일주일 미뤄짐
게임할때 m24주으면 빨라죽음 아 내가 젤 좋아하는 총인데 또있음
꼭 어떤걸 기대하면 절대안더ㅣㅁ
날씨가 좋으면 꼭 나쁜 일이 생겨서 날씨 좋은 날을 싫어해 근데 이거 알아보는 사람 있을듯 셀털 예~...
오 일이 잘 풀리겠는데~ 생각 하면 안 풀려...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아 망했다... 했을때 일이 잘 풀림... 진짜 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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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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