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나는 뭘 위해서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걸까 (2)
3.힘들다 (2)
4.생각보다 코로나가 심각하구나 (1)
5.나 중3이고 등교 중인데 목 감기가 한 달 넘게 안 나아 (7)
6.짜증나 언니가 날 싫어하는건 아닌데 왜이럴까. (8)
7.금수저/은수저 레더 있냐 (58)
8.내 양말색깔을 기억하는 친구 (2)
9.가끔식 폐가 미친듯이 아픈데 뭘까 (1)
10.얘들이랑 친해질 수 있을까? (1)
11.예고 가고 싶은데 (12)
12.나 동생이 너무 기분 나빠... (11)
13.언니가 내 게임 계정 삭제함.. (8)
14.자퇴한 사람 잇나 ? ? (5)
15.돈 너무 많이 쓰는걸까?? (자기개발에) (4)
16.아빠가 좋으면서도 너무 싫어 (19)
17.도용당했으면 어쩌지? (5)
18.더러움주의) 내가 예민한거야? (6)
19.머리가 어지러워서 (1)
20.남자친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떠나게되었어 (4)
1
이름없음
2020/05/29 14:41:30
ID : gi1hfbxyMkq
0
25 2년 조금넘게 직장생활을 하고있어!! 최근에 심한 우울증 + 발전하고 싶다는 의지가 있어서 이것저것 배워보려고 하는데..
돈을 너무 많이 쓰는걸까 해서.. 주위사람들은 저축도 많이하고 그러는데 어떤지 알려줄래?
주2회 벨리댄스 - 3개월 20만원
주2회 필라테스및요가 - 6개월 55만원
주1회 중국어 과외 - 1개월 15만원
영어 공부 - 1개월 4만원
악기 - 1개월 13만원
월 47만원인데.. 내월급은 세후 220만원, 오버일까?
월 - 필라테스 / 영어공부 / 중국어공부
화 - 벨리댄스 / 영어공부 / 중국어공부
수 - 필라테스 / 영어공부 / 중국어공부
목 - 벨리댄스 / 영어공부 / 중국어공부
금 - 악기
토 - 중국어
일 - 하고 싶은거
2
이름없음
2020/05/29 14:44:31
ID : oIGskmq3O08
0
완전 행복하게 살잖아..?? 내가 버는 돈으로 내가 쓰는 거고 아직 젊잖아. 유흥비로 쓰는 것도 아니고 자기개발인데 저축은 30대부터 해도 안 늦을 듯
3
이름없음
2020/05/29 14:45:31
ID : cKZclinTVbz
0
본인이 괜찮으면 괜찮은 거라고 생각함. 철없이 꿈만 많은 애가 뭐 노후나 통장이나 생활비 핸드폰 요금 생각 안하고 막 결제해대는 것도 아니고 자기개발인데 뭐. 허락안받아서 미안하지만 이 고민 우리 아버지께 보여드렸더니 '본인이 극복을 위해, 또는 개발을 위해 하고싶다는데, 그것도 자기 월급으로 계산해가면서.. 응원해줘야지. 난 젊었을 때 힘들었을 때 모은 돈 펑펑 쓰면서 여행 다녔다. 배운 게 참 많고 도움되었어. 안 좋게 보는 주변인도 있었고 저축하라고 말린 친구도 있었지만 50먹은 지금까지 그때 내 도전을 후회하지 않아. 이 친구에게는 이렇게 배움의 시간을 가지는 게 그때 내가 했던 여행과 비슷한 게 아닐까 싶네. 힘내라고 해.'라고 하시더라
4
이름없음
2020/05/29 14:50:05
ID : 5fdU2K2JSII
0
취미에 쓰고 남은 돈도 다 써버려서 통장 항상 텅텅 비어있지만 않는다면, 되려 좋은 생활인거지. 운동도 제대로 되고 건실하잖아.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항상 돈을 어느정도 쟁여두는걸 잊지 말고, 그것만 제외하면 좋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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