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13 07:23:49 ID : AlzWjeK6i9t 0
내 친구들은 하나둘 진로를 좁혀가고, 친하지 않던 아이들도 교사를 한다느니 공무원, 간호사를 한다느니 목표를 세웠더라. 그런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진로로 삼고싶은 게 없어. 어떻게 한평생 직업을 벌써 정할 수 있나 싶고, 모두 너무 지루할 것 같이 보이고, 평범한 직업으로 평범하게 사는건 좀 싫기도 해. 관심 있는 분야가 없는 건 아닌데, 목표로 설정하려니 망설여지는?? 공부 못해서 선택지가 없다느니 가망이 없다느니 그런 학생도 아니거든... 나같은 처지거나 한때 이랬었으면 조언 좀 해줘!
2 이름없음 2020/06/13 13:15:49 ID : yIGnwtzbBgl 0
평범한 직업으로 평범하게 사는 게 젤 힘듦 공부 못하는 거 아니면 걍 관심있는 분야 선택해서 가
3 이름없음 2020/06/13 14:46:01 ID : K2E9AlDAlDA 0
그냥 너가 어떤 일을 평생 한다고생각했을때 할만하다 흥미있다 싶으면 그쪽으로 가 특이한 직업 인정받는 직업 보다도.. 왜냐면 막상 멋있어 보이던 직업들도 까보면 평범해지는 수가 있거든 그래서 흥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9레스동생이 나보다 더 재능이 있어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4레스엄마가 나한테 너무 기대시는거같은데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13레스새학기 조사서에 나 안 적어준거 섭섭할수도 있지 않아?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2레스자존감이 많이 낮아진것같아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5레스고3 재수 어떻게 생각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6레스자도 자도 피곤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5레스친구한테 말 걸기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24레스전학생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5레스요즘 친구한테 자꾸 열등감이 생겨..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3레스» 고 2 진로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14레스나 진짜 너무 고민인데 겨털이 생머리처럼 곧게 나도 괜찮아..?? 188 Hit
고민상담 군밤을 궈먹자 20.06.13 0
9레스열여섯이 알바 하긴 이른가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2레스부모님 돌아가신 사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4레스진짜 독립하고 싶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3레스망상증 타겟이 됐는데 진짜 미치겠다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1레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1레스언니 싫어하는 사람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4레스야들앙 친구 문제야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6레스9년 친구한테 손절? 당한것같은데 사과할수있을까...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
3레스진짜 친한 친구한테 내 비밀을 들켰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