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이 나보다 더 재능이 있어 (9)
2.엄마가 나한테 너무 기대시는거같은데 (4)
3.새학기 조사서에 나 안 적어준거 섭섭할수도 있지 않아? (13)
4.자존감이 많이 낮아진것같아 (2)
5.고3 재수 어떻게 생각해? (5)
6.자도 자도 피곤해 (6)
7.친구한테 말 걸기 (5)
8.전학생 (24)
9.요즘 친구한테 자꾸 열등감이 생겨.. (5)
10.고 2 진로 (3)
11.나 진짜 너무 고민인데 겨털이 생머리처럼 곧게 나도 괜찮아..?? (14)
12.열여섯이 알바 하긴 이른가 (9)
13.부모님 돌아가신 사람 (2)
14.진짜 독립하고 싶다... (4)
15.망상증 타겟이 됐는데 진짜 미치겠다 (3)
16.펑 (1)
17.언니 싫어하는 사람 (1)
18.야들앙 친구 문제야 (4)
19.9년 친구한테 손절? 당한것같은데 사과할수있을까... (6)
20.진짜 친한 친구한테 내 비밀을 들켰어 (3)
1
이름없음
2020/06/13 13:38:45
ID : wnCknvjwGmp
0
물론 독립하면 집세나 세금이나 수도세, 전기세 등등 신경쓸게 많기는 하겠지만 지금보다는 나을 듯...
부모님이 나한테 이것저것 시키거든... 그런데 그게 너무 힘들어 상차리고 치우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뭐 부모님이 일하시느라 피곤하고 그러니까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 나한테만 시킨다고 언니오빠한테 시키는거 어릴적부터 한번도 본적이 없고 초딩때부터 고딩인 지금까지 계속 나만....
심지어 내가 하던게 있어서 끝내고 하겠다니까 들은 소리가 'ㅆㅂㄴ이 하라면 하지 뭔 말이 많아'고 참고 참다가 싸우니까 '그러면 니가 돈 벌어오던가 ㅆㄴ아' 이러고 걍 무시로 일관하면 혼자서 성내고 제대로 주지도 않던 용돈도 완전히 안주고...
2
이름없음
2020/06/13 13:40:51
ID : wnCknvjwGmp
0
그런데 그것만 바라는게 또 아니고 내가 학생이니까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 평균 60 받아간 적이 있는데 그때 들은 소리가 성적이 왜 이렇게 낮냐 니가 그러고도 학생이냐고해서 힘들어서 그랬다하니까 니가 뭐가 힘드냐고...
3
이름없음
2020/06/13 13:41:59
ID : wnCknvjwGmp
0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온라인으로 수업 듣고 있었을때도 지들이 시킨거 안해놓으면 화내고 그렇다고 수업 안들으면 또 화내고.,.
4
이름없음
2020/06/13 13:42:19
ID : wnCknvjwGmp
0
그냥 빨리 시간이 흘러서 독립할 수 있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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