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14 23:37:45 ID : e47yY1dA7un 0
나 우리엄마 저주하려고 하는데 저주하는 방법좀 알려줘 제발 진짜 강한걸로 죽일수 있는 저주가 제일 좋아
102 이름없음 2020/06/23 16:02:11 ID : fTRyJWkmlii 0
ㅋㅋㅋ 아존나웃기네 학대하는 부모중에 솔직히 벌 제대로 받는 년놈들 없잖아ㅋㅋㅋㅋ 하
103 이름없음 2020/06/23 16:15:16 ID : dAY5XBAmJTV 0
레스주들 대부분 엄청 황당한 얘기 하는건 알고있어? 본심이 아닐거라고? 사랑한다고? 그럼 뭐가 달라지니? 이미 가정폭력으로 인해 상처를 입고 지워지지않을 아픈 기억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하는건 인지하고 있는거지? 이건 안겪어보면 몰라. 겪어봤으면 저런 허무맹랑한 소리따윈 안했겠지. 저런 폭언을 들으면서 폭력을 받으면 얼마나 미칠거같은데.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 아니야. 맞아 저주는 하면 안돼. 결국은 업보가되어 본인한테 돌아올테니까. 근데 그거 전부 감수하고 지금 발버둥이라도 쳐보려는 스레주한테 그런식으로 레스를 달아야해? 안좋고 결국 돌아오리란건 알아도 그래도 못견디겠어서 최후의 방법을 선택하려는거잖아. 가정폭력 안겪어봤으면 부모 옹호하지마. 그게 얼마나 끔찍한 기억이고 씻어낼 수 없는 상처인지 모르면 부모편 들지마.
104 이름없음 2020/06/23 16:23:13 ID : 2Fipfe1A588 0
ㅇㅇ 이거. 쓰레기 부모가 얼마나 많은데, 네가 운좋게 착한 부모 만났다고 다 그런거 아니야. 모두다 너처럼 축복받은것도 아니고.
105 이름없음 2020/10/26 17:53:58 ID : hgqpfgjdBhA 0
힘내
106 이름없음 2020/10/26 19:22:24 ID : WlxCjbdBe4Z 0
맞는 말 그래도 저주는 안 돼
107 이름없음 2020/10/26 19:22:27 ID : WlxCjbdBe4Z 0
절대
108 이름없음 2020/10/27 00:48:34 ID : hAnXwGsrtfW 0
본심은 그게 아닐 거라는 건 뭔... 가스라이팅 개오지네 스레주 이해하는 척하면서 엄마 옹호하고 있어 그런 게 다 가해자 옹호인 거 몰라? 낳아서 옷 입히고 밥 먹이면 뭐 해 학대를 하는데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네
109 이름없음 2020/11/11 20:35:57 ID : hgqpfgjdBhA 0
ㅇㅈ 개어이없음
110 이름없음 2020/11/12 05:18:21 ID : rbBfcJO9wE7 0
아무리 죽이고싶어도 저주는 하지마 다 돌려받는다 본인의업보로 본인과, 미래의 자손들한테 다 물려주게된다
111 딸기잼 2020/11/12 07:56:56 ID : nzU0pPbfSMn 0
레주 나도 아빠 죽이고싶을정도로 허구한날 저주하면서 빌어도 바뀌는게 없었어.. 오히려 내가 사춘기라고 날 몰아갔지.. 그래서 난 저주보다 내가 더 잘되라고 나한테 빌고있어!! 사랑한다는 마음도 지독하면 사랑한다는 말 자체도 역겨워져 가족만 아니었으면 학대하고막말하는 볼품없는 아저씨야.. 아까 어느분한테 조언얻고왔는데 내가 아빠를 이해하고 아빠한테 바라지 말라고하시더라.. 바란것도 이해해줄것도없는데..정말 머리 잘려서 속상하겠다 레주 ㅠㅜㅜㅜ
112 딸기잼 2020/11/12 07:59:42 ID : nzU0pPbfSMn 0
마음이 어떻든 말과 행동이 다르면 행동을 볼수밖에없어..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상대방을 여떻게 이해하겠어 본인이 처한상황 자체도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인디..
113 이름없음 2020/11/12 10:43:18 ID : XtcqZcpU47w 0
너 다른 스레에서도 그 이름 쓴 적 있니?
114 이름없음 2020/11/12 10:44:11 ID : RyGslyNy1wk 0
그냥 버티다 조금만 20살되면 자취해. 나라가 보호해주는건 19살까지야. 아, 만으로치니까 20살까지인가? 고등학교는 졸업해. 당장 자퇴하고 검정고시는 사회 나가면 무시 엄청받아 사회성이라던지 학습능력이 문제있는것처럼 자취하고싶은데 보증금, 복비 월세 없다고? 발품팔아서 길거리에 방 있음에 전화 돌리다보면 무보증방 서울에도 있고 부산에도 있어. 발품팔면 복비 들일도 없고. 월세? 많게도 적게도 아닌 딱 50만원이면 한달은 살수 있더라. 대신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참고 1달동안 알바든 직장이든 구해봐. 일머리가 뭣도없는 모지리가 아니면 돈받을곳은 있을거야. 7년동안 부모님이랑 연락끊고 살고있었는데, 지역은행 혜택더받으려고 주민신고 했다가 찾아왔더라 보고싶다고..ㅋㅋ 그렇게 복수하는거야. 중2병처럼 저주같은거 찾지말고 현실적으로 살아
115 이름없음 2020/11/12 11:45:28 ID : 3O67y6lu61D 0
안겹치게할때쓰고 귀찮으면 안쏘~.~
116 이름없음 2020/11/12 12:50:09 ID : XtcqZcpU47w 0
그렇구나. 다른 스레에서도 본 이름인것 같아서
117 이름없음 2020/11/12 13:21:53 ID : mNxVfaoGnwq 0
흠 그럼 사용 빈도를 줄여야겠군 날 기억해줘서 고마워~ 상큼하고 달달한 하루를 보내게될거야 레스주!!!
118 이름없음 2020/11/12 13:45:59 ID : XtcqZcpU47w 0
어 그래... 고마워 레더도 좋은 하루 될거야
119 이름없음 2020/11/12 14:55:26 ID : IHu4LcK4ZfS 0
.
120 이름없음 2020/11/12 23:36:54 ID : 5O1eIMoZbik 0
알려줄게. 최대한 간단히 할 수 있도록. 1. 붉은 색 천을 준비해. 그리고 가운데에 검은 색 깨를 넣고 그 위에 엄마의 신체 일부(머리카락이나 손톱같은거)를 올려. 2.붉은 색 천을 금이나 노란색 끈으로 묶어.(소룡포 같은 느낌으로) 3. 검은 색 먹 혹은 붓펜으로 천에 蟻食 이라고 적어. 한자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적어. 4. 그리고 구름이 별로 없어 달이 환히 보이는 그런 맑은 날에 풀 숲에 그 주머니를 묻어. 5. 마지막으로 주머니를 묻은 땅 위에 설탕을 한웅큼 올려놔.
121 이름없음 2020/11/13 00:21:01 ID : cmr87amsnO4 0
설탕이랑 한자는 무슨 의미야?
122 이름없음 2020/11/13 02:32:00 ID : 9a008mHDyY7 0
스레주야? 이거 하지마. 다른 레더들도 저주 하지 말라고 하잖아. 몇년만 버티자...
123 이름없음 2020/11/13 09:09:13 ID : 5O1eIMoZbik 0
개미에게 그 사람의 영혼을 먹이로 주는거야. 한자는 개미밥이라는 뜻이고 설탕은 진짜 개미를 끌어모으기 위한 떡밥 같은거야. 몇 년을 참아야 할까? 단 하루도 피해자는 버티기 힘들어.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시간이 갈 수록 더 피폐해져. 그러고 나면 그 어디를 가도 적응하기가 힘들어. 더 심해지기전에 어떻게든 상황을 종료시키는게 낫다고 생각해. 참고로 저건 누굴 죽이지는 못하는 것 같아. 그 애는 귀에 벌레가 있는 듯,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렸데. 그러다 점점 심해져서는 애가 무슨 얘기를 하는 지도 알 수 없게 되었어. 계속 횡설수설하기를 반복하고 자기 몸에 향수뿌리듯 살충제 뿌리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회사 그만두고 나갔어. 그 뒤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죽었다는 소문은 듣지 못했어.
124 이름없음 2020/11/13 09:19:22 ID : 5O1eIMoZbik 0
거짓말 같지? 나도 처음에는 그냥 우연의 일치로 애가 타이밍 좋게 몸에 질환이 생긴 줄 알았지. 근데 걔 그만 두고 나서... 원래 학교든 회사든 그러잖아. 사람이 모이면 뒷담은 저절로 생겨. 그때 걔 증상에 대해 처음 들은거였어. 그리고 확신했지. 아, 우연이 아니었구나. 하고. 나는 머리카락 구하는게 너무 어려웠어. 걔 집을 찾아 갈 수도 없으니까 말이야. 유일한 방법은... 우리는 회사에서 회사옷으로 갈아입어 공용 옷걸이가 있었어. 남자들은 개인 캐비넷이 있었지만 여자들은 그냥 큰 행거에 옷걸이로 착착 거는 형식이었거든. 그래서 매일 옷 갈아입을 때, 걔 옷을 살펴봤어. 걔 머리카락 구하는데만 거짓말 안하고 한달정도 걸렸어. 그래도 결국에는 성공했지. 저 저주방법은 친구가 알려준 거였어.
125 이름없음 2020/11/13 10:27:14 ID : 9a008mHDyY7 0
상황을 종료시키는 건 좋은데 그게 좀 정상적인 방법이어야지 않겠어? 솔직히 상황 종료가 목적이라면 귀찮게 저주 걸 필요도 없지. 그냥 엄마 죽이면 되는 걸.
126 이름없음 2020/11/13 10:28:32 ID : 9a008mHDyY7 0
레주야. 진짜 제발 하지 말아줘ㅠㅠㅠ왜 저주를 걸어.
127 이름없음 2020/11/13 11:03:20 ID : 7apXs9vzVfh 0
직접 죽이면 레주한테 피해가 가지 않겠어? 간단하게 저주만 하면 누가 그랬는지도 알 수 없잖아. 죽이는 것보다는 저주가 훨씬 낫다고 봐.
128 이름없음 2020/11/13 11:40:11 ID : 9a008mHDyY7 0
저주도 리스크가 돌아오니깐 그러는거아냐...그리고 사람 그것도 친족을 죽이면 스레주가 평생 죄책감 없이 살 수있겠어?
129 이름없음 2020/11/13 11:49:18 ID : JRu8papRDAk 0
저주가 실제로 걸릴지도 의문이고 저주가 건다고 다 효과있는것도 아니잖아
130 이름없음 2020/11/13 11:50:43 ID : JRu8papRDAk 0
저주가 실제로 효과있었으면 청부살인을 누가 맡겨. 다들 돈도 훨씬 싸고 증거도 안남기는 저주로 쓱삭 해치우지
131 이름없음 2020/11/13 11:50:59 ID : 5O1eIMoZbik 0
레주가 고통 속에서 누구 원망하고 사는 것보단 죄책감 갖고 잘 사는게 나을 듯
132 이름없음 2020/11/13 11:52:13 ID : 5O1eIMoZbik 0
저주를 누구나 할 수 있는거면 좋겠지ㅎ. 근데 아니야. 죄책감을 가지는 순간 흐지부지 돼버리는게 저주인걸
133 이름없음 2020/11/13 11:53:46 ID : JRu8papRDAk 0
넌 뭐하는 사람인데 이런 레스 적고 확신해? 저 저주법은 누가 가르쳐준거야?
134 이름없음 2020/11/13 11:55:47 ID : 5O1eIMoZbik 0
말했잖아ㅎ 친구가 가르쳐줬다고. 나는 아직도 계속 같은 회사에 다녀. 나 괴롭였던 그 애가 그렇게 퇴사하고 일 할 맛 나거든
135 이름없음 2020/11/13 11:56:40 ID : JRu8papRDAk 0
친구가 뭐하는 사람인데?
136 이름없음 2020/11/13 12:00:53 ID : 5O1eIMoZbik 0
무직백수. 친구에 대해선 자세히 말 못해줘. 얘 자기 얘기하는 거 싫어해. 옆에서 보고있어
137 이름없음 2020/11/13 12:09:00 ID : JRu8papRDAk 0
ㅇㅎ 무직백수라니까 신뢰도 급상승한다
138 이름없음 2020/11/13 13:17:48 ID : cmr87amsnO4 0
난 너같은 사람이 싫어
139 이름없음 2020/11/13 13:25:27 ID : so46qpgrzdX 0
>>120 이거 양밥 같네 유명한 스님께서도 효과 거의 없다고 말씀하셨더라 아마 이 레스주는 타이밍 잘 맞아떨어져서 얻어걸린부분인거 같애
이거 양밥 같네 유명한 스님께서도 효과 거의 없다고 말씀하셨더라 아마 이 레스주는 타이밍 잘 맞아떨어져서 얻어걸린부분인거 같애
140 이름없음 2020/11/13 13:37:50 ID : 7apXs9vzVfh 0
그렇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통하면 좋은 거고, 안 통하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지. 말이 맞잖아 이런 스레까지 세울 정도면 그만큼 간절하다는 거 아냐?
141 이름없음 2020/11/13 13:41:53 ID : oMqp9hdO645 0
>>115 공지..
공지..
142 이름없음 2020/11/13 13:47:52 ID : 0nCrAo3Ve4Z 0
간절한 거 진짜 알겠는데 스레주가 다칠까봐 걱정이야 위에 처럼 여러 방법들이 존재하겠지만 결국 다 돌아온다는 얘기도 있어서...
143 이름없음 2020/11/13 14:02:45 ID : zU7xTPcsmMm 0
나 진짜 레스 잘 안쓰거든 귀찮아서 일단 저주가 좋은건 아니야 위 글처러럼 다시 돌아온다는 말도 있고 솔직히 나는 가출하는게 좋다고 생각은해 내가 초중반만 읽어서 그런가 가스라이팅이 보이네 진심이든 아니든 스레주가 상처받았으면 잘못한건데 본심이 아닐거다. 웝툰을 너무 많이 봤어? 다들 막 진심이 아닌데 자연스럽게 말이 튀어나온다 뭐 그런거냐 가출부터 해라 스레주
144 이름없음 2020/11/13 16:15:14 ID : h82oHxzXvzP 0
스레 주욱 읽었어. 어머니께서 스레주를 사랑해서... 그랬다는 레스들을 보고 많이 속상했어. 아니야, 그거 폭력 맞아. 스레주가 그렇게 느꼈다면 맞아. 어머니가 또 다른 사람들이 폭력이 아니라 했다고 해도 폭력은 폭력이야. 잘 감이 안 오면, 스레주와 어머니 대신 모르는 사람 둘을 그 상황에 집어넣어 봐. 생면부지의, 한 번도 얼굴 본 적 없는, 생판 남인 두 사람. 그렇게 보면 조금 상황이 잘 보일 거야. 물론 정말 객관적으로 봐서도 폭력이 맞아. 우리나라에서는 부모자식 관계에서의 폭력이 아직 묵인되는 것 같아,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인데 말이야. 같은 일이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 일어났으면 아주 큰 사건으로 불거지고, 부모와 자식 간에 일어나면 가정교육과 훈육으로 그냥 넘어가잖아. 많이 힘들겠다. 내가 스레주 친구였다면 참 좋았을 텐데. 정말 도와주고 싶다. 힘내라는 말은 함부로 못 하겠어.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너무 아프지 않게, 잘 견딜 수 있었으면 좋겠네. 스레주가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을게.
145 이름없음 2020/11/13 16:18:35 ID : 9a008mHDyY7 0
스레주야 지금 스레 몇범 당았는데 다 보고있니?? 제발 저주 하지마 ㄹㅇ ㅠㅜㅠㅠㅠㅜ
146 이름없음 2020/11/13 19:11:29 ID : bzO5Ru5RA7B 0
울주군이면 국민체육센터 옆에 수련관이 있는데 거기서 무료로 상담해 줘
147 이름없음 2020/11/13 19:16:57 ID : bzO5Ru5RA7B 0
그리고 스레 쭉 읽었는데 본인이 하고 싶다잖아 이미 사람이 확고한데 왜 자꾸 말려 본인한테 오는 리스크까지 감당하면서 하고 싶다는데
148 이름없음 2020/11/14 01:43:17 ID : 9a008mHDyY7 0
스레주야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저주해봤자 ㄹㅇ 좋은거 없는 것 같아. 만약에 레주가 강한 저주를 걸면 두가지경우임. 엄마가 영향을 받고 스레주도 같이 영향을 받거나, 엄마는 영향을 받지 않고 스레주만이 영향을 받는 경우. 둘 다 딱히 좋은 경우는 아니야. 그렇다고해서 스레주가 덜 강한 저주를 걸 수도 없어. 이정도 위력의 저주는 머리띵하고 몸 군데군데 아픈 정도일텐데 그러면 오히려 더 예민해진 엄마가 스레주를 더 악질적으로 괴롭힐 수도 있어. 그리고 스레주도 영향을 받을거고.
149 ◆U1xvfWlClxz 2020/11/15 18:45:22 ID : hgqpfgjdBhA 0
헉 오랜만에 들어와ㅛ는데 레스 엄청 많이 달려있네... 다들 조언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다들 나인지 헷갈려하는게 있는거 같아서 인코 달게 지금 근황?을 알려주자면 저주는 아직 하지 못했고 약물자해랑 자살 시도를 해서 병원에 갔다왔어... 의사 선생님께서는 정신과 치료를 권유했지만 결국 엄마의 반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고 강제로 하루만에 퇴원했어
150 ◆U1xvfWlClxz 2020/11/15 18:47:52 ID : hgqpfgjdBhA 0
음 그리고 지금은 특성화고에 가려고 생각중이야 내가 작년부터 정말 가고싶다고 생각했던 고등학교였고 빨리 돈을 벌어서 독립하고싶은 마음도 있어서 그런데 아직 엄마 설득을 못했어... 다음주 수요일까지 결정 해야하는거라 열심히 설득증이야 레스주들은 어떻게 생각해? 물론 난 대학을 가지 않으면 미래에 내가 정말정말 하고싶은게 생겼을때 그 이유로 제한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어 그래도 그냥 단순히 빨리 독립하고싶다는 생각때문에...
151 이름없음 2020/11/15 20:31:13 ID : cmr87amsnO4 0
헉 자해를?? 맘고생 많았나보다 지금은 좀 괜찮아??
152 이름없음 2020/11/15 20:33:16 ID : cmr87amsnO4 0
지금 대학은 예전처럼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 대기업이나 그런데 아니면 딱히 대졸은 필요없더라구. 차라리 특성화고로 빠른 진학한담에 내가하고싶은쪽으로도 얼마든지 갈수있거든 그리고 대학 졸업장만 원한다면 온라인 사이버대학도 많으니
153 이름없음 2020/11/15 23:11:05 ID : Wp9cpPh81ip 0
걍하라 그래 지가 하고 싶다는데 우리가 말려봤자지 그냥 저주해 레주야 어차피 니가 사는 인생 관심 없지만... 니가 하고 싶다면 하는거지
154 이름없음 2020/11/15 23:19:29 ID : a1clcmpUY8i 0
몇몇 레스주들이 이건 어머니의 표현이 과격한거뿐이라들 하는데 선도 정도껏이어야지..이건 암튼 폭력 맞아.물론 레주 어머니가 먼저 레주한테 패륜(부모가 자식한테 하는것도 패륜이라 할수있음)을 한건 엄청 잘못된거지만 글쎄 저주라..차라리 가장 행복할때를 노리는게 어때?저주나 살인은 정당화되진 않는것 같아.아니면 증거를 충분히 수집해서 레주가 법정대리인이 필요치 않을때 신고를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일지도..?뭐라고 단언은 못하겠다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73레스현직 간호사가 얘기하는 병원 괴담 5259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29
18레스가위 눌렸을 때 뭐 들리거나 보인다는 사람들 369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0
154레스» 저주하는법좀 알려줘 급해 2890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0
38레스에버랜드 포토존 나무 썰 1347 Hit
괴담 ◆ii3yNtilA0n 20.11.16 0
1레스파주사는 사람있음? 질문좀함 211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0
2레스괴담좀 찾아주라ㅜㅜ 100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0
15레스중3때 학교에서 겪었던 소름끼치는 일 264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0
5레스영감 올리고싶어 204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0
9레스롯데월드 타로 어때? 961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6 0
20레스얘 조현병 아니야? 985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5 0
12레스무서웠던 실화 경험담 풀자 485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5 0
42레스영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괴담! 220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5 2
8레스지금 네가 밥먹는 모습을 떠올려봐 491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5 2
2레스유튜브 전생체험 진짜 되는거야? 314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4 0
4레스영안에 대한 오해 293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4 0
11레스신이 나 때문에 화가 났대 517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4 0
13레스미래를 볼 수 있으면 어떨 거 같아? 286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4 0
39레스오래된 괴담 444 Hit
괴담 ◆41A6i9uk8qo 20.11.14 3
11레스가위눌릴 때 나만 귀신이 안 보이나? 272 Hit
괴담 이름없음 20.11.14 0
9레스굉장히 기분좋아야하는 꿈인데 뭔가쎄해 303 Hit
괴담 몽몽 20.11.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