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 아빠 해고되면 중3인 나는 어떡하지 (15)
2.힘내라고 말해줘 (4)
3.보고싶어 (1)
4.제일 비참할 때 (1)
5.개가 무서워 (1)
6.죽고싶다 (12)
7.강박사고 때문에 너무 힘들어... 아무나 나랑 대화 나눠주라... (7)
8.우울하다 (3)
9.울 엄마 프사 보다가 갑자기 (1)
10.임신,출산에대해질문받아 (1)
11.내가 사회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ㅠ (7)
12.들어와조ㅜ (1)
13.친구가 싸이코같아... 도와주라ㅠ (115)
14.펑 (1)
15.내가 이 집에 있는건 더이상 옳지 않은것같아 (13)
16.정신병원 가보고 싶은데 부모님께 어케 말하지...? (12)
17.너무 힘든데... (2)
18.너무 지쳐 (4)
19.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 (1)
20.나는 노인혐오자다 (6)
1
◆2NwHvg2HyGl
2020/06/14 23:48:46
ID : Ru3CrxWklg4
1
나는 그 친구랑 지낸 지 어느덧 3년 째야.
근데 최근에 그 친구의 본질을 알아 버려서 충격이고.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누가 나좀 도와줘
102
Q
2020/07/31 23:36:02
ID : s62E7hwJPjA
0
내소개를 안했지
103
Q
2020/07/31 23:36:29
ID : s62E7hwJPjA
0
일단 나는 이 레주의 친구인데
104
친구D
2020/07/31 23:36:38
ID : 6nWja7f88mI
0
어쨋든 이어 말하자면 난 중재의 역할을 하려 했기에 누구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어 그게 문제가 된거지 화가 났기에 자신의 편을 들어줬으면 했던거야
105
◆2NwHvg2HyGl
2020/07/31 23:36:49
ID : Ru3CrxWklg4
0
?.??잉???????
106
Q
2020/07/31 23:36:51
ID : s62E7hwJPjA
0
사실상 저건 답없다고 보기엔 그렇고
107
친구D
2020/07/31 23:37:41
ID : 6nWja7f88mI
0
걔는 중재를 하려던 날 위선자라 욕했고 난 그 말의 단지 화가나 임시러 끊었어
108
Q
2020/07/31 23:37:46
ID : s62E7hwJPjA
0
쓰읍...뭐라해야하지
109
친구D
2020/07/31 23:38:44
ID : 6nWja7f88mI
0
결국 화가 풀린건지 와서 사과를 했지만 이 상황이 다시 생기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아 이와 같은 상황을 방지하려고 걔만 제외해서 신중히 얘기를 해나갔지
110
친구D
2020/07/31 23:40:39
ID : 6nWja7f88mI
0
그뒤로 2번이 더 있었고 난 걔가 밉긴 했지만 미운정이 생길까 두려워 거리를 두며 얘기를 하고 있지 만약 저번과 같이 자살협박과 살인협박을 할까 두려워 증거를 조금더 얻기위해 난 친구와 비슷하게 보이도록 하고 있어
111
친구D
2020/07/31 23:41:31
ID : 6nWja7f88mI
0
난 지금 걔가 일으킨 3번째 사건의 모든 진상을 다 알고 있고 캡쳐를 해서 그 캡쳐본만 60장 가까이 나와
112
친구D
2020/07/31 23:43:31
ID : 6nWja7f88mI
0
이미 여기까지만 해도 만족이 되지만 내 마음은 걜 이제 믿지 못해서 최대한 거리를 두지만 얻을건 얻는 거리를 하고 있어 현재로썬 별 증거가 될 만한 것을 갖고 있지 않지만 썩 나쁜 것만 얻지는 않았어 만날때는 사람이 인적해서
113
◆2NwHvg2HyGl
2020/07/31 23:44:38
ID : Ru3CrxWklg4
0
음... 내일 그냥 걔 만나서 얼굴에 대고 얘기할까ㅜ
114
친구D
2020/07/31 23:46:46
ID : 6nWja7f88mI
0
무시하지만 정 못 피할거 같으면 내가 말을걸어 조금씩 얻어가기 위해ㅜ너력중이지 난 친구를 소중히 여기기에 다 친하게 지내려고해 하지만 선을 너무 넘겨버린 얘는 난 더이상 친구로 바라볼수 없기에 최대한 걔와 일절 연락을 하지 않고 있지 가끔 걔가 전화를 걸때가 있지만 녹화를 시작해 그냥 자신의 상황을 얘기할뿐 내친구와 관련이 없는 얘기가 자주 나와 녹음본은 다시 제거하는 노릇이지
115
친구D
2020/07/31 23:48:32
ID : 6nWja7f88mI
0
어쨋든 길어졌지만 난 선은 넘기더라도 친하고 싶지만 그게 내 친구까지 위협한다면 가만히 있을수 없기에 난 손절하기 좋은 타이밍만 제고 있어 손절을 주더라도 슬플때 줘서 더 슬픈것 보단 기분 좋을때 해야 조금이나마 상실감이 가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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