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앞으로 이 친구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 지 모르겠어 (1)
2.아빠 엄마가 내 말을 피해 (2)
3.과제물이 유사도검사에 걸릴 것 같다... (5)
4.한달에 학원비 100만원 너무 많지않아ㅡ?? (16)
5.잘 하고 있는 걸까? (26)
6.펑 (2)
7.. (3)
8.고등학교 자퇴 후 (1)
9.얘두라 나 목이 부었어 (4)
10.내가 이상한거니 (7)
11.감정 표현 하는데 불안함 느끼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
12.초등학교 때 만난 애 (18)
13.우리 집 근처에 룸쌀롱 있어 (2)
14.형제, 자매, 남매랑 싸워서 화해 어케함? (2)
15.밥 먹기가 너무 싫어 (4)
16.흉을 너무 많이 보는 엄마 (7)
17.애들이 내 엽사가지고 페북 프사해 (4)
18.노는 고등학교에서 내신 잘따면 대학교 잘가? (5)
19.한 번 망한 인생은 다시는 기회가 없는걸까? (12)
20.결혼하는 꿈을 꿨다... (3)
1
이름없음
2020/06/20 23:23:57
ID : UY1fU7vBgkk
0
아저씨 할애비들은 보통 옷을 좀 파지게 입으면 쳐다만 보는데
시선까지 뭐라 할 생각 없고 룸쌀롱 앞에 있는 인간들은 차원이 달라
지 맘에 들면 일단 만져 길거리에 지나가는 평범한 여대생인데 만져 옷 좀 파지게 입으면 지들 술따라주는 아가씨인줄 알아;
개무시 하니까 소리지르더라 따라오진 않았는데..
경찰에 이미 신고했어 인상착의랑 같이 신고하니까 주변 순찰 강화한다더라 아마 동네에 경찰 4인조가 가끔 다니는거 다 신고해서 그런거같아
우리 동네 평범한 동네야.. 큰길 있고 초등학교 중학교 병원,백화점 다 있는데 한가운데에 룸쌀롱 있어
동네 주민들은 어디 가려면 그 앞을 무조건 지나가야함
그 인간들은 보수적으로 꽁꽁 싸매거나 안예쁜 옷 입으면 신경도 안써 안쳐다봐
기분 드럽고 무서워서 검색하니까 알바 고정적으로 하고 혼자 있는 시간 길거나 호프집 알바 같은건 심하대드라
남자고 여자고 어린 애들 위협하면거 치근덕거리다 칼맞거나 유치정가야 정신차리려나?
2
이름없음
2020/06/20 23:25:25
ID : UY1fU7vBgkk
0
참고로 만지는거 낮에 그럼;; 그 일대 진짜 말도 못할 쓰레기동넨데 다 철거당하고 그거 남아서 그나마 클린해진거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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