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는 이런경험 있어? (13)
2.화장실벽에 구멍이 보여 (124)
3.꿈을 너무 꾸는 건 뭘까 (5)
4.잠결에 상체가 없는 여자 다리를 만진 거 같아 (8)
5.생일날 꿈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왔어 (13)
6.혹시 나를 빌리브한다면 점을 봐주지 풉키풉키 (325)
7.우리 숨바꼭질 놀이 할래? (12)
8.신이나 귀신이나 짤같은거 좋아할까? (4)
9.. 스레있잖아 (5)
10.. (3)
11.모두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을 나 홀로 그리워 한다는게 (5)
12.얘들아 (2)
13.내 상상력이 이렇게 좋은 줄은 몰랐어 (2)
14.🔮타로 리더🔮22일 밤에 만나🔮 (637)
15.진짜로 있었던 일 (8)
16.예지몽 (35)
17.내 친구가 꿈을 꿨는데 (17)
18.멸망스레 떠서 하는 말인데 (4)
19.. (41)
20.곧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 (19)
2
이름없음
2020/06/22 17:52:15
ID : ZhbCmIIE2sl
0
안녕 나는 고1 남고생이고 스레딕은 처음이야
3
이름없음
2020/06/22 17:52:49
ID : WnTRCpaq0ml
0
여기 감 좋은 애들 왜 이렇게 많냐
4
이름없음
2020/06/22 17:53:46
ID : ZhbCmIIE2sl
0
어렸을때 나는 기가약해서 이틀에 한번씩은 가위에 눌렸어
근데 지금은 오히려 기 쎄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5
이름없음
2020/06/22 17:55:11
ID : ZhbCmIIE2sl
0
몸도 많이 약해서 유치원도 못가고 엄마가 간호사셔서 아플때마다 엄마가 근무하는 병원에 가 있고 했어
6
이름없음
2020/06/22 17:57:27
ID : ZhbCmIIE2sl
0
일단 내가 사는곳은 바다 작은 도시고 시골이라 그런지 되게 조용한 분위기고 철학당이나 점집이 많아
7
이름없음
2020/06/22 17:58:35
ID : B9a64ZcoJWn
0
오오 보고싶다용
8
이름없음
2020/06/22 17:58:47
ID : B9a64ZcoJWn
0
아니아니 보고있다구ㅠㅠ..
9
이름없음
2020/06/22 17:58:53
ID : ZhbCmIIE2sl
0
먼저 내가 태어나기전에 부모님께서 함께 외할아버지 아는분이 하고 계시는 철학당에 사주를 보러 가셨대
10
이름없음
2020/06/22 18:01:35
ID : ZhbCmIIE2sl
0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그당시에 우리누나를 임신중이었는데 철학당 할아버지께서 누나를 포함한 자녀의 수? 를 알려주셨대
11
이름없음
2020/06/22 18:02:19
ID : ZhbCmIIE2sl
0
그러니까 우리가족은 큰누나, 작은누나, 나
이렇게 3명인데 이거를 맞추신거지
12
이름없음
2020/06/22 18:03:59
ID : ZhbCmIIE2sl
0
암튼 다보고 나서 가려고 하는데 철학당 할아버지께서 아빠를 먼저 보내시고 엄마한테 따로 알려줄 내용이 있다고 해서 엄마는 그냥 앉아계셨데
13
이름없음
2020/06/22 18:05:52
ID : ZhbCmIIE2sl
0
철학당 할아버지께서 엄마한테
원래 어린아이의 사주는 알려주는게 아닌데 이런 사주는 조금 특별한 사주여서 알려 주신다고 하셨어
14
이름없음
2020/06/22 18:07:25
ID : ZhbCmIIE2sl
0
너무어릴때부터 사주를 보면 아이의 앞날을 해친다고
15
이름없음
2020/06/22 18:08:18
ID : 08nUY4FhdU6
0
옹
16
이름없음
2020/06/22 18:09:13
ID : ZhbCmIIE2sl
0
내 사주는 나무의 기운이 극왕한 사주래
17
이름없음
2020/06/22 18:09:55
ID : 08nUY4FhdU6
0
나무의기운? 그게뭐야
18
이름없음
2020/06/22 18:11:02
ID : B9a64ZcoJWn
0
사주보면 토의기운 막 목의기운 수의기운 어쩌구저쩌구~~있는데 그거 중에 목의 기운이 강하다는거일꺼양
19
이름없음
2020/06/22 18:11:08
ID : ZhbCmIIE2sl
0
말로 설명하기 좀 복잡한데 외적으로 건강이 안좋은것도 있겠지만 내적으로도 건강이 안좋을거라고 미리 알고있으라고 알려주셨대
20
이름없음
2020/06/22 18:12:10
ID : ZhbCmIIE2sl
0
사주라는게 진짜 인생의 운명이 정해져 있어서 미래를 예견할 수 있나봐
21
이름없음
2020/06/22 18:13:00
ID : ZhbCmIIE2sl
0
몇년뒤에 내가 태어났고 유치원에 들어가기 직전에 교통사고로 많이 아팠어
22
이름없음
2020/06/22 18:14:30
ID : 1CnSE2q47vA
0
난 나무 4개에 물 3개인데
23
이름없음
2020/06/22 18:14:50
ID : ZhbCmIIE2sl
0
앞좌석에 아빠, 조수석에 엄마
그리고 뒷자석 한가운데 내가 앉아 있었는데
누나들은 학교에 있었어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거든
24
이름없음
2020/06/22 18:16:57
ID : ZhbCmIIE2sl
0
어떻게 보면 3중 추돌 사고였어
앞에 오토바이가 갑자기 급정거 해서 아빠차는 번호판에 닿을락 말락 했고 뒷차가 중형차정도 였대
25
이름없음
2020/06/22 18:18:14
ID : ZhbCmIIE2sl
0
앞에 계시던 부모님은 괜찮으셨는데 뒷자리에 안전벨트를 헐렁하게 매고있던 나는 앞으로 쏠려서
26
이름없음
2020/06/22 18:19:58
ID : ZhbCmIIE2sl
0
음.....좀 잔인할 수도 있는데 유리창쪽에 머리를 세게 부딪혔어 유리창은 안깨졌지만 뇌안에 출혈로 피가 고여서 몇일간 혼수상태였대
27
이름없음
2020/06/22 18:21:18
ID : ZhbCmIIE2sl
0
살던곳이 좀 외지고 해안가다 보니까 큰도시 대형병원까지 2시간정도 걸렸대
28
이름없음
2020/06/22 18:22:58
ID : ZhbCmIIE2sl
0
그렇게 겨우겨우 1년정도 뇌 MRI랑 이것저것 검사하면서 꾸준히 치료받았고 초등학교 6학년 1학기까지 홈스쿨링 했어
29
이름없음
2020/06/22 18:24:19
ID : ZhbCmIIE2sl
0
교통사고로 다친건 3학년때는 거의 회복 했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서 밥만 먹으면 체하고 토하고 후유증이 너무 심했고
30
이름없음
2020/06/22 18:24:27
ID : Ph89ulcnva3
0
보고잇어!
31
이름없음
2020/06/22 18:25:28
ID : ZhbCmIIE2sl
0
정말 소름돋는건 사주처럼 몸이 아픈것보다 맨날 가위눌리고 스트레스 받는게 더 힘들었어
32
이름없음
2020/06/22 18:26:32
ID : ZhbCmIIE2sl
0
어린나이에도 스트레스성 위염,장염을 달고 살았고 엄마 병원 거의 단골이었어
33
이름없음
2020/06/22 18:29:45
ID : ZhbCmIIE2sl
0
그렇게 살다가 좀 잠잠해진게 12살? 13살? 정도였고 처음 학교나갔을때 공황장애랑 이것저것 많이 아파서 두세번 쓰러졌던것 같아
34
이름없음
2020/06/22 18:30:43
ID : ZhbCmIIE2sl
0
학교 수업일수에 많이 못미쳤지만 그래도 다행인건 대안학교라는점 이었어
35
이름없음
2020/06/22 18:32:26
ID : ZhbCmIIE2sl
0
잠깐만 기다려줘
한 9시쯤에 다시쓸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13레스너네는 이런경험 있어?
142 Hit
괴담
이라
20.06.23
0
124레스화장실벽에 구멍이 보여
1801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3
3
5레스꿈을 너무 꾸는 건 뭘까
20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3
0
8레스잠결에 상체가 없는 여자 다리를 만진 거 같아
231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3
0
13레스생일날 꿈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왔어
2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3
0
325레스혹시 나를 빌리브한다면 점을 봐주지 풉키풉키
3489 Hit
괴담
공주님
20.06.23
14
12레스우리 숨바꼭질 놀이 할래?
19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3
0
4레스신이나 귀신이나 짤같은거 좋아할까?
18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3
0
5레스. 스레있잖아
156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3
0
3레스.
8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5레스모두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을 나 홀로 그리워 한다는게
3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2레스얘들아
12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2레스내 상상력이 이렇게 좋은 줄은 몰랐어
14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637레스🔮타로 리더🔮22일 밤에 만나🔮
1297 Hit
괴담
기묘한 달
20.06.22
2
8레스진짜로 있었던 일
13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35레스» 예지몽
13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17레스내 친구가 꿈을 꿨는데
113 Hit
괴담
빠방
20.06.22
1
4레스멸망스레 떠서 하는 말인데
308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41레스.
18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22
0
19레스곧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
732 Hit
괴담
발가락요정
20.06.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