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는 이런경험 있어? (13)
2.화장실벽에 구멍이 보여 (124)
3.꿈을 너무 꾸는 건 뭘까 (5)
4.잠결에 상체가 없는 여자 다리를 만진 거 같아 (8)
5.생일날 꿈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왔어 (13)
6.혹시 나를 빌리브한다면 점을 봐주지 풉키풉키 (325)
7.우리 숨바꼭질 놀이 할래? (12)
8.신이나 귀신이나 짤같은거 좋아할까? (4)
9.. 스레있잖아 (5)
10.. (3)
11.모두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을 나 홀로 그리워 한다는게 (5)
12.얘들아 (2)
13.내 상상력이 이렇게 좋은 줄은 몰랐어 (2)
14.🔮타로 리더🔮22일 밤에 만나🔮 (637)
15.진짜로 있었던 일 (8)
16.예지몽 (35)
17.내 친구가 꿈을 꿨는데 (17)
18.멸망스레 떠서 하는 말인데 (4)
19.. (41)
20.곧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 (19)
1
이름없음
2020/06/23 11:20:00
ID : 007cIMlvg5b
0
내가 알기로 우리 가족, 친척중에 신내림 받은 사람은 없는걸로 알아 이모가 예전에 신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닌지를 봤던 적은 있다고 들었는데 결국 못 받았다고 했거든
2
이름없음
2020/06/23 11:21:14
ID : 007cIMlvg5b
0
일단 내가 급하게 어딘가에 물어봐야 할 것 같아서 잘 알려줄만한 곳 찾고 찾아서 스레딕에 처음으로 써보는거라 글 문맥이 잘 안 이어질수도 있어
3
이름없음
2020/06/23 11:24:30
ID : 007cIMlvg5b
0
내 생일은 6월 23일이야 막 징조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어제까지만 해도 평범하게 시험 공부 하고 친구랑 전화하고 그랬어 난 원래 꿈을 잘 안 꿔 가끔씩 꿈을 꿔도 내가 누군가한테 맞거나, 어떤 가면을 쓴 남자가 내 양말이나 옷을 갖고선 도망가는 기분 나쁜 꿈만 꾸거든
4
이름없음
2020/06/23 11:28:46
ID : 007cIMlvg5b
0
근데 어제 잠들고 나서 꿈을 꾸는데 꿈에서 내가 이상한 좀 옛날 동네 거리?에 있었고 내 앞에는 할머니들이 많이 입는 통 넓은 바지에 핑크색 가디건을 입으신 어떤 할머니가 계셨어 좀 이상했던건 거리에 사람이 나랑 할머니 빼고 없었던거랑 시야가 1인칭이 아니라 3인칭으로 내가 제3자로 느껴지는? 그런거였어
5
이름없음
2020/06/23 11:29:37
ID : BcFhdVdPfRD
0
오오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6/23 11:30:15
ID : E3u8jfRwoGp
0
보고잇오 근데 나도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나오신적 있는대 별일없엇어
7
이름없음
2020/06/23 11:33:55
ID : 007cIMlvg5b
0
나는 친척집에 잘 안 가서 할머니를 보면 한 눈에 우리 할머니다 하고 알아 보지는 못해 꿈에 나온 할머니도 내가 알아 보지는 못했는데 어딘가 익숙한게 그냥 우리 할머니 같았어 나랑 할머니랑 좀 거리를 두고 마주보고 있다가 할머니가 @@아 @@아 이렇게 계속 내 이름을 부르셨어 다른 행동이나 말은 하나도 안하고 그냥 내 이름만 계속 부르셨어
8
이름없음
2020/06/23 11:35:50
ID : 007cIMlvg5b
0
할머니가 계속 부르니까 내가 할머니 쪽으로 걸어 갔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내가 시야가 3인칭으로 보였다고 했잖아? 이게 느낌이 되게 이상한게 분명 의식은 나한테 있는 거 같은데 할머니한테 걸어가는 이런 판단은 내가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판단을 해서 나한테 강제로 수긍 시키고 내가 그걸 받아 들이게 하는? 그런 느낌 이었어
9
이름없음
2020/06/23 11:39:29
ID : 007cIMlvg5b
0
할머니한테 걸어 가는데 거의 도착 했을쯤에 갑자기 누가 내 귀에 바람을 휙 부는 그런 느낌이 들더니 잠에서 깼어 내가 동생이랑 같이 자는데 처음에는 동생이 내 귀에 바람을 분건줄 알았는데 아침에 동생 깼을때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하더라고 내 동생이 어릴때 엄청 아팠어서 되게 소극적이고 조용하고 거짓말 못하고 그런 애라 동생 말은 내가 항상 믿어
10
이름없음
2020/06/23 11:42:07
ID : 007cIMlvg5b
0
아침 먹고 엄마한테 내가 꿈에서 본 할머니 외관을 자세히 설명 해주니까 엄마가 할머니들 생김새는 거의 다 비슷하고 그래서 잘은 모르겠는데 핑크색 가디건은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자주 입으시던 옷이라고 해서 나는 꿈에 나온 할머니가 돌아가신 외할머니라고 일단은 생각하고 있어
11
이름없음
2020/06/23 11:43:50
ID : 007cIMlvg5b
0
아직까지 별 일은 없어서 또 뭔 일 생기면 다시 적을게
12
이름없음
2020/06/23 13:21:13
ID : aq3WpaoMmHu
0
나도 할머니 돌아가시고 생일즈음에 정확힌 생일 2일~3일전에 꿈꿨는데 별일없었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또 이상한일 일어나면 무당분들 찾아가보거나 해봐..!
13
이름없음
2020/06/23 13:53:52
ID : qmJVbA3Wi8k
0
ㅂㄱㅇㅇ!
조금 무섭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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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찾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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