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너무 믿지는마!! 고냥 흘려들어죠,,! 오랜만이얌><
안녕 스레주!! 며칠 전에 꾼 거긴 한데 너무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말이야..
아 그런데 내가 꾼 건 정확히는 가위 눌린거야 이것도 봐줄 수 있니?
내가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이 떠지는 거야 그러더니 왼쪽 귀 바로 옆에서 너 몸에 신령 들어간다 라고 하더니 웬 할아버지?? 아저씨?? 같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막 기침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가위에 눌렸어 그러면서 약간 배경음악처럼 그 굿 같은 거 할 때 막 노래 부르고 북치고 그러잖아 그 소리 들리면서 눈 앞에 파란 불 같은 게 마구 돌아다니더라고 가위 푸는 것도 너무 힘들었어. 한참을 그러다가 겨우 가위에서 풀렸는데 풀리자마자 왼쪽 귀에서 첨에 말 걸었던 사람이 쳇 아쉽다 라고 하고 다시 한번 더 가위 눌렸었어... 이게 뭘까? 그냥 단순하게 가위 눌린걸까??
나도 해줄수있어? 4년전에 꾼 꿈인데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 이상한 꿈이라,, 하루에 두 개의 꿈을 꿨어 하나는 친구랑 만나고 택시를 타고가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칼을 들고 커브길을 따라 뛰어오더니 차를 뚫고 내 허벅지에 칼을 찔렀어
그리고 문제는 두번째 꿈이야 내가 평소에 사이가 별로 안좋았던 여자애가 있었어 걔랑 나랑 같은 댄스동아리를 했었는데 이상하게 항상 하던 연습실이 아니라 처음보는 연습실이었어 진짜 난생 처음 본 이제 연습을 하는데 누가 올라오는거야 누굴까하고 내려다봤는데 나랑 사이가 안좋은 여자애랑 어떤 따른 여자애가 계단에서 올라오고있었어 근데 이상한점은 이 여자애는 이미 우리랑 같이 연습을 하고있었거든? 그럼 둘중하나는 사람이 아니라는거지 내가 원래 그런걸 꿈속에서 못알아채는데 다행히도 알아채고 내가 막 주기도문같은걸 외웠는데 아무 소용이 없었어 결국 그 여자애들은 들어왔는데 애들이 이상한 점을 아무도 못느끼는거야 근데 그 사이 안좋은애가 뭐하냐고 빨리 이쪽으로 오라는거야 내가 처음에는 안갔어 근데 걔가 나한테 뭐라고 했는데 그건 기억안난다 그래서 결국 걔를 따라 거울앞에 섰어 근데 걔가 내 혀뒷부분을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더니 얼굴이 괴이하게 부풀어오르면서 내가 죽고 끝났어 내가 죽는 꿈을 꾼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너무 무섭고 눈물이 계속 났었어 내가 원래 꿈을 잘 기억못하는데 이건 그때도 지금도 너무 생생해서 도대체 무슨 꿈인가 궁금해 참고로 그 여자애랑 나랑 싸우기는 자주 싸웠는데 음 그렇게 사이가 안좋았던건 또 아니야 그 꿈을 꾼날 내가 당사자한테도 말했을정도?
남자 3 여자2이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나는 여자중에 1명 이었던거 같아. 그런데 다른 여자 1명만 두고 나머지는 술집에서 나왔어. 나와서 걷고 있는데 남자1명을 보고 아무래도 우리끼리 그냥 가서 안되겠다며 남자 1명에게 다시 돌아가보라고 해. 그 남자가 다른 여자애를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는 남친이 데리러 온다며 우리만 먼저 나간거 같았어. 그런데 가게 불이 다 꺼졌는데도 그 여자의 애인은 오지 않았고, 돌아왔던 남자가 그애를 챙겨서 방 구해서 의자에 앉히고 잘준비를 하는데 여자애 정신이 들어서는 남자애가 당황해 하자 크리스한테 줄 땅 너 주면 되겠다며 그여자애 엄마가 보낸톡을 그 남자애한테 주면서 둘이 이어지는 분위기? 였다가 다음날이 되어서 그 남자애가 내 말을 지압? 하면서 놀리는데 내 전남친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얘도 다 알고 있거든? 하는데 잠이 깼어...
여기서 내 발 지압해주기 전까지는 나는 거의 관찰자고 다른 사람들은 내 존재를 잘 모르는 듯이 행동했고 발 지압할 때만 내가 꿈의 내용에 참여했어
나 이상한 꿈을 꿨는데 일단 꿈속의 꿈이었어 그 안에서 내가 자다가 가위? 비슷하게 눌렸다가 깼는데 꿈이었어 근데 난 꿈에서 깼으니까 그것까지도 꿈일줄은 몰랐는데 거기선 내가 시험을 치는 날이었는데 까먹었나봐 그래서 기숙사로 걸어가는데 깁자기 내가 마음에 두고있는 친한 친구가 막 나보고 너 시험아니냐면서 내 손을 잡고 뛰는거야 얼떨결에 같이 뛰어서 도착했는데 걔가 잘치라면서 볼에 뽀뽀해주고 갔어 분위기가 뭔가 커플? 처럼 ㅋㅋ,, 그리고 난 시험치러 갔구 수학시간이었는데 시험지를 보자마자 잠에서 깨어났어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나 2주 됐는데,, 아! 그 꿈 꾸고 생전 먼저 연락 안오던 그 친구에게 갑자기 연락이 오긴 했어,, 그 꿈은 딱히 의미 없는 꿈일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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