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트레스 받으면 속 (10)
2.어색해진 친구랑 다시친해지기 (5)
3.나 진짜 내가 이상한것 같고 내 자신이 너무 싫어 (27)
4.. (1)
5.이건 너무 심한거 아니야? (7)
6.친구가 자꾸 집에 쳐들어와 (19)
7.외동이라 서럽다 (11)
8.어떻게 해야할까 (6)
9.. (1)
10.폭력에 노출이 많을수록 성공 확률이 떨어질까?? (7)
11.삶이 너무 괴롭고 지쳐서 제 명에 다 못 살 것 같아. (25)
12.나랑 같은 일 겪는 사람 있어? (3)
13.내가 가고싶은 학교는 전문대야 (5)
14.아이돌한테 미쳤는데 그만두거나 휴덕하는 방법 알려줘...... (4)
15.. (14)
16.우울증때문에 국내여행갈건데 추천좀✈️ (4)
17.아빠 요즘 이상한데 의심해도 될 정도 맞지? (8)
18.반수생인데 성적을 속였어 (6)
19.나만은 행복하지 말아달라고 했던 친구에게 (3)
20.삭제함 (2)
1
이름없음
2020/06/26 11:12:25
ID : 3Be5e2K7xSK
0
1.폰 절대 못보게 함 예전엔 패턴도 가족이 다 아는 패턴으로 해놨는데 몇달전부터 바꿔놓고 아예 못보게 함 만약에 봐도 계속 쳐다봄
2. 맨날 나감 운동이라고 하고 나가는데 비가 와도 나가고 폭염주의보 떠도 나감 산 갔다가 온다고 하는데 애초에 말이 안됨..
3. 향수 맨날 뿌리고 나감 예전엔 있어도 안뿌리던거 요즘엔 치과를 가도 뿌리고 운동나간다고 하면서도 뿌리고 일나갈때도 뿌림
4. 엄마한테 욕하기 시작함 예전엔 싸워도 져주던 아빠가 ㅅㅂ련아 까지 나옴 엄마랑 젓가락도 팽겨치면서 싸우는데 주제는 진짜 아무것도 아님
5. 아빠는 나랑 엄마한테 한번도 보고싶다고 말했던 적이 없는데 (살면서 들어본적이 없음) 근데 저번에 아빠가 카톡으로 “보고시퍼” 이렇게 온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답장 안했는데 2시간쯤 지났나 “영화가” 이렇게 와서 그때부터 약간 좀 쎄했어
6. 요즘에 아빠 엄청 돈 챙겨 저번에 엄마 몰래 월급에서 200정도 빼서 다른 통장 만들었다가 들킴 그리고 요즘도 아빠 월급에서 10만원 20만원 달라고 계속 찡찡대고 10만원 주고 다음에 20만원을 주던가 지금 5만원 달라고 막 그래 아빠 월급 관리를 엄마가 하니까 달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 아빠 20만원에서 30만원 정도 용돈으로 받고 있고 밥도 사먹을 일이 없어
아빠 직업 특성상 여자를 만나긴 쉽지 않은데 뭘까 의심해봐도 되는건가? 만약에 진짜라면 어떻게 해야해?
2
이름없음
2020/06/26 12:22:10
ID : VhAi5QtwJSF
0
일단...최대한 증거자료같은거 모아봐
3
이름없음
2020/06/26 12:30:40
ID : lyLeY9s4Ny6
0
여자가 아니면 어떻게 하려고? 여자여도 문제네 사내 연애 막 그런건가 반지 끼셔?
4
이름없음
2020/06/26 12:33:29
ID : tctArur861B
0
직업 뭔데??
5
이름없음
2020/06/26 14:32:44
ID : DBuq6pcE2tx
0
월급에서 200을 뺄 정도면 돈을 상당히 많이 버시는 직업이신가보네. 다른 건 의심스러운데 용돈 올려달라는건 그럴 수 있을거 같아. 대학생도 20~30만원으로는 못 살아...
6
이름없음
2020/06/26 14:35:47
ID : atBxTTO4Glj
0
최대한 증거자료 모아놔 나중에 법적으로 쓸 수 있을지도 모름
7
이름없음
2020/06/27 08:32:39
ID : QrhAi60skq3
0
어... 그냥... 갱년기 아니실...까?
보통 그러면 성격이 바뀌니까...
연세가 어느정도셔?
8
이름없음
2020/06/27 10:49:38
ID : e4Y9AjjAjgZ
0
이상하신거 맞는거 같음. 딴건 몰라도 보고싶어(2시간 후 ‘영화가’)에서 거의 확신... 여자 만날 일 없는 직업이라도 만나러면 루트는 있음. 커뮤나 랜챗 같은데서 만나는 사람들도 많고.
레스 작성
10레스스트레스 받으면 속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5레스어색해진 친구랑 다시친해지기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27레스나 진짜 내가 이상한것 같고 내 자신이 너무 싫어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7레스이건 너무 심한거 아니야?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19레스친구가 자꾸 집에 쳐들어와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11레스외동이라 서럽다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6레스어떻게 해야할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1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7레스폭력에 노출이 많을수록 성공 확률이 떨어질까??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25레스삶이 너무 괴롭고 지쳐서 제 명에 다 못 살 것 같아.
163 Hit
고민상담
◆u02oGq2KZbg
20.06.27
0
3레스나랑 같은 일 겪는 사람 있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5레스내가 가고싶은 학교는 전문대야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4레스아이돌한테 미쳤는데 그만두거나 휴덕하는 방법 알려줘......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14레스.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4레스우울증때문에 국내여행갈건데 추천좀✈️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8레스» 아빠 요즘 이상한데 의심해도 될 정도 맞지?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6레스반수생인데 성적을 속였어
116 Hit
고민상담
스레주
20.06.27
1
3레스나만은 행복하지 말아달라고 했던 친구에게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2레스삭제함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