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자담배 추천? 비추천? (11)
2.빌라살면 이래도되는거야? (3)
3.진짜 외모관련 고민좀 들어주라.. 너무 힘들어 (8)
4.반에서 거의 아싸야 (3)
5.이게 맞는건지 제발 들어줘 급해 (19)
6.아이스크림... (14)
7.나 진짜 급해 내가 잘못한거지 이거?? (12)
8.엄마가 이제 엄마 그만두신대 (생각정리 하는 글) (19)
9.술 마시면 (5)
10.중학생때 다들 엄마 속 한번씩 썩이지않아? (20)
11.새엄마랑 아빠랑 이혼한댄다 (9)
12.날씨 잘맞추는사람 제발 (5)
13.친구가 예뻐졌으면 좋겠어 (9)
14.우 다이어트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는다... 씨발... (4)
15.정신과에 가거나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가겠어 (3)
16.나 45kg야 (8)
17.나는 내가 화목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사는줄 알았지 (2)
18.키 작아서 인생 망한 것 같아 (16)
19.돈없다할때마다 빡침 (4)
20.동생 도벽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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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19:19:53
ID : 1Ci5UZbg5go
0
틴트 돈 지갑 향수 이런건 기본옵션이고 내가 처음으로 좋아했던 작가님 웹툰책? 싸인본까지 껴있는걸 지멋대로 가져가서 싸인본 잃어먹고 책은 간직하기도 쪽팔린 상태로 만들어 놓음ㅋㅋ
구매자 1000명 선착순 주는거라 이제 구할 수도 옶어
틴트 돈 지갑은 다 언니가 준건데 기억을 못한다고 발뺌 책은 지 방에서 갖고있는거 딱 검거해서 책만 인정 하더라
전부 내가 준거래 더 웃긴건 엄마가 얘 싸고돔
그러다가 쟤랑 싸우기도 지치니 책값 15000원만 주고 없던일 하자고 했어
이제 중딩된 놈이고 넘어가기보다 지 돈 손해가 나가야 기분 나빠서라도 다신 안그러겠거니 싶었거든
일주일 용돈 만원 받고 3천원씩 갚겠다고 함 5주 ㅇㅇ. 안갚으면 1주일에 천원씩 더붙이라고 함.
한번도 안갚음 결국 걍 1달 더 지나감
달라고 하면 페북차단 페메차단 카톡차단 문자차단 바로때림ㅋㅋ
엄마한테 말하겠다고 하니 학생이 돈놀음 하는게 자랑이냐? 이러면서 개헛소리로 반박하심ㅋ
그래서 오늘 밥먹을때 엄마 앞에서 말함
귀걸이 공구했으니 넌 내 친구한테 돈 주면 된다고
갑자기 엄마 빡침 뭔일인지 설명하래서 저거 다 설명함
그랬더니 동생년 방에서 울면서 기어나옴 다 언니가 준거 맞다고ㅋㅋㅋ
엄마왈 나보고 동생 그따구로 대우하지말라고 니 짓는 표정부터 말투까지 재수없고 짜증난대
어쩔?? 이런 취급 받기 싫으면 돈 갚으면 되잖아~
엄마 하는 말이 그걸 엄마가 대신 갚아주겟다고 얼마냐길래
이만 천원 기록한거 보여줬음
그랬더니 엄마가 니가 동생 이따구로 대우했으니 나도 니 이따구로 대우하겠다고
니도 앞으로 좀 느껴보라고 동생 이따위 취급하지말라고 기분 존나더럽다고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고 돈 공중에 뿌려날림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씨발 그냥 주워서 들어왔는데 기분 왜 이리 더럽냐 진짜ㅋㄱㅋㄱㅋ내가뭐잘못했음?
-딱 5주째 돈갚기로 한날 니가 나한테 예쁜 말투로 시간을 더 달라고 하면 줄게 돈이 안모였으면 말해 이러니 안갚을거고 학생이 돈놀음하는게 자랑이냐?ㅋ 나중에 알아서 주던가 안갚던가 할거임 이랬었음
-내가 화나는건 엄마의 대우도 그렇지만 엄마가 돈줬으니 동생년한테 아무런 손해가 없단거ㅋ
2
이름없음
2020/06/27 19:39:13
ID : yNBy0nu1fVb
0
ㅈ같다 문잠그고 다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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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19:42:28
ID : 1Ci5UZbg5go
0
공감해줘서 고마울 따름.. 문잠구고 댕겨봤는데 무슨 동생 범죄자 취급하녀고 기분 더럽다고 존내 혼남 아니 범죄자 맞는걸 어쩔ㅜㅜ
4
이름없음
2020/06/27 19:46:42
ID : yNBy0nu1fVb
0
엄마가 나를 보호해주지 않아서 내가 나를 보호하는 거라고 해 못 잠그면 요즘에 그 홈카메라 이런 거 있거든? 그냥 설치해놓고 있어
5
이름없음
2020/06/27 20:31:26
ID : 9Buk3zRveLb
0
??? 와 읽는데 진짜 진절머리난다 엄마가 왜그러실까...속에서 부글부글 끓는다 돈 공중에 흩뿌리는거보고 충격이었어... 아니 당연히 돌려받아야하는 돈을 왜 공중에뿌리는거야 ㅂㄷㅂㄷ 진짜 레주 힘들겠다...ㅠㅠ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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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20:55:01
ID : 1Ci5UZbg5go
0
진짜 고맙다..
동생년 우는거 앞에서 ㅇㅇ아 잘봐 쟤도 니랑 똑같은 취급 받아야해 엄마가 되돌려줄게 똑같이 하고 지폐 공중에 뿌림ㅋㄱㅋㄱㅋㄱㅋ
7
이름없음
2020/06/28 10:55:36
ID : jtg6nO1beK4
0
엄마 왜그런데? 진짜 짜증나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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