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왜 이렇게 숨이 안 쉬어지니 (1)
2.. (1)
3.1 (3)
4.뒷담깐거 들키고 내가 뭐라했는데 사과안하는 친구 어때 (5)
5.. (2)
6.중간고사 수학 점수 실화냐?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4)
7.허리디스크인거 같아...허리주사 무서운데ㅜㅠㅠㅠ (2)
8.우울증 있으면 가슴(심장부근)이 아프기도 해? (13)
9.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아는데 내가 받아줄 상황이 안된다면 (3)
10.혹시 저같은 성격이신 분 계신가요..? (2)
11.정신병 (36)
12.대학가서 진짜친구를 찾을수있을까 (2)
13.게임했는데 (5)
14.나 학교선생님하고 사이 나빠지면 어떡하지? (16)
15.아빠한테 좀 맞았어 많이 (12)
16.아 진짜 짜증나.... 지가 제대로 올려주던가 (5)
17.다들 형제때문에 화나고 짜증났던 적 많지?? (6)
18.사소한 친구관계 고민 (4)
19.조언좀해줘.. (7)
20.엄마망상증 (2)
2
이름없음
2020/06/30 00:55:01
ID : Y2qZii8lyFg
0
간단하게 요약만 할게
3
이름없음
2020/06/30 00:56:13
ID : Y2qZii8lyFg
0
내가 학원을 가든 어디를 가든 선생님들까지 날 이성으로 보는 기분이 들어버리고...(아니라는 건 나도 잘 알아)그리고 길 가면서 다른사람들이 옷보고 뭐라 비웃을거같고
4
이름없음
2020/06/30 00:56:30
ID : Y2qZii8lyFg
0
모르는 사람끼리 얘기할때 내 얘기를 하는 기분이 들고
5
이름없음
2020/06/30 00:56:52
ID : Y2qZii8lyFg
0
나도 다 아니라는 것쯤은 아는데....이런 생각을 멈출수가 없는게...너무 괴로워.....
6
이름없음
2020/06/30 00:57:22
ID : Y2qZii8lyFg
0
내가 지금 병원에 갈 그런게 좀 안되서...가족한테 말하기도 좀 ...이상하고... 그래서...제발...해결방법좀 주면안될까...
7
이름없음
2020/06/30 00:57:30
ID : Y2qZii8lyFg
0
제발
8
이름없음
2020/06/30 01:08:22
ID : Y2qZii8lyFg
0
한마디씩만 해줘...빈말이어도 좋아....너무...힘들어서그래
9
이름없음
2020/06/30 01:09:53
ID : 9bcmnyK6kmr
0
언제부터 그랬는데?
10
이름없음
2020/06/30 01:11:39
ID : Y2qZii8lyFg
0
1년정도 된것같아
11
이름없음
2020/06/30 01:12:56
ID : 9bcmnyK6kmr
0
1년전에 무슨 일 있었어?
12
이름없음
2020/06/30 01:13:31
ID : Y2qZii8lyFg
0
특별하게 무슨 일은 없었는데..
13
이름없음
2020/06/30 01:13:54
ID : Y2qZii8lyFg
0
아 근데
14
이름없음
2020/06/30 01:14:16
ID : Y2qZii8lyFg
0
이얘기를 하면 좀 길어질려나..?
15
이름없음
2020/06/30 01:14:30
ID : Y2qZii8lyFg
0
어쨌든 일단 해볼게
16
이름없음
2020/06/30 01:14:49
ID : 9bcmnyK6kmr
0
말해도 괜찮을 것 같으면 말해줄래?
17
이름없음
2020/06/30 01:15:14
ID : Y2qZii8lyFg
0
우리 아빠가 조금 보수적이시거든?
친할아버지댁이 보수적이셔서 아빠도 그렇게 물려받았지
18
이름없음
2020/06/30 01:16:04
ID : Y2qZii8lyFg
0
그래서 그런지 아빠랑 나는 대화가 잘 안되거든....아빠는 나를 이해못하고 나도 아빠를 이해못하고...
19
이름없음
2020/06/30 01:17:29
ID : Y2qZii8lyFg
0
특히나 그런게 아빠가 계속 내 엉덩이를 지나가면서 장난치듯이 툭툭 때리고 난 그걸 몇년동안이나 하지 말라고 했거든 그런데 아빠는 아빠랑 딸 사이인데 무슨 상관이냐고 그랬어
20
이름없음
2020/06/30 01:18:11
ID : Y2qZii8lyFg
0
그리고 나도 좀 성장을 많이 했으니까 방에 들어올때 노크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작년까지는 내말을 안들어줬구 말이야(지금은 해주셔)
21
이름없음
2020/06/30 01:19:40
ID : Y2qZii8lyFg
0
그리고 밥먹을때도 나 빤히 무의식적으로 쳐다보는거랑 내가 무슨 행동을 하든 너무 과장된 반응을 보여주니까 나도 모르게 점점 거부감이 느껴지더라구....내가 너무 예민한거 같기도해...
22
이름없음
2020/06/30 01:21:13
ID : Y2qZii8lyFg
0
그래서 내가 사춘기가 온건가 싶었지만 그건 또 아닌것 같았어...어릴때 아빠가 오빠를 많이 혼낸것도 기억나고 요즘에도 오빠가 외박하면 이새끼가 진짜...미친새끼 이렇게 욕하니까..아무리 아빠가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도
23
이름없음
2020/06/30 01:22:34
ID : Y2qZii8lyFg
0
난....아빠한테는 죄송하지만...너무 싫었어...아무리 아빠한테 얘기해도 아빠랑 딸 사이인데 뭐 어때 이렇게 넘어가고 또 예전에는 진짜 듣기싫었던 말인데 아빠가 너낳았으니까 너도 아빠거지!이러길래 그때부터 그냥 그 망상이 시작된거 같기도 해..
24
이름없음
2020/06/30 01:23:01
ID : Y2qZii8lyFg
0
나 글을 잘 못써. ...문맥이 좀 이상하더라도 ...ㅠㅠ이해해줘...ㅠㅠ
25
이름없음
2020/06/30 01:23:21
ID : Y2qZii8lyFg
0
이게 끝이야...아마두..
26
이름없음
2020/06/30 01:26:14
ID : 9bcmnyK6kmr
0
크면서 그런 반응을 보이는 애들이 있어 그러니까 레주가 이상한게 절대 아닌거 알지?
음..레주네 아버지께서 과장된 반응을 보이신다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하시는거야?
27
이름없음
2020/06/30 01:29:46
ID : Y2qZii8lyFg
0
이상한게 아니라니 고마워...그 반응이란게 내가 공부를 하면 소리를 지르시면서 오 우리 딸내미가 공부를해!!!!!아이그 이뻐라 아이그 이뻐라 이러시고 내가 핸드폰을 하고 있으면 공부좀 해라 아휴....이런....너무 극과 극의 반응이고 내가 평일에 잠을 잘 못자서 주말에 몰아서 잔다음에 11시쯤에 일어나면 사람이 뭐 이리 늦게까지 자냐고 이게 정상이냐 하면서 혼나고 싶냐 이래서 주말 아침이 되면 시간을 확인하는게 버릇이 될정도로 부담이 너무 커..
28
이름없음
2020/06/30 01:31:12
ID : 9bcmnyK6kmr
0
여기 적은 것처럼 레주네 아버지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봤었어?
29
이름없음
2020/06/30 01:33:33
ID : Y2qZii8lyFg
0
나도 너무 부담된다고 말을 많이 해봤지 그만 하라고..
30
이름없음
2020/06/30 01:33:52
ID : Y2qZii8lyFg
0
근데 아빠는 진지하게 안 받아들여...
31
이름없음
2020/06/30 01:34:04
ID : Y2qZii8lyFg
0
아빠랑 딸이라는것에 너무 강조를 둬..
32
이름없음
2020/06/30 01:37:26
ID : 9bcmnyK6kmr
0
그렇구나 집이 제일 편안해야 할 공간인데 그러질 못해서 힘들겠다..스트레스도 장난 아닐 것 같고...
33
이름없음
2020/06/30 01:39:39
ID : Y2qZii8lyFg
0
그러게....집이 점점 불편해지고 있어...엄마는 너무 좋은데...참..
34
이름없음
2020/06/30 01:46:16
ID : 9bcmnyK6kmr
0
엄마한테는 이런 얘기 해봤어?
35
이름없음
2020/06/30 01:50:33
ID : Y2qZii8lyFg
0
아니.....근데 엄마 앞에서 아빠한테 하지 말라고 한거야
36
이름없음
2020/06/30 02:01:20
ID : 9bcmnyK6kmr
0
아빠가 스레주 이야기를 진지하게 안들으시니까 엄마한테 니가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지 얘기를 해서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아
레스 작성
1레스나 왜 이렇게 숨이 안 쉬어지니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3레스1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5레스뒷담깐거 들키고 내가 뭐라했는데 사과안하는 친구 어때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2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4레스중간고사 수학 점수 실화냐?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2레스허리디스크인거 같아...허리주사 무서운데ㅜㅠㅠㅠ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13레스우울증 있으면 가슴(심장부근)이 아프기도 해?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3레스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걸 아는데 내가 받아줄 상황이 안된다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2레스혹시 저같은 성격이신 분 계신가요..?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36레스» 정신병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2레스대학가서 진짜친구를 찾을수있을까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5레스게임했는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16레스나 학교선생님하고 사이 나빠지면 어떡하지?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12레스아빠한테 좀 맞았어 많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0
5레스아 진짜 짜증나.... 지가 제대로 올려주던가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30
1
6레스다들 형제때문에 화나고 짜증났던 적 많지??
114 Hit
고민상담
◆eFg7xWi60rf
20.06.29
1
4레스사소한 친구관계 고민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7레스조언좀해줘..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1
2레스엄마망상증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6.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