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기 너무 아프다 (12)
2.거지꼴로 갔다가 헤어모델 함 (1)
3.상시채용이라는게 (4)
4.요즘 개명 허가 쉬워? (7)
5.다시 전쟁나면 출산률과 물가가 어느정도 안정화가 될까? (4)
6.손 작은거 처음 알았어 (1)
7.무표정이면 화나있는줄 아는거 너무 피곤해 (28)
8.학교에 어떤 남학생분 좀 노는 스타일인줄 (1)
9.🐚마법의 소라고둥님 대답해주세요!🐚 (114)
10.LG 그램 색상 추천(하얀색 어때?) (4)
11.서울시립대 갈건데 지나가다 외국인들 마주칠까봐 불안해 (8)
12.내가 무관심한 걸까 엄마가 감정적인 걸까 (3)
13.대학가서 친해진 친구들이랑 더 친한 사람 있어?? (7)
14.학교에서 똥싸다 변기 막혔는데 경찰조사 올까봐 불안하다 (19)
15.왜 내말은 항상 반대로 이루어질까 (2)
16.여자들은 혹시 담배피는남자 어떻게생각해? (59)
17.아잉 졸령졸령 (1)
18.살면서 저지른 가장 멍청한 짓 다들 뭐야? (67)
19.여기 언제부터 성별갈등 규칙까지 사라짐? (5)
20.나 위로가 필요해 (1)
머 잘생기면 다 된다! 뭐만좋으면 다 된다! 이건 당연한건데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딱. 담배피는남자라는 단어만 놓고보자면 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하네. 그냥 뭐랄까 흡연에 대한 심리가 궁금해서 올리는거라 혹시나 불편하다면 미안행ㅠㅠㅠ
나는 상관은 없는데 냄새가 싫엉 그리고 담배피는 사람 만나면 냄새는 조금 참으면 되지만 건강식으로 안 좋을까봐 걱정될거같아
별로 좋겐 안보이더라구. 내앞에서 피는걸 보면! 나담배펴라고 하면 나쁘게 생각안해. 냄새나도 응 나쁘게 생각안해. 우리 남친도 그러는걸. 하지마!끊어!라고만 허지. 그런데 내앞에서 담배 뻐끔뻐끔 대놓고 피는 거 정말 안좋아해. 우리남친은 일부러 나 멀리서 필라고 그러고 내가 가까이 스스로 가지않는 이상은 안그러거든.
글구 내가 담배를 너무너무 싫어해서 그런지. 막상 담배피는 사람이랑 사귀는덴 정말 문제 없는데도 담배피는남자란 단어 자체를 딱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긴해.
잘생기면 된다 그딴 거 없고 개씹극혐임. 박보검, 공유가 잘생기게 웃으면서 담배 피워도 개극혐하면서 지랄발광 할거임. 어릴때 아빠가 담배 엄청 피우셨어서 난 좀 유별나게 싫어하는 편이긴 한데 암튼 싫음. 잘생기고 돈 많아도 싫음. 좀 강하게 말하자면 자기관리 못하고 약물에 중독되어서 자신을 통제 못하는 것처럼 보여. 그리고 흡연자들은 의도하지 않았어도 남들한테 폐 끼치는 경우가 개 많음. 길이나 공공장소에서 피우면 비흡연자도 연기 들이마쉬게 되는 건 당연하고 베란다에서 피우는 것도 우리집까지 연기 들어와서 개싫음. 그리고 아무리 냄새 털고 없애려고 해도 어차피 냄새 남음. 본인들은 완전 깔끔하게 냄새 없앴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님. 다 맡아짐. 그래서 더 싫음. 뭔데 내 후각 테러하고 난리. 지네들은 흡연실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그게 내 알바임? 내가 주변에 화장실 없다고 길가에 똥 싸지르지 않는데 그냥 딱 그런 사람 보는 느낌이야. 지가 감당도 못할 정도로 존나게 쳐먹어놓고 주변에 화장실 없다는 핑계 대고 길거리에 똥싸는 사람 같아. 개싫어. 내 기준 아무리 잘생겨도 절대 용납 못하는 몇가지가 있는데 뭐 범죄(당연함), 무례한 것, 폭력적인 것, 기타 등등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담배임. 외모랑 아무 관련 없음.
난 진짜 싫어.... 나는 친구중에도 담배피우는애 없음 진짜 좀 아는애?서로 싫어하진 않지만 친하지도 않은애들 중에만 담배피우는애들 종종있는정도임 (성인임)
담배피우는 남자는 남사친으로도 싫고 애인으로도 싫음
담배하는애들 뭐 할때마다 들락거리면서 피우고오는것도 싫고 냄새나는것도 싫어
잘생겨도 담배는 안돼 당연하지 않아 그냥 담배자체가 별로야 간접흡연으로 남한테 피해주잖아. 냄새도 거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미성년자였을 때 부터 시작했던 애들은 별로.. 성인되서 처음 펴보기시작하고 자기 용돈 벌어서 사는거면 ㄱㅊ은듯
스킨십하기 꺼려지는 건 맞지...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 안 나서 시러. 내 취향이 깔끔하고 정갈한 남자라 그런진 모르겠는데 날티? 좀 피폐?한 사람이 이 이상형인 여자는 상관 옶을지도
키크고 잘생기고 졸라 섹시하고 목소리도 좋고
여심저격이면 당연히 ㅆㄱㄴ이지 졸라 섹시해
근데 그게 내남자다? 응 안돼.
내남잔 담배피면 안됨 ㅎ
담배피기전엔 피는남자 싫어했는데 피게되고나서는 담배피는 남자랑 많이 사겼음.. 비흡연자랑은 같이있음 많이 못피니까
일단싫고 본인의 자유라고는 하지만
내지인으로도 두고싶진않을거같아
좀 멀리하거나 친하면 끊으라고 닳도록 얘기할거같앜
애인도 애초에 안만나겠지만
흡연자라면,,,, 헤어질거같은데? 뽀뽀도 못해ㅠ
별로야 담배 피고 나면 샤워하고 머리감고 해야 몸에 묻은 그 성분?들이 빠진다는데 현실적으로 밖에서 피우고 손이나 닦고 말잖아. 그것도 안 닦는 사람 많고
진짜 진심으로 싫어해. 어릴 때부터 아빠가 담배를 피워서 싫어하게 됐고 아빠가 담배 끊은 지금은 학교에서 집 오는 길에 담배 피우는 사람 많아서 극혐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담배 피운다고 하면 팍 식을 듯
잘생기든 뭐든 개 극혐이고 ㅈㄴ싫어. 담배피는 사람이 ㅈㄴ잘생기든 ㅈㄴ예쁘든 성별 상관없이 싫어.
특히 길을 걸으면서 담배피고 금연부스 딱 있는데 담배 뻑뻑 피워되고 어느 구석이나 그런데 피는 사람들 빼고 모든 사람들 다 혐오스러워.
내 앞에서만 안 피고 냄새 안나면 상관없어
근데 꼴초는 싫다... 적당히 피는건 지 인생인데 어쩔 수 없지. 담배 피는 유무보다 담배피고 난 후 매너를 더 보는편이야
물론 안 피는게 젤 좋긴함
아 진심 싫음. 아빠가 아프면서도 죽기 전까지 담배를 못 끊었거든.... 난 담배피는 거 존나 극혐함
담배 피는건 지 맘이니까 괜찮은데 약간 감점 요소...
난 비타 스틱이나 막대사탕 물고 다니는 남자가 그렇게 좋더라 귀엽잖아 금연 노력하는것도 보이고 이건 약간 취향
아 진짜 싫어~~~ 나 미자라서 일단 미자가 담배피는건 정상이 아니니까 당연히 싫은거고.. 어른돼도 싫을듯 같이 붙어있는데 내 건강에 안좋은 영향이 조금이라도 있지 않겠어?? 끊으라고 할거야
그냥 피는건 뭐 개인의 자유니까 괜찮은데 길거리에서 피는거 개극혐임;; ㄹㅇ 냄새오지고 그런사람있으면 꼭 숨참고 걸어가고 특히 제일 극혐은 걸어가면서 피는거…만약 내 남친이 피고 있다면 끊어줬음 좋겠어 냄새도 그렇지만 건강이 걱정된다
담배 피우는 거 자체는 개인의 선택이고 자유라고 생각함 그렇지만 이성으로 생각했을 때는 그닥 싫을 것 같음
우-와 하루사이에 엄청나게 달아줬구나 다들. 역시 담배피는사람은 안좋게보는시선이 많구만! TMI지만, 나도 어릴적부터 아빠가 담배를 엄청피우고 현재 고혈압 당뇨인데도 담배 계속 피우셔서 정말 담배를 싫어하는사람이야.. 근데 최근에 힘든일이 정말 겹치듯 일어나서 "담배라도 펴볼까" 고민하다가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싫다는 의견이 많으면 그냥 관심끊고 생각조차하지말자! 라고 마음먹어서 글썼어! 의견말해준 레스주들 한명한명 정말 고맙고, 더많은 의견 있으면 달아줘! 매일매일 보면서 마음달래구싶당. :3
아무 생각안듬 내취향이면 된거지 딱히 피든말든 감점요인도 플러스 요인도 아님 친구도 그렇고 애초에 성인이면 누구나 가지는 자유니까 내가 이래라저래라할 권리도 없고ㅋㅋ
개싫음 걍 싫어 앞뒤 다 자르고 싫어 싫음 싫어 별로야 별로임
이거 말곤 설명할 말도 없을듯... 굳이 설명할 필요도 ㄴㄴ
냄새도 구리고 건강에도 안 좋고 담배 피는 사람이랑 키스하기 싫음 간접흡연으로 폐 안 좋아질 일 잇음? 미세먼지로도 충분히 썩었다고 생각
흡연하는 사람에게 채취가 거북해서 스킨십이나 키스 못하겠다고 이야기 해버렸어 못사귀겠지? ㅎ
아무리 좋고 이해하려하고 양보해도
건강해치는 흡연을 하는 사람은 내 배우자로서 탈락같아
나는 아무리 잘생겼어도 담배 냄새를 싫어하고 후각이 민감해서 사귀기 싫어..
물론 친한 사람으로 지내는건 전혀 문제 없어
레스 작성
12레스감기 너무 아프다
918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2
0
1레스거지꼴로 갔다가 헤어모델 함
326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2
0
4레스상시채용이라는게
662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7레스요즘 개명 허가 쉬워?
495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4레스다시 전쟁나면 출산률과 물가가 어느정도 안정화가 될까?
277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1레스손 작은거 처음 알았어
229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28레스무표정이면 화나있는줄 아는거 너무 피곤해
863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1레스학교에 어떤 남학생분 좀 노는 스타일인줄
256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114레스🐚마법의 소라고둥님 대답해주세요!🐚
2469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4레스LG 그램 색상 추천(하얀색 어때?)
422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8레스서울시립대 갈건데 지나가다 외국인들 마주칠까봐 불안해
456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3레스내가 무관심한 걸까 엄마가 감정적인 걸까
483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7레스대학가서 친해진 친구들이랑 더 친한 사람 있어??
1396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1
19레스학교에서 똥싸다 변기 막혔는데 경찰조사 올까봐 불안하다
1771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9
2레스왜 내말은 항상 반대로 이루어질까
310 Hit
잡담
이름없음
24.05.01
0
59레스» 여자들은 혹시 담배피는남자 어떻게생각해?
2662 Hit
잡담
이름없음
24.04.30
0
1레스아잉 졸령졸령
208 Hit
잡담
이름없음
24.04.30
0
67레스살면서 저지른 가장 멍청한 짓 다들 뭐야?
2258 Hit
잡담
이름없음
24.04.30
0
5레스여기 언제부터 성별갈등 규칙까지 사라짐?
396 Hit
잡담
이름없음
24.04.30
0
1레스나 위로가 필요해
221 Hit
잡담
이름없음
24.04.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