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약에 너희가 귀신이 된다면 뭘 하고 싶어? (76)
2.이름칸으로 대화하는 스레 (326)
3.도적이 되고싶은자는 나에게로 (4)
4.비버들아 돌멩이 수프 만들자! (31)
5.비버들끼리 힘을 모아서 막장드라마 한편 쓰는 스레 (16)
6.근데 호그와트 학생들의 스레 1~6판은 왜 없는거야? (6)
7.한문장씩 적고가세여 (릴레이 스토리) (78)
8.25레스에 한번씩 컨셉 바꿔가면서 영화 감상평 인척 해보자 (12)
9.100억 받고 곤충들이 사랑하는 냄새 달고살기 vs 그냥살기 (24)
10.다들 장례희망을 말해보자! (74)
11.mbti 과몰입하는 스레 (22)
12.레스 는쓰 로꾸거(거꾸로 쓰는 스레) (44)
13.사람 이름이 어떻게 [____](이)야? (20)
14.영화 제목에서 한글자 바꿔서 이상하게 만들기 (101)
15.자기 나이에 5를 더한 다음 반대로 적는 스레 (51)
16.뭔가 앞뒤가 바껴도 맞는 말 (1)
17.좀비 세상 속에서 생존 중인 사람들의 스레딕 (1000)
18.. (1)
19.29금 성욕 테스트 (9)
20.앞레스 단어 보고 생각나는 단어 적는 스레 (2) (1000)
1
이름없음
2020/07/05 20:18:14
ID : Xta61CphBzf
26
[좀비 세상 속에서 살아남고 있는 사람들이 가끔씩 스레딕에 들어와서 생존 신고라든지 근황 토크라든지 하는 스레. 단, 현실에서 만난 게 아닌 스레딕에 들어와서 이야기 하는 설정.] (항마력 딸리더라도 설정붕괴는 하지 말자 ❌)
다들 살아있어? 살아있더라도 이 시국에 스레딕 들어오는 사람들은 없겠지 ;;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3/12/17 21:52:56
ID : 5VhxO2oE3Dz
1
이제 나만 남았네..ㅎㅎ
다들 보고싶었는데 잘된걸지도..?
세상아 잘있어
다음 생엔 모두들 행복하게 오래 살아남으면 좋겠다
얘들아 다음생에서 또 만나자
(마지막 1000레스는 2판 만든 사람이 링크 남겨줘!)
이름없음
2023/12/18 02:24:36
ID : o2K3O1jAqp9
1
702
이름없음
2022/02/25 16:01:45
ID : wNumts7fcHA
0
방독면이면...좀비 사태가 공기 오염이랑 관련이 있나?
703
이름없음
2022/02/25 17:14:37
ID : o0srBBvvh82
0
설마 공기감염? 아 근데 그럼 난 진작에 감염됐을 듯... 하도 돌아다녀가지고. 친구는 찾았다. 다행히도.
704
이름없음
2022/02/25 17:15:00
ID : ArAi61u3yE5
0
애들아 왜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싸우는걸까... 총알도 아까울 판에 아까 동네에서 어떤 사람들이 몸싸움하고 총 쏘는 걸 봤어. 보니까 술 먹은 거 같던데 좀비들 올까봐 도망쳤다... 내일도 스레딕에 올 수 있길...
705
이름없음
2022/02/25 22:29:14
ID : wNumts7fcHA
0
다들 식량 확보하는 시간 빼면 뭐 해? 취미 추천해줘 가급적 조용한 걸로...
706
이름없음
2022/02/25 22:33:25
ID : lii6Y1a3Co2
0
난 친구랑 둘이 있는데 방에만 있으려니 돌 것 같아서 음식 내기를 하고 있어
밖이 몇 번 소란스러울지 맞춘 사람이 초코바 한개 더 먹기
초코바가 아니라 술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야 술이 그립다
707
이름없음
2022/02/25 22:38:29
ID : QljxWnXz83D
0
얘들아 집에 식량 떨어져서 내일 아침에 구해올거야 . 내일 내가 이 스레에 다시 들어온다면 괜찮겠지만.. 아닐지도 몰라서 .. 남겨둬..20220225.1038.
708
이름없음
2022/02/25 22:38:35
ID : wNumts7fcHA
0
와 재밌겠다...친구가 살아 있다면 꼭 하고 싶네...진짜 가끔 밖에 빛 바랜 노란 수레 끌고 다니는 사람이 있거든? 의료처치용으로 소주나 보드카 같은 걸 가지고 다니면서 거래하니까 혹시 자원이 남으면 한번 딜해봐
709
이름없음
2022/02/25 22:41:42
ID : wNumts7fcHA
0
잘 다녀와! 이미 상점가는 다 털렸으니까 주유소 털어 보는 걸 추천해 의외로 먹을 거 많고 기름도 충분히 얻어 올 수 있어
710
이름없음
2022/02/25 22:45:33
ID : lii6Y1a3Co2
0
이 시국에 수레를 끌고 다닌다니 용감한 분이시네
근데 우린 방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거실에 좀비들이 있거든.. 그것도 셋이나
711
이름없음
2022/02/25 22:46:37
ID : wNumts7fcHA
0
세상에...그럼 음식은 어떻게 하고 있어?
712
이름없음
2022/02/25 22:48:25
ID : lii6Y1a3Co2
0
화장실이 딸린 방이라서 식수는 문제가 없고 수도가 끊길 때를 대비해서 세면대에 물을 받아뒀어
식사는 서랍에 있는 간식들로 때우고 있어ㅎㅎ....
713
이름없음
2022/02/25 23:27:41
ID : tfSNBAi7hs8
0
미친 식량 찾으러 갔다 왔는데 소주 한 상자 발견함... 미성년자 둘이라 못 먹을 거 같다 젠장...
우리 거래할래? 초코바 먹고 싶어... 달다구리도... ○○시 쪽에 있으면 거래할 물건 가지고 ○○노래방 옆 건물로 와줘.
714
이름없음
2022/02/27 00:33:11
ID : 1zSJVhAlA7s
0
최근 한 3개월간 워낙 농사 하느라 바빠서 스레딕 볼 틈도 없었는데 스레딕은 아직도 살아있구나! 나는 최근에 꽃집을 털었었는데 여러가지 종자가 나와서 지하 밭을 개편하느라 일이 바빴어! 이번 농사는 풍작 예감! 그리고 최근 우리 동네 좀비 개체 수가 제법 줄어든 느낌인데 좋은 일일까?
715
이름없음
2022/02/27 02:02:41
ID : xzTU4Y7asmI
0
넌 정말 부지런하구나! 우리 집에 방울토마토 씨앗이 조금 남아있는데 가까우면 나눠줄게
요즘은 좀비보다 사람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까 식량을 찾으러 나갔는데 방독면을 쓴 사람 두명이 다른 사람을 때리고 있었어.. 가방을 통째로 뺏고 발로 막 차던데 그 사람 괜찮을까? 나도 그렇게 될 까봐 도망쳤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조금 미안하네
그리고 아직 안털린 마트를 발견했어! 대발견!! 어떻게 아직까지 멀쩡한건지 궁금해지더라 셔터가 굳게 닫혀서 환풍구를 통해 들어갔거든 전기가 나가서 엄청 깜깜했는데 아무도 없었어 채소는 전부 시들고 벌래먹었지만 다른 것들은 괜찮더라 물자가 필요한 사람은 비빕 마트로 와! 큰 사거리에 있는 거기 맞아!
716
이름없음
2022/02/27 02:09:07
ID : 1zSJVhAlA7s
0
앗! 이런 마침 턴 씨앗중에 방토 씨앗이 있었는데 아쉽게 됬네 호의는 고맙게 받을게! 그나저나 마트라.. 전기가 나갔다고 했으니 냉장식품이나 냉동식품류는 다 못먹게 됬겠네.. 난 아직 식량은 괜찮아 물이 좀 더 있으면 좋을거 같긴 한데 비빕마트라 흠... 좀 머네
717
이름없음
2022/02/28 10:14:36
ID : fPeFdzSE60t
0
얘들아 믿으면 돼
믿으면 구원 받을 수 있어 제물이 필요해 제물만 바치면 너희도 방주에 오를 수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세모문양 그려진 건물로 와줘 대신 적당한 성의를 보여야해 뒷문으로 들어오는 거 잊지 말고 오면 방독면도 나눠줄게
718
이름없음
2022/02/28 11:17:49
ID : mrdQk2tzffh
0
생존신고 하러왔다. 여전히 사람이 많구나
719
이름없음
2022/02/28 15:42:29
ID : 0k7e2KZg2K4
0
나 아직 살아있는데 지금 냉장고 고장났어 어떡해
720
이름없음
2022/02/28 17:30:53
ID : mpWkk2q7wGs
0
뭐야...파란 방독면이랑 세모가방이 같은 무리였어?
721
이름없음
2022/03/02 01:09:42
ID : wNumts7fcHA
0
슬슬 날 풀려서 이제 밖에 내놓는 것만으로 음식이 상하는 걸 막지는 못할 텐데 어떡해...
722
이름없음
2022/03/02 01:10:03
ID : qmFhdRBhs2n
0
.
723
이름없음
2022/03/02 01:17:34
ID : wNumts7fcHA
0
뭐여
724
이름없음
2022/03/02 01:23:02
ID : qmFhdRBhs2n
0
엥 화면을 켜놓은 채로 쥐고 있었더니 막 눌려진듯 걍 오류
725
이름없음
2022/03/02 02:18:56
ID : wNumts7fcHA
0
무섭다 좀비가 쓴 건 아닐까 혼자 생각했어...
726
이름없음
2022/03/02 02:32:36
ID : qmFhdRBhs2n
0
ㅋㅋㅋㅋ설마 그럴 정도의 지능을 가진 좀비가 있겠어
에이 설마......
727
이름없음
2022/03/02 02:45:21
ID : bhgkslzTWqr
0
오늘 방공호 지도자가 내게 개인적으로 생존자 수색 임무를 하달했어.
그래서 난 인근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중학교로 향했지. 학생들만큼 도움이 되는 일꾼은 또 없거든.
좀비들이 없는 틈을 타서 교실 내부로 들어갔는데 학생들이 항전했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거야.
칠판에는 ①절대 비관적인 말 하지 않기 ②절대 포기하지 않기 ③친구를 배신하지 않기 ④하루에 한번씩 좋은 얘기하기 등이 써져 있었어.
그리고 그 아래엔 작은 글씨로 "영희가 굶어죽었다" 라는 글귀가 있었고.
교실 구석엔 용변의 흔적도 보였고 창문은 모두 교과서로 막아 놓았던데, 한 쪽에 천으로 얼굴을 가린 여학생 하나가 누워있더라.
명찰을 보니까 영희란 학생이 이 학생인가봐.
괜한걸 봤다는 생각에 찝찝한 심정으로 조용히 학교 밖을 나왔어.
아마 남아있던 학생들도 도저히 배고픔에 못 이겨 도망쳐 나왔겠지.
그런데.
그런데 말야.
다시 방공호로 돌아가던 도중에 전봇대에 부딪힌 차량 한 대를 발견했어.
차량은 이미 불 타 재가 된지 오래였고, 그 아래에 시체 한 구가 쓰러져있더라.
시체를 잘 확인해보니 안주머니에서 종이 하나가 툭 떨어지는거야.
그 종이는 한쪽 끝이 그슬러진 사진이었고.
그 사진 속엔 사진의 주인으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과 함께 영희가 웃고 있었어.
난 그 뒤로 생존자 수색 임무에 손을 뗐어.
728
이름없음
2022/03/02 15:21:29
ID : bjwNur85Vf9
0
슬프다
729
지나가던 생존자
2022/03/04 10:00:01
ID : dQoKY7apTSJ
0
혹시 ##시 주변에 의료품 필요한 사람은 베이지 목폴라에 청바지랑 검은 카디건 입고 십자가 목걸이에 포니테일 한 사람을 찾아.그거 나니까.
대신 식수 좀 교환해 줄래?물이 거의 다 떨어져서 많이 부족하거든
730
이름없음
2022/05/22 15:55:28
ID : 5XBs7cHzU3R
0
집에서 2분거리인 편의점에서 음식 털다가 좀비가 편의점에 들어와서 창고에 숨어있어...
비버구 나바보동에 사는 사람중에 BBQ집 옆에 CU 보이면 들어와서 좀비 좀 죽여주라...
731
이름없음
2022/05/25 21:59:15
ID : K3O7aq2JTTT
0
생존물자 교환할사람 구함 물 5리터 통조림 다섯캔 남았는데 물 1리터랑 음식이랑 바꾸자 ㅠㅠ 배고파
732
이름없음
2022/06/04 13:27:13
ID : jcsmK5hwK3V
0
물ㄹ5리터???? 지금 너 어디야???? 우리 가족 서울 OO시 비버슈퍼 창고로 도망쳤는데ㅠㅠㅠ5일째 물 한모금도 못먹었어...식량은 충분히 있으니까 제발 교환하자
733
이름없음
2022/06/05 00:36:21
ID : K1BcJU3SHBe
0
살아있니? 난 너바보동이라고 옆동네 사는데 너무 늦게 봤네.. 살아있길 바랄게 사실 나도 상황이 좋진 않아 마실 물이 다 떨어졌거든 아무래도 장소를 좀 옮겨봐야 할 거 같아 옛날에 지우학 볼 때만 해도 웃으면서 봤었는데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이야.. 아무튼 난 갈게 이게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모두 행운을 빌어줘
734
이름없음
2022/06/06 21:13:43
ID : k67zhze7Bte
0
얘들아 살려줘 나 지금 갇혔어 지금 비버동 밥보 빌라 지상주차장이고 차밑에 숨어있는데 좀비가 지금 겁내많아 살ㄹ려줘
735
이름없음
2022/06/07 13:05:36
ID : k67zhze7Bte
0
미않ㅎ해
736
이름없음
2022/06/08 20:02:46
ID : jcsmK5hwK3V
0
어제 우리 아버지...물 찾으려 나가셨다가 감염되셨어ㅜㅠㅠㅠㅜ물은 여전히 잘 못 마시지만 썩은 물 고인거라도 먹으니 좀 살만해...이런 좀비사태도 언젠간 끝날테니 모두 힘내자!!!!
737
셸터 주인
2022/06/08 20:44:21
ID : HyK40re7wK2
0
헐 나 방금 양궁 선수 주웠어... 데리고 가면 도움이 될것 같은데... 음... 의약품 부족한데 어쩌지...
738
셸터 주인
2022/06/08 20:45:56
ID : HyK40re7wK2
0
나 지금 그쪽인데 혹시 붕대랑 진통제 있을까? 삼다수랑 참치캔으로 교환할 수 있어...?
739
생존주의자
2022/06/10 21:12:45
ID : 1zSJVhAlA7s
0
그동안 뭔가 일이 많아서 스레딕엔 못들어왔는데
혹시 지금 ×#도 @÷구에 있는 사람 있어?
혹시 그 근처에 있는 사람 있으면 ♤₩대학교 병원에셔
07289와 04924 그리고 01639 라는 번호가 붙어있는 약들을 모조리 챙겨와 줄수 있어? 그동안 의학 업계 종사자들을 모아서 신약을 연구하고 있었는데 그것들이 있으면 신약 임상실험을 할수있어!
만약 우리가 목표하는 약이 완성된다면 좀비가 공격을 하지못하게도 할수있어! 만약 약을 모으게 되면 ×# 운동 경기장의 관리자 사무실 서랍에 넣어줘
740
지나가던 생존자
2022/06/11 08:34:33
ID : dQoKY7apTSJ
0
ㅇㅋ 혹시 모르니까 무기 챙겨.여기 간간히 좀비 나타나서 처리해야할 수도 있어
741
셸터 주인
2022/06/11 15:39:24
ID : pPfQoK5gjg6
0
ㅇㅋㅇㅋ 빠루빠루랑 총 들고 감~~ 흰 탈색모에 까만 모자 쓴 사람 있으면 그게 나야!
742
이름없음
2022/06/12 12:12:45
ID : o3O3wr9fRBg
0
와, 좀비 사태 처음 벌어지고 거의 2년 지난 거 실화냐. 공장이랑 그런 거 다 멈췄을 테니까 새로 생산되는 것도 없을 텐데, 식량이랑 생필품 진짜 어쩌지….
743
이름없음
2022/06/12 20:34:08
ID : hAo0txQoGsp
0
살려줘먹을게없어 먹을것좀줘제발죽을것같아
경상북도××시××구××동××××앞
744
지나가던 생존자
2022/06/13 01:11:45
ID : dQoKY7apTSJ
0
좀비 피해서 잘 들어갔지?처음에 너 못 믿고 B.A.P였나?아무튼 그 쪽 사람인줄 알고 튀려해서 미안하다;;내가 좀 예민해서 그랬으니 양해해 줘.그리고 너 달리기 진짜 빠르더라.약은 누가 쓰려는 건지는 몰라도 잘 썼으면 좋겠고 참치캔 잘 먹을게.좀비 사태 끝나면 다시 만나서 얘기하자.그때 나한테 등짝 스매싱 날려도 그냥 맞을게ㅋㅋ
그럼 ㅃㅇ
745
셸터 주인
2022/06/13 01:30:00
ID : HyK40re7wK2
0
예아~~ 나도 약품 잘 받았어ㅋㅋㅋ 갑자기 도망가서 놀라긴 했는데ㅋㅋㅋㅋ 둘다 끝까지 살아나면 그때 보자!
746
이름없음
2022/06/13 02:28:07
ID : wNumts7fcHA
0
얘들아 누가 좀비를 사냥해서 거리에 일렬로 쭉 늘어놓는 걸 봤어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747
이름없음
2022/06/13 02:35:39
ID : 5gqnPctvwq2
0
혹시 그거 아냐? 어제 근처에 왔던 사람들이 신흥 종교니 뭐니 하면서 떠드는 거 들었는데. 좀비를 제물로 이 세상을 정화한다나 뭐라나.
748
이름없음
2022/06/13 02:37:54
ID : wNumts7fcHA
0
미친...여름이라 시체 썩는 냄새에 좀비들은 몰려들고 그
좀비를 죽여서 또 길가에 늘어놓고 또 좀비가 꼬이고...이게
반복되고 있어...나 지금 서울 비보동인데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니?
749
이름없음
2022/06/13 02:40:18
ID : 5gqnPctvwq2
0
여기 경기도 보빕시인데 이 근처까지 온 것 같기는 함ㅇㅇ 저번에 좀 멀리 나갔다가 비스무리한 거 봤어.
750
이름없음
2022/06/13 02:42:31
ID : wNumts7fcHA
0
진짜 못 살겠어 인간은 안 건드리고 오히려 우호적인
편인데 자칫 좀비로 오해받으면...
751
이름없음
2022/06/13 21:14:01
ID : jcsmK5hwK3V
0
얟ㄹ들아!!!!!!!!@!! 서울 OO시 비버슈퍼 창고 밑에 지하실 있어!!!!!!!!11 땅파서 지하수라도 먹으려고 아무데나 쑤시고 다녔는데 어쩌다가 발견했거든???? 우리가족 안타깝게도...ㅠㅠㅠㅜㅜㅜ며칠전에 식량 구하러 나갔다가 몽땅 감염되셔서 지금 여기 나 혼자밖에 없어...!!!! 좀 무섭기도 하고 돕고 살아야 할것 같기도 하고..,,,무튼 한명은 더 들어올 수 있는데 혹시 관심 있으면 연락줘!!!!
752
이름없음
2022/06/20 22:21:10
ID : eFhatxSK1xy
0
다들 살아있어...? 겨우겨우 전기 안 끊긴 데 찾아서 충전도 하고 임시 거처로 쓰고 있는데; 와 진짜 이게 뭔 상황인지 모르겠다 현실감이 없어 그래서 좀비는 왜 나타난 거래??
753
이름없음
2022/06/26 03:23:22
ID : mliry7tdDAr
0
아직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어? 최근까지 레스가 달린걸로봐서 어딘가에서는 여전히 생존한 사람들이 있는거겠네. 난 몇달째 방에만 틀어박힌채 나오지 못하고 있어. 수도가 끊긴지 오래됐지만 건물에 물탱크가 있어서 아직까지 큰 어려움은 없다. 이 건물에 생존자는 나 하나 뿐인가봐. 굶는것도 이제 할만한 정도야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이렇게까지 살 이유가 없더라. 내 공간을 다른이에게 넘기고 싶어 날 위해 살아줄 생존자가 필요해 연락해
754
이름없음
2022/06/27 00:10:54
ID : 1zSJVhAlA7s
0
혹시 너 어느시에 살아? ×#시에 살면 도와줄수도 있을듯?
755
이름없음
2022/07/05 03:26:44
ID : qo5htjy0oNA
0
나 그 옆 xx시에 사는데 아무래도 여기까지 오는건 힘들겠지?
756
이름없음
2022/07/05 12:25:26
ID : 1zSJVhAlA7s
0
xx시에있는 ※#역까지 와주면 갈수 있을듯, 그 역에 있는 코인락커에 넣어두고 갈까?
757
이름없음
2022/07/08 22:57:22
ID : rbu1jwL9inS
0
아냐 음식은 필요없어 우리집 열쇠두고갈게 나 대신 잘 써줄 수 있어? 대신 열심히 살아줘
758
이름없음
2022/07/09 01:08:45
ID : 1zSJVhAlA7s
0
아니 왜 멀쩡히 붙어있는 목숨을 버리려 해!! 버릴 목숨이라면 나 줘! 우리집에서 농사하자!
759
이름없음
2022/07/09 02:48:28
ID : pVapSE2k9th
0
하.......... 좀비 피해서 미친듯이 도망치다가 짝남 만났어 미쳤나봐..........
지금 둘이 어찌어찌 해서 폐건물에 들어와서 핸드폰 충전하고 숨 돌리고 걔는 씻으러 간다고 화장실 들어갓는데 꿈꾸는 것 같다...ㅋㅋㅋㅋ
760
이름없음
2022/07/09 03:39:23
ID : JSJPhapQmsm
0
사람들이 있긴 있었구나. 안녕. 난 지금 바깥에 나가기가 무서워서 식량을 최대한 아껴먹으면서 집 안에 틀어박혀 있는 중이야. 이것들도 슬슬 바닥을 보이는 중이라 조만간 바깥으로 나가봐야 할 것 같아. 혹시 괜찮다면 무운을 빌어줄 수 있을까?
761
이름없음
2022/07/10 19:59:26
ID : wNumts7fcHA
0
잘 다녀왔어?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
요즘은 아이스크림이 간절해 딱 한 입만 먹고 싶어
762
이름없음
2022/07/10 22:16:22
ID : JSJPhapQmsm
0
고마워. 다행히 많이 다차지 않고 잘 돌아왔어. 가져온 식량이 많지 않아서 조만간 다시 나가야 할 것 같아.
무서워서 잊고 있었는데, 요즘에는 아이스크림 같은 거 보기 힘들지, 참. 나중에 전부 해결되면 다시 먹을 수 있으려나? 얼른 다 끝나면 좋겠다.
763
이름없음
2022/07/10 22:23:36
ID : dQoKY7apTSJ
0
아직 생존자가 있었구나.난 오늘 길거리 돌아다니다 좀비랑 추격전 했어.ㅆㅂ 진심으로 오늘이 내 제삿날인줄 알았다
그리고 <+시 ₩$학교 구령대 밑에 체육용품 넣어두는 곳에 통조림이랑 생수 500ml짜리 하나 넣어뒀어.필요한 사람 가져가
764
이름없음
2022/07/12 01:52:12
ID : jtinSNuso5g
0
비가 와서 습하고 덥다.. 이제 장마가 끝나고 나면 무더운 더위가 찾아올건데.. 비에 흠뻑 젖어있는 시체들이 장마가 끝나고 찾아올 더위에 시체는 팽창하고, 구더기가 꼬일거고, 시간이 지날수록 썩은내가 진동하겠지..? 상상만해도 싫다.
765
이름없음
2022/07/12 19:49:32
ID : wNumts7fcHA
0
겨울에 얼어 죽었어야 했는데...여름에 이렇게 시체썩는 냄새로
고생할 줄 누가 알았겠어
766
이름없음
2022/07/13 18:14:49
ID : Dta4K6kmtAo
0
헉 고마워..!! 오늘 내가 사는 마트 창고가 뚫려서 좀비들이 몰려오길래 ₩$학교로 도망쳤거든...뒤에 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식량은 내가 챙겼어. 혹시 몰라서 사탕 2개라도 그 자리에 놔뒀는데 가져가고 싶은 사람은 가져갔으면 좋겠네.
767
이름없음
2022/08/02 17:30:47
ID : 8mE0787bBhx
0
얘들아 나 배고파... 나 지금 약 보유하고 있는데 식량이 떨어져간다... 타이레놀 세 팩 있거든? 이거랑 먹을거랑 바꿔줄사람...?
768
이름없음
2022/08/03 17:31:21
ID : bjta08lA1xA
0
다들 이렇게 무사해서 다행이다ㅠ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ㅠ전기가 끊겨서 에어컨이랑 선풍기도 못 틀어ㅠㅠ
769
이름없음
2022/08/03 17:33:01
ID : bjta08lA1xA
0
야 누구 나랑 좀비 한마리라도 때려잡을 사람?
우리집 앞 편의점 있거든? 거기서 음식을 구해어ㆍ해.
근데 망할 좀비한마리가 거기서 어슬렁 거리고 있어ㅠㅠ
용감한 레더 구한다🗡🛠⚒🪓🔨⚔🪚🛡🏹
770
이름없음
2022/08/03 19:28:26
ID : wNumts7fcHA
0
배가 너무 아파...아무리 배고파도 좀비는 먹지 말 걸 그랬어...나
점점 피부가 파래지는데 이거 왜 이래?
771
이름없음
2022/08/03 19:45:45
ID : u5QoLeZjBwN
0
헐..뭐야 다들 여기서 정보공유 중이었구나ㅠㅠ
난 가족들이랑 이미 다 털린 곳들만 겨우 뒤지다가 도저히 이제 식량 구할 데가 없어서 몇년 전에 마지막으로 들어와봤던 스레딕 접속해봤는데...다들 여기서 얘기하고 있었네 반갑다ㅠㅠㅠ 친구들이랑 전화한거 말고는 외부인이랑 대화하는거 첨이야...
772
이름없음
2022/08/03 20:17:52
ID : rffgjclfQre
0
어.. 그거 좀비에 중독된 거야... 나 서울 비빕구 나바보동 바보고등학교 정문에 있을테니까 혹시 가까우면 지금 나올래? 빨리 소독하고 깨끗한 물과 음식을 먹으면 괜찮아질 거야. 봉지라면이랑 생수 한병 나눠줄게.
사실 너무 늦어지면 피부를 절단해야 할 지도 모르지만.. 걱정은 안해도 돼!
773
이름없음
2022/08/03 20:28:19
ID : wNumts7fcHA
0
물이랑 라면 정말 고마워! 가까워서 살았다
774
이름없음
2022/08/03 20:30:34
ID : wNumts7fcHA
0
물건 받으러 다녀오는 길에 파란 방독면 쓴 사람들을 또 만났어
좀비로 오인받아서 죽을 뻔 했다
775
Bip◆5RDzbA5cFcm
2022/08/03 20:38:34
ID : oNBAjbfPdzR
0
Bip 라디오에서 사연과 신청곡을 받습니다! 어떤 사연이든
환영해요. 이 게시글의 댓글로 사연과 신청곡을 남겨 주세요!
채택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라면 한 박스를 보내 드립니다.
매일 낮 12시 혹은 밤 8시에 98.9 Bhz Bip 라디오, 많은 청취
바랍니다!
776
이름없음
2022/08/03 20:41:53
ID : i7asi3wk60p
0
헐 Bip 라디오??? 대박 팬이에요
777
이름없음
2022/08/03 20:45:15
ID : a5U584JVcGr
0
나 어떤 폐병원에서 약품 구하고 있다가 버려진 폰 발견해서 글 써봐. OO병원 501호인데 혹시 아는 레더들 있으면 이쪽으로 와. 약품들 이것저것 가지고 있으니 쓸만한거도 있을거야.
778
이름없음
2022/08/03 20:45:44
ID : rffgjclfQre
0
헉.. 그 사람들 물자 부족할 때 새벽마다 우리집 근처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문 따려고 하던데.. 요즘 잘때 넘 무서워 ㅠㅠ 어제부터 가족들이랑 교대하면서 보초 세우는 중이야..
779
이름없음
2022/08/03 20:48:22
ID : wNumts7fcHA
0
뭐야 걔네 사람도 건드려? 미쳤나봐
와 뭐야 진짜 Bip 라디오 호스트야??? 스레딕까지 올
정도면 인터넷 사이트가 진짜 몇 안 남았나 보네 저도 팬이에요
780
이름없음
2022/08/03 20:48:27
ID : rffgjclfQre
0
어? 진짜? 근데 그 병원 근처에 좀비들 많지 않아? 소문으로는 그래서. 혹시 방독면 무리들도 만날까 걱정되구..
781
이름없음
2022/08/03 20:49:46
ID : rffgjclfQre
0
ㅋㅋ 그니까..
782
이름없음
2022/08/03 20:51:34
ID : a5U584JVcGr
0
괜찮아. 이형 좀비들도 있었는데 걔네들 외 좀비들은 어느정도 처리했어. 방독면 무리들도 정문에만 있는 것 같고. 올거면 병원 뒤 정원쪽에 쪽문 있을거야 그쪽으로 들어와. 약품은 충분하니까 천천히 와도 괜찮아.
783
이름없음
2022/08/03 21:04:15
ID : rffgjclfQre
0
혹시 검은색 백팩 맨 사람 너 맞아..? 나 방금 도착했어. 헉헉..
784
이름없음
2022/08/03 21:06:13
ID : a5U584JVcGr
0
아! 보인다 혹시 초록 머리띠 한 사람 맞아? 일단 501호로 들어와 약품 건네줄게!!
785
이름없음
2022/08/03 22:10:14
ID : q6rs1imJPg5
0
건전지 있는 사람 거래하자.. 나는 동굴에 살아서 박쥐고기나 버섯 밖에 없어...
786
이름없음
2022/08/03 22:37:00
ID : aoLfcGtBvxD
0
나 안쓴 건전지 몇개 있는데 거래 가능할까? 지금 식량이 부족하기도 해서...
787
이름없음
2022/08/05 01:18:19
ID : q6rs1imJPg5
0
잘됐다.. 근데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까 좀비 박쥐일 수도 있어... 요즘에 좀비 버섯도 있더라..
788
이름없음
2022/08/05 02:23:02
ID : aoLfcGtBvxD
0
동물쪽은 퍼졌다는건 알고있었는데 버섯은 전혀 모르고 있었어 조심해야 겠다!
++ 지금 이동할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동굴위치가 어디야?
789
이름없음
2022/08/05 02:40:36
ID : q6rs1imJPg5
0
그 시청 건너편에 있는 박물관 있지..? 석기시대관으로 오면 돼.. 여기가 되게 복잡해서 내가 나가는 게 나을 것 같긴 해..
790
이름없음
2022/08/05 08:29:37
ID : aoLfcGtBvxD
0
그럼 입구 쪽에서 만날수 있어? 지금 출발해서 박물관 정문까지 25분정도 걸릴것같아
791
이름없음
2022/08/05 09:38:33
ID : q6rs1imJPg5
0
입구 앞에 나무가 쓰러져서 막혀있을 거야.. 내가 창문에서 내려줄게...
792
이름없음
2022/08/05 14:52:42
ID : aoLfcGtBvxD
0
지금 도착했어! 다행히 창이 작아도 건전지가 크지는 않아서 잘들어가더라 1층 복도 창문사이로 넣었어
793
이름없음
2022/08/05 14:58:43
ID : q6rs1imJPg5
0
나도 창 밖에 떨궜어.. 식중독 걸리면 박물관에 와... 좀비 되면 오지말구..
794
이름없음
2022/08/05 18:15:57
ID : jbjtg3O9vxC
0
ㅆㅂ 요즘 좀비는 말도 할 줄 암?내 친구 목소리 따라해서 문 열었다가 죽을 뻔했네.장산범인 줄.다들 조심해
795
이름없음
2022/08/05 20:26:40
ID : are1CnSE3wr
0
지금은 괜찮아?? 이젠 사람목소리 들려도 문 열기 무섭겠다...
796
이름없음
2022/08/05 22:00:49
ID : jbjtg3O9vxC
0
어.다행히 그때 야구 방망이 들고 있었어서 헤드샷만 죽어라 때렸더니 처리되더라.십년 감수했어.
797
이름없음
2022/08/07 10:01:58
ID : vxA2Ns8ja8q
0
내 새끼들 살아있을까?ㅠㅠ
얼마전에 데뷔일이었는데...
살아있다면 브이앱이라도 해줘
798
이름없음
2022/08/07 10:55:41
ID : 8mE0787bBhx
0
동행할 사람 구해... 여자 고등학생이고 무기 어느 정도 쓸 줄 알아. 얼마 전까지 동행하던 친구가 죽었는데 혼자 다니기는 무서워서. @@시 쪽을 돌아다니고 있어.
799
이름없음
2022/08/13 16:32:42
ID : g5fdXwHB9du
0
나 지금 @@시 비빕몰 쪽에 있는데 나랑 동행할래? 나도 혼잔데 무서워 죽겠다. 여기 살아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너도 살아있었구나.
800
이름없음
2022/08/14 10:43:13
ID : 8mE0787bBhx
0
감염자 아니지? 나 지금 비버백화점 쪽으로 이동중인데 거기서 만나자. 간 김에 옷도 좀 챙기고... 지금 입고 있는 옷들이 죄다 누더기야.
801
이름없음
2022/08/14 19:42:24
ID : g5fdXwHB9du
0
ㅇㅇ. 여긴 감염자들 별로 없기도 하고... 물릴까봐 팔다리에 테이프 딩딩 감았음. 나도 지금 옷이 꼬질꼬질해지고 찢어지고 난리가 났거든. 비버백화점 정문으로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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