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10 08:36:31 ID : jupU0q7urao 0
가볍게 넘겨야 할 일상부분에서도 과하게 연출하고 작붕이나 인삐는 한 화를 거르지 않고 나옴 걍 채색만 잘하는 수준 게다가 다른 지역과의 무역은 외교정치의 가장 기본인데 수십년간 엘리트 교육을 받고 정치쪽에 몸 담궜던 사람들이 그런 기존적인 것조차 몰라서 메데이아가 무역 이야기 하나 말한 것만으로 메데이아 띄워주고 그제서야 무역을 알았다는 게 말이 되냐?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11/17 02:53:52 ID : 09tbfXwLeZg 1
ㅇㅈ ㅇㅌㄴ ㅋㅍㄹㅅ 지금 그림체 걍 환생수준임
이름없음 2021/07/01 18:29:40 ID : SINxTPjBuoI 1
ㅋㅋ
ㅋㅋ
이름없음 2021/11/23 00:49:28 ID : NAjhgkoIIIJ 1
보통 1짤같은 대사에는 삿대질을 하지 않나
502 이름없음 2021/07/11 18:05:54 ID : lg0mk9BBBvx 0
.
503 이름없음 2021/07/12 23:42:23 ID : LbyE7fhta7g 0
오늘 작화 봤어..? 오늘따라 개 심하더라. "기대도 안했어"라고 말하는 부분
504 이름없음 2021/07/13 00:54:41 ID : TRyK3SKY6Zd 0
근데 프시케 뭐 잘못했어? 아니 시대배경 생각하고, 지문 보면 천성이 착한애인것 같은데... 메데이아가 작가 역량이 부족해서인지 너무 멍청해...
505 이름없음 2021/07/13 01:11:27 ID : 4Y5PfV862IL 0
댓글에서 일주일에 이정도 퀄리티에 걍 보라고 하는 빠들 존나 싫음 초고퀄리티라 하던데 이게 시발 어케 초고퀄리티임?? 라식해줘야해나
댓글에서 일주일에 이정도 퀄리티에 걍 보라고 하는 빠들 존나 싫음 초고퀄리티라 하던데 이게 시발 어케 초고퀄리티임?? 라식해줘야해나
댓글에서 일주일에 이정도 퀄리티에 걍 보라고 하는 빠들 존나 싫음 초고퀄리티라 하던데 이게 시발 어케 초고퀄리티임?? 라식해줘야해나
506 이름없음 2021/07/13 01:17:25 ID : CpeZdxA47xR 0
일주일에 저정도 퀄리티면 그냥 평타치는 거지 무슨 초고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보다 훨씬 퀄리티 좋은 그림체들이 얼마나 많은데
507 이름없음 2021/07/13 01:17:59 ID : wK2E7cNwMjc 0
처음엔 나름 신박하고 재밌었는데 채색빨도 사라지고 인삐한가득 고증팔아치움 스토리구멍 한가득... 왜 공모전 포기했는지 알거같음 자신없어서인거잖아
508 이름없음 2021/07/21 00:26:30 ID : 4Y5PfV862IL 0
말하기도 입아픈 인삐지만 그래도 꾸준히 가져옴 관절이 어케 되어있는거임 인체 안배운 나도 ㅅㅂ 알겠다
말하기도 입아픈 인삐지만 그래도 꾸준히 가져옴 관절이 어케 되어있는거임 인체 안배운 나도 ㅅㅂ 알겠다
509 이름없음 2021/07/21 00:54:24 ID : ba786ZfRA58 0
아 진짜 인삐 언제 봐도 기괴하긴 하다
510 이름없음 2021/07/21 01:54:01 ID : wK2E7cNwMjc 0
소재쓰는거 편한거아는데 기본적인 그림자넣고 옷 패턴도 과해서 옷주름 다 묻혀서 그림 못알아보겠어
511 이름없음 2021/07/21 06:41:25 ID : g7s7aq7wGq2 0
헐 난 이제껏 레이스나 보석 같은 거 다 작가가 그린 건 줄 알아서ㅋㅋㅋㅋㅋ 다른 건 잘 그리는데 왜 인체가 저 모양이지...? 싶었는데 소재 브러시가 따로 있구나.... 의문 해결됨
512 이름없음 2021/07/21 09:59:22 ID : wK2E7cNwMjc 0
전부 다 클튜소재브러쉬임ㅋㅋㅋㅋㅋ유료부터 무료 다양하더라
513 이름없음 2021/07/21 12:15:00 ID : ba786ZfRA58 0
하네되는 인삐도 기괴하지만 무엇보다 캐릭터 활용을 왜 그따구로 하는 건지 모르겠음 이번 유료분 보면 프시케가 너무 멍청하게 나왔음... 지하실에 갇혀 살았다고 한들 황태자비가 되었으면 나름 교육도 받았을텐데 왜 저렇게 세상 물정 모르는 멍청이로 나왔지?? 예전 회차를 보면 몸 바뀌고 난 직후 검술 대련할 때 헬리오 거의 속아넘길 뻔하고, 헤넬 왕국에서 구혼장 왔을 땐 테시온 공작 협박하는 장면 보면 프시케도 머리가 나쁜 캐릭터는 아니라는 걸 작가가 계속 어필해왔단 말임. 그런데 그런 프시케가 메디랑 같이 있으면 귀신같이 지능 떡락하고 바보같은 소리만 함... 메디의 천재성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프시케를 착하기만 한 대가리 꽃밭 바보 캐릭터로 만드는건가? 존나 어이없다. 하긴 메디한테 온갖 수식어로 천재니 뭐니 띄워주지만 메디가 실질적으로 보여준건 전서묘랑 옆 영지 교류와 우방 치기라는 등신 전략밖에 없었는데 뭐... 메디 이외 인물들의 지능 수준은 불 보듯 뻔하지
514 이름없음 2021/07/21 12:26:00 ID : ba786ZfRA58 0
초반에는 진짜 신선한데다 흥미진진 했고 다른 로판과는 격이 다르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가면 갈수록 전개도 늘어지고 인삐는 늘어나고 캐릭터성은 너무 작위적이고 평면적으로 변해감. 작가가 초심을 잃은걸까? 메디는 맨날 '훗 난 다 알고 있지' 이 지랄이나 해대서 읽는 독자들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저딴 게 천재라고?' 싶게 만들지를 않나 프시케는 충분히 머리 좋은 캐릭터로 만들 수 있었는데 어느새부터 착하기만 한 고구마에 멍청한 캐릭터로 나오지를 않나 헬리오는 그저 '오오 메데이아님' 이나 외치는 노잼 키링남됨 (최근 유료분 기점으로 헬리 분량 아예 증발했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헬리는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메디의 발닦개 역할인가?)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냉철한 천재 메데이아를 돋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는 걸 보면 이 만화의 장르는 그냥 닥치고 주인공 찬양하는 장르 같음, 스토리 긴장감은 당연히 없고.
515 이름없음 2021/07/21 12:34:45 ID : ba786ZfRA58 0
그리고 초반 전개도 좀... 저때 프시케 나름 예비 황태자비 후보 아니었나? 그런데 왜 프시케한테 물을 뿌리면서 일개 하인만도 못한 취급을 하지
그리고 초반 전개도 좀... 저때 프시케 나름 예비 황태자비 후보 아니었나? 그런데 왜 프시케한테 물을 뿌리면서 일개 하인만도 못한 취급을 하지
그리고 초반 전개도 좀... 저때 프시케 나름 예비 황태자비 후보 아니었나? 그런데 왜 프시케한테 물을 뿌리면서 일개 하인만도 못한 취급을 하지? 상식적으로 이해 안감. 귀족집의 영애인데다가 나중에 황태자비가 될 수도 있는 후보한테 저렇게 대하는 건 바로 모가지행 아닌가? 그냥 프시케가 과거에는 착하기만 한 호구였다는 걸 보여주는 연출같은데 프시케가 좋든 싫든 저런 연출은 너무 작위적이다. 그리고 극초반 설정이랑 후반부 설정이 어긋난 부분도 있어서 좀 그럼.
516 이름없음 2021/07/21 17:42:04 ID : pValg7vA6p8 0
팔이 꺾인 것 같네ㅋㅋ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1/07/27 20:24:45 ID : 09AjgZg1vfP 0
요즘 진짜 작붕 많이나는듯 눈에띌정도로;;
518 이름없음 2021/07/27 21:45:25 ID : VdTTPjvA6mJ 0
다른웹툰댓글에 메데이아 얘기하는 빠들만 사라져도 까들 중 절반은 줄어들듯
519 이름없음 2021/07/27 22:40:25 ID : HxDyZa8lwpT 0
채색하기 전의 선 딴 그림보면 이상한 걸 자기가 못 느끼나 왜 매번 늘질 않지... 어시들만 죽어나네 ㅋㅋㅋㅋ
520 이름없음 2021/07/29 03:24:38 ID : lAZip84Gq6j 0
초반에는 인체비례 어색하고 메데이아 띄워주기 억지성 쩔고 그랬지만 나름 주요 캐릭터 (헬리오,프시케,메데이아)3명이서 비중도 적절하게 배분 잘하고 이아로스도 싸패답게 행동하고 내기준으로는 볼만한 스토리였는데 갈수록 용두사미야. 작가가 캐활용 심각하게 못하는 것 같음. 특히 메데이아 원탑이라고 해도 서브주인공으로 추정되던 프시케는 요새 헬리오보다 더 비중이 없고. 페르온,헬리오,프시케,버디,집사,데키스등 그냥 다 메데이아 찬양하는 무새들밖에 없고 비중 몰아주기, 활약,캐릭터 서사 전부 메데이아만 몰아주는게 별로야. 몸 바꿔가면서 서로 메데이아랑 프시케랑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며 성장해간다는 스토리가 신선했는데 말이지. 특히 프시케. 얘는 나쁜놈 이아로스가 얘 신성 노린다는 게 최종 목표이고 떡밥도 제일 많은데다 능력도 사기지(공격/치유 가능),헬리오한테서 검술이랑 지식에 대해서 배울때 발전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캐릭터였는데 진짜 왜 갈수록 멍청해져가지. 차라리 신성이라도 이용해서 전투에 써먹으면 적어도 기본으로 자기 몸 방어정도는 할텐데 왜 자객은 맷날 메데이아가 상대하는지 모르겠음. 절대악인 이아로스 반대편에 있는 절대선 역할이 프시케인데 메데이아를 선하게 이끌어야 할 역할을 페르온이 하고 있어서 또 어처구니가 없었어. 요번 유료분에서 프시케가 자기 신성에 대해서 찾는다고 도서관 갔는데 그 에피도 잘라먹어버리고..프시케는 선한 마음으로 사람 감화시키는게 끝이야.뭐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 그리고 인삐도 그렇지만 그림체 눈코입도 작화가 붕괴된 것 같은데. 진짜 어시 8명 쓰는데 왜 그림체가 퇴보하지. 휴재하시고 인체공부 스토리 재정비나 하셨음 싶다.
521 이름없음 2021/07/29 03:47:43 ID : wK2E7cNwMjc 0
?????? 어시가8명인데 저따위야?
522 이름없음 2021/07/29 10:03:08 ID : sjeJQrcLamk 0
뭐가 신박하고 뭐가 신선한데... 난 초기에도 못 느꼈어ㅋㅋ 어쩐지 연재 초기 트짹에서 여성서사 어쩌구 주체적인 여성 저쩌구 올려치기 할 때부터 거부감 확 오더라~ 스토리도 뻔해. 일본 3류 양산형 라노벨의 아아, 이것은 '사과'라는 것이다. 오오 대단해!! 전개와 다를 바 없잖아? 우방을 치겠고~ 하는 건 독자들이 알아들을 게 아니니까 그냥 아 멋있다 언니ㅠㅠ 하면서 보는 거겠고 옆 영지와 교류~는 작가님 생각이 깊지 못한 거지... 더블 주인공으로 설정했으면 거기에 충실해야 하는데 트짹이나 네이버나 저연령층에게 먹히는 걸크러쉬 여캐를 내세워야 잘 팔리니까, 댓글도 메데이아 찬양 뿐이니 메데이아를 더 밀어주는 수밖에... 왜냐? 계속 프시케도 밀면 그나마 있는 메데이아 추종하는 독자들도 떨어져나가거든ㅋㅋ 다른 장르에서도 빈번한 인기캐 밀어주기 생각해보삼~ 그런데 지금은 스토리 설정 관계 캐릭터 활용도 평판 작화 이중 건질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상황이니까 작가님에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셨겠지?
523 이름없음 2021/07/29 15:37:42 ID : 5bu08nQrgmF 0
그냥 작가님 좀 쉬고 오셨으면 좋겠다...
524 이름없음 2021/07/29 15:42:58 ID : 5bu08nQrgmF 0
굿즈에서 정말 실망 많이 했음 비싼데 퀄리티가 ... 귀걸이는 반쪽 귀걸이라 정면에서만 봐야 되고 목걸이는 모조스톤이라고 써주지도 않고 모조스톤이라고 말 나오니까 그때서야 모조입니다 ㅎㅎ... 사진이랑 실제랑 너무 다르고 ... 핀은 양산 진주? 이런거 박아놨던데 핀 하나에 2만원돈이었어 양산진주가 되게 못생긴 진주더라.. 그런거 싸잖아 진짜 사기당한기분 패키지도 종이 박스+비닐지퍼백이고 박스만 오고 물건은 안왔다는 사람도많고 배송지연에 할말많다 나도 참 호구다
525 이름없음 2021/07/29 17:10:02 ID : qnQtzgkmty5 0
애초부터 메데이아 원탑으로 갈꺼면 왜 프시케를 만든건지 모르겠음. 프시케는 그냥 메데이아 띄워주기용인가? 난 프시케 애정이라 하네되 볼때마다 프시케 대접이 뭣같은게 서운한데.이아로스도 그렇고 헬리오도 그렇고 폴리백작가 하인들도 프시케 개똥멍청이로 보고 무시하는 것도 엿같음. 항상 메데이아 프시케 나오면 메데이아는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주변인물들 다 오오 메데이아님 이러면서 레드카펫 깔아주고 찬양하는데 프시케는 신성말고 내세울게 아무것도 없다보니 극성메데빠들이고 극중인물이고 다 얘를 너무 미워하고 우습게 봐서 참 서러워.재판편때도 메데이아한테 대들었다고 앵나 욕먹었지.결국 메데이아와의 대립은 흐지부지.권력도 자기 세력도 없고.작가가 이래서 인기많은 페르온 비중 커지게 만들고 프시케는 화면 바깥으로 치워버린건가. 근데 이게 결국 팬들 불만 터뜨리게 만들어서 댓글창에서 프시케 관련 비중으로 지적 나오고 있는데 차라리 페르온을 남주로 하고 프시케를 빼버리던가.페르온을 넣지를 말았어야지. 신성+선을 추구하는 캐릭터 페르온이랑 프시케랑 공동속성이 겹치는데 페르온이 세력까지 잡고 이아로스랑 대립각 세우니까 프시케가 반대로 밀려나고.게다가 내세울만한게 착한 마음씨밖에 없어~는 너무 뻔하고 일반적임. 뭐 프시케는 작중에서 하는 역할도 또렷하게 드러나지 않고 이제는 병풍캐릭터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526 이름없음 2021/07/29 19:04:39 ID : VdTTPjvA6mJ 0
작가님 그래서 프시케는요
527 이름없음 2021/07/29 19:05:43 ID : k9zdPipgnWn 0
이거이거,, 하무뇌되 ㅈㄴ많은가보네ㅋㅋㅋㅋㅋ유독 이스레만 조회수 폭발할듯
528 이름없음 2021/07/29 20:24:26 ID : ba786ZfRA58 0
극성빠들 쉴드 개극혐인 만화
529 이름없음 2021/07/29 22:45:51 ID : gqpaoKZba3y 0
주변에 극성빠인 사람 있어서 불호야...
530 이름없음 2021/07/31 10:02:34 ID : vzXArta4Mkt 0
솔직히 인삐나는건 하도 많아서 걍 내용만 보려고 보긴해.. 근데 첨엔 메데이아의 악역 같은 면이 돋보여서 좋았는데 점점 대체 무슨 스토리를 원하는 건지 1도 모르겠음... 첨엔 신전 관련 얘기랑 신성 이런 얘기도 다 엮어져서 나와서 되게 스토리 복잡하고 좋다 생각했는데 요즘엔 잘.... 그래서 원래 꼬박꼬박 챙겨보는 편이엇다가 걍 요즘엔 한달 두달씩 안보다가 생각나면 밀린거 보는 듯..
531 이름없음 2021/08/02 23:57:12 ID : rzeZa2rfcHB 0
드디어 정상인 나왔다...
드디어 정상인 나왔다...
532 이름없음 2021/08/02 23:59:32 ID : fWjjvvjupPi 0
인삐 짜증나서 내용만 보는데 작가의 프시케 쩌리화에 지친 나머지 하차한다......
533 이름없음 2021/08/06 14:52:46 ID : vu5U6mIE3Cr 0
ㅇㅈㅇㅈ
534 이름없음 2021/08/06 14:54:14 ID : vu5U6mIE3Cr 0
ㅇㄱㅈ
535 이름없음 2021/08/06 14:55:35 ID : vu5U6mIE3Cr 0
하..그치
536 이름없음 2021/08/06 15:32:09 ID : 7y45807hs4F 0
독자는 몰랐지만 캐릭터는 알고있었다는 전개는 캐릭터의 천재성을 강조하는데 좋은 방법이지만 남발하면 안 되는 방법임. 그런 전개가 반복되면 긴장감이 떨어지기 딱 좋거든. 차라리 작가 머리가 좋아서 메데이아의 천재 설정을 납득시키면 이번에는 어떤 전개로 나갈까 보는 맛이라도 있는데 그것도 아니잖아. 하네되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작품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네. 스토리도 그렇고 작화도 그렇고. 물론 가장 싫은건 팬들이지만.
537 이름없음 2021/08/06 18:13:18 ID : TU6pf82tAkt 0
22 한두번은 그러려니 해도 매번 사실 메데이아는 다 알고 있었다~ 이런식으로 넘어가니까 너무 식상함
538 이름없음 2021/08/06 18:17:37 ID : SINxTPjBuoI 0
프시케는 걍 조연조무래기임? 애새끼들 프시케가 누구하고 엮이기만 하면 싫테하는거 존나 투명한데 언제부터 지들이 서사 생각했다고 ‘펠은 프시케의 신성을 보고 그런듯’ 이지랄함? 걍 펠이 자존심때문에 눈찌르고 메데이아 발 핥으려고 한것만 보고도 사실 메데이아 발이 핥고 싶었던거잖? 펠 메데이아 키링남 ㄱㄱ 발닦개ㄱㄱ 이지랄했던 새끼들이ㅋㅋ 걍 맥락없고 접점없어도 커플링이 만들어지는게 2차인데 그걸 왜 가만히 못보는거임? 온 남캐들이 그냥 메데이아를 좋아하고 숭배하고 하렘을 만드셈 애초에 작가가 프시케를 대하는 취급이 개좆같음 신성을 가지고 있다는 중요한 포인트를 쥔 캐릭터가 이아로스 계획에 빠져서 아니야! 우리 아버지가 그럴 리 없어! 하면서 온 국민 있는대서 대책없이 질질짜는것도 그렇고 그냥 고구마에 비호감이라 느낄만한 요소들을 자꾸 집어넣음 먼치킨에 어떤 시련이 닥쳐도 바로바로 해결하는 메데이아와 달라도 너무 다르게 보여주지 않나ㅋㅋ 메데이아는 재판에서 바로 조작된 증거 해결책 찾아와서 해결했는데 프시케를 자꾸 >>메데이아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그렇지만 어쩌라고 일단 성장캐<<로 만들어버리니까ㅋㅋ
539 이름없음 2021/08/06 19:55:01 ID : SINxTPjBuoI 0
이거 하네되 작가 인터뷰 본인데 신경쓰는거 맞음? 나 진짜 초반 작화보고 놀랐음 초반이 훨씬 더 작화 괜찮음 화려한 채색은 아니지만 인삐 지금보
이거 하네되 작가 인터뷰 본인데 신경쓰는거 맞음? 나 진짜 초반 작화보고 놀랐음 초반이 훨씬 더 작화 괜찮음 화려한 채색은 아니지만 인삐 지금보다 훨씬 적고 적당히 빛나고 중요한 씬만 힘줘서 그리고… 지금하고 인삐 비교하면서 보니까 초반에 트레틀이랑 사진 참고해서 그렸나 싶었다 채색 화려한거랑 이런건 브러쉬로 커버칠 수 있는데 인삐진짜 볼때마다 괴로움
540 이름없음 2021/08/09 21:10:46 ID : U1wlinXs1a5 0
그냥 무개념 쉴더들 ㅈㄴ극혐
541 이름없음 2021/08/10 01:51:01 ID : Ns8nQnva3wo 0
옷 패턴쓴거보고 웃음ㅋ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21/08/12 03:55:04 ID : 6nWi9tck8qi 0
커플견제만 해대는 극성메데빠들 때문에 매번 댓창은 보기도 싫음. 꼭 메데이아 빼면 다른 사람한테는 예의라곤 밥말아처먹고 안하무인으로 구는 헬리오 새끼같아서 정떨어짐.프시케도 페르온도 다 메데이아만 좋아해야하나? 프시케 페르온이랑 엮일기미 보이니까 커플 견제하면서 프시케 욕하는거 보니까 짜증나네. 메데이아도 페르온도 서로한테 이성적 관심 1도 없는데다 연인관계 아니라고 해명했고 데키스와의 과거편 보면 얘는 결혼하기 싫다고 말하는 캐릭터인데 원작은 제대로 본건지 모르겠네. 지들 좋아하는 캐릭터한테 커플 붙여주려고 지랄난거 보면 로맨스에 단체로 미친것 같아.
543 이름없음 2021/08/14 01:41:59 ID : wE08ktAry3W 0
하네되 커플 견제 심한건 학을 뗄정도야.그냥 자기가 미는 컾링이나 조용히 팔것이지.솔직히 커플 미는건 자유고 취향존중해야겠지만 진짜 극성 메데페르 빠들 취좆하는거 꼴보기가 싫어. 프시케랑 페르온 이어지면 하차해야겠느냐니 취좆하고 메데이아랑 페르온 관계가 작가가 공식이라고 땅땅인증해주지도 않았는데 공식컾링인 것처럼 말하는 것도 싫고 엮이는 남캐마다 다 메데이아 좋아해야한다는 사고방식이 대깨문스러워 . 안그래도 이아로스도 헬리오도 데키스도 다 메데이아 찬양만 해서 꼴보기가 싫었는데 페르온마저 메데이아 이성적인 의미로 좋아하면 진짜 하차해야겠음.
544 이름없음 2021/08/14 03:00:41 ID : SJXxO5Vhs4G 0
메데이아면 무조껀 치켜세우고 다른 캐는 취좆하고 깍아내리는 팬덤한테는 딱 이런 별명이 즈그들 수준에 어울림 대깨메, 메스퍼커, 메재앙, 무지성 메데빠, 메교조, 메천지 또 뭐있지
545 이름없음 2021/08/14 08:30:28 ID : 7y45807hs4F 0
메퀴
546 이름없음 2021/08/14 17:31:06 ID : u1dA2Mi8ry7 0
개인적으로 메데이아 편애 나오는 김에 말하는건데 벨리아르 가문 스토리, 내용, 설정, 메데이아 과거같은거 더이상 1도 안궁금한테 좀 이제 스토리 바깥으로 치워줬으면 좋겠다. 안그래도 메데이아만 편애하냐 말이 나오는데 댓글에서도 불만 터져나오면 적당히해야하는거 아닌가.메데이아랑 데키스 남매 과거 스토리는 3화분이나 지분 할애하면서 이아로스랑 프시케 과거는 달랑 1화분만 나오고 페르온 과거는 아예 안나오고 작가가 떡밥은 안풀고 스토리 질질 끄는 느낌이 들어.유료분 보니까 방계들이 메데이아 공작되자마자 자리 차지하겠다고 설쳐대던데 너무 뻔하지않나..방계도 똑똑하면 뭐해.메데이아가 또 우르르 쓸겠지. 메데이아 선하게 변화시키기 프로젝트로 페르온이 메데이아를 봉사활동 데리고 다니고 프시케는 메데이아 공작 데뷔로 화려했으면 좋겠다면서 옷주문하는데 프시케는 여전히 찬밥취급이고 주변인들도 너무 메데이아만 신경쓰는거 참 너무한다 싶더라.프시케가 신성에 대한 단서 찾는다고 신전 도서관 간건 어떻게 되었는지 나오지도 않고 왜 중간에 짤라먹고 교황이 프시케 찾아가길래 뭐 나온다 싶었는데 프시케가 뭘 알아차렸다는 떡밥만 던져놓고 뭔지 풀지를 않아.페르온이 프시케 비중이랑 지분 다 빼앗아 간다는 소리 왜나오는지 알겠음.재판편때 나는 메데이아랑 프시케가 대립각 세우길래 서로 부딪혀가면서 이해하고 답을 찾을 줄 알았는데 그건 흐지부지시키고 왜 메데이아를 선하게 변화시키는걸 페르온이 하는건지 마음에 안들어.이거 메데프시 투톱 전개 아니었나?그리고 이제 이아로스 과거,프시케 과거, 교황은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지, 프시케 정체나 신성에 대한 내용,신은 무슨 목적인지 그게 궁금한테 그쪽으로 스포트라이트 잡아줘야하는거 아니야? 앞서 나온대로 작가가 정치,사회,경제 쪽으로 다뤄주는 것도 역량 부족한거 여실히 드러나고 현실성 떨어지는 주인공 억지로 띄워주기 전개로 빼는데 메데이아 원탑이라고 해도 너무 심해. 하다못해 최대악역인 이아로스 과거라도 할애해서 풀어줬으면 말을 안하지.
547 이름없음 2021/08/14 23:05:49 ID : gklg5gmGk09 0
헬리오 트로피움 얘 좀 까고싶다. 진짜 얘 너무 싫어하는 캐릭터라 신전내부에서 몰래 침입한 것 때문에 사망플래그 있다 없다 말 많은데 메데이아 구하려다가 죽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매번 (특히 프시케) 메데이아 위주로만 생각하고 타인의 목숨은 소중하게 여기지도 않고 파리처럼 생각하는게 너무 짜증나. 메데이아 위해서 프시케한테 죽어달라고 부탁하는데 진짜 프시케의 뭘 믿고 이러고 생각하지를 않나 프시케한테 메데이아 위해서 죽어달라고 부탁하는 거면 미안해해야하는게 당연한 거 아니야? 프시케를 미워하는 지 감정만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메데이아 살릴 수 있을까 없을까 각만 재는게 존나 이기적임. 이 선택이 이타적인지 이기적인 선택인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데 당연히 이기적인 거지. 메데이아 위주로만 판단하는 윤리의식 없는 새끼라 짜증난다.
548 이름없음 2021/08/17 12:58:20 ID : ba786ZfRA58 0
예전에나 좀 볼 맛 나고 재밌었지... 처음에는 성장물, 서스펜스 장르로 가다가 갑자기 로맨스 아니면 '오오 메데이아님'으로 장르가 바뀌면서 스토리도 진부해지고... 페르온이랑 헬리오는 과거에 뭐 떡밥 있을 것처럼 연출 되더니 지금은 그냥 과거사 떡밥이고 뭐고 개그물로 엮이고... 신전쪽이랑 프시케 가문 떡밥은 아직 안 풀린지 오래고... 얘네 떡밥 이제 슬슬 풀 때 되지 않았나? 언제까지 단물도 재미도 다 빠진 메데이아 가문 쪽 얘기만 하려는건지 ㅅㅂ 이젠 내가 하다하다 유료분으로 헬리오가 질투난다고 징징대는 것 까지 봐야 하냐고 진심 존나 재미없고 관심없다고
549 이름없음 2021/08/18 01:04:36 ID : Zh8785Wpak3 0
초반에는 메데프시 서사 위주로 전개되면서 서로 살아갈길을 터득하고 오해와 증오를 해소하면서 서로 발전해나가는 서사가 좋았는데 갑자기 페르온이랑 헬리오가 메데이아 옆에 끼고 나서 진짜 프시케 비중 급감된거 너무 마음에 안든다. 페르온도 헬리오도 그냥 메데이아 키링남1,2가 된느낌으로 메데이아 역하렘구도 형성하려는거 그만 해줬으면 좋겠어. 페르온 얘는 뭔데 진짜 비중이 이렇게 커? 데키스라면 여주오빠니까 이해하지 갑자기 갑툭튀해서 프시케 지분 줄어든 것 같아서 마음에 안들어.로맨스는 자유지만 프시케한테는 로맨스 전개는 하나도 안주고 과거편이나 서사는 1도 공들여주지도 않으면서 메데이아랑 헬리오한테만 비중지분 다 몰빵하는거 별로임.
550 이름없음 2021/08/18 01:15:10 ID : Zh8785Wpak3 0
또하나 깔건 프시케는 착한마음씨만 특성으로 밀고 맷날 주변인들 위해서 희생만 해야하고 주변에서 이것 때문에 호구 취급받는 캐릭터인데 정작 메데이아에 비하면 항상 주변인들은 프시케를 평가하는 것도 챙기는 것도 메데이아보다 뒷전인 것 같아서 짜증나더라.프시케가 착한 마음씨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절대선 속성이 프시케의 고유영역이면 그거 놔둬야하는거아니야? 메데이아가 굳이 선해져야 할 이유가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유료분에서는 페르온이 프시케 영혼이 격이 다른 선함이라고 평가하면서 메데이아가 선하게 변화할 희망을 보고 프시케의 선함만이 미지의 힘은 아니라고 하는데 존나 뜬끔포 터짐 ㅋㅋ메데이아한테 갑자기 선함 속성도 주고싶고 페르온이랑 엮어서 헬리오 질투도 유발하게 하고 싶고 작가님이 메데이아한테 뭐 이것저것 지력,검술에서 여주로써의 로맨스나 선한속성같은걸 자꾸 추가하시려고 하는거 마음에 안들어.
551 이름없음 2021/08/18 01:17:57 ID : fWjjvvjupPi 0
최신화 헬리오 우는 장면 기괴함.
552 이름없음 2021/08/18 17:08:44 ID : u4HCqmK0txQ 0
솔직히 뭘 해도 대단하신 메데이아님께서 뿅하고 해결하실 패턴이 눈에 보여서 재미가 덜함 메데이아 이외의 캐릭터들 지능 너프 시켜서 찬양하는거보면 내가 다 부끄러워
553 이름없음 2021/08/20 01:08:13 ID : g5bB9a4KY4F 0
ㄹㅇ 연령층 낮은거 실감나… 솔직히 팔 너무 길거나 손가락 너무 길 때 좀 많았는데
554 이름없음 2021/08/25 03:31:28 ID : O5SIJRCpdXx 0
연재 초기인 작년 1월부터 지금까지 하네되 판 사람인데 이번주 네타분 보고 오늘 바로 탈덕하기로 결심했어. 이판에 버텨볼려고 했는데 굿즈도 다 양도보내야겠고 이젠 더이상 진짜 이만화에 애정이라곤 거의 없더라고. 이유는 대부분 팬들도 학을 떼서 떠나간 이유겠지만 작가의 심각한 메데이아 편애로 프시케 쩌리화랑 프시케는 관련 커플링이고 생기는거 달갑지않게 여기고 배척하는 메데이아빠들의 극성짓 때문. 이건 누구나 공감할거라고 생각해. 초기에는 메데이아도 좋았고 프시케도 좋았고 두 여캐의 연대서사가 좋았는데 갈수록 도가 지나치다보니 이젠 캐릭터랑 작품 자체에 점점 애정을 떼고 싶어지더라고. 진짜 초기에 작가가 인터뷰 때는 최애캐 없고 공정하게 한다고 했는데 점점 누구 편애하는지 갈수록 잘보이고. 위대하신 메데이아님이 전부다 해결하고 적들은 방심하는가 싶더니 다 알고보니 사실 난 다 알고 있지롱~이루트로 메데이아한테 간파당하고 통수맞는 루트 반복. 주변인들도 다 작가도 팬들도 다 메데이아만 챙기고 정작 프시케는 뒷전이고 어쩜 이렇게 두여주 취급이 하늘과 땅 차이일까 싶어? ㅎ 그나마 이만화에서 프시케 챙기는 게 신 하나뿐이라는게 다행이지. 마지막으로 거하게 까고 가자면 프시케에 대한건데 도대체 얘 왜 만든 캐릭터인지 모르겠더라. 최근 전개가 갈수록 메데이아,페르온,헬리오 이 3명 위주로 돌아가고 메데이아랑 헬리오랑 서사 쌓고 메데이아랑 페르온 서사 쌓는 전개로만 가고 프시케는 누구랑도 서사 쌓는 전개는 따로 챙겨주지도 않고 페르온이랑 만나는 화도 달랑 1화가 끝. 친해지는 과정은 자세히 보여주지도 않음.그다음화에 바로 친해졌다고 뜬끔없이 처리해버림.여전히 프시케를 작가가 점점 쩌리화시키던데 진짜 개빡쳐.메데이아 편애도 정도껏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럴꺼면 얘 교황엔딩은 왜 넣은건지 모르겠음. 페르온이 추기경 확정이고 프시케가 교황엔딩으로 갈거면 , 페르온이랑 프시케 둘이 만난 시점에서 서로 서사 쌓아주고 호감도 올리는 에피를 자세히 다뤄주던지 많이 넣어줘야지 않아? 미래에 교황을 모시는 추기경 관계가 될거면 메데이아랑 헬리오처럼 중요하게 다뤄져야 맞는거라고 보는데.난 적어도 재판편 끝나고 프시케 서사도 작가가 메데이아처럼 자세히 다뤄줄거라 기대했고 페르온이랑 서사 많이 쌓아줄 줄 알았는데 작가가 여전히 프시케는 쩌리화시키고 페르온이랑 메데이아 위주로만 서사 쌓아주는데 진짜 누구 편애하는지 여전히 잘보여서 상당히 불쾌해ㅎ 페르온이 귀족들 지지얻고 신전내부에서 자기세력 키우고 메데이아가 페르온 입지 커지게끔 전부 도와주는 역할이면 그냥 페르온이 교황하고 메데이아가 황제하는 엔딩으로 가던지 이럴꺼면 페르온이랑 프시케는 왜 만나게 했고 갑자기 엮는지 존나 이해가 안가더라 ㅋㅋ 정작 페르온은 프시케를 만나도 별 호감도도 보이지않고 여전히 메데이아만 신경쓰고 관심가지던데 ㅋㅋ 게다가 별 꼴같지도않게 초반에 악행만 저지르던 메데이아 캐릭터성을 이제 와서 악에서 선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도 어이없고 ㅋㅋ그리고 프시케가 어렵게 지키고 있던 선함과 그 노력의 가치는 단한번도 대단한 것처럼 찬양해주는 묘사는 1도 없었으면서 메데이아가 선해질 가능성,희망은 아주 대단한 것이다라고 작중에서 페르온 말을 통해서 올려치기해주면서 말이지. 작가 그냥 아주 메데이아가 불쌍해서 미치겠는지 프시케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것같은데. 뜬끔없이 페르온이 난입해서 메데이아 선해지기 프로젝트!로 가서 메데이아가 선해지게 하고 싶으면 선함의 속성을 가지고 있던 프시케가 메데이아를 선의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게 정상인데 그 지분도 비중도 전부다 페르온이 가져가고 ㅎ 프시케는 메데이아 옷 사주고 체면치레 챙기고 메데이아 제 2의 유모이자 하녀 취급하는거 아주 훤히 잘보이던데. 이러다가 결말쯤에 교황이 된 프시케는 낙하산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숟가락만 얹은 캐릭터라고 끝까지 까일거 생각하니까 울분이 터지더라.
555 이름없음 2021/08/25 03:49:01 ID : O5SIJRCpdXx 0
추가로 이아로스는 프시케는 신성만 빼고 죽여버릴꺼면서 메데이아는 제대로 황후 대접해주려고 가문이 멸망해도 구제해줘서 신변이 안전한 자리를 주려고 하고 재판편때는 신변을 보호해주려고 프시케한테는 주지도 않았던 화려한 방 주고 ㅎ 헬리오도 메데이아 신 모시듯이 하고 프시케는 반면에 메데이아 목숨을 위해서라면 당연히 목숨을 바쳐야하는 하녀 취급하고 그냥 작가가 생각하는 프시케 대접이 뭔지 아주 잘 보이던데 .정작 프시케가 메데이아 위해서 하녀짓=호구짓할때만 헬리오 입으로 신이 사랑할만했고 메데이아님이 빠지실수밖에 없었던 프시케가 가진 선함은 참으로 대단한 것이다 오오오이러면서 작중에서 띄워주던데 이쯤되니까 이런 찬양도 블랙코미디처럼 느껴짐 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21/08/25 04:18:48 ID : O5SIJRCpdXx 0
그리고 생전 작가가 이렇게 서브주인공을 조연보다 개떡같이 취급하는 만화는 진짜 하네되가 처음인 것 같아 ㅋㅋ 페르온은 추기경이라는 직위 하나만 있는거지 프시케에 비하면 신성이 대단하지도 않고 자기 세력이나 지지기반도 없고 그냥 현실적으로는 허울뿐인 이상론자인데 프시케랑 대접이 너무 다른 것도 빡치더라.메데이아는 얘가 하는 말이라면 전부 귀담아듣고 행동하게 해주면서 정작 프시케는 재판편때도 메데이아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다가 너무 이상만 추구하는 머가리 꽃밭년이라고 메퀴들이랑 메데이아한테 욕만 얻어터져먹었지 ㅋㅋ 프시케가 페르온 눈에 보여서 프시케한테 천사라고 말 한마디 한것도 무조건 프시케 잘못인가 ㅋㅋ 그냥 하네되 월드 세계관에서도 메퀴들한테도 프시케는 '메데이아님한테 주제도 모르고 대든년' + '메데이아님의 키링남을 빼앗아간 개썅년'취급이지 메퀴들한테 무조건 미움 받는 캐릭터 1순위라서 하네되 점점 애정 뚝 떨어져가던 차인데 최근에는 작가 그림체도 점점 무너지고 인삐 눈에 거슬릴정도로 보이니까 이제는 하차해야겠다 마음먹었어. 진짜 하네되 요즘 인기많은데 볼까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말리고 싶어. 시간낭비고 차라리 하네되보다 훨씬 더 좋은 명작 작품들도 많으니까 나처럼 시간낭비하지말고 다른 작품을 팠으면 해.
557 이름없음 2021/08/25 07:17:58 ID : xBdPjtbg2HC 0
로판에 비중 많은 여조연이 등장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보여주는 거 같음. 독자들의 자아의탁+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공격 태세로 나타나는 기폭제.
558 이름없음 2021/08/25 10:22:03 ID : sjeJQrcLamk 0
작가랑 기타 남캐들이 메데이아님 사랑할 예정이니까 신이 프시케 사랑한 거네ㅋㅋㅋㅋㅋㅋ 어째 메데이아 주변에는 남캐들밖에 없냐
559 이름없음 2021/08/25 12:59:03 ID : 7y45807hs4F 0
로판에서 여주는 왜 엄마나 여자형제는 없는걸까 궁금했는데 이제 알거같음. 독자들이 이입하는 대상은 여주고 여주는 모두의 사랑을 받아야하니까 다른 여캐를 용납할 수 없는거임. 그들은 여주의 몫을 뺏어갈지 모르는 위험요소니까. 독자들이 그들에게 바라는건 여주를 비춰주기 위한 역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또 독자의 판단 기준은 여주에 맞춰져 있기때문에 여주에게 피해를 주는(말 그대로 피해를 주거나 여주 비중을 너무 먹거나 남주와 썸싱이 생기는) 캐릭터는 죽어 마땅한 존재임. 왜 로판에서 악녀 포지션인 캐릭터들은 최후가 비참한가 했는데 이것 때문이라 생각함. 하네되에서는 여주가 메데이아 다른 여캐가 프시케가 된거지. 분명 초반에는 더블주인공 체제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된거냐. 이제와서 작가가 프시케에게 비중을 주려해도 줄 수 없을거임. 독자들이 메데이아만 챙기는 이상 프시케를 챙겨주면 좋은 소리는 못 듣고 하차할테니까.
560 이름없음 2021/08/25 13:31:16 ID : BAkoK3TVcIE 0
요즘 그림도 좀 이상해짐..
561 이름없음 2021/08/25 18:23:52 ID : ba786ZfRA58 0
성장 스토리 같지도 않던데 도대체 뭘 보고 자꾸 성장했다는 거임? 연출만 있어보이게 할뿐 실제로 캐릭터들이 하는 건 없고 엉성해서 짜식음. 그러
성장 스토리 같지도 않던데 도대체 뭘 보고 자꾸 성장했다는 거임? 연출만 있어보이게 할뿐 실제로 캐릭터들이 하는 건 없고 엉성해서 짜식음. 그러
성장 스토리 같지도 않던데 도대체 뭘 보고 자꾸 성장했다는 거임? 연출만 있어보이게 할뿐 실제로 캐릭터들이 하는 건 없고 엉성해서 짜식음. 그러
성장 스토리 같지도 않던데 도대체 뭘 보고 자꾸 성장했다는 거임? 연출만 있어보이게 할뿐 실제로 캐릭터들이 하는 건 없고 엉성해서 짜식음. 그러면서 뭔 성장 스토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폰성장임?
562 이름없음 2021/08/25 22:02:53 ID : k2k782pTXwF 0
동감. 프시케가 어디가 전반부의 전개와 후반부의 전개에 비교하면 어떤 면이 "성장했다"는건지 당최 1도 모르겠어. 프시케가 무릎꿇고 있으면 메데이아가 괴롭히는 걸로 오해할거라고 하던데 사실 연기하는건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발상이잖아. 최신 화에서는 프시케의 성장이 귀족들이 프시케를 비웃는거 알아차리고, 교황이 페르온 배제시키려고 하는 의도를 알아차렸다고 그걸 ^성장^이라고 그리던데 사실 눈치 아예 없지않으면 표정이나 말투보고도 상대방이 무슨 의도로 그런 말하는지 둔감한 사람도 다 알아차리지 않나. 메데이아는 안보고도 상대방의 의도나 행동쯤은 다 간파하던데 말이지. 작가가 이쯤되니 마지못해 프시케 팬분들이 하도 하소연하니까 저것도 성장이라고 그리면서 자기는 프시케도 신경쓰고 있다고 하시려나 본데 성장을 그릴꺼면 신경이나 좀 썼으면 좋겠어. 오히려 초반에 성장하기 전 프시케가 보였던 행보가 지금보다 훨씬 더 지능적이었어. 헤넬왕이 왔을때 자살소동 벌인거+이아로스랑 만났던 비밀정원이나 개구멍의 위치등 메데이아도 몰랐던 황궁의 지리를 생각해내고 적극적으로 협조한거+성물이라는 걸 알아차린 거등 탄신연회때 메데이아 살리려고 움직인 행동이 더 오히려 지능적이었는데 갈수록 퇴보하는게 눈에 보이니 할말이 없어. 그나마 좀 지능적이라고 한게 있으면 재판편때 이아로스가 뭔 행동할지 알고 몸바뀌고 나서 하인들 다 다른곳으로 빼돌리라고 헬리오한테 조언한 것 정도이려나? 이아로스에 대한 정보나 행동패턴은 프시케가 매우 잘 알고 있을테니 이런식으로 비중이나 넓혀주면 좋으련만..ㅋㅋ 작가는 그것도 안해. 프시케의 성장을 입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었던 게 무엇일까 꼽으라면 그나마 신성에 대한 비밀을 알아차리고 신성을 그나마 이전에 비하면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이것도 굉장히 미약하긴 하지. 그리고 이아로스는 도대체 뭐가 성장했다는건지 잘 모르겠네. 서로 부족한 점 보완해가면서 성장하는 스토리를 그리는 거는 메데이아는 잘 해주면서 ㅋㅋㅋ 프시케는 교황엔딩 플래그 세워놓고 주종관계에 있어야할 추기경인 페르온이랑 쌓아야할 서사랑 발전스토리는 다 어디가고 메데이아랑만 쌓고있고 ㅋㅋ 메데이아 시점으로만 앵글 잡아서 끌어오고 메데이아의 성장 스토리와 서술만 신경쓴다는게 전부 작가가 메데이아만 편애 개오진다는게 티나서 그냥 할말이 없어. 근데 프시케가 그래도 메데이아보다 대단한 점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멘붕올만한 정신상태에다가 가족들도 자기 못 지켜주고 아버지랑 어머니등 자기 가족들도 목숨이 간당간당하는 그런 상황에서까지 초연함과 자신의 선함과 다정함을 끝까지 유지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느꼈거든? 그런 프시케의 격이 다른 선함은 대단하다고 올려치기해준건 오로지 메데이아 입으로만 해준것&오로지 메데이아만을 위해서 희생할때뿐임 ㅋㅋㅋ 사실 메데이아를 제외하고 프시케가 선하다는 가치를 진정으로 알아준 사람은 거의 없는데다가 다른 등장인물들은 다 프시케 깔보고 바보취급하는게 디폴트야 ㅋㅋㅋ 반면에 작중에서 메데이아가 선하게 변할 수 있는 희망이나 가능성의 대단함은 프시케가 가진 선만이 미지의 힘이 아니라고 생각할정도로(이부분이 빡치네 ㅋㅋ) 추기경인 페르온마저 감명받아 메데이아를 선하게 변화시키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돕고 메데이아가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를정도로 대단하다고 치부되는게 정말 웃겨 . 어쩜 이렇게 서술마저 작가 입맛대로 편파적인지 모르겠더라. 근데 메데이아가 정말 진심으로 아버지의 죄에 분노하고 깊게 피해자들 입장에서 통감을 하는 모습을 단한번이라도 보인 적이 있나? 메데이아가 작중에서 재판으로 의회파 친것도 자기가 공작 자리 쟁취하려는 사적인 이득이나 자기가 동정표 얻으려고 하는 것도 있잖아 ㅋㅋㅋㅋ 솔직히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파수꾼이 되어서 지키는 것이나 재산 환원하고 피해자들을 찾아서 사죄해야하는건 인간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부분이지. 그런데 그런 당연한 부분이 어디가 프시케가 가진 선만이 미지의 힘이 아니라고 비견될정도로 대단한 건지 잘 모르겠고 1도 동감안가 ㅋㅋㅋ 차라리 메데이아보다 무일푼으로 집 나가서 돈버는 것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몇년동안 끊임없이 행방을 추적해온 데키스가 더 대단해보이던데 ㅋㅋㅋ 반면에 저 위에 나온 것처럼 프시케가 성장했다는 서술을 메데이아랑 공정하게 하고 싶으면 프시케도 그에 반하는 장편의 서사를 다뤄주던지 메데이아를 제외하고 다른 등장인물들이랑 부딪히고 충돌해서 영향이나 도움을 받아서 성장했다라는 스토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해.근데 그런게 하나도 없으니 프시케의 성장은 커녕 갈수록 퇴보한다는 느낌밖에 안들고. 그나마 메데이아 도움을 안 받고 자기 혼자서 해결하는 에피를 넣은 것도 성장이라고 하면 할 수 있겠지만 작중에서 아버지를 신성으로 치료하고 자기 편으로 하인 한명을 포섭했다는 거 제외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해결한건지 잘 안나오고 프시케가 성장해서 내놓은 결과물의 도출이 빈약해.이러니까 독자들이 프시케의 성장에 납득이 가지를 않는거지. 작가 입맛대로 메데이아만 공들여서 오지게 서사랑 성장스토리 짜주면서 프시케는 신경안써놓고 성장했다고 서술하는거 별로 공정해보이지도 않고 억지로 날려치기한걸로밖에 안보였어. 추가로 난 극성 메퀴벌레들이나 좆리오 빠들 즈그들 좋아하는 캐릭터가 저지른 악행은 생각 안하면서 프시케가 한 잘못들만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까는것도 우스워 ㅋㅋ 프시케가 생각해보니 잘못 한거라고는 지하실에 다시 갇히는게 두려워서 황태자비 자리 받아들인것 뿐인데 좆리오가 프시케 기사랑 하인 죽이고 메데이아가 프시케한테 독먹인건 황태자비 자리 받아들인 것보다 더한 악행인거 모르나 ㅋㅋ 게다가 프시케가 유모 목걸이 눈치없이 착용하고 다녔다는데 그게 눈치보일 일인지 잘 모르겠어. 뭐 말을 해야 알지 걔가 어떻게 암 ㅋㅋ 유모 죽인 것도 메데개비가 저지른 짓이지 프시케 잘못도 아니잖아. 심지어 프시케는 사정을 설명하려고 메데이아랑 끊임없이 대화 시도하려고 했고 자기 잘못으로 관계 틀어진거 자각하고 메데이아가 자기 싫어하고 괴롭히려는거 다 알면서도 끊임없이 친해지려고 노력했잖아. 게다가 이아로스가 진짜 적인걸 짐작하고 잘 알고 있다는 좆리오 새끼는 프시케가 왜 그랬는지 이유를 들어보지도 않고 만만한 프시케한테 폭력쓸거라고 협박한것부터 생각하면 빡치더라. 윗 레스더 말대로 그냥 메퀴들한테는 감히 우리언니를 네까짓게 배신해??!!에 커플충들한테는 페르온도 빼앗아간 썅년으로 보일뿐 ..근데 아직 페르온이 프시케 좋아한다 이런 공식적인 언급도 뭣도 없는데 메데펠 아니면 안돼!! 이지랄떨면서 모든 남캐들도 다 메데이아 좋아해야하고 메데이아가 옳고 딱 무지성 대깨매 좆리오 같아. 웃긴게 페르온은 프시케도 그렇지만 여자한테 관심 1도 없는 성격인데다가 추기경이라 순결해야 하는 몸이라고 언급되었으니 이성교제는 당연히 엄격히 금지된 신분일텐데 프시케가 없더라도 얘가 메데이아를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고백을 할 일은 1도 없을텐데. 그리고 헬리오랑 메데이아 사이를 신경쓰고 질투한다던가 하는 모습도 딱히 안보였고. 덕분에 메퀴들이 빨아대는 좆리오도 극혐캐되었지만.. 최신 네타에서 좆리오 사망플래그 떴던데 댓창보니 헬리오 살려주세요 ㅠㅠ 이지랄떨던데 헬리오는 프시케가 살려주겠지~하는 새끼들도 있더라. 프시케가 대들고 뭐라 한마디 하면 아주 욕한바가지 처하는 것들이 헬리오 안 살려주고 죽으면 또 프시케가 왕창 까이겠지? 솔직히 까고말해서 진짜 헬리오 죽을 위기에 처해도 프시케가 안살려주고 그냥 차라리 죽었음 싶지만.
563 이름없음 2021/08/26 05:14:38 ID : xDs4Ns2nwpO 0
성격이건 인성이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자이의탁할 주인공이 누구인지 중요한 독자들 잘 봤습니다~
564 이름없음 2021/09/03 11:29:45 ID : ba786ZfRA58 0
걍 암 생각 없이 봐도 노답일세...
565 이름없음 2021/09/03 15:32:21 ID : veJPfO3zSJU 0
인삐나는건... 풍성한 드레스랑 화려한 캐릭터때문에 그리는 시간이랑 마감기한이 안맞아서 건강이 계속 상해가기 때문일수도 있음.. 첫화부터 보면 점차 심해져가는게 그것때문이 아닌가.. 난 하네되 보다 하차했는데 작가가 힘들면 좀 조절해가면서 스토리 구성이랑 그림을 정돈하는게 어떨까 싶음
566 이름없음 2021/09/08 00:11:08 ID : 4Y5PfV862IL 0
독자들이 프시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프시케를 저렇게 만든 작가 누구?
독자들이 프시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프시케를 저렇게 만든 작가 누구?
567 이름없음 2021/09/08 08:19:10 ID : mGpTO65gjdC 0
헐 무슨 영상이야?
568 이름없음 2021/09/08 08:49:59 ID : bA0pVhs03Co 0
레더는 아닌데 유튜브에 yuza asmr 채널에서 공부하는 메데이아 찾으면 있음
569 이름없음 2021/09/08 09:15:15 ID : fWjjvvjupPi 0
하네되 안본지 한 2달 지났는데 심신이 안정된다
570 이름없음 2021/09/08 18:21:48 ID : 4Y5PfV862IL 0
근데 쓰니 아니고 레더 혹은 레스주… 고쳐서 써주라 568레더 말ㄷㅐ로 yuza asmr 하네되 치면 나와!
571 이름없음 2021/09/08 22:06:05 ID : bcoK59bjxQr 0
아니 어릴 때부터 혹독하게 교육 받은 메데이아보다 프시케가 저런 공부 쪽으로 약한 건 당연한거고 납득되는데, 문제는 독자들이 프시케 생각하는 이미지가 그냥 착하고 메데이아 존경하고 받들어모시는 캐임 그냥... 아니 이렇게 써두니까 성별만 남자였음 조신남주라고 아주 좋아했겠네......
572 이름없음 2021/09/09 20:18:03 ID : ba786ZfRA58 0
ㄹㅇ 볼때마다 캐릭 찬양 오져서 오글거리고, 찬양에 비해 스토리는 허접해서 안 보는게 심신 건강에 좋음 처음에야 재밌다고 단행본도 사고 캐릭터 이미지 캡쳐해서 빨아댔는데 점점 단물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체는 점점 더 기괴해지고
573 이름없음 2021/09/10 02:43:59 ID : VcLdTWjdzO5 0
하네되 솔직히 애정캐릭터 때문에 그나마 보고있는거지 아님 진작 하차했음. 유료준은 돈주고 볼만한 가치가 더이상 없더라ㅋㅋ 이런 웹툰을 궁중 판타지 서스펜스 대표 작품이라고 홍보하다니 네웹이 얼마나 질 떨어지는지 잘 알겠음. 천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천재라니 차라리 같은 네웹이어도 다른 작품 여주가 메데이아보다 훨씬 지능적이고 타짜 주인공 뺨쳐보여.카카오쪽이 훨씬 나은게 궁중 암투물 장르여도 하렘생존기랑 카산드라라는 작품은 하네되보다 훨씬 스토리 잘 짰다고 생각해. 그쪽 여주들이 메데이아보다 똑똑한건 말할 것도 없고 ㅋㅋㅋ 그림체 무너지지 인삐 쩔지 스토리는 여전히 메데이아 원탑활약하는 도돌이표로 막판가서 메데이아 키링만 늘어나는 전개 반복이지.놀라울만한 반전도 없고 스토리 짜는 수준도 다 누구나 예상가능할법한 내용을 대단하다고 우겨넣기. 그런데 주인공인 메데이아 편애는 꼭 해야겠고 ㅋㅋ 메데이아 서사는 왠 생판 먼친척까지 끌어오고 군더더기라도 붙여서 전개시켜주려고 하고 스토리의 50프로를 메데이아 애비 죽이고 공작 되는데 써먹었다고 하던데 그냥 메데이아 일대기인거 ㄹㅇ 확정이네. 그에 반하면 나머지 등장인물 서사는 1~2편에서 분량 처내고 끝나거나 스토리 중간 과정 생략하고 자르는거 보면 작가가 애정 없는거 너무 티나.메데이아 하렘 만들고 싶은건지 헬리오,프시케,데키스,페르온 다 메데이아 발닦개각 취급이지. 악역인 이아로스마저 메데이아 좋아한다는 내용 넣으니까 정말 뜬금없고 전개에 긴장도도 떨어지더라.이것 때문에 재판편 존나 노잼이었어.최근에는 오딜레이 왕까지 붙었더니만 또 메데이아가 다 해먹고 오딜레이 왕 메데이아 발닦개각 ㄱㄱ하겠지? 도대체 반전이 어디있어?전개가 너무 잘 예상되는데? 난 그나저나 초반에는 진짜 메데이아 프시케 두 여주 체제로 딱 잡아주고 전개될 줄 알았는데 메데이아한테만 비중,서사,러브라인,능력 몰빵 다 몰아주기 할 꺼면 도대체 프시케는 왜 만들었나 싶더라 ㅋㅋ 주변인들은 다 메데이아 신경써주고 좋아하고 걱정해주고 늘 대단하다고 칭송하는데 그에 반하면 프시케는 주변사람들한테 무시당하고 , 아무도 얘 챙겨주지도 않고 신경도 안써주고.해도해도 대접차이가 정말 너무한다 싶어. 작가가 메데이아 원탑으로 갈거였고 걸크러쉬 짱짱여캐가 인기많아서 메데이아 띄워주기를 할꺼면 프시케는 단역으로 설정해서 초반전개에서 하차시키던가 초기 설정에서 과감하게 삭제하고 스토리를 갈아엎더라도 뺐어야하는거 아닌가? 어떤 만화관련 서적 옛날에 읽었을때 작가는 만화캐릭터가 왜 이런지 독자가 납득할 수 있게끔 설정하고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는데 메데이아 찬양하는 영혼 없는 모브수준으로 취급할거면... 이건 그냥 캐릭터 멸시지. 몇주전 오픈토큰 콘서트에서 독자들은 성장하는 캐릭터를 기다려주지않기에 프시케 성장과정 빌드업 없이 스피드하게 그렸다고 말했던데 프시케를 서사에 호응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면 독자들에게 욕을 먹든 서사와 과정을 제대로 구축시켜줘야하는게 정상이라고 .
574 이름없음 2021/09/10 03:17:24 ID : VcLdTWjdzO5 0
하네되 네댓창 다음으로 특히 공카는 진짜 발암임;; 공개적으로 팬들이 활동하는 커뮤니티에서 누구누구 커플 결사반대한다는 내용으로 취향 존중 안하는 글 서슴없이 올리더라 ㅋㅋ 제발 예절상식이라는 걸 탑재좀 머릿속에하고왔으면. 트위터는 개인공간이니까 그려려니 해도 해당 커플 파는 팬들 보면 기분나쁠거 뻔한데 싫어할꺼면 개인공간에서 싫어하라고 ㅋㅋㅋ덕분에 취좆하는 애들이 파는 메헬 메펠 커플 정말 개극혐. 그리고 작가가 메헬이나 메펠 공식이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남캐 ntr이라도 당한 것처럼 열받아하고 (특히) 프시케 배척하는거 보면 개어이없어.
575 이름없음 2021/09/10 09:34:56 ID : xVhBs5Xy1Cr 0
채색 예뻐서 함 볼까 했는데 말아야겠다... 아주 문제가 많구만.
576 이름없음 2021/09/10 12:25:45 ID : VcLdTWjdzO5 0
하네되 작가가 메데이아 편애만 하느라고 주변캐릭터들 메데이아 찬양하는 모브 취급은 기본으로 깔고있는데다가 능지 깎아내려서 바보로 만든 후에 띄워주기 쩔지않나 ㅋㅋ 주인공이 비중 많은거 당연하고 조연들은 주인공을 위해서 희생해야 하는 전개는 당연하다지만 하네되만큼 너무 주인공 편애가 심한거 처음봤어. 서브주인공인 프시케는 거의 공기가 될정도고. 헬리오,페르온보다 더 비중 없는거 실화야? 하네되 메데이아 빠들도 네댓창에서 '오오 역시 메데이아 공녀님 대단해요' '언니 날 가져~' '메데이아는 이아로스마저 경계할정도로 대단해!'라고 찬양하는 거 보면 그냥 생각없이 만화속에서 메데이아 찬양하는 모브들같음 ㅋㅋㅋ^ 니들은 메데이아한테 주거따!!! 이아로스 계획마저 간파하고 저지하는 대단하신 메데이아님이기 때문이지 ^이라는 말도 웃긴게 이아로스 계획을 처음 눈치까고 저지한건 에페란토의 신이지 메데이아가 아니지않나?ㅋㅋㅋ신 아니었으면 메데이아가 이아로스가 한 짓인거 알아차리기라도 했을까?프시케는 그대로 살해당하고 메데이아도 프시케 살해한 범인으로 몰려서 처형당했겠지. 신 말 나오는 김에 까는건데 메데이아 무개념 극성빠들 신 욕하는 것도 웃겨. 메데이아 목숨을 프시케 살리기 위한 발판으로 쓴다고 신새끼도 제대로 된 존재는 아니라고 까는데 헬리오가 메데이아 위해서 프시케한테 죽어달라고 부탁한건 비판도 안하고 다 헬리오 ㅠㅠ ;; 저러는거 존나 환멸나 ㅋㅋ 그리고 프시케의 모든걸 빼앗게 해달라고 신한테 빈건 애초부터 메데이아임. 게다가 어차피 작가 버프 오지게 받아서 프시케 몸으로도 정식으로 훈련받은 기사 5명 쓸어버릴정도로 검술이 설정상 ^ 희대의 천재급^인데 어차피 몸 바뀌어도 메데이아가 다해먹을 전개인거 문제 될 거 있나ㅋㅋㅋㅋ 그리고 신이 몸 바꿔준건 메데이아를 죽이려는게 아니라 다른 의도도 있는거지.메데이아가 빈사상태에 빠질때 단독으로 메데이아 영혼만 따로 불러다가 프시케 과거 전부 보여주고 '이게 네가 바란 프시케의 삶이다'라는 말을 한거 보면 이래도 프시케가 되어서 살고싶냐는 말을 한 목적도 있을거고 ,프시케가 되어서 한번 살아본 후에 그녀의 입장을 이해하라는 의도로 몸 바꿔줬다고 생각했는데.그 뒤에 신이 프시케 비극까지 가져가야 한다고 비꼬면서 말했고, 널 살려주러왔냐는 망상이라도 하냐면서 신이 메데이아한테 독설날렸다고 까던데 까고말해서 신 입장에서는 메데이아한테 좋은 소리 할 이유가 없는게 당연한거임.유일하게 프시케 보호해주고 있었던 기사를 메데이아가 죽였고 프시케한테 독먹이고 괴롭혀온 건 메데이아잖아. 그리고 교황이고 황태자고 다 판 짜고 치고 프시케를 죽이려고 하고 선한애한테 좋은 일 많이 하라는 목적으로 축복내려서 준 힘을 빼앗아서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신이 야마도는 상황에 이성 지키기 힘든건 ㄹㅇ로 당연한거지.뭐하려 메데이아까지 배려해주면서 친절하게 말해야하는데? 그리고 유모 죽인건 공작이 잘못한거고.원인 제공은 황태자가 한거고. 다 인간들이 저지른 업보인데 이거 신이랑은 아무 상관도 없음. 난 신이 오히려 인간한테 환멸느껴서 제국 수호 포기하고 멸망시켜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두번째로 몸 바뀔때도 프시케가 메데이아 살려주고,메데이아도 프시케 살려주고 서로 목숨 살려주는 윈윈전개였어. 메데이아는 몸이 안 바뀌었어도 독에 당해서 빈사상태라 거의 죽을뻔했고. 그리고 당연히 신 입장에서는 프시케를 더 챙겨야하는게 맞는거지. 객관적으로 따져봐도 메데이아는 원하는대로 소원빌어서 몸이라도 바뀐거지만 프시케는 신 때문에 태어날때부터 인생 나락급으로 떨어진건데? 양심이라도 있으면 계속 1순위로 보호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ㅋㅋ 프시케가 신성 때문에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인거 생각안하고 자유도 빼앗기고 힘들게 살아왔고 사랑했던 사람한테 버림받은 과거는 싸그리다 무시하고 프시케는 신한테 보호받아서 깨끗하고 고결한 척하고 메데이아만 손 더럽히고 힘든 일 다한다고 징징거리고 프시케 신성도 메데이아한테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메데이아빠들도 있던데 진짜 ㄹㅇ 개노답. 앞 레스더 말대로 독자들이 여주인 메데이아한테 과몰입하고 빙의해서 프시케는 악녀로 규정짓고 배척한다고 하던데 프시케는 태어나자마자 신성이라는 마법 힘도 가지고 있고 신의 편애도 받고 (확실하진 않지만 )페르온이랑 엮이는 것도 그렇고 프시케가 뭐 하나라도 잘난 꼴 못보고 프시케를 지들이랑 똑같은 수준인 ^ 악녀^로 끌어내리고 배척하는거 보면 진심 추해;;
577 이름없음 2021/09/10 13:20:29 ID : ba786ZfRA58 0
그놈의 캐릭터 찬양 댓글창에서 작작 보고 싶다고~!!! 아!!!
578 이름없음 2021/09/20 13:44:37 ID : sjeJQrcLamk 0
뭐 같다 증맬ㅋㅋㅋ 이아로스도 메데이아 좋아하고 헬리오도 메데이아 좋아하고 남자는 다 메데이아 좋아하네ㅋㅋㅋ 작가님 뇌절 멈추세요! 메데이아 어장에 물고기가 늘어날수록 안티도 비례하게 늘어나요! 하네되 극찬하는 애들 손에 실마릴리온 쥐어주고 싶다.. 이해할지는 미지수지만..
579 이름없음 2021/09/21 01:20:18 ID : dTQoKY4JO1h 0
이아로스가 메데이아한테 마음품고 있다는 낌새가 보인 이후로 작품의 긴장감이 떨어짐... 원래부터 이아로스는 욕받이 캐긴 했지만 그래도 최종보스 포스가 있어서 악역으로서의 빌드업은 꽤 괜찮았음. 그와중에 메데이아를 아내로 삼고 싶어한다는건... 잘 봐줘도 정복욕 or 뒤틀린 권력집착 정도로 해석할 순 있겠지만 작가가 스토리 푸는거 보면 그렇게 해석하기도 좀 무리인것 같네ㅋㅋㅋ 결국 메데이아가 짱이고 세상이 메데이아 중심으로 돌아가는 억지 먼치킨에 희생당함. 처음엔 황후 자리를 노리는 악녀와 순진여캐의 대립에서 벗어난 버디물이라고 좋아했는데 버디물... 전혀 아니게됐구나^^;;; 프시케를 주인공으로 내세울거면 주인공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져줬어야함. 그냥 성장했다는 몇마디로 퉁치지 말고!! 성장캐 서사를 독자가 보기 힘들어할까봐 넘겼다는건 결국 작가 역량 부족이야. 덕분에 프시케는 작품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성장도 서사도 전부 잃은 메데이아 시녀로 강등당해버렸어
580 이름없음 2021/09/22 00:10:57 ID : 5dPii5O3Bf9 0
나 초반에는 나름 색다른 소재에 메데이아라는 캐릭터도 이해가 가서 좋아했음. 근데 이게 몇화 지나니까 둥가둥가 공녀님짱 병에 걸려가지고 걍 우수수 무너지더라.. 초반 부에는 나름 색감도 화려했던 것 같은데 뭐 이제는 비전공자인 내가봐도 이건 좀..하는 어색함이 많아짐..
581 이름없음 2021/09/28 20:21:55 ID : 4Y5PfV862IL 0
아 진짜 그만 좀 키링캐로 만들어라 개빡치네
582 이름없음 2021/10/04 22:48:05 ID : 9ijipaty59c 0
583 이름없음 2021/10/05 00:07:10 ID : sjeJQrcLamk 0
ㅋㅋ 이제는 오디오드라마가 뜨네.. ㄱㅅ
584 이름없음 2021/10/05 00:10:35 ID : p81g3Wpe2Nv 0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
585 이름없음 2021/10/05 02:45:46 ID : 4Y5PfV862IL 0
아니 헬리오 “메데이아 님이 달라지고 싶으시면, 그러시다면, 공작님은 높은 곳에 계시고 대신 제가 다 죽여버릴까요?” 이 대사 왜 이렇게 가독성이 떨어지냐
586 이름없음 2021/10/05 02:49:06 ID : xO4GoE09teE 0
아 나만 그런줄;;; 암 생각없이 읽었다가 다시 스크롤해서 읽음... 뭔말을 전하고 싶으신지도 알겠고 말로하니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좀 신경써서 대사 좀 써주시지...
587 이름없음 2021/10/05 02:59:40 ID : 4Y5PfV862IL 0
대사 멋스럽게 적으려고 하는게 존나 티남… 메데이아 님이라고 했다가 공작님이라고 했다가 전엔 주군이라고 했다가… 멋있다고 느껴지는 미사여구는 다 써먹으려는 느낌이 너무 과함
588 이름없음 2021/10/05 03:06:51 ID : GnBbxCjhgkt 0
ㄹㅇㅋㅋㅋㅋㅋㅋ
589 이름없음 2021/10/05 04:42:12 ID : 4Y5PfV862IL 0
그림체가 개빡치는 이유 퇴화함
그림체가 개빡치는 이유 퇴화함
그림체가 개빡치는 이유 퇴화함
590 이름없음 2021/10/05 04:43:40 ID : pXwFcoJTTRz 0
내용만 본다고 그림체는 스쳐가듯이 봤는데 얼굴쪽에 털 선인가?
591 이름없음 2021/10/05 05:36:06 ID : 4Y5PfV862IL 0
저런거 개많아 없는 부분 찾는게 더 어려움 털선이면 마무리 할 때 좀 지우지 답답하다
592 이름없음 2021/10/05 21:46:48 ID : h9a3DzdSMo7 0
초반엔 그래도 좀 흐린 눈으로 봤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하차함
593 이름없음 2021/10/05 21:56:29 ID : lCrAjjs1clf 0
민무늬토기가됐네…… 턱으로 사과깎기 쌉가능
594 이름없음 2021/10/18 12:45:32 ID : cGk8lyFdzQt 0
ㅆㅂ 광고 존나보여... 성우 붙던말던 난 관심없으니까 그만보여줘
595 이름없음 2021/10/20 21:03:09 ID : mpQsrzcMrzf 0
솔직히 작품만 보면 웹툰 내에선 그래도 평작 정도쯤은 되는데 너무 올려치기 많이 돼서 거부감 듬. 그냥 시간 때우기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무슨 엄청난 띵작이고 작가 철학이 있는 듯 구는 팬덤들 때문에 더 싫어진 작품임... +메데이아 메리수. 별 거 아닌 것 같은 캐릭터를 작품 내에서 너무 떠받들여줌
596 이름없음 2021/10/21 12:28:00 ID : IJTQqY2nCko 0
메데이아 싫어..... 개싫어... 너무 올려치기해서 반감 들었어 오히려
597 이름없음 2021/10/21 14:11:14 ID : NAjhgkoIIIJ 0
굳이 하네되 아니어도 로판계에도 기존 클리셰에 반감가져서 다른 방향으로 시도하는거 종종 보이고 인기 끄는거 많던데. 당연히 그 중에 남주보다 여주가 더 활약하거나, 원작여주랑 친하게 지내고 같이 밀어주는 작품도 종종 보임. 그런거 몇가지 읽어봤으면 하네되 올려치기 안할텐데
598 이름없음 2021/10/26 00:50:48 ID : 4Y5PfV862IL 0
레알 개빡친다
레알 개빡친다
599 이름없음 2021/10/26 01:19:00 ID : NAjhgkoIIIJ 0
제발 휴재하고 쉬면서 인체공부 했으면...
600 이름없음 2021/10/26 13:08:20 ID : dQrbyJSE8nX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1 이름없음 2021/10/26 16:58:44 ID : ba786ZfRA58 0
아 솔직히 저 거울 장면 너무 이상했음 아니 저 포즈를 하는데 거울에 있는 모습이 어떻게 저렇게 비추지?? 거울 귀신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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