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7/20 08:17:46 ID : Co1zQnxDtfT 3
일상적인 것도 있고 정말 꿈같은 것도 있음 레더들도 같이 레스달아주면 정말 좋을텐데 제목이 노잼이라 별루 안 달아 줄 것 같으니 일단 나만 적어봄....ㅠ(쭈굴)
2 이름없음 2020/07/20 08:20:41 ID : Co1zQnxDtfT 0
코로나 때문에 밖애 잘 나가지도 못해서 서러운데 나갈 때 마다 마스크 깜빡에서 신발 다시 벗어야하는게 너무 귀찮음. 현관문에 방독면 걸어놓고 거의 중무장한 것 처럼 올 블랙 패션에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생존하는 것 처럼 방독면 쓰고 외출해보고 싶음. 그러면 사람들이 코스프레인줄 알겠지...ㅋㅋ
3 이름없음 2020/07/20 08:22:35 ID : Co1zQnxDtfT 0
여름이라 벌레들 너무 많아서 맨손으로 나가고 싶지 않음. 매미나방 영상 하나 봤다고 유투브 알고리즘에 생태계 교란종이며 이상기후로 폭증한 곤충이며 온갖 벌레영상이 자꾸 뜨는데 보면 볼수록 맨 몸으로 나가서 그 벌레들이랑 닿고 싶지 않음.... 매일 마스크 쓰는 것처럼 장갑 끼고 외출하고싶다.
4 이름없음 2020/07/20 08:23:44 ID : Co1zQnxDtfT 0
느와르 영화 주인공처럼 비장하게 장갑끼고 나가는 거임. 가죽장갑, 면장갑, 레이스 장갑, 벨벳장갑, 털장갑, 손가락없는 장갑... 팔토시도 좋아
5 이름없음 2020/07/20 08:25:01 ID : Co1zQnxDtfT 0
외국처럼 공원 들판에 누워서 책읽으며 한량처럼 살고싶다. 여기는 공원에 들판은 커녕 시끄러운 애들이랑 공포스러운 벌레들 천국이야
6 이름없음 2020/07/20 08:33:03 ID : Co1zQnxDtfT 0
매일 아침 드레스룸 앞에서 외출복을 고민하며 오늘은 무슨 옷을 어떻게 코디할까를 고민하며 살아보고 싶다. 그렇게 고르고 골라 입은 옷을 입고 전신 거울 앞에 서서 나를 보는 거야. 발목까지 오는 오렌지색 플레어 롱스커트에 흰색 시스루 드레스셔츠, 왼손에 찬 실버색 금속 시계, 찰랑이는 드롭 귀걸이, 자개로 된 머리핀으로 앞머리를 고정하고 머리는 쫙 핀 검은색 중단발이었으면 좋겠다. 신발은 뭘 신을까? 아 그래. 우드색 가죽 워커를 신는 거야. 앞코는 뾰족한 게 좋겠다. 꽉 묶은 신발끈이 맘에 들게.
7 이름없음 2020/07/20 08:36:10 ID : Co1zQnxDtfT 0
아무 이유없이 나간 외출에 기분이 끌리는 대로 걷다가 마음가는 일에 언제든 참여할 수 있는 재력이 있으면 좋겠다. 덥석 일 치뤄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는 그런 재력.
8 이름없음 2020/07/20 08:40:50 ID : Co1zQnxDtfT 0
백화점 식품코너에 가서 뒷일 걱정없이 좋아하는 것, 안 먹어봐서 신기한 것, 인기가 많은 것들 다 한 번씩 사먹어보고 싶다. 사고나니 뭔가 맘에 안 드는 게 많아서 처치곤란일 땐, 그냥 집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디너파티를 여는 거야. 먹으면서 웃고 떠들고 즐기면 끝나는 밤이면 좋겠다. 다음 날 아침에는 이 뒷정리를 어떻게 다 하나 머리싸매고 어제 너무 재밌게 놀았다며 한탄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
9 이름없음 2020/07/20 08:46:09 ID : 85Wjjs02oMk 0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먹고 싶은 거 먹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어
10 이름없음 2020/07/20 08:46:59 ID : Co1zQnxDtfT 0
넓은 벽에 빔프로젝터 쏴서 영화보는 삶 정말 좋겠다. 영화관 보단 좁지만 방끝에 두 스피커가 빵빵한 음량을 자랑해서 아쉬울 건 없는. 침대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옆자리엔 큼지막한 인형들 몇몇과 영화보며 먹을 간식들. 팝콘도 좋은데 나초도 좋겠다. 콜라는 김빠진 걸로. 그리고 방문을 열고 들오와 자연스럽게 나를 껴안고 영화를 같이 보는 애인까지 있으면 완벽~
11 이름없음 2020/07/20 08:49:06 ID : Co1zQnxDtfT 0
최고다... 그렇게 하는데 걱정도 없는게 어썸라이프
12 이름없음 2020/07/20 08:51:00 ID : Co1zQnxDtfT 0
낚시가 취미인 친구랑 같이 낚시하러 가서 잡은 물고기로 그 자리에서 회떠먹고 싶다. 자칭 전문가인 친구랑 회는 초장맛이다 아니다로 싸우다가 이럴거면 우리 각방써! 라며 상황극으로 장난까지 치는 그런 일상을 보내보고 싶다.
13 이름없음 2020/07/20 08:53:21 ID : Co1zQnxDtfT 0
도라에몽의 주머니처럼 뭐든 넣고 빼서 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가방도 필요 없을 텐데. 가방 없이 가볍게 사는 삶 최고.
14 이름없음 2020/07/20 08:54:22 ID : Co1zQnxDtfT 0
시력이 좋으면 좋겠다. 몽골사람처럼 7.0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안경, 렌즈 없이도 선명한 삶을 살고 싶다. 라식 라섹은 무서워.
15 이름없음 2020/07/20 08:59:04 ID : Co1zQnxDtfT 0
보고싶은 사람을 보고싶을 때 볼 수 있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 지금의 나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을 보고 싶을 때 볼 수가 없다. 먼 거리에서 사는 아픈 가족, 이제는 사이가 멀어져버려 대화를 걸 용기도 없는 친구, 진료비 걱정 없이 만나고 싶은 의사, 어디 계시는지 알 수도 없고 연락처도 모르는 선생님, 과거에는 뭣도 모르게 밝고 맑게 살던 나.
16 이름없음 2020/07/20 09:02:49 ID : Co1zQnxDtfT 0
손재주가 좋아서 만들고 싶은 게 있으면 뚝딱 만들 수 있는 그런 삶. 아, 테이블이 낡았네. 새로 만들자. 책장이 하나 더 필요해. 이번 건 어떤 페인트를 칠해볼까. 조각이 이쁘다. 이걸로 악세서리나 만들어볼까? 친구가 목도리 없이 춥게 다니던데, 목도리나 떠줘야겠다. 겨울이 되기 전에는 완성하겠지? 하루하루 어떤 걸 만들어볼까 기쁜 고민에 빠지는 삶.
17 이름없음 2020/07/20 09:05:23 ID : Co1zQnxDtfT 0
뷔페에 가서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18 이름없음 2020/07/20 09:06:12 ID : Co1zQnxDtfT 0
1일 1고기집 혼밥 내 페이스 대로 먹을 수 있었으면
19 이름없음 2020/07/20 09:09:18 ID : g0q1CmMo1yK 0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복층에 살면서 고양이 키우고 싶어. 치즈케이크도 둘이 나눠먹고 언니는 아메리카노, 나는 초코 우유 마시면서. 한낮에는 부드러운 햇살 들여오고 편안하게 책읽고 싶어. 마음에 든 구절 서로 읽어주면서. 해가 저물면 화이트 와인 가볍게 마시면서 영화보고싶어. 푹신한 이불 같이 덮으면서 말이야. 새벽이 되면 서로 마주보다가 끌어안고 자고 싶어. 숨이 막혀도 행복할거야. 아침 해가 뜨면 자동적으로 눈이 떠지겠지. 잠 많은 여자친구 얼굴을 한참 살펴볼거야. 그리고 간단한 아침을 준비할거야. 고양이들도 놀아주고. 행복할 것 같아
20 이름없음 2020/07/20 09:19:34 ID : TXtg6lzRA1w 0
건물 몇채 있는 부자에 팬트하우스에서 살며 돈 걱정 없이 백화점에서 펑펑퍼퍼퍼퍼펑 돈 쓰고 싶다ㅎㅎㅎ
21 이름없음 2020/07/20 09:20:30 ID : DAjdDxTVcNs 0
뉴욕 가는데 놀러 가는 게 아니라 일 하러 가기
22 이름없음 2020/07/20 09:20:39 ID : Co1zQnxDtfT 0
평온하면서도 참 낭만적인 일상이다. 레스 읽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일상이야. 언젠가 꼭 레스주가 바라는 일상을 마주하길 바랄게.
23 이름없음 2020/07/20 09:22:15 ID : Co1zQnxDtfT 0
영수증이 펑펑퍼러퍼ㅓ러펑펑펑 나도 건물주 하고 살고 싶어. 오늘은 저 아파트 꼭대기 층에서 자고 내일은 저 빌딩 1층에서 놀고~
24 이름없음 2020/07/20 09:22:20 ID : g0q1CmMo1yK 0
스레주 덕분에 쓰면서 행복했어 고마워!
25 이름없음 2020/07/20 09:23:21 ID : Co1zQnxDtfT 0
멋있다. 외국에서까지 원하는 나의 능력치..... 비행기 타면서 자부심이 대기층 뚫어버릴 듯.
26 이름없음 2020/07/20 09:23:55 ID : Co1zQnxDtfT 0
나야말로~ 레스 써줘서 고마워!
27 이름없음 2020/07/20 09:24:00 ID : TXtg6lzRA1w 0
캬~ 간지☆
28 이름없음 2020/07/20 09:27:10 ID : DAjdDxTVcNs 0
헐 뭐양모양~~~~ 레주가 그런 말 해줘서 기분 좋다 고마워!!
29 이름없음 2020/07/20 09:28:19 ID : Co1zQnxDtfT 0
아침일찍 일어나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영국식 브런치로 배를 채우고 오후에는 애인과 만나 여유를 즐기고 집에 돌아와 개운하게 씻고 난 후 새로 산 가운을 입고 한 잔의 술과 음악으로 하루를 끝마치고 싶어. 좋은 꿈을 꾸길 바라며 잠에 드는 그 순간 까지 부정적인 생각 없이 하루를 꼼꼼하게 보내보고 싶다.
30 이름없음 2020/07/20 09:29:40 ID : Co1zQnxDtfT 0
크으~ 그런 내 자신에 취해 건물 하나 더 세워버리는~ 본새 플랙스☆
31 이름없음 2020/07/20 09:31:52 ID : Co1zQnxDtfT 0
모야모야 부끄부끄~~ 레스주가 기분 좋아해줘서 나도 기뻐~~ 레스 써줘서 고맙당!
32 이름없음 2020/07/20 09:36:11 ID : nVcGtAo40pT 0
전교 일 등 하면서 상장 쓸어보고 싶다
33 이름없음 2020/07/20 09:38:04 ID : Co1zQnxDtfT 0
와 추천 달렸다. 처음 받아봐. 너무 기념적이라 캡쳐했어. 스레 세우면 추천 300개 달려보는 그런 행복한 삶도 살아보고 싶다~ 익명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긍적적인 반응을 받는 건 정말 좋은 일이니까.
34 이름없음 2020/07/20 09:39:59 ID : g0q1CmMo1yK 0
반응 너무 귀엽다ㅋㅋㅋㅋ추천은 왜 한 번 뿐인걸까
35 이름없음 2020/07/20 09:41:15 ID : Co1zQnxDtfT 0
와 멋있어... 왠지 평소에 대화를 하면서도 지적인 느낌 뚝뚝 떨어질 듯~ 벽에 죽 달린 상장들 보면 뿌듯하고 더 열심히 살 수 있을 것 같아. 매일이 보람차겠다. 레스주 그날을 위해 화이팅해! 내가 응원할게.
36 이름없음 2020/07/20 09:43:19 ID : Co1zQnxDtfT 0
헣ㅎㅎㅎㅎ고마웧ㅎㅎ 그러게 그럼 두 번 눌러줘!...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 안되지~! 한 번만 눌러줘~~~
37 이름없음 2020/07/20 09:44:23 ID : zU6jbimE9s8 0
완벽했으면 좋겠어 내가 생각하는 얼굴이 하나 있는데 딱 그 얼굴에서 더 예뻤으면 좋겠고 고혹&사랑스러움&예쁨&청량&섹시&귀염&도도 등등 온 매력이 다 있었으면 좋겠어 키는 한 165정도에? 그리고 기업말고 그냥 태생부터 남다른 돈많은 집. 거기다가 외부에서의 위협도 없고 집도 그렇게 거창하지는 않고 그냥 개인주택정도로만. 너무 거창하게 살면 쓸데없이 돈 아까울 듯. 그리고 학교끝나면 너무 덥거나 짐이 많을때 차가 데리러왔으면 좋겠어 너무 힘들어서 진짜 그것만 있으면 내 인생 낙원일 듯. 거기에 더한 환상을 키우면 아~취미로 일 좀 해볼까? 정도로 돈ㅋㅋㅋ많ㅋㅋㅋ 그리고 1년에 4~5번씩 초청을 받아서 파티같은데 가고 싶어 회사운영하는 집안 자식이ㅜ아니니까 경쟁상대도 없을꺼고 그냥 두루두루 친근한 그리고 거기서 제일 어렸으면 좋겠음 ㅜㅜ 아 행복하다 생각만해도. 집에서는 공부와 책을 주로 즐기고 그림을 잘그렸으면 좋겠어 좀 넓은 창고 정도의 방에 그림을 채워넣어서 예쁜 방 하나를 만들어 나가고. 밤이 되면 새들이 날아드는 창가에서 옆집에 사는 친구와 도란도란 얘기하고 언제는 창문 틈을 밟고 슬그머니 친구방으로 들어가서 같이 놀고 적당히 현실적이고 감성적 몽환적인 그런 삶.. 아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다 난 지금 내 삶에 만족해
38 이름없음 2020/07/20 09:45:16 ID : TXtg6lzRA1w 0
다음생이 있다면 다이아수저로 태어나고 싶음..ㅜㅠ
39 이름없음 2020/07/20 09:45:45 ID : TXtg6lzRA1w 0
아 스레주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진짜 환상이라도 너무너무 행복하다
40 이름없음 2020/07/20 09:46:21 ID : Co1zQnxDtfT 0
배틀게임 랭커가 되어보는 삶도 재밌고 멋있겠다. 랭킹에 자리잡고있는 내 닉네임 보며 은근 정복한 듯한 느낌에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거야. 하지만 절대 자랑하지 않지. 은둔고수처럼 신비주의를 유지해야해. 그래야 더 멋있거든.... 가끔 게임 스트리머에게 초대받아 같이 팀해서 겜하면 진짜 재밌겠다.
41 이름없음 2020/07/20 09:52:34 ID : Co1zQnxDtfT 0
상상만해도 마음이 청량해지는 구만~~ 더운 날에 걷기도 힘들 때 백마 탄 기사님 처럼 선탠 찐하게 한 검은색 승용차에 정장 쫙 빼입은 기사님이 날 데리러 오는.... 그런 하교길... 너무 좋다. 뒷 좌석 문 열어주며 기사님이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놨습니다. 더우니까 어서 타세요." 라고 하면 그 무엇보다 부러울게 없는 삶일 거야. 아 근데 새로고침하다가 내용 추가되서 살짝 놀랐어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20/07/20 09:54:29 ID : Co1zQnxDtfT 0
레스주가 행복하다니 나도 너무너무 기쁘다. 아무리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어도 레스주처럼 내 스레에 행복해하는 사람이 가득하다면 지금도 정말 좋아!
43 이름없음 2020/07/20 10:01:34 ID : TXtg6lzRA1w 0
아 근데 솔직~히 다음생엔 다이아수저+외국인으로 태어나고 싶음. 좟같은 영어 좀 안하게ㅎㅎㅎ
44 이름없음 2020/07/20 10:34:18 ID : Co1zQnxDtfT 0
제 2언어가 스트레스 많이 주긴 하지... 잘 하고 싶은데 어렵고 모국어인 사람들 보면 괜히 질투심도 생기기도 하니까... 나만 그러나? ㅋㅋㅋ 난 이왕이면 영어권 나라말고 북유럽 쪽에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백인 남자였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왠지 걱정 없이 살 것 같지 않아?
45 이름없음 2020/07/20 10:37:09 ID : Co1zQnxDtfT 0
케이크 먹고 싶어서 생각나는 건데 케이크 한 판 사서 숟가락으로 퍼먹고 싶다. 이거 말고도 그냥 디저트 사먹는데 부담 없는 삶 살아보고 싶어. 빵하나 사먹는데도 너무 많은 걸 따져보거든. 살찌면 어떡하나, 가성비가 좋나, 너무 많이 사나, 이걸 사면 이것도 사기 좀 그렇겠지? 같은 고민들... 없이 플렉스☆
46 이름없음 2020/07/20 10:39:19 ID : zU6jbimE9s8 0
그것도 그런데 맨날 한국사람이 올린 한국영상에 잉글래찌 플뤼ㅉ~ 이러는거 개 꼴뵈기싫음
47 이름없음 2020/07/20 10:48:13 ID : BdU3O4GoIK1 0
아무것도 안 하고 글만 쓰면서 살아도 돈이 충분히 들어왔으면 좋겠다!!!!! 진짜 하루 열다섯시간 글만 쓸 수 있는데!!!!
48 이름없음 2020/07/20 17:34:18 ID : jg5dVgnU6lB 0
오늘 수학 마킹 안해서 80점 맞았어..
49 이름없음 2022/12/09 20:43:30 ID : 7bDxRwslB9b 0
금사빠로 살면 인생 진짜 재미있을 거 같음. 어차피 빨리 식으니까 상처 받을 일도 적고
50 이름없음 2022/12/09 20:59:07 ID : o1u8pf9dCqo 0
우아하게 살아보기 여유도 많고 산책도 가고 많은 나라들 언어 비슷하니까 언어천재도 되보고!
51 이름없음 2022/12/09 23:00:38 ID : rwHyMo3QleH 0
17평정도의 신축 빌라 사서 남자친구랑 동거하고 싶음. 아기자기하게 집도 꾸미고 같이 요리도 해먹고 유기묘도 입양하고 싶당.. 같이 장도 보고 티비 보면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그러다 잠들고 싶음
52 이름없음 2022/12/09 23:11:00 ID : cNyZimMoY8l 0
주택으로 이사 가서 층간 소음 걱정 없이 노래 부르고 싶다~~~
53 이름없음 2022/12/09 23:22:55 ID : fU1vfQrdRv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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