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3 있냐 (1)
2.나 사춘기인가? (11)
3.얘드라 (4)
4.다 포기하고 싶어 (1)
5.얼음을 너무 많이 먹어 (5)
6.고민 다 말해 (23)
7.하고싶은말만 하고 갈게 (1)
8.바보같은 짝사랑 썰 들어줄 사람 (9)
9.사춘기 때 다 이래? (2)
10.날 무시하는 친구 (6)
11.내가 진짜 못된거 아는데 (7)
12.우리엄마 좀 어이없음 (2)
13.빨리 씻으려면 (15)
14.14살짜리가 담배 어디다 숨겼을 것 같냐 (11)
15.사람보고 헐겁다는게 뭔 개소리냐? (3)
16.내가 힘들 자격이 있을까? (3)
17.19살 인생이 실패한것 처럼 느껴질때 (2)
18.세상에 혼자남겨진것처럼 느껴질 때 (3)
19.친구 관계 내가 이상한건가.? (4)
20.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나아가는데 (1)
1
이름없음
2020/08/02 02:38:28
ID : jy40pPio5dT
0
중2야 나는 사춘기 크게 안올 줄 알았는데 너무 크게 온 거 같아
이기적인거 알아 나는 공부를 싫어하고 안했어 나는 공부를 재미로 하는 성격이거든 공부를 재미로 한 적도 있는데 그건 좀 오래된 기억이야 그러다보니 성적도 좋지 못하고 그래도 꿈 있다고 미술로 예고 준비하는데 가고 싶으면서 노력을 안 해 해야지 해야지 계속 생각하는데 나도 모르게 합리화하게 되고 그게 반복 그럴 때마다 나란 년은 진짜 왜 살지 이 생각이야 공부 안하고 책상 앞에서만 앉아있으면 숨도 안쉬어지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다리를 떨게 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멈추려고 하면 더 미칠거 같아서 안멈추고 그냥 길 걷다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고 싶어 공부 안해도 된다는 소리 듣고 싶은데 또 공부 하라는 소리도 듣고 싶어 그냥 요즘 너무 우울해 하...시험 아직 안봤는데 2일 남았는데 시험이랑 가까워질 수록 더 심각해져 미칠거ㅜ같애
2
이름없음
2020/08/02 13:18:33
ID : cNAjjs1dA58
0
호르몬 변화가 맞는것 같아 잠 잘자고 운동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직장인 학원 다니려는데 일정이 겹쳤어 뭐가 제일 현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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