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ID : sjg4583vdxz 11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202 둔갑이 풀린 쥐🐭 2020/08/18 16:11:39 ID : VbzSIGtvwoI 0
이름 : 젤리 (흉악범과 이름이 똑같아 개명했어요) 종족 : 둔갑 쥐 성별 : 여자 특이사항 : 둔갑쥐라서 이러케... 다른 동물들과 의사소통을 인간적으로? 할수있구... 둔갑쥐 종족 공줍니다 손톱을 먹으면 둔갑 가능합니다... 그러나 아직 미숙해서 금방 풀림.. 가지고있는 돈의 출처 : 둔갑쥐 종족의 공주니 인간의 돈은 쉽게 얻죠 히힣
203 은발 투숙객 2020/08/18 16:18:57 ID : jii788peY2m 0
주방에 자유롭게 가서 요리해도 된다고? 고기가 있나, 살펴볼까
204 은발 투숙객 2020/08/18 16:23:26 ID : jii788peY2m 0
윽, 이건 햇살 품은 쌀?! 으아악! 와장창! 앗! 이건 달빛 빵! 우걱우걱우걱! 휴, 죽을 뻔했군. 어쩌지... 쌀이 바닥에 엎어져 있는데, 만질 수 없으니... 치울 수가 없네....
205 은발 투숙객 2020/08/18 16:29:09 ID : jii788peY2m 0
식당 한켠에 빗자루가 있군. 이거로 일단 쓸어보자. 그리고... 달빛 빵 10개를 먹었으니, 10링, 주방을 더렵혔으니, 10링 합쳐서 20링을 카운터에 두고 가자. 아, 힘든 일을 하니 졸리네. 잠을 자야겠어.
206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29:20 ID : grzdSK5cHCk 0
(근처에 앉아서 한심하게 보고 있음)
207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2020/08/18 16:30:35 ID : VbzSIGtvwoI 0
(흐음... 수상하군) (부하들에게 알아보라 시킬까?)
208 은발 투숙객 2020/08/18 16:31:58 ID : jii788peY2m 0
뭐, 뭐야, 뭘 보는거야?! 일몰 후에 보자. 축생들아.
209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32:08 ID : VbzSIGtvwoI 0
찍!! (당신은 누구길래!! 햇빛!! 그걸 못만짐까?? 햇빛 알레르기라기엔 너무 수상해!!)
21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34:44 ID : grzdSK5cHCk 0
(축생? 축생~?) 캬우웅!
211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35:36 ID : VbzSIGtvwoI 0
찌힉. (빨리 답하지 않을 시 밤에 당신의 방에서 쥐들이 울어댈 것입니다)
212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37:23 ID : VbzSIGtvwoI 0
찌히익~? (답하지 않을 시 내가 알아서 알아냅니다하~?)
213 은발 투숙객 2020/08/18 16:39:10 ID : jii788peY2m 0
이익! 달려들지마! 고양이와 박쥐에게 능력을 사용해본 적은 많지만, 둔갑 쥐와 미수괭이에게 능력을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 그것도 해가 떠 있는 낮에는.... 으, 어쩔 수 없지. 해볼 수 밖에.... 『복종해라』
21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40:14 ID : grzdSK5cHCk 0
(달려든 적은 없는데...)(갸웃)
215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41:32 ID : VbzSIGtvwoI 0
(달려든 적...없고... 협박만했는데!!! 억울!!)
216 은발 투숙객 2020/08/18 16:41:54 ID : jii788peY2m 0
오, 성공한건가? 미수괭이야. 아니지, 요즘은 다른 이름으로 불렀던 것 같은데, 뭐더라? 아 몰라. 난 어릴 때 부터 미수괭이라고 불렀으니, 미수괭이라고 부를거야. 미수괭이야. 그냥 얌전히 있거라.
21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16:43:30 ID : grzdSK5cHCk 0
(어리둥절)(아니 미수괭이가 뭐야 미수괭이가....)
218 은발 투숙객 2020/08/18 16:44:03 ID : jii788peY2m 0
이... 녀석은 성공한 건지 못한건지 모르겠군.... 그래도 이 여관은 이해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 덕분에 내 마음대로 객실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깐, 고도의 방음시설을 유지하면 잠을 방해하지 않겠지? 잠이나 자야겠다.
219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8 16:45:45 ID : VbzSIGtvwoI 0
(어쩌지...협박이 안통하네..)
220 농낚 2020/08/18 17:05:11 ID : FeGmpWjgZg1 0
야채를 좀 가져왔어요. 저는 주로 야채요리를 한답니다.
야채를 좀 가져왔어요. 저는 주로 야채요리를 한답니다.
221 진짜로 일어난 쌍권총녀 2020/08/18 18:13:01 ID : ZfRxu4IMrup 0
(다 식은 요리 처먹...)
22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8:13:51 ID : xu3zWja2mk3 0
(이건 또 뭐얌)먕!
223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2020/08/18 18:27:51 ID : VbzSIGtvwoI 0
(아까 그 쥐입니다 후후 전 사실 공쥬였죠) 찌히힉.
22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8 18:42:24 ID : xu3zWja2mk3 0
(오 그럼 쥐튀김 마저 먹어야겠당)먐먀!!
225 점장 2020/08/18 18:43:47 ID : sjg4583vdxz 0
(덥석) 땍. 제가 다녀온사이 시끌벅적했나봅니다
226 점장 2020/08/18 18:46:07 ID : sjg4583vdxz 0
. 오.. 쌀이 조금 줄어들었군요. 햇빛품은 쌀과 달빛빵이 줄었고 20링.. 누군지 모르겠지만 대식가분이 계셨던가?
227 은발 투숙객 2020/08/18 21:34:26 ID : jii788peY2m 0
해가 저물었다. 나의 시간이 돌아왔군. 아, 그전에 밥부터 먹자. 무엇을 먹는게 좋을까.... 점장, 혹시 육회라고 아나?
228 점장 2020/08/18 21:35:21 ID : sjg4583vdxz 0
물른이지요. 생고기를 양념해 먹는 것이죠
229 진상 2020/08/18 21:37:07 ID : jfV9fVgpeZb 0
에헤이~! 여기 아무도 없어?
230 점장 2020/08/18 21:38:03 ID : sjg4583vdxz 0
(조용히 버튼을 누른다)(진상의 몸에 무언가가 달라붙어 진상손님을 테이블에 앉힌다) 무슨일이신가요 손님~ 필요한게 있으십니까?
231 평범해진 진상 2020/08/18 21:38:43 ID : jfV9fVgpeZb 0
헤헿 아니에염 여기 젤 유명한 메뉴가 머에염?
232 점장 2020/08/18 21:41:33 ID : sjg4583vdxz 0
흐음... 전부 다 맛있기 때문에 꼽기 힘듭니다만. 오늘의 추천요리는 별가루를 뿌린 스테이크랍니다
233 은발 투숙객 2020/08/18 21:56:30 ID : jii788peY2m 0
음, 그러면 육회와... 그 별가루 스테이크도 하나더 주시게나
234 점장 2020/08/18 22:11:27 ID : sjg4583vdxz 0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살벌한 도축용 칼 들고서) 룰루루~ 해체~ 해체~ 고기를 썹시다~ 우후후
235 점장 2020/08/18 22:22:01 ID : sjg4583vdxz 0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방금 막 도축한 고기로 만든 육회와 드라이에징을 해놓았던 고기로 구운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236 은발 투숙객 2020/08/18 22:29:04 ID : jii788peY2m 0
오오, 어제 먹었던 별가루 스테이크와는 다른 맛.... 아, 미디움이었군요. 육회도 음, 살코기만으로 만든 육회군요. 얌얌. 신선한 느낌, 뭐 이건 이거대로.... 잘 먹었습니다. 여기 2링이랑, 하루 더 묵을 계획이니 5링 더 드리죠.
237 은발 투숙객 2020/08/18 22:30:02 ID : jii788peY2m 0
그런데 낮에 봤던 그 동물들은 떠난건가? 보이지 않네. 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내가 할 일을 하러 가볼까...
23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22:32:09 ID : grzdSK5cHCk 0
(앩웅?)
239 점장 2020/08/18 22:33:14 ID : sjg4583vdxz 0
네, 총 7링 받았습니다 손님. 오~ 여기계셨군요! (옆에 쪼그리고 앉아 살짝 턱을 긁어준다)
240 은발 투숙객 2020/08/18 22:35:22 ID : jii788peY2m 0
거기 하나 있었구나. 음.... 너 혹시 나 싫어하니?
24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22:48:17 ID : y0k641Dz89t 0
(고롱고롱고롱) (어리둥절) 애옹 (아닝)
242 후드를 쓴 은발 투숙객 2020/08/18 22:49:27 ID : jii788peY2m 0
그래? 그러면 됐어. 이만 가봐야지.
24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8 23:01:09 ID : y0k641Dz89t 0
애옹애옹 (잘다녀와)
244 분홍머리 소녀 2020/08/18 23:40:57 ID : xu3zWja2mk3 0
(하품)(망토 속에서 작은 책을 하나 꺼내 보고있다)
245 점장 2020/08/18 23:52:52 ID : sjg4583vdxz 0
일찍 잠드는게 건강에 좋답니다. 오늘은 일찍 문 닫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246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11:24:49 ID : he5cE3u2k4N 0
찍. (어제 돈을 안 내고 잣네요.) (5링을 들고온다)
247 쌍권총녀 2020/08/19 18:19:16 ID : ZfRxu4IMrup 0
(눈 감고 여관 여기저기 걷는중,,, 몽유병이다...)
248 점장 2020/08/19 18:21:56 ID : sjg4583vdxz 0
이러다가 상처가 날 것 같은데..(잡아다가 눕혀둠) 흠.. 묶어두면 괜찮으려나-?(이불말이로 만들어둠)(냉방은 충분)
249 쌍권총녀 2020/08/19 18:23:19 ID : ZfRxu4IMrup 0
(만족한듯 코골며 잔다) 쿠웅우ㅜ울....
25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9 20:23:55 ID : grzdSK5cHCk 0
(Zzz 졸고 있음)
251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24:52 ID : he5cE3u2k4N 0
(손톱 찾는중)
252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25:14 ID : he5cE3u2k4N 0
(없다)
253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25:30 ID : he5cE3u2k4N 0
(풀썩 주저앉음)
254 호기심이 온 점장 2020/08/19 20:46:23 ID : sjg4583vdxz 0
이것 한번 써보시겠나요? (예쁘게 자른 손톱을 건네준다)
255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55:19 ID : he5cE3u2k4N 0
찍! (넹!)(손톱을 먹는다)
256 둔갑쥐 종족의 공주 쥐 👑🐭 2020/08/19 20:55:35 ID : he5cE3u2k4N 0
(점장이 됐다!)
257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0:56:19 ID : he5cE3u2k4N 0
드디어 변했다! 기분이 좋다!!
258 정장 2020/08/19 20:56:52 ID : sjg4583vdxz 0
오오!(감탄) 똑같군요? 신기하네요- (주위를 멤도며 관찰한다)
259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0:58:16 ID : he5cE3u2k4N 0
미스테리어스한 점장을 가지고(?) 놀아봐야겠군요 후후.
260 은발투숙객 2020/08/19 21:28:38 ID : jii788peY2m 0
으아아... 일이 너무 오래 걸려서 노숙을 해버렸어... 위험하게....
261 은발투숙객 2020/08/19 21:29:51 ID : jii788peY2m 0
배고픈데 그, 그, 뭐더라. 통채로 기름에 넣고 구운, 아니, 굽는게 아니고 뭐더라? 그, 뭔지 아시나요??
26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9 21:38:08 ID : grzdSK5cHCk 0
(통구이?) 애옹
263 점장 2020/08/19 21:39:41 ID : sjg4583vdxz 0
튀김말씀이신가요?
264 점장으오 변한 쥐🐭 2020/08/19 21:40:04 ID : he5cE3u2k4N 0
튀김 말씀이신가요?
265 은발투숙객 2020/08/19 21:49:15 ID : jii788peY2m 0
아, 그래 맞아요! 굽는게 아니라 튀겨낸다고 했어요. 튀김하나 주시.... 점장이 둘....? 아하, 둔갑쥐가 둔갑했구나. 하지만 내 눈을 속일 수는 없지! (1링을 dice(263,264) value : 263에게 건넨다)
266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1:54:08 ID : he5cE3u2k4N 0
흠? 제가 점장입니다만 호롤롤로?
267 점장 2020/08/19 21:54:36 ID : sjg4583vdxz 0
네 알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그나저나 구분 잘하시네요~
268 점장으로 변한 쥐🐭 2020/08/19 21:56:03 ID : he5cE3u2k4N 0
오 점장님의 몸은 정말 재밌네요. 뭘 해볼까요!
269 점장 2020/08/19 22:02:37 ID : sjg4583vdxz 0
>>268 너무 막쓰지는 말아주세요~ >>265 따끈따끈 튀김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너무 막쓰지는 말아주세요~ 따끈따끈 튀김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270 은발투숙객 2020/08/19 22:06:50 ID : jii788peY2m 0
감사합니다.... 앗 뜨거! 하... 음... 바삭바삭하군요 바삭바삭.... 안에 있는 고기도 맛있고... 얌얌얌얌 아, 다 먹어버렸다. 으으,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지금부터 그냥 잠이나 자야겠다...
27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9 23:49:04 ID : xu3zWja2mk3 0
(튀김..튀김..쥐튀김!)냠ㅁ먕ㅇ미묘뇨!(쥐 찾는중)
27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19 23:51:58 ID : xu3zWja2mk3 0
(킁킁..킁)(투숙객 밟)먐.
27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19 23:52:41 ID : grzdSK5cHCk 0
애옹.... (기지개)
274 점장 2020/08/19 23:53:15 ID : sjg4583vdxz 0
(여관전체에 은은한 음악을 튼다.)(조용하고 은은해서 자장가로 딱인듯) 밤에는 쉿! 조용히 하는거랍니다. 오늘은 더 이상 손님이 오지 않을것 같으므로.. 모두 안녕히 주무십시오. 점장은 늘 정오부터 자정근처까지 출몰합니다.
27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16:35:48 ID : grzdSK5cHCk 0
애옹? (아무도 없나?)
276 지나가다가 홀린 듯 들어온 백발 2020/08/20 16:43:37 ID : Y8jjAknzPeM 0
(문을 열며)저... 죄송한데 이 고양이 잠깐 만져봐도 될까요? 아... 아무도 없네... 어떡하지? (고양이를 바라보고 유혹을 이기지 못한다) 조금...조금 만지면 괜찮겠지...? (조심스럽게 쓰다듬는다)
27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16:44:08 ID : grzdSK5cHCk 0
애옹....? (어리둥절)
278 행복한 백발 2020/08/20 16:46:52 ID : Y8jjAknzPeM 0
(정신 못차리고 쓰다듬는 중) 아... 역시 고양이는 최고야... 얘는 꼬리가 2개네? 신기하다... (계속 쓰다듬는다)
27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6:47:26 ID : xu3zWja2mk3 0
먕먀!!(내 친구를 괴롭히는거니?!)
280 황홀한 백발 2020/08/20 16:48:39 ID : Y8jjAknzPeM 0
아... 이 귀여운 생명은 또 뭐지...? 역시 세상은 아름다워... (한 손으로는 고양이를 계속 쓰다듬으며 해츨링에게 다른 손을 뻗는다.)
28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6:49:17 ID : xu3zWja2mk3 0
(쒸익)므으응..(경계 중)
282 백발 2020/08/20 16:53:22 ID : Y8jjAknzPeM 0
아 얘는 만지는 거 싫어하나...? 눈으로만 감상해야겠다... (뻗치던 손을 다시 가져와서 고양이 쓰다듬는 일에 열중한다)
28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00:53 ID : xu3zWja2mk3 0
(경계 품)(지긋..)(흠)믕응으..
284 점잘으로 변한 쥐🐭 2020/08/20 17:01:09 ID : he5cE3u2k4N 0
안녕하세요~
285 다시 쥐가 된 쥐🐭 2020/08/20 17:02:24 ID : he5cE3u2k4N 0
제가 여기 점ㅈ (다시 쥐가 됨) 찍.
28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12:55 ID : xu3zWja2mk3 0
(연한 분홍색에 가까운 손톱을 하나 갖고오며)(이거 먹어봐)먕.
287 백발 2020/08/20 17:15:28 ID : Y8jjAknzPeM 0
만지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너무 귀여워... 안녕하세요! 어...? 쥐가 되셨는데 괜찮으신건가...?
28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17:10 ID : xu3zWja2mk3 0
(안전함을 감지)(손에 머리 부비작)먕밍먀
289 심정지 온 백발 2020/08/20 17:18:23 ID : Y8jjAknzPeM 0
으윽... 내 심장아 진정해... 이건 이 세상의 귀여움이 아니야...
29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7:19:49 ID : xu3zWja2mk3 0
(고롱고롱)미우웅(졸고 있다)
291 쌍권총녀 2020/08/20 17:24:22 ID : ZfRxu4IMrup 0
(일어남) 어어... 동물들이네... 먹을까?(?) (개소리였네... 라고 생각하고는 벽에 기대서 잠)
292 닉네임 달기 귀찮은 공주쥐🐭 2020/08/20 17:28:34 ID : he5cE3u2k4N 0
찍. (ㅇㅋㅇㅋ)
293 분홍깃털드래곤해츨링이 된 쥐🐭 2020/08/20 17:29:39 ID : he5cE3u2k4N 0
먀먕! 먀먀먀?? (머지 이 느낌은??)
29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0 17:36:34 ID : grzdSK5cHCk 0
앩웅??
295 당황한 백발 2020/08/20 17:52:31 ID : Y8jjAknzPeM 0
어...? 이게 뭐지? 해츨링이 2마리가 되고 쥐는 없어졌어...! 귀여움이 2배라니... 심장에 안 좋은걸...
296 점장 2020/08/20 17:54:14 ID : sjg4583vdxz 0
안녕하세요. 식사를 원하시나요?
29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0 18:01:24 ID : xu3zWja2mk3 0
(하암)(쥐 발견)먕먀먀!(오!)
298 분홍깃털뿔드래곤해츨링이 된 쥐🐭 2020/08/20 18:18:12 ID : he5cE3u2k4N 0
(놀람) 먀먕! 먀먀! (어때! 신기하지!)
299 백발 2020/08/20 18:21:02 ID : Y8jjAknzPeM 0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동물들이 너무 귀여워서 들어왔어요... 기왕 온 김에 저녁 먹을게요! 비건 샐러드로 주시겠어요? (동물들 구경하는 중)
300 점장 2020/08/20 18:26:38 ID : sjg4583vdxz 0
역시 동물들이란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죠. 네, 비건샐러드 금방 내오도록 하겠습니다~
301 점장 2020/08/20 18:37:42 ID : sjg4583vdxz 0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299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두부를 드실지 모르겠어서 두종류로 준비해왔답니다. 제가 (그림)솜씨가 부족해 이리 내오는점 양해바랍니다. 여관뒤쪽에서 재배중인 약간 알싸한 맛이 나는 새싹과 사분의 일등분한 방울토마토, 슬라이스한 아보카도와 물에 넣어두어 매운맛을 뺀 슬라이스한 양파가 베이스인. 참깨가루가 들어간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입니다. 두번째 샐러드는. 양파와 아보카도가 없는 대신 에어프라이로 구워낸 두부와 적양배추가 들어가고 발사믹드레싱을 뿌린 두부샐러드입니다. 취향을 몰라 두 개 준비해봤어! 느낌으로 마음껏 즐겨주시길! 1링은 카운터로 놔주세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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