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ID : sjg4583vdxz 11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702 루드 2020/09/15 18:17:48 ID : QqY9ArxRu1g 0
잘가~ ..요 (손을 흔들어준다
70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8:40:46 ID : Gty5cNy3XwM 0
웅앩 (식빵자세)
704 루드 2020/09/16 01:46:49 ID : 9inU6jfWoY6 0
(카운터 한쪽 벽에 기대어 잠들어 있다. 무슨 꿈을 꾸는지 안색이 좋지 않다)
70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6 09:01:24 ID : grzdSK5cHCk 0
애오옹 (앞발로 볼 꾹 눌러 깨우려는듯) (나쁜 꿈 꾸니?)
706 루드 2020/09/16 09:17:22 ID : 9inU6jfWoY6 0
으어어..? (뭉게진 소리) 무거.. (잠결에 뒤척뒤척)
707 온설 2020/09/16 09:57:47 ID : s5TTWksnU0k 0
출근했습니다!
708 온설 2020/09/16 09:59:21 ID : s5TTWksnU0k 0
왜 불편하게 여기서 자지.. (어깨를 툭 친다)
709 기자 2020/09/16 10:01:57 ID : he5cE3u2k4N 0
아야, 아이고, 으쌰... (지친듯한 몰골로 들어온다.) 찾아보니 애가 있어서... 간식 좀 주고 경찰 부른다음에 기사 빨리 썼어요... 오늘쯤이면 수도에 소문 다 났겠네요..
710 루드 2020/09/16 10:49:18 ID : 9inU6jfWoY6 0
으엉.. 헙..!! (화들짝 놀라며 깬다) 어.. 왔어..? 깜빡 졸았네.. 어... 어서오세요- (물을 건네준다) 생각보다 일찍 찾았네. 숲 꽤 안쪽에 산다고 들었는데.. 그 여자가 문은 잘 열어줘요? 뭐, 심성이 곱기야 했다마는, 그래도 3년동안 이래저래 생각이 많았나봐.. 베리아의 그놈을 용서할 수 없어서 다 까발리겠다, 라는 생각이었던 걸까..
71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6 12:06:34 ID : grzdSK5cHCk 0
애옹 (어서온나)
71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2:18:52 ID : xu3zWja2mk3 0
(편히 모자 벗고있다 깜짝)(황급히 다시 쓴다)먀아..먀오옹..
713 사냥꾼 2020/09/16 12:31:55 ID : jii788peY2m 0
주인있소?
714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6 12:37:39 ID : wE9s6583va9 0
여기에서 점심 먹고 가야겠네요. 따뜻한 수프 한 그릇 주문할게요! (1링을 던진다)
715 점장 2020/09/16 12:38:21 ID : sjg4583vdxz 0
어서오세요 손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716 사냥꾼 2020/09/16 12:44:36 ID : jii788peY2m 0
(힐끔) (1링을 카운터 위에 올려둔다) (올려두는 김에 은제 향로도 같이 올려둔다) 두부 조림 하나 주시죠.
717 점장 2020/09/16 12:49:45 ID : sjg4583vdxz 0
>>716 네 알겠습니다! >>714 잣이 올라간 따뜻한 스프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네 알겠습니다! 잣이 올라간 따뜻한 스프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718 점장 2020/09/16 12:57:23 ID : sjg4583vdxz 0
>>716 오랜시간동안 콩물을 저어 엉겨붙은 두부를 틀에담아 지하 삼백미터에 있던 천연 냉석을 이용해 눌러 모양을 굳혀 탱탱함과 고소함이 배가된
오랜시간동안 콩물을 저어 엉겨붙은 두부를 틀에담아 지하 삼백미터에 있던 천연 냉석을 이용해 눌러 모양을 굳혀 탱탱함과 고소함이 배가된 두부를 최적의 시간동안 최적의 온도로 초벌한 뒤. 특제 양념소스를 발라 한 번 더 굽듯 졸여낸. 두부조림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세요. (향로를 흘끗보다 카운터 뒤쪽 자리로 돌아간다
71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2:57:13 ID : xu3zWja2mk3 0
(은제 향로에 관심)(킁킁)
720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6 12:59:44 ID : wE9s6583va9 0
잘 먹겠습니다! (다 먹은 다음에) 전 이제 갈게요~ 다음에도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네요.
721 점장 2020/09/16 13:01:30 ID : sjg4583vdxz 0
안녕히가세요-(손흔들
722 사냥꾼 2020/09/16 13:05:08 ID : jii788peY2m 0
그건 이제 이 여관의 물건이란다. 함부로 만지면 곤란하단다. 혹시 소스에 고기가 들어갔나요? 저는 고기 못 먹는데....
723 온설 2020/09/16 13:05:08 ID : Xta2so42JTS 0
웬 향로지..?
72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3:06:11 ID : xu3zWja2mk3 0
(엥)먕..오옹..(대충 알겠다는 뜻)
725 사냥꾼 2020/09/16 13:10:19 ID : jii788peY2m 0
(성냥을 꺼내 향로에 불을 붙인다) 이 향로는 사제님이 축성 하신 은으로 만든 향로란다. 살아있는 생명체에게는 아무 향도 맡을 수 없지만, 추악한 언데드에게는 아주 고약한 악취가 나서 도망가게 만든단다. 우리 스테인교단에서 만든 최신 언데드 퇴치 도구란다! 이 여관에 다시는 흡혈귀가 오지 않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726 온설 2020/09/16 13:12:25 ID : Xta2so42JTS 0
(얼굴 찡글) 웁.. (방으로 뛰어간다)
727 루드 2020/09/16 13:16:12 ID : 9inU6jfWoY6 0
..? 안색이 나쁘시네. 무슨 일 있으신가.. (고개 갸웃거리다가 다시 일하기 시작한다)
728 사냥꾼 2020/09/16 13:19:01 ID : jii788peY2m 0
처음보는 아이네. 이거 불 위험하니깐 만지면 안된단다!
729 점장 2020/09/16 13:19:06 ID : sjg4583vdxz 0
소스에 고기는 없습니다 손님
730 사냥꾼 2020/09/16 13:19:40 ID : jii788peY2m 0
아, 그렇군요. 그럼 감사히 먹겠습니다.
731 점장 2020/09/16 13:20:18 ID : sjg4583vdxz 0
열심히네요 루드(머리토닥) 맛있게드세요 손님
73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3:23:08 ID : xu3zWja2mk3 0
(하암)(지루)
733 온설 (빙의중) 2020/09/16 13:23:50 ID : Xta2so42JTS 0
저기.. 실례합니다. 향로는 언제 꺼지나요? (냄새 구려)
734 사냥꾼 2020/09/16 13:24:56 ID : jii788peY2m 0
잘먹었습니다. 무덤의 시체들을 살펴보니 흡혈귀는 이미 한 달 전에 이 곳을 떠난 것 같지만, 언제든 다시 되돌아올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735 사냥꾼 2020/09/16 13:25:39 ID : jii788peY2m 0
?? 그냥 계속 켜두시죠. 추악한 언데드들이 이 여관에 오지 못할 것입니다.
736 점장 2020/09/16 13:27:05 ID : sjg4583vdxz 0
안녕히 가세요 손님
737 루드 2020/09/16 13:28:01 ID : 9inU6jfWoY6 0
(손의 주인 찾으려 고개 위로 향하다 그를 발견하고는 안색 확 밝아지더니) 점장이다..! 안녕하세요! (잠시 생각하더니)저기, 향로때문에 안색이 안좋았던거야?
738 사냥꾼 2020/09/16 13:30:15 ID : jii788peY2m 0
(움찔) 이 아이의 말이 맞나요?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시나요? (쇠뇌장전)
739 온설 (빙의중) 2020/09/16 13:35:54 ID : Xta2so42JTS 0
(고개 살짝 끄덕) 쉿..! 아 아니요!! 감기에 걸려서 코가 이상해졌나 봐요. 하하.
740 점장 2020/09/16 13:36:31 ID : sjg4583vdxz 0
(사냥꾼의 어깨를 잡고) 어떤일이시던 싸움은 금지랍니다?(완벽한 미소. 그러나 살벌하다) 쇠뇌는 집어넣어주시겠습니까?
74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3:36:47 ID : xu3zWja2mk3 0
(향로 킁킁)믥(특이한 냄새 으)(몰래 불을 끈다)
742 온설 (빙의중) 2020/09/16 13:36:52 ID : Xta2so42JTS 0
(안도의 한숨) (사냥꾼이 갈 때까지는 빙의해 있어야지)
743 사냥꾼 2020/09/16 13:42:20 ID : jii788peY2m 0
아하! 역시 감기였군요. 마침 제가 성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사제님에게 직접 받은 성수지요. 이거 드시면, 감기 정도는 금방 나을겁니다. 어어 그거 끄면 안돼 (다시 불을 붙인다)
744 루드 2020/09/16 13:45:24 ID : 9inU6jfWoY6 0
(다년간 쌓인 눈치로 상황파악 완료) 저기, 사냥꾼 아저씨. 나 몸이 너무 아픈데.. 그거 나한테 주면 안돼요? (콜록콜록)
745 온설 (빙의중) 2020/09/16 13:47:32 ID : Xta2so42JTS 0
루드에게 주세요..😅 이 정도는 금방 낫습니다. (고마워 루드)
746 루드 2020/09/16 13:49:30 ID : 9inU6jfWoY6 0
(등 뒤로 손 피더니 작게 하이파이브)
747 사냥꾼 2020/09/16 13:49:41 ID : jii788peY2m 0
아, 그래. 어린 아이가 우선이지. 이거 마시거라. 마침 제가 성수를 여러병 가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걸 드시지요. 원래는 성수를 한병만 가지고 다녔는데 얼마 전에 잃어버리는 일이 있어서, 그 날 이후로 여러병씩 가지고 다닌답니다.
748 온설 (빙의중) 2020/09/16 13:51:31 ID : Xta2so42JTS 0
(👋🏻💥) ..금스흡느드. (억지웃음) (벌컥벌컥) (성수를 두 번이나 마시게 되다니.. 내 언젠가 꼭 저 녀석을 없애버리리.)
749 루드 2020/09/16 13:52:00 ID : 9inU6jfWoY6 0
(작게 키득키득)
750 사냥꾼 2020/09/16 13:52:45 ID : jii788peY2m 0
그럼 장사 번창하세요
751 온설 (빙의중) 2020/09/16 13:53:58 ID : Xta2so42JTS 0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다시는 오지 말아라)
752 ~중복으로써짐~ 2020/09/16 13:57:07 ID : 9inU6jfWoY6 0
.
753 루드 2020/09/16 13:57:13 ID : 9inU6jfWoY6 0
(사냥꾼이 나간 걸 확인하자 마자) 온설, 괜찮아? 식도 다 탄 거 아니야..??
754 온설 (빙의 품) 2020/09/16 13:58:53 ID : Xta2so42JTS 0
(켁) 괜찮은 것 같아. 정말 고마워.. 난 잠시 화장실 좀(후다닥)
755 점장 2020/09/16 14:08:46 ID : sjg4583vdxz 0
그럼 향로는 바꿔야겠네요(향로들고 방으로)(쿠당탕, 펑, 둥둥둥둥)(잠시후) 자. 모양이 똑같은 향로니 벌레퇴치향이나 피워둘까요?
756 점장 2020/09/16 14:09:29 ID : sjg4583vdxz 0
(상쾌한 숲향기가나는 벌레퇴치향을 피운다)
75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6 14:17:43 ID : xu3zWja2mk3 0
(저 사냥꾼 별로야)(향 음미)
758 기자 2020/09/16 17:12:55 ID : he5cE3u2k4N 0
뭔가 수상한 일이 있었군요.... (창가에서 기사 쓰는중)
75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6 17:13:45 ID : dyE8o0q7ze4 0
애우우웅 (기지개)
760 온설 2020/09/16 21:17:46 ID : mpQmnxvctta 0
(성수 뱉고 계속 잔 듯) (하품) 자꾸 졸리네.. 조금만 더 자야지.
761 온설 2020/09/17 12:53:18 ID : slCi2tuk8p8 0
출근했습니다~!!
762 기자 2020/09/17 13:00:37 ID : he5cE3u2k4N 0
기사 쓴 걸 보냈고... 일간지니까 오늘 기사가 나오겠네요... (눈 밑이 퀭하다. 밤새서 쓴거같다)
763 온설 2020/09/17 13:03:11 ID : slCi2tuk8p8 0
어.. 많이 피곤하신가요? 커피 한 잔 드세요☕
76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7 13:17:35 ID : xu3zWja2mk3 0
(뒤척)미우웅..(곤히 자는 중)
765 기자 2020/09/17 13:18:46 ID : fe1A43O5TPf 0
네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들어가볼게요.... (커피 들고 방으로 가는중
766 이름없음 2020/09/17 13:20:01 ID : xu3zWja2mk3 0
(힐끔)(눈번쩍)(눈치보더니 모자 스윽 벗기)먀아..(후련)
767 밤 도둑 2020/09/17 22:46:59 ID : XAo1u1eE60s 0
(뒤적뒤적) (5링을 가지고 튐)
768 점장 2020/09/17 23:34:32 ID : sjg4583vdxz 0
(카운터의 돈을 확인하다 갸우뚱) 돈이 부족한것 같은데.. 5링이니 뭐. 그냥 넘어갈까요~
769 밤 도둑 2020/09/18 08:27:26 ID : XAo1u1eE60s 0
(어디서 뭘 훔쳤는지 온몸을 보석으로 장식하고 있다) 큼큼, 주인장 있나? 여기 딸기 아르노 하나 주시오.
77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09:05:06 ID : xu3zWja2mk3 0
(보석 목격, 눈 반짝반짝)(엥 킁킁)(왜 여기 냄새가 나지)먀루룽..(발목 콱)먘
771 지나가던 손님 2020/09/18 09:30:51 ID : SNBtdA582sr 0
?! 여기 해츨링이 사람을 문다!
772 이름없음 2020/09/18 09:35:19 ID : xu3zWja2mk3 0
???먀먀(그런거 아닌데!! 여기 보석 좀 가질래?)(도둑 옷에 붙어있던 보석을 준다)
773 지나가던 또 다른 손님 2020/09/18 09:45:50 ID : o6ja03DwNz9 0
세상에. 이젠 강도질까지 하잖아? 사람을 보석으로 매수하려고 하고있어!
77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09:47:22 ID : xu3zWja2mk3 0
(아니 씨)(싫으면 말아)밍뭉
775 보석투성이 도둑 2020/09/18 10:57:30 ID : XAo1u1eE60s 0
으아알ㄱ악!!!!! 이 해츨링 녀석이..! 음? (해츨링을 면밀히 살핀다) (품을 뒤적이더니 해츨링이 그려진 종이를 꺼낸다) 너.. 여기 그려진 애 맞지?
77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1:07:49 ID : xu3zWja2mk3 0
(아닌데????????)(도리도리)먕
777 (눈이 안좋은)지나가던 손님 2020/09/18 11:15:01 ID : SNBtdA582sr 0
? 아닌것 같은데요? 여기보세요 여기가 좀 다르잖아요. (엉뚱한 곳을 가리킨다.) 아 그리고 여기 방 하나 있나요?
778 도둑 2020/09/18 11:54:55 ID : XAo1u1eE60s 0
흠, 뭐 보면 알겠지. 황실의 꼬리표가 붙어있다고 하던데.
77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1:57:19 ID : xu3zWja2mk3 0
(모자 뒤집어쓰기)
780 도둑 2020/09/18 11:58:50 ID : XAo1u1eE60s 0
(의심의 눈초리) 혹시.. 그 모자 안에 있는거냐?
78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00:19 ID : xu3zWja2mk3 0
(도리도리)먕먀.
782 도둑 2020/09/18 12:03:09 ID : XAo1u1eE60s 0
그래, 그렇다고 쳐 두지. 그것보다 그 모자에 있는 보석.. 얼마인가? 저런 석류빛 보석은 처음 보는데. 탐이 나는군
78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04:01 ID : xu3zWja2mk3 0
(점장한테 물어봐)(카운터 가리킴)
784 도둑 2020/09/18 12:08:14 ID : XAo1u1eE60s 0
점장? 아니, 아니다. 그냥 네 것이랑 내 것을 바꾸도록 하지. 이중에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느냐?
78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09:53 ID : xu3zWja2mk3 0
(끄덕끄덕)먕미루먐먀미!(!)(카운터에서 서랍 열고 닫는 시늉)먕먕!
78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10:21 ID : xu3zWja2mk3 0
먕?(두리번)
78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11:12 ID : xu3zWja2mk3 0
(고민)(도리도리)(보석들을 불살라?!버린다)
788 도둑 2020/09/18 12:15:45 ID : XAo1u1eE60s 0
???!!?!?!!!! 지금 뭐 하는 거야?!!!!!!!!!
78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18:28 ID : xu3zWja2mk3 0
(ㅋ)(비웃는듯 하다)밐.
790 도둑 2020/09/18 12:20:30 ID : XAo1u1eE60s 0
이익..!!! (분노에 차 발광하다가 해츨링의 모자를 갖고 여관 밖으로 튄다)
79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2:31:01 ID : xu3zWja2mk3 0
(당황)먘?! (에이 뭐 기자만 안오면 됐지..)(저 도둑놈 두고보자)
792 점장 2020/09/18 12:34:12 ID : sjg4583vdxz 0
(비몽사몽상태로 에게 후드달린 옷을 건네주고 그대로 카운터 뒤쪽에서 잔다
793 도둑 2020/09/18 13:22:18 ID : XAo1u1eE60s 0
(변장하고 다시 왔다. 딸기아르노 먹을거야!) 흠흠, 저기요. 여기 딸기 아르노 하나 주세요. 1링 맞죠?
794 점장 2020/09/18 13:31:41 ID : sjg4583vdxz 0
네 손님~ 얌전히 테이블에서. 가만히. 기다려주시면 금방 나옵니다
79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34:28 ID : xu3zWja2mk3 0
(??빤히)(킁킁)(?!)먁!! 하아앜!!
796 그메뉴가 뭔진 모르지만 만들어본 점장 2020/09/18 13:36:23 ID : sjg4583vdxz 0
주문하신 딸기아르노 나왔습니다. (테이블에 올려둠)신선한 딸기를 사용해 만든 아르노는. 딸기특유의 향과 달콤한 과육에 집중해주세요 손님
79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37:42 ID : xu3zWja2mk3 0
먐먀!! 하앍!(도둑을 가리키고 자기 머리를 가리킨다)먐먀먀!!(대충 모자를 훔쳐갔다고 말하는 듯 하다)
798 점장 2020/09/18 13:41:25 ID : sjg4583vdxz 0
흐음. 아하아하. 그렇군요. 저 손님분은 도둑씨였습니까.(중얼) (그 옆을 지나가며)(아직 그 모자를 가지고 있다)(슬쩍) 짜잔(소곤소곤.) 잃어버리지 마세요 귀하신분.(모자를 다시 씌워주고 무언가를한다.) 이제 모자는 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벗겨지지 않습니다!
79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8 13:43:00 ID : xu3zWja2mk3 0
(방긋)먕먀!(고맙다는듯 하다)먕!(마법으로 분홍색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낸다. 매우 귀해보이나 선물로 주는 듯 하다)
800 점장 2020/09/18 13:52:13 ID : sjg4583vdxz 0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만들수있다는 것을 다른사람에게 들키면 안된답니다?
801 도둑 2020/09/18 13:52:15 ID : XAo1u1eE60s 0
(짜증) 됐네. 애초에 내가 원한 건 저 보석이었으니. 저것만 가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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