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소꿉놀이하자 (23)
2.끝말잇기 (29)
3.문제의 스레딕 회원비 여기서 종결한다. (36)
4.끝말잇기하자! (8)
5.□■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 2 (1000)
6.한글자씩 아름다운 문장 만들어 보자 (65)
7.인코 테슽 (3)
8.진지빨고 가오잡는 스레 (5)
9.흑염룡이 깨어났다...중2병 말기 환자들의 스레 (10)
10.야 이 바보들아 싸우자 (21)
11.다래끼! (1)
12.끝말잇기 하자 오래가는게 이기는거야 (115)
13.치약과샴푸 (9)
14.고3 비버들아 자기가 한 비버짓 나열해보자❗ (7)
15.똥차 지나간다+**+*-*+*~🚛💩🤎🟤🟫 (30)
16.비버들아.. 너네 욕먹는거 기분 안나빠??...? (8)
17.0.001% 최상류층 부자만 모이는 스레 (8)
18.안녕 치한남이다 (2011 스레 after) (6)
19.누가 이렇게 방귀를 많이 꼈길래 태풍이 3개씩이나 와 (22)
20.BYE. (44)
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ID : sjg4583vdxz
11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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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1:59:41
ID : xu3zWja2mk3
0
(움찔)먓..먕먀..!
603
점장
2020/09/14 22:00:23
ID : sjg4583vdxz
0
세상에..!(입틀막) 그런 비밀을 알고계시다니... 능력이 좋으시네요. 위장경찰이라.. 잘못한게 없어도 경찰은 괜히 피하게 되죠..
604
기자
2020/09/14 22:02:34
ID : he5cE3u2k4N
0
뭐 아는 사람들은 거의 다 알걸요. 기자들도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으니... 비밀은 무슨.
60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03:32
ID : xu3zWja2mk3
0
(일단 황급히 황실 표시가 있는 택이 달린 귀를 감춘다)(당황)먐먐ㅁㅁㅑ
606
점장
2020/09/14 22:05:11
ID : sjg4583vdxz
0
제가 소문에 느린편이라서요.
아. 그러고보니 깜빡했군요.
(귀가 가려지는 귀여운 모자를 씌워줌) 자자~ 어떤가요? 맘에 드십니까?
60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05:56
ID : xu3zWja2mk3
0
(안도)먐먕.(고맙다는 듯 하다)
608
점장
2020/09/14 22:06:39
ID : sjg4583vdxz
0
마음에 든것 같아 다행이네요.(싱긋) (쓰담쓰담
609
마른 흑발 소년
2020/09/14 22:17:21
ID : 9inU6jfWoY6
0
어..? (얼떨떨하게 열쇠 받다 설명 듣고는 열심히 고개 끄덕거린다)(얼굴을 닦는 손길에 잠시 몸을 움츠리다 푸하, 하고 숨을 내쉰다) 정말, 돈 없어도 괜찮은거 맞지..? (망설이다가 가게 안으로 들어서 이곳 저곳 살피다 손에 행주를 들고는 닦기 시작한다)
610
점장
2020/09/14 22:26:40
ID : sjg4583vdxz
0

611
흑발 소년
2020/09/14 22:38:11
ID : 9inU6jfWoY6
0
어.. (제 앞에 놓인 것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잘먹겠습니다..! (한 입 맛보고는 허겁지겁 먹다가) 맛있다.. 저기, 이거 뭐라고 하는 음식이야? 당신..뭐라고 불러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쪽은 안먹어..?
612
점장
2020/09/14 22:40:43
ID : sjg4583vdxz
0
천천히 드세요. 자 우유도 마시면서(탁) 이리저리 수식어가 붙겠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딸기 롤케이크입니다. 점장이라고 불러주시면 되고 저는 이미 만들면서 먹었기에 괜찮습니다
61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42:26
ID : xu3zWja2mk3
0
(꾸벅꾸벅 조는 중••)므뭉..
614
흑발 소년
2020/09/14 22:45:55
ID : 9inU6jfWoY6
0
(부끄러운 듯 우유 한모금 호록) 고마워요.. 이게 롤케이크구나. 점장, 요리 잘한다..! 나도 언젠가 이런 거 만들 수 있겠지? 나는, 어.. 그러니까..(무언가 소개하고 싶지만 이름도 없어 끙끙거리고 있다)
615
점장
2020/09/14 22:55:25
ID : sjg4583vdxz
0
칭찬 고마워요. 소년도 연습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소년, 계속 이리 부를 수는 없을텐데. 혹시 이름이 없는건가요?
616
흑발 소년
2020/09/14 23:13:26
ID : 9inU6jfWoY6
0
정말? 고마워! (베시시 웃다 당신의 말에 눈 피하며 작게 고개 끄덕거렸다) 응.. 난 이름이 없어요. 미안..
617
점장
2020/09/14 23:14:48
ID : sjg4583vdxz
0
소년이 미안할건 없습니다. 그러면 부를 이름을 정해야하는데.. 불리고싶은 이름이 있나요?
618
흑발 소년
2020/09/14 23:20:17
ID : 9inU6jfWoY6
0
음...으음....(한참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가) 그럼, 점장이 정해줘요, 내 이름! 난 뭐든 상관 없으니까!
61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4:23
ID : xu3zWja2mk3
0
(소년의 목소리에 놀라 깜짝)(노곤노곤)
620
흑발 소년
2020/09/14 23:25:53
ID : 9inU6jfWoY6
0
어,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마저 자,세요? (존대가 익숙하지 않은 듯 말 끝을 흐렸다)
62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6:31
ID : xu3zWja2mk3
0
(소년 빤히)(존댓말 필요 없는데)(소년의 손의 머리 폭 들이대기)미웅
622
온설
2020/09/14 23:27:32
ID : yLaslu2msko
0
오 뭐야, 손님..,이 아니라 새로운 직원이신가. 안녕하세요.
623
흑발 소년
2020/09/14 23:28:23
ID : 9inU6jfWoY6
0
어, 어어? (제 손에 닿는 감각이 익숙치 않은 듯 망설이다가) 으음... (조심스럽게 폭신한 머리를 쓰다듬었다)
62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9:07
ID : xu3zWja2mk3
0
(소년의 손길을 느낀다)(기분 좋음)고롱고롱 먀로룽..
625
흑발 소년
2020/09/14 23:32:30
ID : 9inU6jfWoY6
0
앗, 안녕하세요..!! 저는,음, 그러니까.. 네, 새로운 직원이에요!
(그루밍 소리에 신기한 듯 쳐다보며 좀 더 쓰다듬는다) (손을 언제 때야 할 지 몰라 곤란한 듯 하다)
62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33:48
ID : xu3zWja2mk3
0
고롱고롱..밍..ㅁ..(결국 잠들어버렸다)(손을 떼기는 그른것 같다)
627
점장
2020/09/14 23:42:18
ID : sjg4583vdxz
0
고심하느라 늦어버렸네요. 소년의 이름으로 루드. 어떠신가요. 아니면 데니스나 로니온도 있습니다.
628
루드
2020/09/14 23:47:18
ID : 9inU6jfWoY6
0
앗..(어쩔 수 없이 계속 쓰다듬는다)
루드.. 좋아! 고마워, 점장! (행복한 듯 웃으며 자신의 이름을 곱씹는다. 루드, 루드..루드..) 다시 소개할게, 나는 루드야! 잘부탁합니다, 점장..! (목소리 끝이 떨린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지만 가까스로 삼키고 있다)
629
점장
2020/09/14 23:58:06
ID : sjg4583vdxz
0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루드.(쓰담쓰담)
시간이 늦었으니 이만 가서 쉬어도 괜찮습니다. 뒷마무리는 제가 할테니까요
흠흠.(콧노래하며 빗자루질)
630
온설
2020/09/14 23:59:17
ID : zWmK3O4K5dQ
0
제가 일을 너무.. 안 했네요. 점장님 들어가서 쉬세요
네넵 내일 뵙겠습니다.
631
점장
2020/09/15 00:00:42
ID : sjg4583vdxz
0
오. 그럼 부탁드립니다 온설양.
그럼 내일 오후에 봐요 모두들.(방으로 들어간다)
632
루드
2020/09/15 00:01:41
ID : 9inU6jfWoY6
0
응, 점장.. (헤실헤실 웃으며)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점장- (꾸벅 인사하고는 열쇠 쥐고 방으로)
63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05:02
ID : grzdSK5cHCk
0
애옹? (너무 늦게 왔낭?)
634
온설
2020/09/15 00:06:47
ID : 9wINs5TU7un
0
어서오세요 신수님🙂
63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08:17
ID : grzdSK5cHCk
0
앩웅 (어서왔엉)
636
온설
2020/09/15 00:12:34
ID : 9wINs5TU7un
0
아..(귀여워) 큼흠, 뭐 필요하신 거 있으세요?
63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13:59
ID : grzdSK5cHCk
0
(물고 온 5링 내려놓으며) 애옹옭 (하룻밤 자고 갈래)
638
온설
2020/09/15 00:16:32
ID : 9wINs5TU7un
0
네 알겠습니다😊 여기 키.. 안녕히 주무세요, 아침에 뵙겠습니다☺️
63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25:32
ID : grzdSK5cHCk
0
(키 받아물고 감) 애우웅 (고마워!)
640
기자
2020/09/15 10:20:28
ID : he5cE3u2k4N
0
뭐죠 어제 제가 어떻게 잤는 지 모르겠네요.
여기 5링이요 방 하나 주세요...
641
온설
2020/09/15 10:37:12
ID : a3zTU5fdXta
0
네 여기 열쇠요🗝️
642
루드
2020/09/15 11:20:57
ID : 9inU6jfWoY6
0
(기지개 쭉 피며 걸어나온다) 다들 좋은 점심이야.. 오랜만에 푹자서.. 늦잠 자버렸어..
64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1:21:48
ID : xu3zWja2mk3
0
(기지개)먐..ㅁㅁ마ㅑ!(기지개 때문에 모자가 벗겨진듯 하다만 모르는것 같다)
644
이름없음
2020/09/15 11:24:35
ID : 9inU6jfWoY6
0
앗.. (떨어뜨린 모자 주섬주섬 다시 씌워준다) 조심해.. 너도 지금 일어났어?
64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1:24:56
ID : grzdSK5cHCk
0
애웅욹 (기지개 쫙 피며 걸어나오는)
64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1:27:11
ID : xu3zWja2mk3
0
(모자 떨어졌다는걸 알고 깜짝)(고마움과 긍정의 눈빛)먕먀!
(안뇽)먕!
647
루드
2020/09/15 11:36:17
ID : 9inU6jfWoY6
0
안녕, 고양아.. 잘잤니..
(앞에 쭈그려 앉으며) 넌 몇살이야? 저번에 막 펑! 하고 변한건 또 뭐구? 넌 누구야? 변했을 때 나랑 비슷해 보였는데! (흑발 소년의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648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1:46:30
ID : xu3zWja2mk3
0
(폴리모프 펑)음.. 난 황실이라는 인간들의 왕이 사는 무리에서 도망..아니 나온 어린..드래곤이야. 이렇게 사람처럼 변하는게 내 능력이고.. 나..이는 드래곤들의 나이로 4살정도 되었어. 그리고 이름은 데이야.
64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1:50:10
ID : grzdSK5cHCk
0
애웅 (안뇽)
애웅옭 (좋은 아침-)
650
기자
2020/09/15 11:55:25
ID : he5cE3u2k4N
0
워어ㅓㅓㅇ억!!!! 와 대박 특종감!!!! [황실에서 도망친 드래곤, 한 여관에서 발견!] 이건 좀 식상한가? [도망친 드래곤, 비밀스러운 여관에?!] 아 기사제목 뭘로하지... 역시 이런쪽엔 소질이 없단말야
651
기자
2020/09/15 11:56:17
ID : he5cE3u2k4N
0
(마법 깃펜으로 슥슥 쓰는중) 저기요저기요 혹시 이 드래곤 보신 손님분들! 점장분!!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652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1:58:42
ID : xu3zWja2mk3
0
(깜짝)(당황)(옆에 있는 화분으로 기자 머리 내려치기)
653
기자
2020/09/15 11:59:11
ID : he5cE3u2k4N
0
일단 여기 여관 밖부터 찍을게요~ 여기서 기다려주세요 (찰칵찰칵
여기 이 드래곤이 머무른 방은 어디죠?
654
기자
2020/09/15 11:59:17
ID : he5cE3u2k4N
0
엌 (기절
65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2:01:05
ID : xu3zWja2mk3
0
(기자의 소지품을 전부 불태워버린다)(깃펜, 사진기, 수첩 등등이 모두 재로 변해버렸다)(당황)(그래도 안도)먐먀..!
656
점장
2020/09/15 12:02:34
ID : sjg4583vdxz
0
마법의 스프레이가 필요하겠군요. ((칙칙뿌린다) 두세시간의 기억을 잊게 만듭니다
65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2:05:58
ID : xu3zWja2mk3
0
(점장님 고마워!)먐먀! (모자를 더 푹 눌러쓰고 웅크려 있다)
658
점장
2020/09/15 12:11:52
ID : sjg4583vdxz
0
조심하세요(토닥토닥
659
루피
2020/09/15 12:57:19
ID : yJQoHzU43TU
0
안녕하새요. 오렌만이애요.. 캐이크 하나만 주새요..
660
점장
2020/09/15 13:11:54
ID : sjg4583vdxz
0

661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5 13:28:42
ID : 6ryY5TXBzhw
0
헉헉(여관 안으로 뛰어들어온다) 점장님점장님 물 한잔만요!! 방도 하나 주세요 여기 6링💲
662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34:59
ID : wE9s6583va9
0
(똑똑) 실례합니다
아무도 없나요?
663
온설
2020/09/15 13:36:07
ID : rcGpWqqnXy2
0
여기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님🙂
664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37:22
ID : wE9s6583va9
0
(갑자기 나타난 온설 때문에 당황하며) 아, 네
근데 당신 말고는 다른 직원들은 없나요?
665
온설
2020/09/15 13:39:19
ID : rcGpWqqnXy2
0
놀라셨나요, 죄송합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어, 잠깐 일이 생기신 것 같네요.
666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47:32
ID : wE9s6583va9
0
흠... 그렇군요.
(6링을 던지며)
1인실 하나에서 숙박할게요. 아! 그리고 그 뭐더라? 별, 별... 별사탕! 하나 주세요
667
기자
2020/09/15 13:56:47
ID : he5cE3u2k4N
0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아무 기억도 안나는데.... 잠이 든건가..
668
온설
2020/09/15 13:58:30
ID : rcGpWqqnXy2
0
네, 서쪽 숲의 오렌지 시럽을 뿌린 별사탕 나왔습니다~ (6링 주섬주섬)
669
온설
2020/09/15 14:09:01
ID : rcGpWqqnXy2
0

670
루드
2020/09/15 14:50:55
ID : zRCo6lBcL81
0
우와.. 나는 루드야! 점장님이 지어줬어!(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나이는.. 아마 열..셋..? 나도 사실 몰라. 생일을 모르거든..
671
루드
2020/09/15 14:52:21
ID : zRCo6lBcL81
0
어.. 나는 뭘 하면 됄까..? 요? (안절부절 주위를 맴돈다)
672
야통이의 분신
2020/09/15 14:54:06
ID : bwk4IFh9a4G
0
이얏호응
673
온설
2020/09/15 15:07:20
ID : 1jwFa2srxUZ
0
...어색하니 말 놓죠. 청소는 내가 하면 되니까.. 이따 점장님이 오시면 원하는 직업 말해 봐. 비어있는 게 많거든. 요리사나 농부도 되지
674
기자
2020/09/15 15:13:09
ID : Wi2tAmGlhe4
0
취잿거리... 취잿거리...
혹시 이 주변에 위험한 몬스터나... 아니면 귀족 자제분들이 몰래 연애하거나... 신수들이 산다거나.... 그런 일 없았나요?
675
점장
2020/09/15 15:14:26
ID : sjg4583vdxz
0
저는 소문에 약해서 잘 모르겠군요. 몬스터라.. 그러고보니 빵집 아주머니가. 위험하진 않지만 귀엽다고 소문난 쫀떡슬라임이 근처에서 보였다고 했던것도 같네요.
676
루드
2020/09/15 15:25:18
ID : zRCo6lBcL81
0
어.. 고마워. 청소 열심히 해..!
점장! 나, 도움이 되고 싶은데요.. 뭘 하면 됄까? 잘 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677
점장
2020/09/15 15:34:13
ID : sjg4583vdxz
0
음ㅡ..(고심) 손님들이 음식을 먹고난 뒤에 그릇을 주방에 가져다두고 테이블을 닦아주시면 되겠네요. (끄덕끄덕) 의자도 테이블 안쪽으로 집어넣고 말입니다
678
루드
2020/09/15 15:43:59
ID : NBs3zXy5bu0
0
서빙 일이라는거지? 알겠어! 열심히 할게요..! (비장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거리다가 열심히 가게 안을 정리하며 돌아다녔다) (곧 정리를 마쳤는지 의자에 축 늘어져있다)
679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5:45:38
ID : wE9s6583va9
0
(별사탕 먹으면서) 글쎄요....? 이것도 큰일인지 모르겠는데, 옆마을 요즘 난리났어요. 옆마을이 원래 날씨 더워서 마을 이름이 불의 마을이잖아요, 근데 요즘 따라 옆마을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불의 마을 사람들 이야기에 따르면, 바람의 마을은 요즘 따라 바람이 잘 불지 않고, 이 마을, 즉 물의 마을은 불의 마을과 다르게 더워졌나봐요. 이게 나라 마력에 이상이 생겨서 날씨가 이상해졌다는 말도 있고요
680
루드
2020/09/15 15:49:10
ID : NBs3zXy5bu0
0
어.. 내가 떠돌다가 들은, 건데.., 요즘 원소의 사원에서 무슨 문제가, 생겼다고... 아마 그것 때문이 아닐까..요.
68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5:52:04
ID : xu3zWja2mk3
0
(엥 거기 전에 갔을때는 멀쩡했는데)먕..(아 맞다 기자)먀옹..
682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5:55:00
ID : wE9s6583va9
0
원소의 사원.... 생각나는 게 하나 있긴 있는데, 마법사들이 그쪽에서 폭동 뭐시기 했다고 들었긴 들었죠.
683
점장
2020/09/15 16:04:00
ID : sjg4583vdxz
0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는건지(절레절레
그렇지만 저희 여관은 언제나 쾌적함을 유지하니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뿌듯
684
기자
2020/09/15 16:08:26
ID : Wi2tAmGlhe4
0
오오, 그거에 관해 쓴 기사는 별로 없던데 당장 써봐야겠군요.
어? 내 깃펜이랑 사진기거 어디 있지? 예비용으로 하나 더 챙겨두긴 했는데 이상하네.
685
루드
2020/09/15 16:10:25
ID : 3B9irs3DAo5
0
그리고 또 .. 귀족들의 연애설이라면.. 지센의 외동딸과 베리아의 장남의 결혼소식과 함께 들려온 불화설..? 정도가 있겠네요..
686
기자
2020/09/15 16:36:16
ID : he5cE3u2k4N
0
그런 건 발빠른 기자들이 다 전해서 수도에서는 한물간 소식인걸요- 원소의 사원 얘기나 기사로 써야겠어요.
687
루피
2020/09/15 16:51:15
ID : yJQoHzU43TU
0
냠냠.. 맛있내요.. 여기.. 돈이요.. (테이블 위에 5골드를 답답하게 내놓는다.)
전 이만..
688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6:57:41
ID : xu3zWja2mk3
0
(위층에서 방금 내려온 척)혹시 황실에서 도망친 드래곤에 대해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흥미로워서..
689
기자
2020/09/15 17:11:32
ID : he5cE3u2k4N
0
일단 위장경찰이랑, 뭐 그런 건 다 말했죠?
근데 그 드래곤이 뭐가 있는지 잡을려고 난린진 모르겠지만 며칠 전에 선배님께 받은 편지에 의하면 황실 마법사 몇몇도 잡을려고 동원한다네요- 뭐 그리고 드래곤 새끼? 이런걸로 유인하려고도 한다고 했었나... 중요한 드래곤인가 봐요
690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7:13:58
ID : xu3zWja2mk3
0
(당연하지 마지막으로 남은 극 희귀종 드래곤 해츨링이니)어머.. 하긴 황실 드래곤은 중요하긴 하죠. 감사드립니다, 사람들과는 그리 친분이 없어서.(다시 이층으로 올라간다)
691
루드
2020/09/15 17:14:17
ID : QqY9ArxRu1g
0
한물 간 소식이라.. 그럼 이건 들어 봤어? 그 부부 사이에 말고, 혼외자식이 하나 더 있는 거요. 사생아.. 말이에요. 아마 모를 걸...요.
692
기자
2020/09/15 17:16:11
ID : he5cE3u2k4N
0
오왘ㄱ진짜요??? 대박... 증거는요? (특종생각에 눈이 반짝반짝
69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18:03
ID : xu3zWja2mk3
0
(모자 푹 눌러쓰고 위에서 조용히 관찰+엿듣는 중)
694
기자
2020/09/15 17:19:39
ID : he5cE3u2k4N
0
완전 특종감이다!!!! 사장님이 월급 더 주실지도...? (두근
695
온설
2020/09/15 17:25:43
ID : 1jwFa2srxUZ
0
(너무 오랫동안 빙의해 있었더니 갑갑하다) (인형에서 나와 조용히 방으로 들어감)
696
루드
2020/09/15 17:26:28
ID : QqY9ArxRu1g
0
글쎄... 얼마 전에 들렀던 집에서 들은건데, 베리아의 장남이 이번 결혼 전에 사랑했던 여자가 있는데.. 그녀와의 자식이라고 했어. 아마 3살 쯤 되었지 않았나 싶은데.. ..버려졌다고, 들었거든. 그 여자.
바람의 숲에서 살고있다고 들었으니 그 인근에서 잘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697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7:27:37
ID : wE9s6583va9
0
하암~ 전 잠깐 쉬러 객실로 갈게요.
점장님, 2층 1인실 아무도 없으면 제가 써도 될까요?
69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29:05
ID : xu3zWja2mk3
0
(다가오는 모험가를 보고 깜짝)먐..(기자 흘긋)옹..
699
기자
2020/09/15 17:30:28
ID : he5cE3u2k4N
0
당장 찾아보러 가겠습니다 (비장하게 밖으로 나섬
700
점장
2020/09/15 17:36:09
ID : sjg4583vdxz
0
물론입니다~
70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36:10
ID : xu3zWja2mk3
0
(힐끔)(모자 조심히 벗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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