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ID : sjg4583vdxz 11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602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1:59:41 ID : xu3zWja2mk3 0
(움찔)먓..먕먀..!
603 점장 2020/09/14 22:00:23 ID : sjg4583vdxz 0
세상에..!(입틀막) 그런 비밀을 알고계시다니... 능력이 좋으시네요. 위장경찰이라.. 잘못한게 없어도 경찰은 괜히 피하게 되죠..
604 기자 2020/09/14 22:02:34 ID : he5cE3u2k4N 0
뭐 아는 사람들은 거의 다 알걸요. 기자들도 눈에 불을 켜고 찾고 있으니... 비밀은 무슨.
60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03:32 ID : xu3zWja2mk3 0
(일단 황급히 황실 표시가 있는 택이 달린 귀를 감춘다)(당황)먐먐ㅁㅁㅑ
606 점장 2020/09/14 22:05:11 ID : sjg4583vdxz 0
제가 소문에 느린편이라서요. 아. 그러고보니 깜빡했군요. (귀가 가려지는 귀여운 모자를 씌워줌) 자자~ 어떤가요? 맘에 드십니까?
60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05:56 ID : xu3zWja2mk3 0
(안도)먐먕.(고맙다는 듯 하다)
608 점장 2020/09/14 22:06:39 ID : sjg4583vdxz 0
마음에 든것 같아 다행이네요.(싱긋) (쓰담쓰담
609 마른 흑발 소년 2020/09/14 22:17:21 ID : 9inU6jfWoY6 0
어..? (얼떨떨하게 열쇠 받다 설명 듣고는 열심히 고개 끄덕거린다)(얼굴을 닦는 손길에 잠시 몸을 움츠리다 푸하, 하고 숨을 내쉰다) 정말, 돈 없어도 괜찮은거 맞지..? (망설이다가 가게 안으로 들어서 이곳 저곳 살피다 손에 행주를 들고는 닦기 시작한다)
610 점장 2020/09/14 22:26:40 ID : sjg4583vdxz 0
>>609 (소년옆으로 천천히 걸어가) 잘하네요. 훌륭합니다 (어깨 토닥) 이것 먹어보시겠나요? 새로 만들어본 것입니다.
(소년옆으로 천천히 걸어가) 잘하네요. 훌륭합니다 (어깨 토닥) 이것 먹어보시겠나요? 새로 만들어본 것입니다.
611 흑발 소년 2020/09/14 22:38:11 ID : 9inU6jfWoY6 0
어.. (제 앞에 놓인 것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잘먹겠습니다..! (한 입 맛보고는 허겁지겁 먹다가) 맛있다.. 저기, 이거 뭐라고 하는 음식이야? 당신..뭐라고 불러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쪽은 안먹어..?
612 점장 2020/09/14 22:40:43 ID : sjg4583vdxz 0
천천히 드세요. 자 우유도 마시면서(탁) 이리저리 수식어가 붙겠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딸기 롤케이크입니다. 점장이라고 불러주시면 되고 저는 이미 만들면서 먹었기에 괜찮습니다
61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2:42:26 ID : xu3zWja2mk3 0
(꾸벅꾸벅 조는 중••)므뭉..
614 흑발 소년 2020/09/14 22:45:55 ID : 9inU6jfWoY6 0
(부끄러운 듯 우유 한모금 호록) 고마워요.. 이게 롤케이크구나. 점장, 요리 잘한다..! 나도 언젠가 이런 거 만들 수 있겠지? 나는, 어.. 그러니까..(무언가 소개하고 싶지만 이름도 없어 끙끙거리고 있다)
615 점장 2020/09/14 22:55:25 ID : sjg4583vdxz 0
칭찬 고마워요. 소년도 연습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소년, 계속 이리 부를 수는 없을텐데. 혹시 이름이 없는건가요?
616 흑발 소년 2020/09/14 23:13:26 ID : 9inU6jfWoY6 0
정말? 고마워! (베시시 웃다 당신의 말에 눈 피하며 작게 고개 끄덕거렸다) 응.. 난 이름이 없어요. 미안..
617 점장 2020/09/14 23:14:48 ID : sjg4583vdxz 0
소년이 미안할건 없습니다. 그러면 부를 이름을 정해야하는데.. 불리고싶은 이름이 있나요?
618 흑발 소년 2020/09/14 23:20:17 ID : 9inU6jfWoY6 0
음...으음....(한참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다가) 그럼, 점장이 정해줘요, 내 이름! 난 뭐든 상관 없으니까!
619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4:23 ID : xu3zWja2mk3 0
(소년의 목소리에 놀라 깜짝)(노곤노곤)
620 흑발 소년 2020/09/14 23:25:53 ID : 9inU6jfWoY6 0
어,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마저 자,세요? (존대가 익숙하지 않은 듯 말 끝을 흐렸다)
62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6:31 ID : xu3zWja2mk3 0
(소년 빤히)(존댓말 필요 없는데)(소년의 손의 머리 폭 들이대기)미웅
622 온설 2020/09/14 23:27:32 ID : yLaslu2msko 0
오 뭐야, 손님..,이 아니라 새로운 직원이신가. 안녕하세요.
623 흑발 소년 2020/09/14 23:28:23 ID : 9inU6jfWoY6 0
어, 어어? (제 손에 닿는 감각이 익숙치 않은 듯 망설이다가) 으음... (조심스럽게 폭신한 머리를 쓰다듬었다)
62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29:07 ID : xu3zWja2mk3 0
(소년의 손길을 느낀다)(기분 좋음)고롱고롱 먀로룽..
625 흑발 소년 2020/09/14 23:32:30 ID : 9inU6jfWoY6 0
앗, 안녕하세요..!! 저는,음, 그러니까.. 네, 새로운 직원이에요! (그루밍 소리에 신기한 듯 쳐다보며 좀 더 쓰다듬는다) (손을 언제 때야 할 지 몰라 곤란한 듯 하다)
62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3:33:48 ID : xu3zWja2mk3 0
고롱고롱..밍..ㅁ..(결국 잠들어버렸다)(손을 떼기는 그른것 같다)
627 점장 2020/09/14 23:42:18 ID : sjg4583vdxz 0
고심하느라 늦어버렸네요. 소년의 이름으로 루드. 어떠신가요. 아니면 데니스나 로니온도 있습니다.
628 루드 2020/09/14 23:47:18 ID : 9inU6jfWoY6 0
앗..(어쩔 수 없이 계속 쓰다듬는다) 루드.. 좋아! 고마워, 점장! (행복한 듯 웃으며 자신의 이름을 곱씹는다. 루드, 루드..루드..) 다시 소개할게, 나는 루드야! 잘부탁합니다, 점장..! (목소리 끝이 떨린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지만 가까스로 삼키고 있다)
629 점장 2020/09/14 23:58:06 ID : sjg4583vdxz 0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루드.(쓰담쓰담) 시간이 늦었으니 이만 가서 쉬어도 괜찮습니다. 뒷마무리는 제가 할테니까요 흠흠.(콧노래하며 빗자루질)
630 온설 2020/09/14 23:59:17 ID : zWmK3O4K5dQ 0
제가 일을 너무.. 안 했네요. 점장님 들어가서 쉬세요 네넵 내일 뵙겠습니다.
631 점장 2020/09/15 00:00:42 ID : sjg4583vdxz 0
오. 그럼 부탁드립니다 온설양. 그럼 내일 오후에 봐요 모두들.(방으로 들어간다)
632 루드 2020/09/15 00:01:41 ID : 9inU6jfWoY6 0
응, 점장.. (헤실헤실 웃으며)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점장- (꾸벅 인사하고는 열쇠 쥐고 방으로)
63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05:02 ID : grzdSK5cHCk 0
애옹? (너무 늦게 왔낭?)
634 온설 2020/09/15 00:06:47 ID : 9wINs5TU7un 0
어서오세요 신수님🙂
63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08:17 ID : grzdSK5cHCk 0
앩웅 (어서왔엉)
636 온설 2020/09/15 00:12:34 ID : 9wINs5TU7un 0
아..(귀여워) 큼흠, 뭐 필요하신 거 있으세요?
637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13:59 ID : grzdSK5cHCk 0
(물고 온 5링 내려놓으며) 애옹옭 (하룻밤 자고 갈래)
638 온설 2020/09/15 00:16:32 ID : 9wINs5TU7un 0
네 알겠습니다😊 여기 키.. 안녕히 주무세요, 아침에 뵙겠습니다☺️
63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00:25:32 ID : grzdSK5cHCk 0
(키 받아물고 감) 애우웅 (고마워!)
640 기자 2020/09/15 10:20:28 ID : he5cE3u2k4N 0
뭐죠 어제 제가 어떻게 잤는 지 모르겠네요. 여기 5링이요 방 하나 주세요...
641 온설 2020/09/15 10:37:12 ID : a3zTU5fdXta 0
네 여기 열쇠요🗝️
642 루드 2020/09/15 11:20:57 ID : 9inU6jfWoY6 0
(기지개 쭉 피며 걸어나온다) 다들 좋은 점심이야.. 오랜만에 푹자서.. 늦잠 자버렸어..
64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1:21:48 ID : xu3zWja2mk3 0
(기지개)먐..ㅁㅁ마ㅑ!(기지개 때문에 모자가 벗겨진듯 하다만 모르는것 같다)
644 이름없음 2020/09/15 11:24:35 ID : 9inU6jfWoY6 0
앗.. (떨어뜨린 모자 주섬주섬 다시 씌워준다) 조심해.. 너도 지금 일어났어?
64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1:24:56 ID : grzdSK5cHCk 0
애웅욹 (기지개 쫙 피며 걸어나오는)
64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1:27:11 ID : xu3zWja2mk3 0
(모자 떨어졌다는걸 알고 깜짝)(고마움과 긍정의 눈빛)먕먀! (안뇽)먕!
647 루드 2020/09/15 11:36:17 ID : 9inU6jfWoY6 0
안녕, 고양아.. 잘잤니.. (앞에 쭈그려 앉으며) 넌 몇살이야? 저번에 막 펑! 하고 변한건 또 뭐구? 넌 누구야? 변했을 때 나랑 비슷해 보였는데! (흑발 소년의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648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1:46:30 ID : xu3zWja2mk3 0
(폴리모프 펑)음.. 난 황실이라는 인간들의 왕이 사는 무리에서 도망..아니 나온 어린..드래곤이야. 이렇게 사람처럼 변하는게 내 능력이고.. 나..이는 드래곤들의 나이로 4살정도 되었어. 그리고 이름은 데이야.
649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5 11:50:10 ID : grzdSK5cHCk 0
애웅 (안뇽) 애웅옭 (좋은 아침-)
650 기자 2020/09/15 11:55:25 ID : he5cE3u2k4N 0
워어ㅓㅓㅇ억!!!! 와 대박 특종감!!!! [황실에서 도망친 드래곤, 한 여관에서 발견!] 이건 좀 식상한가? [도망친 드래곤, 비밀스러운 여관에?!] 아 기사제목 뭘로하지... 역시 이런쪽엔 소질이 없단말야
651 기자 2020/09/15 11:56:17 ID : he5cE3u2k4N 0
(마법 깃펜으로 슥슥 쓰는중) 저기요저기요 혹시 이 드래곤 보신 손님분들! 점장분!!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652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1:58:42 ID : xu3zWja2mk3 0
(깜짝)(당황)(옆에 있는 화분으로 기자 머리 내려치기)
653 기자 2020/09/15 11:59:11 ID : he5cE3u2k4N 0
일단 여기 여관 밖부터 찍을게요~ 여기서 기다려주세요 (찰칵찰칵 여기 이 드래곤이 머무른 방은 어디죠?
654 기자 2020/09/15 11:59:17 ID : he5cE3u2k4N 0
엌 (기절
655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2:01:05 ID : xu3zWja2mk3 0
(기자의 소지품을 전부 불태워버린다)(깃펜, 사진기, 수첩 등등이 모두 재로 변해버렸다)(당황)(그래도 안도)먐먀..!
656 점장 2020/09/15 12:02:34 ID : sjg4583vdxz 0
마법의 스프레이가 필요하겠군요. ((칙칙뿌린다) 두세시간의 기억을 잊게 만듭니다
65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2:05:58 ID : xu3zWja2mk3 0
(점장님 고마워!)먐먀! (모자를 더 푹 눌러쓰고 웅크려 있다)
658 점장 2020/09/15 12:11:52 ID : sjg4583vdxz 0
조심하세요(토닥토닥
659 루피 2020/09/15 12:57:19 ID : yJQoHzU43TU 0
안녕하새요. 오렌만이애요.. 캐이크 하나만 주새요..
660 점장 2020/09/15 13:11:54 ID : sjg4583vdxz 0
>>659 오랜만입니다 손님.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손님.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661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5 13:28:42 ID : 6ryY5TXBzhw 0
헉헉(여관 안으로 뛰어들어온다) 점장님점장님 물 한잔만요!! 방도 하나 주세요 여기 6링💲
662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34:59 ID : wE9s6583va9 0
(똑똑) 실례합니다 아무도 없나요?
663 온설 2020/09/15 13:36:07 ID : rcGpWqqnXy2 0
여기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님🙂
664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37:22 ID : wE9s6583va9 0
(갑자기 나타난 온설 때문에 당황하며) 아, 네 근데 당신 말고는 다른 직원들은 없나요?
665 온설 2020/09/15 13:39:19 ID : rcGpWqqnXy2 0
놀라셨나요, 죄송합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어, 잠깐 일이 생기신 것 같네요.
666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3:47:32 ID : wE9s6583va9 0
흠... 그렇군요. (6링을 던지며) 1인실 하나에서 숙박할게요. 아! 그리고 그 뭐더라? 별, 별... 별사탕! 하나 주세요
667 기자 2020/09/15 13:56:47 ID : he5cE3u2k4N 0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아무 기억도 안나는데.... 잠이 든건가..
668 온설 2020/09/15 13:58:30 ID : rcGpWqqnXy2 0
네, 서쪽 숲의 오렌지 시럽을 뿌린 별사탕 나왔습니다~ (6링 주섬주섬)
669 온설 2020/09/15 14:09:01 ID : rcGpWqqnXy2 0
(흙투성이 바닥을 보며 한숨) (빗자루로 쓸기 시작한다)
(흙투성이 바닥을 보며 한숨) (빗자루로 쓸기 시작한다)
670 루드 2020/09/15 14:50:55 ID : zRCo6lBcL81 0
우와.. 나는 루드야! 점장님이 지어줬어!(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나이는.. 아마 열..셋..? 나도 사실 몰라. 생일을 모르거든..
671 루드 2020/09/15 14:52:21 ID : zRCo6lBcL81 0
어.. 나는 뭘 하면 됄까..? 요? (안절부절 주위를 맴돈다)
672 야통이의 분신 2020/09/15 14:54:06 ID : bwk4IFh9a4G 0
이얏호응
673 온설 2020/09/15 15:07:20 ID : 1jwFa2srxUZ 0
...어색하니 말 놓죠. 청소는 내가 하면 되니까.. 이따 점장님이 오시면 원하는 직업 말해 봐. 비어있는 게 많거든. 요리사나 농부도 되지
674 기자 2020/09/15 15:13:09 ID : Wi2tAmGlhe4 0
취잿거리... 취잿거리... 혹시 이 주변에 위험한 몬스터나... 아니면 귀족 자제분들이 몰래 연애하거나... 신수들이 산다거나.... 그런 일 없았나요?
675 점장 2020/09/15 15:14:26 ID : sjg4583vdxz 0
저는 소문에 약해서 잘 모르겠군요. 몬스터라.. 그러고보니 빵집 아주머니가. 위험하진 않지만 귀엽다고 소문난 쫀떡슬라임이 근처에서 보였다고 했던것도 같네요.
676 루드 2020/09/15 15:25:18 ID : zRCo6lBcL81 0
어.. 고마워. 청소 열심히 해..! 점장! 나, 도움이 되고 싶은데요.. 뭘 하면 됄까? 잘 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677 점장 2020/09/15 15:34:13 ID : sjg4583vdxz 0
음ㅡ..(고심) 손님들이 음식을 먹고난 뒤에 그릇을 주방에 가져다두고 테이블을 닦아주시면 되겠네요. (끄덕끄덕) 의자도 테이블 안쪽으로 집어넣고 말입니다
678 루드 2020/09/15 15:43:59 ID : NBs3zXy5bu0 0
서빙 일이라는거지? 알겠어! 열심히 할게요..! (비장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거리다가 열심히 가게 안을 정리하며 돌아다녔다) (곧 정리를 마쳤는지 의자에 축 늘어져있다)
679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5:45:38 ID : wE9s6583va9 0
(별사탕 먹으면서) 글쎄요....? 이것도 큰일인지 모르겠는데, 옆마을 요즘 난리났어요. 옆마을이 원래 날씨 더워서 마을 이름이 불의 마을이잖아요, 근데 요즘 따라 옆마을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불의 마을 사람들 이야기에 따르면, 바람의 마을은 요즘 따라 바람이 잘 불지 않고, 이 마을, 즉 물의 마을은 불의 마을과 다르게 더워졌나봐요. 이게 나라 마력에 이상이 생겨서 날씨가 이상해졌다는 말도 있고요
680 루드 2020/09/15 15:49:10 ID : NBs3zXy5bu0 0
어.. 내가 떠돌다가 들은, 건데.., 요즘 원소의 사원에서 무슨 문제가, 생겼다고... 아마 그것 때문이 아닐까..요.
68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5:52:04 ID : xu3zWja2mk3 0
(엥 거기 전에 갔을때는 멀쩡했는데)먕..(아 맞다 기자)먀옹..
682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5:55:00 ID : wE9s6583va9 0
원소의 사원.... 생각나는 게 하나 있긴 있는데, 마법사들이 그쪽에서 폭동 뭐시기 했다고 들었긴 들었죠.
683 점장 2020/09/15 16:04:00 ID : sjg4583vdxz 0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는건지(절레절레 그렇지만 저희 여관은 언제나 쾌적함을 유지하니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뿌듯
684 기자 2020/09/15 16:08:26 ID : Wi2tAmGlhe4 0
오오, 그거에 관해 쓴 기사는 별로 없던데 당장 써봐야겠군요. 어? 내 깃펜이랑 사진기거 어디 있지? 예비용으로 하나 더 챙겨두긴 했는데 이상하네.
685 루드 2020/09/15 16:10:25 ID : 3B9irs3DAo5 0
그리고 또 .. 귀족들의 연애설이라면.. 지센의 외동딸과 베리아의 장남의 결혼소식과 함께 들려온 불화설..? 정도가 있겠네요..
686 기자 2020/09/15 16:36:16 ID : he5cE3u2k4N 0
그런 건 발빠른 기자들이 다 전해서 수도에서는 한물간 소식인걸요- 원소의 사원 얘기나 기사로 써야겠어요.
687 루피 2020/09/15 16:51:15 ID : yJQoHzU43TU 0
냠냠.. 맛있내요.. 여기.. 돈이요.. (테이블 위에 5골드를 답답하게 내놓는다.) 전 이만..
688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6:57:41 ID : xu3zWja2mk3 0
(위층에서 방금 내려온 척)혹시 황실에서 도망친 드래곤에 대해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흥미로워서..
689 기자 2020/09/15 17:11:32 ID : he5cE3u2k4N 0
일단 위장경찰이랑, 뭐 그런 건 다 말했죠? 근데 그 드래곤이 뭐가 있는지 잡을려고 난린진 모르겠지만 며칠 전에 선배님께 받은 편지에 의하면 황실 마법사 몇몇도 잡을려고 동원한다네요- 뭐 그리고 드래곤 새끼? 이런걸로 유인하려고도 한다고 했었나... 중요한 드래곤인가 봐요
690 분홍머리 소녀 2020/09/15 17:13:58 ID : xu3zWja2mk3 0
(당연하지 마지막으로 남은 극 희귀종 드래곤 해츨링이니)어머.. 하긴 황실 드래곤은 중요하긴 하죠. 감사드립니다, 사람들과는 그리 친분이 없어서.(다시 이층으로 올라간다)
691 루드 2020/09/15 17:14:17 ID : QqY9ArxRu1g 0
한물 간 소식이라.. 그럼 이건 들어 봤어? 그 부부 사이에 말고, 혼외자식이 하나 더 있는 거요. 사생아.. 말이에요. 아마 모를 걸...요.
692 기자 2020/09/15 17:16:11 ID : he5cE3u2k4N 0
오왘ㄱ진짜요??? 대박... 증거는요? (특종생각에 눈이 반짝반짝
69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18:03 ID : xu3zWja2mk3 0
(모자 푹 눌러쓰고 위에서 조용히 관찰+엿듣는 중)
694 기자 2020/09/15 17:19:39 ID : he5cE3u2k4N 0
완전 특종감이다!!!! 사장님이 월급 더 주실지도...? (두근
695 온설 2020/09/15 17:25:43 ID : 1jwFa2srxUZ 0
(너무 오랫동안 빙의해 있었더니 갑갑하다) (인형에서 나와 조용히 방으로 들어감)
696 루드 2020/09/15 17:26:28 ID : QqY9ArxRu1g 0
글쎄... 얼마 전에 들렀던 집에서 들은건데, 베리아의 장남이 이번 결혼 전에 사랑했던 여자가 있는데.. 그녀와의 자식이라고 했어. 아마 3살 쯤 되었지 않았나 싶은데.. ..버려졌다고, 들었거든. 그 여자. 바람의 숲에서 살고있다고 들었으니 그 인근에서 잘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697 파랑 양갈래 모험가 2020/09/15 17:27:37 ID : wE9s6583va9 0
하암~ 전 잠깐 쉬러 객실로 갈게요. 점장님, 2층 1인실 아무도 없으면 제가 써도 될까요?
69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29:05 ID : xu3zWja2mk3 0
(다가오는 모험가를 보고 깜짝)먐..(기자 흘긋)옹..
699 기자 2020/09/15 17:30:28 ID : he5cE3u2k4N 0
당장 찾아보러 가겠습니다 (비장하게 밖으로 나섬
700 점장 2020/09/15 17:36:09 ID : sjg4583vdxz 0
물론입니다~
70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5 17:36:10 ID : xu3zWja2mk3 0
(힐끔)(모자 조심히 벗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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