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ID : sjg4583vdxz 11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402 이름없음 2020/08/24 07:49:25 ID : tArBvxClBbC 0
헉헉 아무도 안 계세요? 우, 우선 여기 5링.. 만약에 누가 절 찾으면 동쪽 숲의 요정을 찾으러 갔다고 말해주세요. 걔가 아무리 좋은 조건으로 제안해도 절대. 넘어가시면 안 돼요! (갑자기 사라진다) 콜록!
40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4 09:13:50 ID : xu3zWja2mk3 0
먀아..?(5링 줍하고 테이블에 올려둔다)
404 이름없음 2020/08/24 16:40:10 ID : 7e2Gmq7Bzgo 0
(계단을 내려오며) 으으.. 이제 좀 낫네. 그나저나 배고픈데.. 아무도 안 계세요?
405 점장 2020/08/24 16:51:25 ID : sjg4583vdxz 0
잠자리는 편하셨는지 모르겠네요~
406 이름없음 2020/08/24 16:52:38 ID : 7e2Gmq7Bzgo 0
..아무도 없나 보군. (꼬르륵)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배도 고프고. ...웬 꽃이지. 이거라도 먹어야겠다. (우물우물) (털썩)
..아무도 없나 보군. (꼬르륵)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배도 고프고. ...웬 꽃이지. 이거라도 먹어야겠다. (우물우물) (털썩)
407 이름없음 2020/08/24 16:52:58 ID : 7e2Gmq7Bzgo 0
(편했지만 전 이미..)
408 점장 2020/08/24 16:57:21 ID : sjg4583vdxz 0
...?!? 손님? 손님 괜찮으신가요!?(당황) 그렇다면 이걸 먹여드리면..!(품에서 묘한 물약을 꺼내 손님의 입에 흘려넣는다)
409 예언자겸 마법사겸 주술사 2020/08/24 17:01:08 ID : bjvyE61xyMi 0
그럼 전 이만 가겠습니다~ 모두들 안녕!
410 점장 2020/08/24 17:02:05 ID : sjg4583vdxz 0
조금만 기다린다면 일어나겠죠. (한쪽에 눕힘) 재료를 준비해볼까요-(주방으로
411 점장 2020/08/24 17:02:24 ID : sjg4583vdxz 0
안녕히가세요 손님~
412 이름없음 2020/08/24 17:07:19 ID : rcGpWqqnXy2 0
하암.. 한숨 잔 것 같은데. 개운하다. ..어라, (바닥에 있는 몸을 바라본다) 빙의가 풀렸네.(바닥의 몸과 생김새가 다름)
413 점장 2020/08/24 17:10:58 ID : sjg4583vdxz 0
(오싹) 으음? 앗, 이런 베여버렸네요. 구급상자가 어디있더라- (뒤적) 아 여깄다.(판창고 꺼내 붙임
414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4 17:30:22 ID : grzdSK5cHCk 0
애옹. 앩우웅
415 점장 2020/08/24 17:39:45 ID : sjg4583vdxz 0
오늘도 살랑이는 꼬리가 매력적이시군요!
416 이름없음 2020/08/24 18:02:59 ID : rcGpWqqnXy2 0
아, 왜 그러세요.. 제가 영혼이긴 하지만 실체화도 했고, 사람이랑 다른 건 별로 없어요. (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417 이름없음 2020/08/24 18:17:09 ID : LcFa66jhdRz 0
흠, 근데 갑자기 왜 기절했지? 역시.. 그 녀석이 틀림없어. 저기요..! 혹시 어떤 사람이 여기 이상한 꽃을 놓지 않았나요?
418 이름없음 2020/08/24 18:17:59 ID : sjg4583vdxz 0
뭔가 여관에 못보던 꽃이 생기기는 했었죠
419 이름없음 2020/08/24 18:24:55 ID : LcFa66jhdRz 0
앗 점장님.. 그 꽃 보관하지는 않으셨죠? 그건 서리엔 숲에서 나는 독초 꽃인데.. 보통 사람들은 먹으면 즉사하지만 저같은 혼들이 먹으면 빙의가 풀리거든요. 그걸 놓고 간 건 아마 저를 쫓고있는 과학자 겸 성직자일거에요.
420 점장 2020/08/24 18:35:15 ID : sjg4583vdxz 0
헤츨링씨가 어떤 꽃을보고 버리라 해서 (갈갈이분쇄)쓰레기통에 넣긴 했습니다
42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4 19:23:43 ID : xu3zWja2mk3 0
먕먀.(오우 뭘 좀 아는 녀석이군)
422 이름없음 2020/08/24 20:05:37 ID : LcFa66jhdRz 0
휴, 다행이네요. 그걸 갖고 있어서 좋을 게 없거든요.. 귀여운 해츨링님이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혹시 이름이..?
423 분홍머리 소녀로 폴리모프한 해츨링 2020/08/24 20:13:50 ID : xu3zWja2mk3 0
없어요. 하나 지어주셔도 되고..
424 이름없음 2020/08/24 20:43:19 ID : LcFa66jhdRz 0
작명센스는 없는데.. 데이지 어떤가요..? 좋아하는 동물이나 꽃 있으세요?
425 온설 2020/08/24 20:45:10 ID : LcFa66jhdRz 0
..그러고보니 자기소개을 안 했군요. 당장 머물 곳이 없으니 여기서 일해야 할 것 같은데... 제 이름은 온설입니다. 종족은.. 어 보시다시피 유령이고요 다른 유령들을 많이 흡수하기도 했고 죽은 지 꽤 되어서 실체화했답니다. 죽거나 다치지 않아서 좋지만 한 성직자 겸 과학자 놈한테 시달리고 있어요. 납치해서 연구할 거라고 하던데.. 전 싫거든요.
426 점장 2020/08/24 20:54:10 ID : sjg4583vdxz 0
유령손님은 처음이군요~(흥미롭) 어떤 일을 하고싶나요?
427 온설 2020/08/24 20:55:26 ID : LcFa66jhdRz 0
비어있는 일이 뭐가 있나요? 저는 음.. 다칠 일이 많은 일이 괜찮을 것 같아요. 어차피 진짜 다치지도 않고요
428 분홍머리소녀 데이 2020/08/24 21:12:20 ID : xu3zWja2mk3 0
데이지..? 데이지도 괜찮은데 데이지를 약간 변형해서 데이로 불려야겠어요. 적어도 폴리모프인 동안은요..
429 점장 2020/08/24 21:20:09 ID : sjg4583vdxz 0
손님들께 방열쇠를 건내주세요~ 제가 없을때 손님이 요리를 시킨다면 요리를(글묘사던 사진이던 그림이던) 해준다면 고마울것 같네요! 요리는 필수가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예쁜 이름이 생겼네요!
430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4 22:06:45 ID : grzdSK5cHCk 0
애옹 (어디선가 털실뭉치 가져와 끌어안고 뒹굴)
431 점장 2020/08/24 22:10:26 ID : sjg4583vdxz 0
(그 옆에서 뜨개질중. 목도리인듯 하나 엉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 털실 부드러워 보이네요~ 고양이씨~. 이건 어떠신가요? 재밌어 보이지 않습니까? (고양이용 간식이 들어있는 장난감.)(동그란 볼 안에 간식이 들어있어 굴리면 하나씩 나오는듯)
43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8/24 23:19:40 ID : grzdSK5cHCk 0
애옹? (발로 툭툭 건드려보는)
433 온설 2020/08/26 12:07:47 ID : gi005TPdCji 0
(카운터에 10링을 놓는다)
434 점장 2020/08/26 13:03:36 ID : sjg4583vdxz 0
화르륵 불타올랐다가 식는건 당연하듯 조용한것도 나쁘지 않습니다.(턱굄) 여관은 그런 곳이니까요. 손님이 있다가 없는 것은 당연하겠죠-(호록)
435 온설 2020/08/26 13:08:45 ID : GoMqknzWi6Z 0
안녕하세요 점장님. 저 그냥 청소부로 고용해주세요. 마녀의 빗자루를 하나 가져왔거든요, 아마 없어진 줄도 모를거예요.
436 점장 2020/08/26 13:11:40 ID : sjg4583vdxz 0
청소부도 나쁘지 않죠! 쓰레기통은 늘 쓰레기가 들어가자마자 갈려나간 뒤 깨끗하게 비워진 상태고(오버테크놀로지의 힘) 빗자루도 먼지가 챱챱 달라붙는 신기술이 들어가있고말입니다~
437 온설 2020/08/27 12:18:18 ID : Ns5VeZg3Wo4 0
손님이 없네요. 청소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438 점장 2020/08/27 12:40:01 ID : sjg4583vdxz 0
손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하루 한번만 해둘까요? 전.. 객실이나 정리하러 가겠습니다~(올라감
439 점장 2020/08/27 12:45:50 ID : sjg4583vdxz 0
이불을 털고~(파팡) 침대시트를 정리하고~(쓱싹) 쓰레기통이 작동 잘 되나~(위이이이이잉) 멀쩡하네요! 창문을 활짝 열어 햇볕소독을 하고(버튼 꾹) 어디보자.. 아하. 간단한 먹거리도 채워야 겠군요?(주섬주섬)
440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7 18:28:13 ID : xu3zWja2mk3 0
(하암)
441 점장 2020/08/27 18:30:03 ID : sjg4583vdxz 0
슬슬 저녁시간이군요~ (하암
442 온설 2020/08/27 19:55:47 ID : rcGpWqqnXy2 0
(쓱싹쓱싹) (빗자루가 날고 싶어한다)
(쓱싹쓱싹) (빗자루가 날고 싶어한다)
443 점장 2020/08/27 20:18:40 ID : sjg4583vdxz 0
빗자루들이 날고싶어하는 경향이 있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저희집 빗자루까지 그럴줄은 몰랐네요~
444 점장 2020/08/27 20:23:25 ID : sjg4583vdxz 0
저희여관의 쓰레기통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분변화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문양이 쓰레기통 앞면에 생겼으며 뚜껑은 저절로도 열리게 되었다죠! 거
저희여관의 쓰레기통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분변화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문양이 쓰레기통 앞면에 생겼으며 뚜껑은 저절로도 열리게 되었다죠! 거기에 은은한 우드향이 풍기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기능(쓰레기 분쇄후 자동배출)은 문제없이 잘 작동하고 있고 말입니다!
445 온설 2020/08/27 20:58:49 ID : rcGpWqqnXy2 0
마녀 손을 타서 그런가.. 사고치지는 않겠죠. 오..! (쓰레기통에게 다가가 음산하게 웃는다) 안녕? 기분이 어때? 🧝🏻‍♀️
44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7 21:02:18 ID : xu3zWja2mk3 0
(쓰레기통 앞발로 톡톡)먕먀
447 루피 2020/08/27 21:31:21 ID : BxTRxxyNBun 0
오렌만이애요.. 똥스태이크 하나만 부탁드려요 쵀데한 자극적인 메운맛으로.. 남친이랑 해어젔서요.. 술도 한잔 부탁캐요..
448 점장 2020/08/27 21:33:13 ID : sjg4583vdxz 0
네~ 주문받았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449 점장 2020/08/27 21:55:51 ID : sjg4583vdxz 0
>>447 지옥불에서 올라왔다고 붙은 별명인 지옥행 소스인 마그마스파이시를 한가득 넣은 붉은소스와 매운맛을 잡아 마지막까지 완식하게 만든다는 전
지옥불에서 올라왔다고 붙은 별명인 지옥행 소스인 마그마스파이시를 한가득 넣은 붉은소스와 매운맛을 잡아 마지막까지 완식하게 만든다는 전설의 노른자소스를 원하시는 모양대로 올린 스테이크와. 슬플때 찾는 주류 1순위인 초록병 술 한 병 나왔습니다 손님!
450 루피 2020/08/27 22:03:22 ID : BxTRxxyNBun 0
>>449 흥헝헝헝헝... 감사헤요... 꿀꺽꿀꺽 쓰읍하.. 쓰읍하.. (써걱) 흐윽.. 합.. 쩝쩝.. 흐어어어어ㅓ어엉ㅇ..... 씁하 씁하.
>>449 흥헝헝헝헝... 감사헤요... 꿀꺽꿀꺽 쓰읍하.. 쓰읍하.. (써걱) 흐윽.. 합.. 쩝쩝.. 흐어어어어ㅓ어엉ㅇ..... 씁하 씁하.
흥헝헝헝헝... 감사헤요... 꿀꺽꿀꺽 쓰읍하.. 쓰읍하.. (써걱) 흐윽.. 합.. 쩝쩝.. 흐어어어어ㅓ어엉ㅇ..... 씁하 씁하.. 후.. 후.. 흑.. 흐엉엉ㅇ 뽀로로.. 너가 어떻게 나한태 그럴수있어.. 흑.. 흐엉어ㅓ어어엉
451 루피 2020/08/27 22:05:37 ID : BxTRxxyNBun 0
흐어어어ㅓ어어어엉.. (눈물이 여관 바닥을 채웠다) 죄송헤요 흐어어어어ㅓ어어엉 여기.. 쓰읍 하 재가 쓰읍 뽀로로한태 쓰읍 받았던 하흑 쓰읍 손수건인대 쓰ㅇ으읍 이걸로 바닥 닥끄새요.. 흐오어어ㅓ어어언ㅇㅇ어어어어오ㅗ오어옹흐어어ㅓㅓ어어엉ㅇ 쓰읍 흐엉ㅇ 스읍 흐으으ㅡ윽 그럼.. 전 이만.. 쓰으으으읍 흐어너ㅓ어어어엉ㅇ
452 (그 루피가 이 루피였구나 하는)점장 2020/08/27 22:06:53 ID : sjg4583vdxz 0
이런이런.. 술에 약하신건지 헤어짐이 큰건지.. 자자.(토닥토닥) 그렇게 우시면 눈이 부어버린답니다~
45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8/27 22:08:21 ID : xu3zWja2mk3 0
(한숨)(안타까운듯한 눈빛)먕..
454 성녀 2020/08/27 22:39:33 ID : he5cE3u2k4N 0
안녕하세요~ (온화한 미소) 여기서 하룻밤 묵어도 될까요? 여기 5링 있습니다!
455 점장 2020/08/27 23:28:23 ID : sjg4583vdxz 0
어서오세요 손님! 열쇠는 여기있답니다. 4층으로 올라가셔서 열쇠고리 확인해주세요!
456 온설 2020/08/28 14:53:36 ID : A1zSK0msnO9 0
음 음음..~ 오늘은 기분이 좋은데.. 손님이 없네. 돈을 벌기 어렵겠는걸
457 점장 2020/08/28 14:56:02 ID : sjg4583vdxz 0
손님이 없어도 급여는 절대 밀리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458 온설 2020/08/28 19:59:17 ID : A1zSK0msnO9 0
그렇군요.. 저번에 제가 갔던 곳에는 손님이 꽤 있었거든요. 아, 심심하다.....
459 점장 2020/08/28 20:52:55 ID : sjg4583vdxz 0
저도 심심하네요~
460 성녀 2020/08/28 21:51:02 ID : he5cE3u2k4N 0
이번에도 여기 5링이요~
461 점장 2020/08/28 21:53:07 ID : sjg4583vdxz 0
네~ 받았습니다 손님!
462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03 14:21:26 ID : uq43XteE2tt 0
(카운터를 뒤지며) 왜 이렇게 돈이 없지? 장사가 안 되는 곳인가.. (5링을 놓고 도토리와 각종 채소를 꺼내서 나간다)
463 점장 2020/09/03 14:30:21 ID : sjg4583vdxz 0
어이쿠. 손님의 흔적이 있네요.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군요- (5링을 정리하며
464 사냥꾼 2020/09/06 12:28:22 ID : jii788peY2m 0
이런 곳에 여관이 있었다니? 혹시 사냥감이 있지 않은가 의심되는군.
465 사냥꾼 2020/09/06 12:29:21 ID : jii788peY2m 0
식당도 겸하는 곳인가 보군. 마침 점심시간이니 뭔가를 먹어볼까?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아무도 안오면 그냥 떠나야겠어.
466 사냥꾼 2020/09/06 12:37:43 ID : jii788peY2m 0
아무도 없나 보군.
467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06 12:47:29 ID : xu3zWja2mk3 0
(하품)(조는 중)
468 점장 2020/09/06 12:58:10 ID : sjg4583vdxz 0
이런. 많이 늦어버렸군요(먼지 탁탁) 잠시 모험을 떠난 사이에 손님이 왔다 가실줄이야.. 제 불찰이군요
469 이름없음 2020/09/06 13:18:24 ID : JTTU3Xs07gl 0
흐어아어어 점장님 혹시 엄청 큰 은색 늑대 못봤나요 으어엉ㅜㅜㅜ 제 애완 펜릴인데 잃어버려가지고요
470 점장 2020/09/06 13:22:49 ID : sjg4583vdxz 0
도움울 줄 수 없어 미안합니다. 본적이 없네요..
471 펜릴을 찾는 사람 2020/09/06 13:36:50 ID : JTTU3Xs07gl 0
흐엉ㅜㅜ 그럼 바비큐 꼬치구이 하나만 주세요ㅜㅜㅜㅜ
472 점장 2020/09/06 13:38:02 ID : sjg4583vdxz 0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손님-
473 점장 2020/09/06 13:48:39 ID : sjg4583vdxz 0
>>471 한덩이에 성인 여성 주먹만한 고기가 꽂혀있는 고기꼬치 나왔습니다! 육질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베어피그의 고기를 72시간 숙성시켜 풍미와
한덩이에 성인 여성 주먹만한 고기가 꽂혀있는 고기꼬치 나왔습니다! 육질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베어피그의 고기를 72시간 숙성시켜 풍미와 감칠맛은 더해지고! 특별한 향료로 혹시모를 누린내를 잡았으니 만족하실겁니다!
474 펜릴을 찾는 사람 2020/09/06 17:23:57 ID : JTTU3Xs07gl 0
감사합니다. 엉엉ㅜㅜㅜ (카운터에 1링을 놓고 꼬치구이를 가지고 힘없이 나간다.)
475 호롤롤로족 2020/09/08 22:14:19 ID : teMphvDthe2 0
호롤롤로? 호로롤 홀롤? (저기요? 안계세요?)
476 점장 2020/09/08 22:22:48 ID : sjg4583vdxz 0
네 손님! 어떤게 필요하시나요?
477 호롤롤로족 2020/09/08 22:27:14 ID : teMphvDthe2 0
호로롤 롤롤 호롤롤 홀롤홀 호롤? (소금에 절인 오이랑 식초 있나요?)
478 점장 2020/09/08 22:35:27 ID : sjg4583vdxz 0
물론이랍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면 충분하신가요?
479 호롤롤로족 2020/09/08 22:50:45 ID : e7vA3XyZhbv 0
호롤! (네!)
480 점장 2020/09/08 22:58:36 ID : sjg4583vdxz 0
>>479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 나왔습니다!
소금에 절인 오이와 식초 나왔습니다!
481 호롤롤로족 2020/09/08 23:06:34 ID : e7vA3XyZhbv 0
호를를를! (감사합니다!) (4링을 놓고 간다)
482 사냥꾼 2020/09/11 23:15:07 ID : jii788peY2m 0
길을 헤메다 보니 다시 이 여관에 도착했군.
483 점장 2020/09/11 23:39:00 ID : sjg4583vdxz 0
시원한 물 한잔 하시겠나요?(얼음물)
484 사냥꾼 2020/09/11 23:45:33 ID : jii788peY2m 0
아 드디어 누군가가 왔군. 고맙네. 물 잘마시지.
485 사냥꾼 2020/09/11 23:46:31 ID : jii788peY2m 0
음... 여기 사람이 아닌 존재가 있는 것 같은데...
486 사냥꾼 2020/09/11 23:56:01 ID : jii788peY2m 0
늦었으니, 자고 가겠소. 여기 5링
487 점장 2020/09/12 00:17:28 ID : sjg4583vdxz 0
네 받았습니다~ 열쇠는 여기있습니다. 열쇠고리에 방 번호가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488 점장 2020/09/12 00:18:29 ID : sjg4583vdxz 0
오늘은 여기까지 영업합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시길.
489 사냥꾼 2020/09/12 16:03:58 ID : jii788peY2m 0
어흠, 좀 늦잠을 잔 것 같군. 아니, 근데 복도의 창문은 왜 전부 커튼이 쳐져 있는거야. 칙칙하게
490 사냥꾼 2020/09/12 16:04:19 ID : jii788peY2m 0
어라? 이 은색 머리카락은...
491 온설 2020/09/12 16:05:40 ID : i3A6i4INApf 0
오랜만에 손님이! 안녕하세요!
492 사냥꾼 2020/09/12 16:10:57 ID : jii788peY2m 0
직원인가? 혹시 이 은색 머리카락 아니, 잠깐 유령?! (전투준비)
493 온설 2020/09/12 16:12:34 ID : i3A6i4INApf 0
지, 직원 맞아요..! 청소부라고요! 염색한 거에요!! (어디 빙의할 데 없나)
494 사냥꾼 2020/09/12 16:14:30 ID : jii788peY2m 0
내 눈을 속일 수 없다. 유령아! 당장 사라지지 않으면, 퇴마해주마! (퇴마도구는 방에 두고왔는데, 어쩌지...)
495 온설 2020/09/12 16:16:35 ID : i3A6i4INApf 0
점장님이 허락했는데 무슨 상관이야?! 이래뵈도 실체화 했는데 순순히 사라질 것 같냐!
496 오랜만에 온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17:54 ID : grzdSK5cHCk 0
애옹??
497 사냥꾼 2020/09/12 16:18:09 ID : jii788peY2m 0
허락?! 잘도 순진한 점장을 속였군! 실체화?! 그럼 퇴마도구 없이 이 은장도로 찌르면 되겠군! 얍!
498 온설 2020/09/12 16:19:48 ID : i3A6i4INApf 0
다칠 수도 있으니 저리 가렴! 킄! 유령이 두 번 죽는 거 봤냐? 네놈 안에 들어가주마! 얍!
499 사냥꾼 2020/09/12 16:20:22 ID : jii788peY2m 0
저 고양이는... 신수 고양이잖아?! 일단 요괴로 분류되어있긴 한데.... 음....
500 사냥꾼 2020/09/12 16:21:30 ID : jii788peY2m 0
크읍.... 그럼 이대로 널 봉인해주마! (방안으로 들어가 퇴마도구를 꺼낸다)
50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1:35 ID : grzdSK5cHCk 0
애옹 (싸우지마 싸우지마) 캬옹욹! (요괴같은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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