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7 01:10:32 ID : sjg4583vdxz 11
1탄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207052 이 곳은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활짝 열려있는 곳! 피곤에 지친 이들이여! 비를 피할 곳을 찾는 이여! 마음편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이 곳으로 오라! 약간의 돈만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따뜻한 잠자리와 음식을 내오는 이곳은! 용사여관! 1층은 식당. 2~6층까지 객실! 호실은 1호실부터 6호실까지! 1인실부터 최대 8인실까지 손님이 원한다면 알아서 바뀌는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가 설치되어있는 여관에 오시라! 하루 숙박 단돈 5링! 모든 음식과 음료는 하나당 1링! 이해 할 수 없는 오버테크놀로지를 경험하시는것도 이야깃감에 좋다죠! ★★★★☆☆손님환영! 직원도 구함!☆☆★★★★ 0. 점장출몰시각 12시 ~ 00시(정오 ~ 자정) 1. 누구나 올 수 있습니다. 2. 결코 무시하지 않습니다. 3. 우리들은 신분을 숨기는 자. 오로지 손님과 점원들만 있을지니...!
502 온설 2020/09/12 16:22:43 ID : i3A6i4INApf 0
죽은 것도 서러운데 감히 날 쫓아내려고 해? 크와아아아ㅏ앜! 못 가 못 가 으하하ㅏ핳ㅎ!! 싸우는 게 아니라 저놈이 날 괴롭히는 거다!
503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4:04 ID : grzdSK5cHCk 0
애웅앩옹 (그래도 말좀 들어라.. 유연하게 넘어가 유연하게)
504 사냥꾼 2020/09/12 16:24:17 ID : jii788peY2m 0
으악! 내 몸의 주도권을 빼앗긴다! 안돼! 성수병을 떨어뜨렸어!
505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4:52 ID : grzdSK5cHCk 0
(우사미눈)
506 온설 2020/09/12 16:25:56 ID : i3A6i4INApf 0
고작 성수 따위로 날 쫓아내게? 나 100년 넘게 묵었다니까? 이깟 거, 마시면 그만이다! (벌컥벌컥)
507 사냥꾼 2020/09/12 16:26:54 ID : jii788peY2m 0
유령이 나에게 빙의했을 때 대처법... 뭐였지.... 맞아! 유령에게 완전히 빙의당하기 전에 자해를 한다! 였어! 내가 느끼는 고통과 같은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에잇! (은장도로 자신의 팔을 찌른다)
508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28:18 ID : grzdSK5cHCk 0
꿹웅?!?! (미쳤니?!)(은장도 물고 튐)
509 사냥꾼 2020/09/12 16:29:33 ID : jii788peY2m 0
안돼! 내 은장도! 이 방법 밖에 없겠군! 혀 깨물기!
510 온설 2020/09/12 16:29:37 ID : i3A6i4INApf 0
끄아아악! (빠져나온다) 날 아프게 하다니, 곱게 보내주진 않을 거다!
511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30:10 ID : grzdSK5cHCk 0
애옹애옹 (절대 안돼)
512 꼬리 둘 달린 고양이🐈 2020/09/12 16:30:35 ID : grzdSK5cHCk 0
애오오옹 (너도 이제 고만해)
513 온설 2020/09/12 16:31:41 ID : i3A6i4INApf 0
으..으. 사냥꾼, 신수 덕분에 사는 줄 알아라. 다음에 또 이러면 머리통은 필요없다는 걸로 알겠어...
514 사냥꾼 2020/09/12 16:32:32 ID : jii788peY2m 0
빙의에서 벗어났다. 으, 혀 아파.... 실체화 한 유령을 퇴치하는 방법이 뭐였지....
515 온설 2020/09/12 16:33:29 ID : i3A6i4INApf 0
쯧.. 끈질기네. 그만 하지?
516 사냥꾼 2020/09/12 16:35:03 ID : jii788peY2m 0
그 더러운 입 다물어라! 언데드! 생각났다! 실체화하면 때릴 수 있으니 그냥 때리면 된다고 했어! 에잇!
517 온설 2020/09/12 16:36:55 ID : i3A6i4INApf 0
너야말로, 냄새나는 머리 좀 치우시지! (빗자루를 배에 꽂는다)
518 사냥꾼 2020/09/12 16:40:31 ID : jii788peY2m 0
악! 이건 너무 아프다! (기절)
519 온설 2020/09/12 16:41:58 ID : i3A6i4INApf 0
이제야 조용해졌군. 얜 저리 치워놓고.. 청소나 할까
520 자다 일어난 해츨링 2020/09/12 17:00:33 ID : xu3zWja2mk3 0
먀???(뭐야?)
521 점장 2020/09/12 17:03:55 ID : sjg4583vdxz 0
모두들 무슨 일들이실까요. 아니 그나저나 항상. 제가 없을때만 소란스러운것 같은데 다들 짜고치는것도 아니고.. 아하하하 여관에서 싸움은 금지랍니다(웃음)(배경에 검은 오오라가 보이는듯)
522 점장 2020/09/12 17:05:10 ID : sjg4583vdxz 0
싸우시는 분들은 모두 쫒아내버릴테니까요.
523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17:05:20 ID : xu3zWja2mk3 0
먀먀!(난 아무것도 안했어요!)
524 온설 2020/09/12 17:05:46 ID : i3A6i4INApf 0
..정당방위였어요.
525 점장 2020/09/12 17:06:11 ID : sjg4583vdxz 0
네네~ 알고있답니다.(쓰담쓰담 싸우시는 분들에게 말한 것이니까요
526 점장 2020/09/12 17:06:59 ID : sjg4583vdxz 0
사냥꾼씨에게는 경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박수는 둘이 있어야 나는것 알고계시죠? 그리고 여기(사람과 똑같이생긴 인형. 맛도 느껴진다고한다) 여기에 들어가세요. 빙의 될겁니다
527 온설 2020/09/12 17:07:40 ID : i3A6i4INApf 0
감사합니다.. 앞으로 조심할게요, 죄송해요.
52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17:08:11 ID : xu3zWja2mk3 0
(한숨)(조용해졌으니 잠이나 자야지)미웅.
529 점장 2020/09/12 17:11:52 ID : sjg4583vdxz 0
간만에 시끌벅적하니 음악이라도 틀어야 겠네요~(턴테이블에 레코드판을 넣는다. G선상의 아리아가 흐른다) https://youtu.be/ShTxS3tm_nI 음.. 이 음악은 다들 잠드려나요
530 사냥꾼 2020/09/12 22:16:37 ID : jii788peY2m 0
허억!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낯선 천장이다. 어깨에 뭔가 적혀 있네. "사명을 기억하라."
53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22:17:16 ID : xu3zWja2mk3 0
(왜저래)밍?
532 사냥꾼 2020/09/12 22:18:31 ID : jii788peY2m 0
나의 사명.... 나는... 자비와 생명을 관장하는 스테인님의 이름으로, 순리에서 벗어난 언데드들을 척살하는 언데드 헌터!
533 사냥꾼 2020/09/12 22:19:19 ID : jii788peY2m 0
이 마을에 내가 왜 왔더라?! 그래! 흡혈귀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지. 그리고, 큭... 기억이 안나....
534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22:19:57 ID : xu3zWja2mk3 0
(미쳤군)(절레절레)
535 사냥꾼 2020/09/12 22:21:27 ID : jii788peY2m 0
손에 이건 뭐지? 아, 복도에서 줏은 은색 머리카락이지. 맞아. 흡혈귀는 은발이였지. 그리고....
536 사냥꾼 2020/09/12 22:22:26 ID : jii788peY2m 0
근데 이 헤츨링은 왜 내 방에 있는거지? 문이 열려있었구나. 저리 나가 훠이 훠이
537 사냥꾼 2020/09/12 22:24:47 ID : jii788peY2m 0
아니다. 나가지 말고 들어봐봐. 혹시 이 은색 머리카락의 주인이 누군지 알고 있니? 아마 지금은 쓰지 않은 고어를 사용하거나, 햇빛을 막기 위해 언제나 후드를 쓰고 다닌다고 하던데?
538 분홍머리 여자아이 2020/09/12 22:28:06 ID : xu3zWja2mk3 0
(폴리모프)(펑)은발 언니 유령 아니었나? 아까 은발이랑 아저씨랑 싸웠잖아.
539 사냥꾼 2020/09/12 22:45:11 ID : jii788peY2m 0
유령? 유령이라고? 윽... 머리가....
540 온설 2020/09/12 23:18:11 ID : 5Ve7xRyK6lu 0
(못 알아보겠지..?)
541 사냥꾼 2020/09/12 23:20:05 ID : jii788peY2m 0
?? 저 직원 어디서 본 것 같은... 어라? 언데드? 아니, 인간인가? 아니, 역시 언데드가 맞는 것 같은데....
542 온설 2020/09/12 23:20:47 ID : 5Ve7xRyK6lu 0
하.하. 언데드라니요? 저는 사람이랍니다^^
543 사냥꾼 2020/09/12 23:21:05 ID : jii788peY2m 0
아, 사람이구나.
544 온설 2020/09/12 23:21:44 ID : 5Ve7xRyK6lu 0
네네
545 안색이 파리한 점장 2020/09/12 23:25:04 ID : sjg4583vdxz 0
(입틀막) 모든 손님분들 오늘도 기분좋게 마무리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우욱.) 이만 먼저 가보겠, 습니다
546 온설 2020/09/12 23:27:57 ID : 5Ve7xRyK6lu 0
어음.. 저도 이만 자러 가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547 사냥꾼 2020/09/12 23:38:35 ID : jii788peY2m 0
으음... 오늘은 하루종일 잔 것 같은데 또 졸리군.... 흡혈귀는 내일 쫒아야겠어...
54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2 23:38:59 ID : xu3zWja2mk3 0
(하품)
549 온설 2020/09/13 12:15:26 ID : q3Pa04Gk2nC 0
출근했습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550 사냥꾼 2020/09/13 12:35:16 ID : jii788peY2m 0
아, 따스한 햇빛을 내 몸을 감싸네. 1층에 식당도 있던 것 같은데, 아침, 아니, 점심이나 먹을까? 어제 숙박비 5링이랑, 버섯 샐러드 1링, 합쳐서 6링 입니다.
551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3 12:35:44 ID : xu3zWja2mk3 0
(창문에 비친 햇빛을 잡으려고 한다)먕먀!
552 점장 2020/09/13 12:47:40 ID : 6jiqkk2lg7y 0
뒷뜰의 하우스에서 쿠름푸프나무에 재배한 몸모야 버섯과 향기가 일품이라는 숑숑버섯들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끓인 물에 살짝 데친 뒤 충분히 식히고 약간의 단맛과 알싸한 것이 심심함을 달랠 새싹과 여린잎들을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뿌려 버무린 버섯샐러드 나왔습니다 손님.
553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2:53:53 ID : q3Pa04Gk2nC 0
배고파.. 도토리밤볶음 하나 주세요, 여기 1링.
554 사냥꾼 2020/09/13 13:05:26 ID : jii788peY2m 0
음, 괜찮은 샐러드군요. 감사합니다. 점장님. 잠시 이야기 좀 묻겠습니다. 혹시 여기에 은색 머리카락을 가진, 후드를 쓴, 고어를 쓰는 사람이 온 적이 있던가요?
555 방금 도착한 손님 2020/09/13 13:19:33 ID : 3O3u08nO8mM 0
고어(古語)요 고어(Gore)요? 아, 그리고 점장님? 여기 방 하나 있나요?
556 사냥꾼 2020/09/13 13:21:26 ID : jii788peY2m 0
고어(古語)를 말하는거요. 옛말. 가령... 저기있는 드래곤을 드라카라고 부른다던가.
557 점장 2020/09/13 13:26:57 ID : 6jiqkk2lg7y 0
제철을 맞아 알이 굵고 맛이 좋은 도토리와 밤을 최대한 사람의 손을 덜타게 특수제작한 기계에서 껍데기를 까 센불에서 순식간에 볶아낸 도토리밤볶음 나왔습니다. 뜨거우니 조심해서 드세요! 그런 손님분이 계셨던것도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군요. 요 근래에 이리저리 뭔가 일이 많아서 말입니다
558 점장 2020/09/13 13:27:29 ID : 6jiqkk2lg7y 0
슬프게도 방은 늘 넉넉하답니다
559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3:28:03 ID : Gq47AmIE60q 0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와앙)
560 사냥꾼 2020/09/13 13:28:56 ID : jii788peY2m 0
그렇습니까? 흐음... 거기 수인? 혹시 그쪽은 알고 있나?
561 점장 2020/09/13 13:29:44 ID : 6jiqkk2lg7y 0
저는 잠시 자리를 비울예정이기에. 열쇠는 카운터 뒤쪽에서 가져가시고.제가 부재중일 경우에 요리는 주방에서 마음껏 만들어드시고 양심껏 돈은 카운터에 넣어주세요
562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3:30:24 ID : Gq47AmIE60q 0
아니요, 본 적 없어요~
563 사냥꾼 2020/09/13 13:31:41 ID : jii788peY2m 0
흐음.... 내가 너무 늦게 왔나? 킁킁 더러운 흡혈귀 냄새가 나는 걸로 보아하니, 흡혈귀가 이 여관에 있던 건 분명한데....
564 가을 다람쥐 수인 2020/09/13 13:33:34 ID : Gq47AmIE60q 0
잘 먹었다. 1링만 주기엔 아까우니까 밤 하나 놓고 갈게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565 온설 2020/09/13 13:41:52 ID : anxxBbzQk9w 0
(청소중) 음흠..♪
566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3 13:42:51 ID : xu3zWja2mk3 0
(뒹굴뒹굴)
567 이름없음 2020/09/13 16:51:12 ID : NwNzgpfcJQp 0
맥주 한 잔 주쇼. 돈은 여기에💰
568 이름없음 2020/09/13 17:02:28 ID : NwNzgpfcJQp 0
아무도 없는가? 쯧, 직원도 안 보이고..
569 점장 2020/09/13 19:56:32 ID : sjg4583vdxz 0
>>567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시원한 맛과 톡쏘는 탄산이 매력적인 맥주 나왔습니다!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시원한 맛과 톡쏘는 탄산이 매력적인 맥주 나왔습니다!
570 이름없음 2020/09/13 21:08:59 ID : NwNzgpfcJQp 0
괜찮네. 고맙소 (벌컥벌컥) 크읍.. (딸꾹) ?!
571 점장 2020/09/13 21:17:44 ID : sjg4583vdxz 0
(딸꾹질?) 이런.. 설거지감이 한가득이네요. 다음에는 식기도 먹을수있는 것으로 연구해볼까나..(중얼중얼) 그러면 설거지를 안해도 되니.. 흐음..
572 이름없음 2020/09/14 09:06:27 ID : NwNzgpfcJQp 0
미안하오 점장. 술에 센 편이오만 어제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네. 여기 숙박비 5링, 크림치즈가 발라진 베이글 하나 주시오💰
573 오후출근인 점장 2020/09/14 12:20:58 ID : sjg4583vdxz 0
>>572 아뇨아뇨. 괜찮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뒤 반으로 갈라 그 안에 부드러움이 일품인 마시소의 우유로 만든 크림치즈를 듬뿍바른 크림치즈
아뇨아뇨. 괜찮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운뒤 반으로 갈라 그 안에 부드러움이 일품인 마시소의 우유로 만든 크림치즈를 듬뿍바른 크림치즈 베이글 나왔습니다, 손님.
574 이름없음 2020/09/14 15:22:14 ID : NwNzgpfcJQp 0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군. 잘 쉬고 간다네. 다음에 또 오도록 하지.
575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16:54:36 ID : 9inU6jfWoY6 0
(문 앞에서 기웃기웃)
576 점장 2020/09/14 16:56:07 ID : sjg4583vdxz 0
(문을 열고 나가다 화들짝) 안녕하세요?(조심스럽게
577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16:58:01 ID : 9inU6jfWoY6 0
(문이 열리자 덩달아 깜짝 놀라 상자 뒤로 숨는다) (당신을 경계하는 듯 하다)
57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18:01:46 ID : woHDy0tvu04 0
(엥 얘가 왜 여깄지)먕먀?
579 점장 2020/09/14 18:09:35 ID : sjg4583vdxz 0
이런. (뒤로 물러나고) 뭔가 어째 어린아이들은 전부 경계부터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580 손님 2020/09/14 18:32:25 ID : lBe6kpU2K5e 0
(하암) 이런, 잠깐 눈만 붙인다는게 하루종일 자버렸네요. 여기 숙박비 5링입니다. (5링을 건넨다)
581 점장 2020/09/14 18:44:47 ID : sjg4583vdxz 0
네, 5링 받았습니다 손님.
582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19:18:46 ID : 9inU6jfWoY6 0
(슬 나와서 바닥 보고 손가락 꼼질대더니) 당신은.. 나쁜 사람이야..? 여기서, 따뜻한 냄새가 나..
583 분홍머리 소녀 2020/09/14 19:35:13 ID : xu3zWja2mk3 0
(폴리모프 펑)나쁘지..않아. 착한 인간. 이야. 그나저나.. 넌 여기. 왜 왔어?
584 점장 2020/09/14 19:46:56 ID : sjg4583vdxz 0
남이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겪으면 또 다를 수 있으니, 직접 보고 겪어봐야 알겠죠. 따뜻한 냄새.. 기분좋은 표현이네요.
585 방구쟁이 2020/09/14 19:47:54 ID : bwk4IFh9a4G 0
586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21:04:52 ID : 9inU6jfWoY6 0
(펑 소리와 함께 바뀐 외관에 흠칫 놀라 몸을 떨었다) 그냥, 냄새에 이끌려,서.. ..그런거, 처음 들어 봐. 당신은 좋은 사람일 것 같은 느낌.. ..저기, 여기는 뭐하는 곳이야..?
587 기자 2020/09/14 21:18:20 ID : he5cE3u2k4N 0
아이고... 여기 맥주 하나만요...
588 점장 2020/09/14 21:22:45 ID : sjg4583vdxz 0
이곳은 돈을 내고 잠잘곳을 주거나 요리를 파는 곳입니다. 흔히 여관이라고 하죠.
589 점장 2020/09/14 21:25:23 ID : sjg4583vdxz 0
>>587 시원하게 얼린 컵에 따라 몽글몽글 거품 올라온 맥주 나왔습니다!
시원하게 얼린 컵에 따라 몽글몽글 거품 올라온 맥주 나왔습니다!
590 기자 2020/09/14 21:25:23 ID : he5cE3u2k4N 0
시원한...맥주...하나만요...
591 기자 2020/09/14 21:25:39 ID : he5cE3u2k4N 0
아 감사합니다... (꿀꺽꿀꺽
592 점장 2020/09/14 21:26:19 ID : sjg4583vdxz 0
많이 지쳐보이네요 손님. 하루가 힘드셨나요?
593 꾀죄죄한 흑발 소년 2020/09/14 21:48:32 ID : 9inU6jfWoY6 0
여관..? 그치만 난 돈이 없는데..(혼자서 중얼거리다 이내 무언가 떠오른 듯 환한 얼굴로) 그럼..!! 나 여기서 일, 해도 돼? 나 갈 곳이 없어요..
594 점장 2020/09/14 21:51:08 ID : sjg4583vdxz 0
으음.. 자, 여기. (열쇠주며) 원하는 방을 생각하며 문을 열면 그 이상의 방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돈 대신 간단하게 테이블을 닦아주시겠나요? (손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주며
595 점장 2020/09/14 21:51:53 ID : sjg4583vdxz 0
가장먼저 할 것은 씻기가 되겠지만요
596 기자 2020/09/14 21:52:10 ID : he5cE3u2k4N 0
네 힘들죠... 어디 특종 없나...
597 점장 2020/09/14 21:53:23 ID : sjg4583vdxz 0
>>596 특종이 괜히 특종이 아닐테니 찾기 힘들겠죠.. 단거라도 먹고 힘내세요. 서비스입니다
특종이 괜히 특종이 아닐테니 찾기 힘들겠죠.. 단거라도 먹고 힘내세요. 서비스입니다
598 분홍깃털뿔드래곤 해츨링 2020/09/14 21:56:53 ID : xu3zWja2mk3 0
(관심)(흥미)먕?
599 기자 2020/09/14 21:56:55 ID : he5cE3u2k4N 0
감사합니다...!!
600 점장 2020/09/14 21:57:45 ID : sjg4583vdxz 0
별말씀을요. 그냥 가끔 재밌는 이야기라도 들려주세요
601 기자 2020/09/14 21:59:07 ID : he5cE3u2k4N 0
재밌는 얘기라면...이건 비밀인데 도망간 드래곤 잡을려고 전국 곳곳을 위장한 경찰들이 돌아다니는거 알아요? 아 비밀인데!!! 말하면 안돼는데!!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바보 1 실시간
23레스 우리 소꿉놀이하자 161 Hit
바보 이름없음 20.09.20 0
29레스 끝말잇기 210 Hit
바보 이름없는 20.09.19 0
36레스 문제의 스레딕 회원비 여기서 종결한다. 270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8 2
8레스 끝말잇기하자! 72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8 0
1000레스 » □■모여라! 여기는 용사여관!■□ - 2 1211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8 11
65레스 한글자씩 아름다운 문장 만들어 보자 332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7 0
3레스 인코 테슽 73 Hit
바보 ◆Xy0pTUY7cHw 20.09.17 0
5레스 진지빨고 가오잡는 스레 67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7 0
10레스 흑염룡이 깨어났다...중2병 말기 환자들의 스레 114 Hit
바보 대마왕 20.09.17 0
21레스 야 이 바보들아 싸우자 222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7 0
1레스 다래끼! 39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6 0
115레스 끝말잇기 하자 오래가는게 이기는거야 215 Hit
바보 스레주˚✧₊⁎ 20.09.16 1
9레스 치약과샴푸 113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5 0
7레스 고3 비버들아 자기가 한 비버짓 나열해보자❗ 88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4 0
30레스 똥차 지나간다+**+*-*+*~🚛💩🤎🟤🟫 320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4 1
8레스 비버들아.. 너네 욕먹는거 기분 안나빠??...? 114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4 2
8레스 0.001% 최상류층 부자만 모이는 스레 148 Hit
바보 이름업슴 20.09.14 0
6레스 안녕 치한남이다 (2011 스레 after) 220 Hit
바보 ◆tbdBgmFcrdS 20.09.13 0
22레스 누가 이렇게 방귀를 많이 꼈길래 태풍이 3개씩이나 와 223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3 0
44레스 BYE. 307 Hit
바보 이름없음 20.09.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