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접 당해본사람있어? (27)
2.이런 느낌 뭘까 (2)
3.이렇게 생긴 표식에 대해 아는거 있어? (37)
4.얼마전부터 허공이 창문이 보여 (49)
5.ㅠ (19)
6.석가탄신일 전 날에 가위 눌림+신기있는 친구 (109)
7.괴담까진 아닌데 (10)
8.꿈에서 계속 말을 걸어 (56)
9.. (2)
10.신기잇는사람 어쩌고 하던 스레 어디갔어..? (11)
11.. (2)
12.친구가 한달내내 내꿈에 나와... (12)
13.환각을 체험하는 쉬운 방법이 있나요? (14)
14.며칠째 꿈이 이어져 (185)
15.학교에서 있었던일 (18)
16.재작년에 이상한 곳에 가게 된 적이 있었는데 (60)
17.. (5)
18.있잖아... (20)
19.꿈에서 만나자라는 노래 알아? (23)
20.작년에 추석?쯤에 있던 일이야 (18)
1
이름없음
2020/08/22 06:15:13
ID : wINxWlu5Ve2
1
지금 볼사람이 있는진 모르겠는대 귀접까진아니고 .. 귀접당할뻔? 했다는 말이 맞나.. 가위가 가끔씩은 꾸준히 눌리는편인대 어제 낮잠자고 있는중에 누가 내가슴을.움켜쥐는 느낌이나서 눈떳는대 그대로 가위가 눌렸어 그래서 발버둥치니깐 귀신?!이내가슴을 움켜진상태로 뭔가에 끌려가면서 내가슴을 놓친느낌이 들면서 딱깼는대 이게 처음이 아니라.. 혹시 비슷한 경험있는 사람있어?
2
이름없음
2020/08/22 08:15:36
ID : yY9uoILe2Hw
0
난없어.
근데 그거 귀접 맞는거같아
3
이름없음
2020/08/22 17:46:25
ID : wINxWlu5Ve2
0
자다가 눈을딱 떡는대 내가 옆으로 누워서자거든? 날마주보고 누운상태로 어떤아저씨? 40~50사이? 눈진짜 크고 그런아저씨가 내놔 내놔 내놔!!! 이러면서 소리지르는거야 바로 내눈앞 에서 5cm정도? 거리에서 그리고나서 바로 가위 눌렸는대 그상태로 어깨부터 엉덩이쪽 뒷쪽에 누가 몸 비비는 느낌들고 발버둥치면서 가위풀렸어 체감시간으로 한두시간은 지난듯한 느낌이였는대 잠든지 20분정도됐었더라..자는게 무서워 가위가 가끔눌려도 이렇게 연달아 눌린적은없는대..뭘내놓으란거지
4
이름없음
2020/08/22 17:51:50
ID : wINxWlu5Ve2
0
보는사람 없어도 그냥 주절주절 해볼께
내가 잠을 깊히 드는게 아닌편이라그런지 꿈을 엄청 자주 꾸는 편이긴했는대 오늘 꿈인지 가윈지 모를상황에 나온 눈큰아저씨 분명 전에 꿈에도 나온적 있는사람인것같아 집에 뭐 주워온 물건같은것 있나 엄마한테 물어봤는대 3살짜리 조카가있는대 엄마가 이사가는집에서 버린 장난감 주워온게 있다는대 이거랑은 상관없겠지? 누르면 소리나는 그런장난감이야
5
이름없음
2020/08/22 18:10:55
ID : Wi8nTPbg3Qt
0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20/08/22 18:17:02
ID : arbxA5anu9s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0/08/22 23:04:40
ID : wINxWlu5Ve2
0
굉장히 기분나쁜일을 알았는대 보고있는사람있나..
8
이름없음
2020/08/22 23:06:23
ID : wINxWlu5Ve2
0
일단 저 이사간집 아저씨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대 돌아가신지 이제 1달정도 됐고 그말듣자마자 의문이 생겼던건 아저씨물건도 아닌 애기가 쓰던 물건이고 그애기는 멀쩡히 잘살아있는대 장난감을 내놓으란게 맞는지 헷갈려
9
이름없음
2020/08/22 23:07:01
ID : wINxWlu5Ve2
0
아니 애초에 그아저씨가 맞는지도 잘모르겠어 꿈속? 가위속? 에서 본 눈 큰 아저씨는 내가알던 그집 아저씨가 아니거든
10
이름없음
2020/08/22 23:07:14
ID : 2raq2IIIFhd
0
장난감이 뭔가 계속 걸리긴 한다...ㅜㅜ
11
이름없음
2020/08/22 23:08:46
ID : wINxWlu5Ve2
0
그리고 그 장난감 버리려고 주섬주섬 다 챙겨서 그냥 버리려 했는대 우리 새언니가 그걸왜버리냐고 난리를 쳤어 멀쩡한걸 왜버리냐고 소리지르는대 우리 새언니 진짜 ㅈ나 착한 사람이고 웃는상이라 그런모습 처음봤어
12
이름없음
2020/08/22 23:12:48
ID : wINxWlu5Ve2
0
좀당황해서 주춤 거리다 다시 돌려줬는대 뭔가 이상해 장난감때문이라고 하기엔 좀 웃긴게 핑크퐁장난감이라 ㅋㅋ.. 장난감 자체가 무서운건아닌대 난 지금 자다가 가위눌릴까봐 무서워
13
이름없음
2020/08/22 23:14:43
ID : wINxWlu5Ve2
0
일단 12시쯤 새언니자니깐 그때 세개다 가져다 버릴라고 재활용 하는날이 아니긴한대 그냥 쓰레기봉투에 버려도될라나 스레딕 보면서 찝찝한건 빨리가져다 버리지 왜자꾸 가지고있나 생각들었어서 난 빨리 가져다 버릴계획..
14
이름없음
2020/08/22 23:56:31
ID : Wi8nTPbg3Qt
0
웅웅 버리는 게 나을 거 같아... 아니면 새장난감 조카에게 선물하면서 버리는 게 어때? 조심해서 나쁠 것 없을 거 같아😭
15
이름없음
2020/08/23 00:03:56
ID : wINxWlu5Ve2
0
새장난감은 내통장이 텅장이 될정도로 사준지 얼마안된 상태라.. 언니랑 오빠 이제 잘라고하는것같아서 잠들면 버리고오려구
16
이름없음
2020/08/23 01:02:24
ID : Wi8nTPbg3Qt
0
웅웅ㅜㅜ 그게 낫겠다 잘 버리고 왔어?
17
이름없음
2020/08/23 01:14:19
ID : wINxWlu5Ve2
0
집구조가 현관문 바로 오른쪽에 언니오빠방 있고 앞에 조카놀이방 꾸며논거있는대 우리언니 분명 자러들어가서 오빠랑 조카랑 떠드는 소리 들렸고 난 거실에 앉아서 핸드폰만지면서 티비보고있었는대 조카놀이방 장난감 가지고 나갈라고 진짜 발소리도 안나게 들어갔는대
18
이름없음
2020/08/23 01:15:31
ID : Wi8nTPbg3Qt
0
옹옹 무슨 일이야....
19
이름없음
2020/08/23 01:17:20
ID : wINxWlu5Ve2
0
조카 놀이방에 베란다 딸려있는대 거기 앞에 앉아 있어 언니가 ㅈ나 놀래서 뭐하냐니깐 아무말안하길래 뭐하냐고 다시 물어보니깐 아니그냥 더워서~ 넌여기왜왔어 ? 이러길래 무시하고 나 계속 거실에있었는대 언제 들어갔냐니깐 아무말안하고 쓱일어나길래 자러가야겠다 잘자언니~ 이러고 다시 거실 쇼파에 누웠는대
20
이름없음
2020/08/23 01:18:24
ID : wINxWlu5Ve2
0
와서 맥주한잔마실래? 이러길래 아니 나 티비보다 잘라구 이러니깐 알겠다고 방들어갔는대 내가 오늘 ㅅ발 오기생겨서라도 저거 갖다 버리고온다
21
이름없음
2020/08/23 01:20:24
ID : wINxWlu5Ve2
0
미친년같아 지금 좀 우리언니 엄마한테 말하니깐 생전 듣도보도 못한 표정짓더니 엄마가 그게왜? 이러길래 소름돋아서 아니야 마마상 굿나잇~ 이러고 안방문 닫아버리고 나옴 내가 예민한건지 가족이미쳐가는건지 헷갈릴지경임
22
이름없음
2020/08/23 01:20:36
ID : Wi8nTPbg3Qt
0
와 나같아도 오기 생겨서 버리고 싶을 거 같아 찝찝해서 잘 수가 있어야지 원....ㅜㅜ
23
이름없음
2020/08/23 01:24:34
ID : wINxWlu5Ve2
0

24
이름없음
2020/08/23 01:27:42
ID : wINxWlu5Ve2
0
친구? 는 아니고 아니는 사이정도인 친구있는대 ㅇ
공등학교때 신내림받아서 부산인가 울산에서 굿같은것도 하고 페이스북에 그 특유닉네임? 치면 바로 나올정도인애 있는대 이시간에 연락하는건 무례겠지..
25
이름없음
2020/08/23 01:52:19
ID : Wi8nTPbg3Qt
0
익숙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예민하게 반응 할 수도 있으니까.. 일단 하루 푹 자고 낼 한번 그 친구에게 이런 일이 있었다고 연락해보는 건 어떨까?? 일 잘 해결됐음 좋겠다.
26
이름없음
2020/08/24 00:57:34
ID : E9ta1eK6pfc
0
장난감 잘 버렸어?,,?
27
이름없음
2020/09/09 03:14:13
ID : Y7cFeFhhxRA
0
아니 왜 말이없어 무서워 뒤지게 진짜 진짜 뒤질래 너
사진까지 있으면 이거 주작도 아닌거잖어
지금 9월 9일이라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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