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접 당해본사람있어? (27)
2.이런 느낌 뭘까 (2)
3.이렇게 생긴 표식에 대해 아는거 있어? (37)
4.얼마전부터 허공이 창문이 보여 (49)
5.ㅠ (19)
6.석가탄신일 전 날에 가위 눌림+신기있는 친구 (109)
7.괴담까진 아닌데 (10)
8.꿈에서 계속 말을 걸어 (56)
9.. (2)
10.신기잇는사람 어쩌고 하던 스레 어디갔어..? (11)
11.. (2)
12.친구가 한달내내 내꿈에 나와... (12)
13.환각을 체험하는 쉬운 방법이 있나요? (14)
14.며칠째 꿈이 이어져 (185)
15.학교에서 있었던일 (18)
16.재작년에 이상한 곳에 가게 된 적이 있었는데 (60)
17.. (5)
18.있잖아... (20)
19.꿈에서 만나자라는 노래 알아? (23)
20.작년에 추석?쯤에 있던 일이야 (18)
1
이름없음
2020/09/07 14:24:27
ID : ja8pcHClxBh
1
눈팅만 하다가 이 일이 떠올라서 써봐
학생이라 조금 뜸할 수있업
2
이름없음
2020/09/07 14:25:34
ID : ja8pcHClxBh
0
재작년이면 2018년이지? 우리집은 설날, 추석
특별한때에 외할머니외할아버지네를 자주 방문해
3
이름없음
2020/09/07 14:26:06
ID : js5PclbfVbD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9/07 14:28:09
ID : tdwlfPeE8qo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9/07 14:28:51
ID : ja8pcHClxBh
0
할머니네로 줄여서 말할께. 할머니네는 있는 곳은
섬이였고 딱히 유명하진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ㅇㅇㅇ? 이런 반응이였지만 난 정말 좋았어 조용하고
동물도 많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친절하고 물론 초등학교
밖에 없어서 또래가 없긴 하지만...혈육이 있어서 재밋엇오
6
이름없음
2020/09/07 14:29:15
ID : ja8pcHClxBh
0
고마워! 최대한 재밌게 풀어볼께
7
이름없음
2020/09/07 14:31:45
ID : ja8pcHClxBh
0
할머니네는 참고로 1박2일에 나왔었고 할아버진 다큐에도
나왔었어ㅋㅋㅋㄱ가족들 다 놀라서 우와하고 봤었는데ㅋㅋ
tmi다.. 쨋든 명절에 가긴 하지만 친척들이 안 모여서
조용해. 모여도 우리가족 이모네가족 정도? 휴 ㅃㄹ 본론으로
들어갈께
8
이름없음
2020/09/07 14:37:53
ID : ja8pcHClxBh
0
2018년 오랜만에 우리가족은 명절이 아닌 때,
7월달에 할머니네로 가게 되었어. 이유는 뭐 우리가족은
자주 놀러다니는편이니까... 평소대로 할머니할아버지
께서 반겨주시고 밥먹고 놀았어^^ 완전 놀았어
9
이름없음
2020/09/07 14:41:11
ID : ja8pcHClxBh
0
혈육이랑 서로 폰게임하고... 바다에 가서 조개 줍고..등등
놀고보니 저녁이더라ㅋㅋ 아쉬웠지. 할머니네 마당에는
큰 소나무와 소나무에 걸려져있는 그네, 큰 지붕이 있는
평상이 있었어. 평상에는 해먹이 있었는데 거기서 누우면
기분 최고였어ㅎㅎ 노을을 보면서 누워있는데 7월이라
그런지 좀 따뜻했어.. 그렇게 잠이 들었지!!감기 걸리게!!
10
이름없음
2020/09/07 14:45:33
ID : ja8pcHClxBh
0
어쩌다 비몽사몽 일어났는데 쌀쌀하더라..
그땐 한 9시 쯤?정도로 생각했었어 이 시간이면
할머니가 저녁먹으러 들어오라고 그랬을텐데
왜 안부르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누워있는
곳이 해먹이 아니더라
11
이름없음
2020/09/07 14:47:41
ID : ja8pcHClxBh
0
그냥 숲이였어 숲에서 누워있었어. 눈앞에 있어야 할
할머니네도 안보이고 난 말만 많은 쫄보라서 무서웠어..
그래서 꿈이라고 생각하고 자려는데 그 쌀쌀한 숲에서
잠이 오겠냐
12
이름없음
2020/09/07 14:51:19
ID : ja8pcHClxBh
0
웅크리고 가만히 있다가 손도 흔들고 말도 했었나?
쨋든 깨려고 노력했었던 기억이 나 별별 무서운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아무리 해도 꿈에서 안 깼어. 나는 일단
돌아다녀보자!! 꿈이니깐 ㄱㅊ겠지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돌아다녔어. 나무의 느낌도 생생했어. 그러다 보니
빛이 보이더라
13
이름없음
2020/09/07 14:55:42
ID : ja8pcHClxBh
0
그냥 마을이였어 밝게 전등도 달려있는데 그 시골에서
여는 장날? 딱 그 느낌! 나는 좀 안심하고 놀아보자 하는
느낌으로 둘러봤어. 사람들이 채소도 팔고 솜사탕도 있고
생생했어. 근데 다 모르는 사람들이니깐 무섭잖아..
그땐 초등 고학년 이였거든. 그리고 둘러보니깐 금세
밤이였어 그래서 그 주변만 서성였어
14
이름없음
2020/09/07 14:56:43
ID : ja8pcHClxBh
0
밀린 수업듣고 학원수업하고 올것같아! 이따
이어쓸게₍₍ (ง ˙o˙)ว ⁾⁾
15
이름없음
2020/09/07 15:10:53
ID : tdwlfPeE8qo
0
스레주 열심히 하고와!! 기다릴게
16
이름없음
2020/09/07 18:25:46
ID : uk7dWpgjeFa
0
귀여워 ㅠㅠㅠ! 기다릴게
17
이름없음
2020/09/07 19:51:28
ID : ja8pcHClxBh
0
얘들아...숙제가..너무 많아...ㅋㅋㅋㅠㅠ기간이
긴 것만 쪼금 미루고 왔다!!!
18
이름없음
2020/09/07 19:51:52
ID : ja8pcHClxBh
0
이어서 시작할께 질문하면 틈틈히 답햐줄께~!!
19
이름없음
2020/09/07 19:56:48
ID : ja8pcHClxBh
0
언제까지 걸어 다닐 수는 없잖아? 그래서 일단 숲으로
다시 한번 가봐야하나 하고 돌아보는데 그 숲이 없었어..!
마을이 있는 곳도 섬이어서 나무들은 많았는데 내가
있었던 울창하고 빽빽한 숲은 없었어 애초에 살짝
걸었더니 마을이 나온 것부터가 말이 안 됐었지.. 조금
더 무서워졌지만 이건 꿈이다 라고 엄청 되새겼어
20
이름없음
2020/09/07 20:08:56
ID : ja8pcHClxBh
0
그렇게.. 도돌이표로 서성이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오시는거야 그땐 진짜 놀랐어 혹시 귀신,!! 하고ㄱㅋ
근데 얼굴을 딱 보는 순간 안심했어 얼굴이 엄청
온화하셨거든. 그리곤 자기 집에 와서 차라도..아니
음료수라도 마시고 가겠니? 라고 하셨어 키가 작아서
그런가 차에서 음료수라고 바꿔 말하신게 조금 웃겼어.
위험할 수도 있었겠지만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저렇게
상냥하게 말하시니깐 저절로 몸이 따라가졌었어.
21
이름없음
2020/09/07 20:13:27
ID : ja8pcHClxBh
0
그 할머니 집에 가서 음료수(무슨 맛이였는진 기억 안 나..)
를 마시고 있는데 할머니가 자신을 차할매라고 불러달랬어.
왜냐고 물어보니깐 찻집을 오래 했었대 지금은 늙어서
그만뒀는데 아직도 마을 사람들에게 차를 만들어
주신 댔거든 그래서 할머니를 나이 상관없이 모두 차할매
라고 부른댔어.
22
이름없음
2020/09/07 20:17:43
ID : ja8pcHClxBh
0
차할매는 왠지 믿음이 갔어 그냥 그랬었어 그리고
나보고 집에서 하루 자고 가라고 했어. 나는 바로
할머니네 가야 한다고 말했는데 차할매는 다 안다고
오늘은 늦었으니깐 꼭 자야한다고 말했어. 어차피
갈 데도 없으니깐! 하고 잤었어 집은 약간 한국
시골집+약간 동양풍 서양풍으로 생겼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차할매가 찻집을 집으로 쓰는것같더랑
23
이름없음
2020/09/07 20:19:30
ID : qrAqrvClvh9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20/09/07 20:20:56
ID : ja8pcHClxBh
0
고마워! 쓰던 거 날라갔다..
25
이름없음
2020/09/07 20:24:35
ID : ja8pcHClxBh
0
일어나고 아침으로 보리차를 마셨어. (할머니들은
보통 밥을 주시는데ㅋㅋㅋ) 옆에서 차할매가 나한테
물어보더라 어디서왔니? 라구. 온화한 표정에
말할 뻔! 했지만 처음 보는 사람이니깐 가만히 있었어.
그랬더니 똑 부러진다고 웃으시더니 먼저 자기 얘기를
해준댛어
26
이름없음
2020/09/07 20:30:12
ID : ja8pcHClxBh
0
차할매는 다른 곳에서 온 손님을 관리?한댔어. 원래
우리쪽에서 말하는 무당같은 사람이 되었어야
했는데 거부를해서 이렇게 다른 곳에서 온 손님들을
관리를 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대. 나는 만화를 자주
봤어서 재미있게 들었어.
27
이름없음
2020/09/07 20:35:15
ID : ja8pcHClxBh
0
근데 차할매는 관리라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경우에 따라 원래 살던 곳으로 못 돌아가게하거나 원래
살던 곳을 잊어버리게? 만들곤 하는 무시무시한 역할
이랬어. 하지만 자기는 그런 행동을 하고 싶지 않아서
몰래 돌보고 원래대로 돌아가게 해준다고 했어.
나같은 사람을 3명 만나보았다고 했어. 그 중 2명은
잘 돌아가고 1명은 자발적으로 남겠다고 해서 어딘가
에서 살고있대. 조금 섬뜩하더라..
28
이름없음
2020/09/07 20:39:33
ID : ja8pcHClxBh
0
근데 나같이 어린애는 처음 본다고 말했어. 그래서
꼭 돌려보낼테니 겁먹지 말고 말해주고 자기 말에
따라달라고 부탁했어. 사실 믿을 사람은 차할매밖에
없었으니깐 알겠다고했지. 나는 위에 있었던 일들을
말했어. 차할매는 할머니네도 섬인 걸 보아하니 이쪽과
원래 쪽의 장소가 같은 위치라 우연히 내가 오게 된것
같다고 말했어. 나도 일리있다! 라고 생각했고.
29
이름없음
2020/09/07 20:44:11
ID : teJQldA5hut
0
보고이쏘
30
이름없음
2020/09/07 20:44:14
ID : tdwlfPeE8qo
0
헐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20/09/07 20:46:18
ID : ja8pcHClxBh
0
그렇게 2일간?은 꼼짝없이 차할매집에 있었어.
그리고선 차할매가 이젠 때가 됐다. 곧 모든 경계를
풀고 축제를 시작할것이니 북적북적한 틈에 나를
돌려놓겠댔어. 그렇게 짐을 싸들고 둘이서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갔어. 옛날트럭을 타고 갔었어!
32
이름없음
2020/09/07 20:47:34
ID : ja8pcHClxBh
0
고마워! 힘이난다
조금 판타지 느낌이지..ㅋㅋ 기억 안 나는 부분은
내가 살을 입혀서 쓰고있어!
33
이름없음
2020/09/07 20:50:51
ID : ja8pcHClxBh
0
축제도 뭐...한국에 동양서양 조금 섞었다고 생각하면 돼
조금 요란했었고 사자탈? 비슷한 것도 있었고 연극도
있었어. 나는 조금 신기해서 이리저리 둘러봤었어.
그러다 차할매한테 어디가냐고 물었더니 내가 원래
있었던 장소를 찾을거라는거야! 나는 엥! 저 숲에
있었는디요 했지.
34
이름없음
2020/09/07 21:03:19
ID : ja8pcHClxBh
0
보는 레더들이 잏을진 모르겠지만...내일 올께..!
아침낮에 많이오고 저녁에 풀 것 같아 빠이염..( ˃̣̣̥᷄⌓˂̣̣̥᷅ )
35
이름없음
2020/09/07 21:25:17
ID : uk7dWpgjeFa
0
약간 센과 치히로 생각난다!
36
이름없음
2020/09/07 21:52:45
ID : qrAqrvClvh9
0
ㅠㅠ기다릴게
37
이름없음
2020/09/07 21:55:59
ID : Lhs4Fjtijdw
0
기다릴게~~
38
이름없음
2020/09/07 22:07:24
ID : 3O6Y4Fbg5fg
0
기다릴게
39
이름없음
2020/09/07 22:19:33
ID : tdwlfPeE8qo
0
나도 기다릴게!
40
이름없음
2020/09/08 08:57:53
ID : ja8pcHClxBh
0
말로 푸니까 나도 그렇게 느껴진다! 근데
의외로 한국 느낌이 많이 났었어ㅋㅋ!
레더들 땡큐!!
41
이름없음
2020/09/08 09:06:17
ID : ja8pcHClxBh
0
차할매는 숲에 있었디요??라고 말한 나를 무시했어.
조금 상처받았었던 기억이.. 그렇게 한참 돌아다니다가
차할매가 이상하네 라면서 나의 기운이 어디에서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어. 아마 어려서 그런 거라고
말하는데 조금 초조한 모습이었어. 그런데
42
이름없음
2020/09/08 09:12:19
ID : RwpTWqpbA5h
0
그런데???????
43
이름없음
2020/09/08 09:15:34
ID : ja8pcHClxBh
0
갑자기 누가 내 발목을 잡고 땡겨서 넘어졌어.
그렇게 허무하지만 끝이 났어. 깨어난 나는 바닷가에
쓰러져있었어. 할머니할아버지 부모님께서 날
찾아서 깨워주신거였어! 알고보니 내가 몽유병이
있어서 바닷가까지 걸어간 거였더라.. 충격이였어ㅋㅋ
그 때는 내가 만화를 자주 봤기 때문에 그런 꿈을
꾸었다고 믿고 즐거운 기억으로 생각했어.
44
이름없음
2020/09/08 09:17:14
ID : ja8pcHClxBh
0
근데 아직 끝이 아니얍!!!! 재작년 추석날 또
가게 되었어ㅋㅋㅋ와ㅋㅋ 이 일이 내가 이상한
곳에 가게 되었다고 믿는 계기가 되었어 이제 풀께!!
45
이름없음
2020/09/08 09:43:16
ID : 3O6Y4Fbg5fg
0
보고있어!
46
이름없음
2020/09/08 10:17:14
ID : ja8pcHClxBh
0
추석날은 오랜만에 이모네도 모여서
할머니,할아버지,우리가족,이모가족 이렇게
이틀 동안 있기로 했어!!! 나는 혈육이랑 사촌동생
이렇게 3명이서 엄청 놀았어ㅋㅋ 폰게임하고..
엄청 멀리 있는 슈퍼까지 걸어가고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그네타고 놀았어ㅋㅋ 혈육이랑 동생이
벌써 지쳐서 집에 있을 때 난 혼자 나와서 에
나온 소나무에 걸린 그네를 타러 나왔어
47
이름없음
2020/09/08 10:25:58
ID : ja8pcHClxBh
0
이젠 키가 커서 그네가 낮아 불편하지만ㅋㅋ 그때는
그네만 타고 놀아도 30분이 훌쩍 지났어. 그렇게
혼자 노는데.. 어디서 이상한 노랫소리가 들려왔어!
딱히 음 없이 드드드든 이렇게? 그래서 할아버지께
가서 노랫소리가 들린다고 얘기했어! 그랬더니
산에 절이 있대. 거기서 소리가 들리는 것일 거라고
하셨어 오랜만이네~라고 하시더라. 나는 혈육이랑
동생한테 절에 가보자고 했어!!!! 무슨 생각이였던
걸까... 둘 다 싫다길래 나는 흥! 하곤 다시 혼자 나왔어
48
이름없음
2020/09/08 10:48:10
ID : vCjimMlxzRu
0
보고있어
49
이름없음
2020/09/08 11:39:26
ID : ja8pcHClxBh
0
고마웝
진짜 별생각 없이 절에 가보고 싶다! 라고 느껴서
그냥 뒷마당 쪽으로 걸어갔어 할머니네는 바로 앞이
바다, 바로 뒤가 산이거든ㅋㅋ 잠깐 갔다오면
괜찮겠지~하고 산으로 들어가는데 자꾸 졸리는거야!
50
이름없음
2020/09/08 11:48:57
ID : ja8pcHClxBh
0
한눈팔다가...넘어지고..잠들어버렸ㄷㅏ...ㅎㅎㅎ
그렇게 또 그곳에 가게 되었어. 내가 일어난 곳은
그 축제하던 장소였어! 근데 축제가 끝났는지 엄청
휑했어 근데 발이 안 움직이는 거야..!
51
이름없음
2020/09/08 12:03:33
ID : vjxSNxXulg3
0
보고있어 ٩(ˊᗜˋ)و
52
이름없음
2020/09/08 12:07:26
ID : ja8pcHClxBh
0
새카만 손이 내 발목을 잡고 있었어. ( 첫줄)
나는 그곳에서 쓰러진 때부터 이어진다는 것을
느끼고 나서부턴 무섭게 느껴지지 않더라. 아마 돌아갈
수 있었으니깐 이번에도 안전할꺼야 라고 생각했었을꺼야.
53
이름없음
2020/09/08 12:11:16
ID : ja8pcHClxBh
0
고마웝 재미있었음 좋겠다!
나는 심각한 일에 별생각 안 하고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는 성격이었어서 의외로 침착했었던거 같아.
지금이었다면 난리 피우거나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을껄..
그렇게 새카만 손과 사투를 벌이는 도중! 멀리서 가마들?
퍼레이드같이 오더라
54
이름없음
2020/09/08 12:13:26
ID : 8640lg583A7
0
ㅂㄱㅇㅇ
55
이름없음
2020/09/08 12:16:59
ID : ja8pcHClxBh
0
뭐지?? 했었던거 같아. 위 레스들 보면 한국 느낌,
시골, 옛날 트럭 이야기 한 걸 보면 알듯이 그냥 흔한
지방에 있는 풍경이였어 근데 가마들이랑 사람들이
퍼레이드 하듯이 오니깐 조금 당황했었어ㅋㅋ
..ㅁ.. ☆←나
..\ㅁ/..
..ㅁ..
.은 사람 ㅁ는 가마 \ㅁ/←는 가장 화려한 가마였어!
이 장면은 딱 기억나
56
이름없음
2020/09/08 12:45:20
ID : ja8pcHClxBh
0
.
57
이름없음
2020/09/08 12:45:33
ID : ja8pcHClxBh
0
.
58
이름없음
2020/09/08 13:06:25
ID : qrAqrvClvh9
0
?-?
59
이름없음
2020/09/08 14:31:25
ID : vjxSNxXulg3
0
엥
60
이름없음
2020/09/08 14:39:32
ID : qrAqrvClvh9
0
왜 지우고 사라진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27레스귀접 당해본사람있어?
1480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9
1
2레스이런 느낌 뭘까
104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9
0
37레스이렇게 생긴 표식에 대해 아는거 있어?
619 Hit
괴담
ㅇㅎㅅ
20.09.09
0
49레스얼마전부터 허공이 창문이 보여
634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19레스ㅠ
445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109레스석가탄신일 전 날에 가위 눌림+신기있는 친구
334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2
10레스괴담까진 아닌데
183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56레스꿈에서 계속 말을 걸어
169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4
2레스.
52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11레스신기잇는사람 어쩌고 하던 스레 어디갔어..?
249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2레스.
77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12레스친구가 한달내내 내꿈에 나와...
179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14레스환각을 체험하는 쉬운 방법이 있나요?
393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185레스며칠째 꿈이 이어져
1991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10
18레스학교에서 있었던일
96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60레스» 재작년에 이상한 곳에 가게 된 적이 있었는데
469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1
5레스.
80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0
20레스있잖아...
135 Hit
괴담
?
20.09.08
0
23레스꿈에서 만나자라는 노래 알아?
389 Hit
괴담
이름없음
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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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작년에 추석?쯤에 있던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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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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