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제발 아무나 들어줘 (5)
2.이게 뭔 감정일까 (1)
3.유명세타니까 연락오는 친구들 (43)
4.응원해줘 (5)
5.삭 (4)
6.나 성격이 좀 이상한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3)
7.이젠 나도 모르겠다 (7)
8.씨발 (31)
9.벙어리처럼 살아왔다. (4)
10.. (1)
11.그냥 내 얘기 좀 들어줘요 (1)
12.SNS 집착 끊는법좀 ㅜ (8)
13.층간소음 복수마렵다 ㅜㅡ (3)
14.중3인데 성격이 이상해. (1)
15.못생기면 왕따당할가능성이 높나여? (4)
16.니네는 훈수 두는 부모님 어떰 (8)
17.이유도 없는데 왜 이럴까 (6)
18.답답한거 어떻게 없애? (7)
19.. (1)
20.나는 공연 조연출인데 갑자기 나보고 조명, 음향까지 하래! (4)
2
이름없음
2020/08/25 13:53:22
ID : ZeJU5cIJTWq
0
그년 때문에 인생이 존나 좆같다
3
이름없음
2020/08/25 13:56:40
ID : ZeJU5cIJTWq
0
씨발진짜
4
이름없음
2020/08/25 13:57:04
ID : ZeJU5cIJTWq
0
오지게 개기네 씹창년이
5
이름없음
2020/08/25 13:59:58
ID : ZeJU5cIJTWq
0
씨발ㅋㅋㅋ 유튜브에서 보니깐~~다른 집 언니들은 쇼핑도 데려가고~~명품백도 사주고~~뭐도 사주고 뭐도 사주는데~~니년는 왜 안해주냐고~~~ㅇㅈㄹ ㅠㅋㅋㅋ
6
이름없음
2020/08/25 14:01:33
ID : hdQrasrzhAi
0
ㅇㅈ 나도 내 동생 싫어지고 있어 점점 너도 똑같이 말하셈 존나 너는 내인생에서 도움 좆도안되면서 불평질이냐고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지 ㅋㅋㅋ 꼭 지가 불리하면 수평관계이고 뭐 이득 좀 볼려고 그럴때만 연상 취급
7
이름없음
2020/08/25 14:24:07
ID : ZeJU5cIJTWq
0
진짜 위에 저 말만 보면 내가 아무것도 안해주는 줄 알겠는데ㅋㅋ 나 저년 아플 때 그래도 동생이라고 집 앞 편의점 데려가서 목캔디 사주면서 이거 말고도 먹고싶은거 다 고르라고 하고 생일에도 동생 몰래 사서 신경쓰고 예쁘게 포장한 선물은 아니지만 입고싶다는 옷 있으면 카드쥐어주고 집근처 뉴코아에서 사라고 하거나 링크 보내라고 주문해주겠다고 하면서 꼬박 챙겨줬었거든? 이 정도면 중학생 수준에서 챙겨줄 수 있는거 다 챙겨준거 아니냐 무슨 급식한테 직장있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성인이나 해줄 수 있는걸 바라고있어 하물며 저년은 나 아플 때 친구 데려와서 시끄럽게 쳐 놀고 니는 찐이라 친구도 없지~? 이 지랄에 생일에 선물은 커녕 축하한다는 말 한 마디도 안하면서 바라는건 존나 많아
8
이름없음
2020/08/25 14:25:15
ID : ZeJU5cIJTWq
0
그니깐ㅠㅜ 진짜 피곤하고 힘들었는데 공감해주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20/08/25 14:26:11
ID : hdQrasrzhAi
0
개 노답이네
10
이름없음
2020/08/25 14:28:46
ID : 5U5ak4GnCi4
0
보는 내가 다 혈압 오르네;;내 동생이었으면 이미 몸에 멍 들었다
11
이름없음
2020/08/25 14:36:33
ID : ZeJU5cIJTWq
0
맞아맞아....
12
이름없음
2020/08/25 14:41:08
ID : pcE1hbveK47
0
스레주같은 언니 있으면 맨날 라면 끓여주고 설거지에 방청소 기쁘게 해준다... 우리언닌 백수에 분조장까지 있음 뭘 해주면 그게 권리인줄 앎 ㅠ 동생이 진짜 복에 겨웠네
13
이름없음
2020/08/25 14:41:09
ID : ZeJU5cIJTWq
0
같이 화내줘서 고마워....나도 안 때려본건 아닌데 때려봤자 부모님이 동생년 편만 들고 언니가 돼서 그런것도 못 참냐고 옹졸하다고 넌 한 달 용돈 없다며 동생 보는 앞에서 혼내고 체벌해서 더 역효과만 나더라...요즘엔 더 심해져서 날 자기보다 아래로 봐
14
이름없음
2020/08/25 14:43:43
ID : 5U5ak4GnCi4
0
아 미친 실화야? 다 읽은 후에 뒷목 잡고 쓰러질뻔;;;그런 부모님이 제일 힘들지 왜 첫째 마음을 몰라주냐고!!!!!!!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아아ㅏ아아아아아아악 레주야 너 자취가 시급하다 빨리 자취하자
15
이름없음
2020/08/25 14:45:51
ID : dPg0lcoNs9t
0
언니 사실 내가 언니동생이야 집 비번 뭐였더라^^ 내가 다해줄게^^
16
이름없음
2020/08/25 14:46:31
ID : ZeJU5cIJTWq
0
고마워ㅠㅜ 나도 12번 레더같은 동생 있으면 좋겠다
17
이름없음
2020/08/25 14:49:02
ID : ZeJU5cIJTWq
0
ㄹㅇ 충격 감동실화야....ㅠ 나도 빨리 자취하고 싶고 부모님도 스무 살 되면 바로 짐싸서 나가라고 하시는데 내가 아직 어려서 4년 더 기다려야 해...
18
이름없음
2020/08/25 14:50:14
ID : ZeJU5cIJTWq
0
ㅠㅋㅋㅋ 너랑 내 생일이야~빨리 와 이쁜동생! 보고싶당
19
이름없음
2020/08/25 14:50:32
ID : 5U5ak4GnCi4
0
아 홀리..4년...??4....년.....???...그 전에 고혈압으로 죽겠다 4년동안 어떻게 버팀 아 아니다 그냥 레주 공부 존나 빡세게 해서 기숙사 고등학교로 들어가는 거야 ㅇㄸ
20
이름없음
2020/08/25 14:55:31
ID : E5SIJWqlCi5
0
? 중딩한테 옷사달라고 한다고? 진짜 미안한데 미친거 아님? 중딩이 돈이 얼마나 있다고
21
이름없음
2020/08/25 14:59:05
ID : ZeJU5cIJTWq
0
내가 공부 전혀 안 하고 매일 게임만 해서...영어 빼고 성적이 많이 안 좋아ㅠ 내 성적이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에 원서 넣을만한 성적이 아닐거야...
22
이름없음
2020/08/25 15:00:04
ID : ZeJU5cIJTWq
0
아 게임 관련해서 개킹받는 동생년 얘기 있는데 들어볼 사람 있니
23
이름없음
2020/08/25 15:02:48
ID : ZeJU5cIJTWq
0
동생년이 말했듯이...내가 친구가 아예 없는 찐...이라서 집에서 안 나가고 악기만지거나 게임하거나 음악듣거나 밖에 안하거든 그래서 내 취미생활 이외에 돈 쓰는게 거의 없어서 모아둔 돈이 좀 있어...
24
이름없음
2020/08/25 15:06:02
ID : E5SIJWqlCi5
0
찐이고 뭐고 ㅆㅂ 써도 니한테 쓰지 그따구로 말하는데 왜 사줘;;; 개 열받네 ㅋㅋㅋ 동생은 뭐 사줘?ㅋㅋ 나 들을래
25
이름없음
2020/08/25 15:06:23
ID : 5U5ak4GnCi4
0
말해 들어줄게
아무리 모아둔 돈이 있다고 해서 언니 돈을 쓰는 건 아니지;;무슨 양아치냐 삥 뜯게
26
이름없음
2020/08/25 15:11:09
ID : ZeJU5cIJTWq
0
그래도 생일인데 뭐라도 해줘야하니깐 형식상 사준거야 나도 특별한 경우에만 챙기지 평소엔 뭐 안해줘! 화장실 다녀와서 얘기 적을게
27
이름없음
2020/08/25 15:32:28
ID : ZeJU5cIJTWq
0
몇달 전 동물의 숲 발매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얘기야 내 취미 중 하나가 게임이라 집에 게임콘솔이 두 개 있어 그 중 하나가 스위치이고.
동생은 게임이라고 해봤자 폰으로 캔디크러쉬 정도나 하고 게임에 별 관심도 없는애야 그래서 내 게임기에는 예전에 산지 얼마 안되었을 때만 좀 흥미를 보이고 그 후론 별 관심도 없었거든 그런데 인기많은 동물의 숲이 스위치로 나온다니깐 급 관심이 생겼나봐 어느 날 갑자기 자기랑 게임을 하자고 하더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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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15:33:55
ID : dDAp83CpbA1
0
쓰읍 형식 필요없다 스레주도 치사하게 사주지 마
동생도 그러는데 뭐. 받고싶으면 자기부터 잘하라고 해,, 재수 없는 동생을 뒀구나,,
29
이름없음
2020/08/25 15:39:43
ID : ZeJU5cIJTWq
0
보통이라면 싫다 꺼져라 라고 했겠지만 내 게임중 슈퍼 스매쉬 브라더스라는 격투게임이 있는데 이런 모여서 여러명이 같이 해야 재미있는 게임을 인공지능 대전이나 통신상태가 안 좋은 온라인 대전만 돌리고있던 터라 그래 같이하자고 했지
30
이름없음
2020/08/25 15:41:15
ID : ZeJU5cIJTWq
0
응! 그래서 요즘은 생일 안 챙기고 있어
31
이름없음
2020/08/25 15:43:21
ID : dDAp83CpbA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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