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귀신 붙었다는데 ? (10)
2.데자뷰 경험 해봤지? (8)
3.머리가 아파 (3)
4.무섭지만 흥미있는곳 있어? (3)
5.나 가끔 귀신도 보고 환청도 듣는데 (7)
6.얘들아 집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8)
7.제발살려줘 제발 (21)
8.장례식장 (17)
9.가위 눌렸다 (31)
10.쉬프팅 후기 들려주라 (5)
11.스레 읽으면 자꾸 시선이 느껴져 (13)
12.이상한 소리가 들렸던 적 (10)
13.자기가 꿨었던 꿈 중 소름돋거나 무서웠던 꿈 얘기를 해보자 (66)
14.몇주째 이어지는 붉은 아파트 꿈. (17)
15.장롱 귀신과의 동거 (29)
16.데자뷰 현상의 응용 (1)
17.전생같은거 아니면 약 ㅡ간 미지의세계같은거에 흥미 있는 사람인데 (7)
18.괴담 하나만 찾아주라 ㅠㅠㅠㅠ (4)
19.밤샘공부 중인데 옆방에서 귀신우는소리 (4)
20.좋아하는 것뿐인데, 넌 이해해줄 수 있지? (32)
꿈판에 올려야 할지 여기 올려야 할 지 고민하다가 괴담판에 어울릴 것 같아서 그냥 여기다 써볼께
그 안에는 내 엄마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고 내 동생들로 보이는 애들이 2명 있었어
난 동생이 한 명 밖에 없어 근데 왜인진 모르겠는데 그 꿈 속에선 그사람들이 내 가족이라고 느끼고 있던 것 같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었거든
그냥 앉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실제 엄마 아빤 아닌데 그냥 편의상 엄마 아빠라고 부를게)부부싸움을 하는거야
그렇게 10분정도 싸우다가 갑자기 엄마가 식칼을 집어들어서 아빠의 목을 찔러서 죽였어
고마워!
아빠가 죽고 엄마가 갑자기 들고있던 칼로 자기 팔 다리를 써는거야
그렇게 자기 팔 다리를 자르고 이번엔 동생 중 한명한테 가서 목을 토막내서 죽였어
그 다음으로 엄마가 옆에있던 젓가락을 집어들고 내 옆에 앉아있던 동생한테 가서 동생 눈에 젓가락을 꼽고 눈을 적출해서 죽였어
동생과 아빠를 모두 죽이고 이번엔 기괴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한테 오는거야
그때 꿈 속의 집은 1층이었고 난 창문 옆에 앉아있었어
난 너무 무서워서 내 옆 창문으로 뛰어내려서 도망칠려고 하는 도중 같이 지내고 있던 형이 날 깨워서 꿈에서 깼어
난 지금 영상편집 일을 하는데 일 할게 많아서 우리 스튜디오에서 사람들이랑 같이 지내서 혼자 있는게 아니었거든
그리고 또 꿈을 꿨는데 다른 꿈이 아니라 아까 꿨던 꿈이 그대로 이어지는거야 난 창문 난간에 매달려서 뛰어내리기 전 상황이고 내 눈앞엔 칼을 든 엄마가 있었어
그 상황에서 엄마가 기괴한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하더라
'꿈에서 깨면 살 수 있을 것 같았어?'
나는 낮잠 자다가 꾼 꿈이야. 장소는 실제 내 방이었구. 어느 순간부터 방에 있었는데 벌레가 내 방에 들어왔는지 애타게 벌레를 찾았어. 벌레는 내 방 커튼에 붙어있더라. 평소 하듯이 휴지를 뭉텅이로 들고 벌레를 잡으려고 다가갔었어. 근데 내 방 커튼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거든. 나뉘어져서 벌어진 그 틈으로 누군가가 보이더라. 얼굴과 나머지는 가려져서 안보이고 몸통이랑 팔 한쪽만 보였어. 가족이 내 방에 들어와서 비친건가 했어. 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더라. 물론 내가 비춰진건가 했지만 그럴 일은 없었어. 나는 양쪽 팔을 전부 내리고 있었지만 걔는 팔을 들고 무언가를 낚아채기 전인 손모양이었거든.결론은 무언가가 밖에서 날 보고있단 거였어. 꿈속인데 무섭더라. 고민하다가 목을 옆으로 쭉 빼서 얼굴을 확인하기로 했어. 커튼을 낚아채기엔 너무 쫄리더라구..ㅎ 천천히 고개를 빼는데, 그 순간 꿈에서 깨어났어. 꿈에서 깨자마자 드는 생각은 '그놈이 날 깨웠구나' 였어. 자리에서 일어나긴 귀찮고 걍 그대로 있었어. 그때 침대에 거의 누운채로 앉아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쿵 하는 기분이 들더라. 그러더니 눈이 갑자기 감겼어. 몸도 안움직이고 눈을 뜨려고 몇 번을 노력했지만 안떠지더라. 겨우 움직이는 손가락 하나 까닥 거리니까 몇분 뒤에 눈이 떠졌어. 넘 기네.. 이게 끝이야.
배그 화면처럼 완전히 3인칭으로 내 뒷모습이 보이는 꿈이었는데 그 그림그릴때 쓰는 목각인형같은게 사람 크기 사이즈로 사람들 속에서 사람처럼 행동하고있었어. 다른 사람들도 그걸 그냥 사람처럼 대했고. 나도 '왜 목각인형을 사람처럼 대하지?'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스쳐지나가긴 했는데 그 생각을 하자마자 내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를 잊어버렸어. 그래도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목각인형을 계속 쳐다보고있었는데 내 옆에있던 사람이 "너 아직 쟤 모르지?" 라면서 나를 목각인형 앞에 끌고 갔어. 그 사람이 먼저 목각인형이랑 악수하면서 인사하고 나도 목각인형 얼굴 부분을 쳐다보면서 악수하는데 갑자기 '얘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느낌이 빡 들면서 목각인형 왼쪽 팔(악수 안하고있던 부분)이 검게 쭉 늘어나면서 내 몸 옆구리를 꿰뚫었어.. 3인칭이어서 내 몸이 뭘 해도 아무 느낌 없고 멀리 떨어져서 지켜보는 느낌이었는데 내 옆구리로 그게 들어왔을때는 차갑고 요상한 기운이 진짜 내 옆구리에서도 느껴지더라고.. 그러고 잠에서 팍 깼어. 그 후로 뭐 아무일도 없었어~
이건 내 꿈은 아닌데 아는 지인 얘기야 일단 그냥 써볼께! 꿈에서 내 지인이 언제 핸드폰하나를 주웠다는거야 근데 좀 이상한 점이 있었는데 핸드폰에 물이 살짝 있엇대 근데 그게 더 이상한게 물이라기엔 끈적하고 금방 마르는? 그런 거였대 냄새도 이상하고.. 일단 아무도 없었으니까 핸드폰을 주워서 집으로 가지고 왔대 암튼 그래서 침대에서 주운 휴대폰을 켜서 전화앱을 찾아봤대 주인돌려주려고 근데 그게 원래 핸드폰에 기본적으로 다 깔려있는거고 지울수도 없잖아; 근데 그 핸드폰에는 전화앱이 없었대 그 기본적인 스토어도 없고.. 앱이 정말 없었대 그나마 녹음앱이랑 위치추적, 갤러리가 보여서 갤러리를 들어갔다는데 지인이 아직까지도 자기가 왜 갤러리에 들어갔는지 모르겠다네.. 암튼 갤러리에 들어가보니까 좀 그렇고 그런 야한 사진들이 가득했대 남사시러워서 자세히는 안말할게.. 아무튼 내 지인이 그걸 보고 찝찝했던거지;; 지인이 엄청 엄격? 똑똑한 편이라 꿈에서도 그랬는지 위치추적앱, 갤러리 사진 뭐 그런거보고 좀 소름돋아서 문 2중 잠금하려고 침대에서 딱 일어났는데 그때 딱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들렷대
꿈이 시작되는 순간이 어떤 방 안이었는데 장농 하나가 있었어 장농 옆에는 창문이 있었는데 초승달이 떠서 어두운 방안에 달빛이 어스름하게 비춰졌어
장농 위에는 까마귀가 한 마리 있었는데 장농안에서 여자애가 우는 소리가 들렸고 내 의지와는 상관 없이 장농 손잡이에 손을 가져가고 있었어 손잡이에 손끝이 살짝 닫는 그 순간에.. 까마귀가 미친듯이 울기 시작했고 내 몸은 슬로우모션처럼 느리게 뒤로 넘어갔어
그렇게 바닥에 몸이 닿았고 누워진 상태로 장농과 장농위의 까마귀를 바라봤어 여자아이의 울음소리는 여전히 귀에서 크게 울렸고 까마귀는 내가 뒤로 넘어지자 울음을 그쳤어 대신 그 검은 안광이 스치는 눈으로 날 바라봤어
몸은 갑자기 바닥으로 빨려들어가듯이 가라앉았고 그 방과는 점점 멀어져갔어 내가 마치 천천히 바닥 밑으로 추락하는 거 같았거든 그 순간은 왜그렇게도 두려웠던지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안좋아
아주 천천히 추락하는 느낌이 들면서 여자아이 울음소리는 벽을 하나 두고 소리가 나는 것처럼 막힌 소리처럼 들렸어
그러고 꿈에서 깼는데 내 방인거야 하지만 어딘가 이상하게 이질감이 들었지 분명 생생한 느낌이 났고 꿈에서 깼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 그 이상했던 이질감..
여기서 눈치챘겠지만 몽중몽이었어 또 꿈이었지 문 밖으로 나가려는데 손잡이를 잡은 손이 희미하게 떨렸어
문을 여는 그 순간 방문 앞에는 원피스를 입은 6살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망가진 인형을 들고 고개를 푹 숙인채 서있었어
그아이가 손에 든 인형은 솜 인형이 아니라 플라스틱 재질의 인형같은거였는데 인형을 눕히면 눈이 감겨지는 그런 인형이었거든 얼굴에는 금이 가있고 여자아이와 똑같아보이는 원피스를 입은 그인형의 얼굴을 본 순간 인형의 눈이 엄청 빠른속도로 깜빡거리는거야
그것에 소스라치게 놀란 내가 흠칫하고 뒷걸음질 치니까 여자애가 어깨를 들썩거리며 웃더니 갑자기 고개를 확 들어서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얼굴이... 완전 깨져서 눈이 막 튀어나와있고 피가 주룩주룩 흐르는데 인형과 옷이 전부 적셔질정도였어 그 순간에도 인형은 검붉은 피를 뒤집어쓰고도 눈을 막 깜빡거리고 나는 너무 무섭고 놀라서 얼었는데 한참 막 미친듯이 웃던 애가 갑자기 웃음을 뚝 그쳤어 인형의 눈도 멈췄고 적막감이 흐르는 가운데 내뒤 침대에서 까마귀 소리가 들리고 잠에서 깼어
나 스레딕 방금 아이디 비번 만들고 처음 들어와서 처음 글 남기는거야 ,, 떨려 나도 이야기를 남기도록 할게
난 꿈 자체는 무서운건 아닌데... 주기적으로 같은 꿈을 꿔. 한달마다. 교복을 입은 내가 비 오는 날에 수풀 앞에 앉아서 울때 옆에 있는 온실에서 단발머리의 남자가 나와서 우산 하나랑 하얀색 꽃이 심어져있는 화분을 하나 주고 어서 돌아가라고 하는 꿈. 우산 쓰고 터벅터벅 걸어가다 보면 집 앞에 도착했을땐 꽃은 이미 다 자라서 꽃을 예쁘게 피우고 있고... 다 핀 꽃을 보는 순간 꿈에서 깨더라. 이 꿈을 꾼지가 한 2년이 됐는데 여전히 그 남자의 얼굴은 기억이 안 나.
계단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고 나서 그 지인이 너무 소름끼쳤는지 폰 그냥 창문밖으로 던져버렸대 그랬더니 그 계단소리가 잠깐 멈춘다음에 막 들렷대 그 지인이 조내 놀라서 바로 2중 잠금하고 창문 다 닫고 커텐다치고 난리 났나봐 그때 바로 현관문에 턱하고 머리 대는? 그런 소리.. 알지 무게감있게 현관문에 걸쳐지는소리.. 그러고 킥끽킥대고 웃었대 근데 킥보다는 끽끽거리는 소리.. 그렇게 한참 웃다가 그 사람이 현관문 틈새로 입대고 " 뭐해요 잠깐만 나와봐요 " 이랬대 대답없으니까 갑자기 제자리에서 발구르는 소리나고 " 택배왔습니다 " ㅇㅈㄹ했대 또 대답없으니까 가만히 있다가 시발년 걸레년 뭔 년 이러면서 문 딸라했대 근데 또 그게 따진거 ㅡㅡ.. 문 따지는 순간 꿈에서 깻다고 하더라고 ㅋㅋ 그래서 이 꿈 이후로 핸드폰같은거 발견해도 안 줍고 앞으로 더 문단속 조심할거라고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좀 무서웠던 꿈 알려줄게
나는 어렸을 때부터 꿈을 자주 꿨어 근데 어느 날 꿈을 꿨는데 고모의 집에 내가 있는거야 그 당시에는 고모가 복도가 좀 길고 폭이 좁은 집에 살았단 말야 근데 꿈이랑 현실의 한 가지 다른 점은 꿈에서 고모 집의 복도에는 한 가운데에 타원형으로 긴 수조? 예를 들면 드라마에서 회장님들 사무실에 하나쯤 있는 큰 물고기 수조랄까 그런게 있었는데 나는 고모 집에 장난감이 많아서 그걸로 재밌게 놀고 있었어 근데 뒤에서 어떤 여자애가 날 툭툭 치고는 술래잡기를 하자는거야 근데 그 여자애는 뭔가 묘하게 싸한 느낌이었어 그래도 놀 친구가 생겨서 기분이 좋으니까 하자고 했지 내가 술래였고 술래잡기는 그 수조를 중심으로 꼬리잡기 하는 방식의 술래잡기였어 근데 내가 잡으려고 하면 이미 사라지고 없었어 그러다가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나면 깜짝 놀라서 꿈에서 깨곤 했어 어릴 때는 증조부모님, 조부모님, 부모님, 나, 동생 이렇게 8명이서 살았거든 그런데 항상 조부모님 방에서 잘 때만 이런 꿈을 꿨어 그래서 조부모님 방에선 왠만하면 자지 않았는데 부모님이 늦게 들어오시면 조부모님이랑 자야했었는데 그 날은 그 여자애가 술래였어 그래서 난 열심히 도망쳤지 근데 뭔가 잠에서 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딱 잠에서 깼지 근데 그 이후로 더이상 그 꿈을 꾸지 않았어 그리고 중학교 올라왔을 때 중학교 친구한테 이 꿈 얘기를 해주었어 그랬더니 그 꿈 어디서 들어봤다며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더니 너 그 때 깨길 잘했다는거야 그래서 왜?라고 했더니 그런 꿈 귀신이랑 술래잡기 하다가 귀신에게 잡히면 죽는 꿈이랑 이야기가 너무 똑같다는거야 그러면서 나보고 읽어보라길래 읽어봤더니 내 얘기랑 거의 똑같은거야.. 그래서 너무 소름 돋더라고.. 내가 만약 그 꿈에서 깨려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직도 궁금하긴해 .. 시간이 많이 흐른 이야기지만.. 안 무서웠다면 미안 ;
음 누구한테는 안무서울수도있을것같은데 내가 일주일에 7번씩 꿈을꾸는 사람인데 그중에 기억에 남는거가 2개있어. 첫번째는 자각몽인데 왜 너네 꿈속에서 여기 꿈이에요!이러면 모든사람들이 자기를 정색하고 쳐다본다는 괴담있잖아? 내 꿈에서는 나랑 내 친구랑 어떤 애들이랑 같이 도망을 치고있었어. 로봇들한테 쫓기는 이야기였는데 로봇들이 사람들을 잡으면 죽이는거였거든? 그래서 도망치다가 어떤 민박집? 같은 곳에서 다들 쉬고있었어 그러다가 나는 꿈인걸 알고 그 괴담이 진짜일까 궁금해서 내가 친구한테 OO아 이거 사실 꿈이다?라고 말하고나서 말못할 극심한 공포감이 나를 덮치는거야 그래서 눈을 감고선 막 아아아악!!!!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친구가 얼굴은 정색했는데 목소리는 깔깔깔깔 웃으면서 나를 막 간지럽혔어 그리고선 막 "어떻게 알았지? 어떻게 알았어? 어떻게알았짘ㄲㅋㅋㅋ?????" 이러는거야 그리고 나서 꿈에서 깼는데 또 꿈속의 꿈이였던거야 그래서 멍청한 내가 또 친구한테 야 나 아까전에 꿈 꿨는데 너한테 이거 꿈이라고하니까 너가 막 무섭게 굴었다?! 진짜 나쁘다 너~ 이러면서 반 장난반 진심으로 말했는데 친구가 다 알고있다는 표정으로 아..그래....?이랬던거
난 이전에 누군가가 겪은 납치실화에 너무 몰입해서 상상한 나머지 꿈까지 꿔버렸어ㅋㅋ 꿈내용은 대충
되게 좁고 어질러져있고 커튼이 쳐져있어서 어두운 방에서 깨어났어. 생각해보니까 내가 납치를 당했던 것 같아. 침착하게 탈출하려고 보니까 묶여있지도 않았고 그냥 현관문을 열고 나오면 되더라고. 현관문 열고 오른쪽에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 구조였는데 내가 샤샥 하고 내려갈라고 하니까 갑자기 밖에 차가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쫄아가지고 현관문 맞은편에 미니냉장고(버릴려고 내놓은거같았음)뒤에 숨었어. 거기 붙어있던 토끼 스티커가 기억나. 곧 남자 두명이 얘기하면서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더라. 내 얘기를 하면서 오는거야!! 장기적출 어쩌고 하면서 싱싱해보인다니 어쩌니;; 그러다 누군가 한명이 현관문열려고 하다가 "근데 탈출했으면 어떡하지?..." 이랬는데 오줌지린것 같았어 그때..ㅋㅋ 그러자 다른한명이 "에이 그럴리가" 하면서 현관문을 열고들어갔어. 그 순간 나는 재빠르게 계단을 내려갔어 다리가 안움직여서(한쪽허벅지에 칼 꽂혀있더라 그때서야 아팠엉) 두손으로 기듯이 도망쳤는데 뒤에서 "야 저 ㅅㅂㄹ 도망간다! 망치어딨어" 이런소리 들리고 바로 쫓아오는거야! 난 정신없이 도망갔는데 결국 붙잡혔는지 깜깜해졌어
갑자기 깻는데 어떤 지하창고 실험실 같은 곳에 내가 공중에 묶여있었어. 알몸이었고 팔 다리 쫙 벌려져있었는데 목도 묶여있어서 못 움직이겠더라고. 내 옆에는 내가 처음보는 남자애가 똑같이 묶여있었어. 아까 그 남자 두명이 들어오더니 이제 때가 됬다고 하면서 엄청 큰 칼로 남자애 배를 가르는거야!!!! 살아있었는데ㅋㅋ...... 나머지한명이 내 쪽으로 다가오길래 난 발작을 일으키면서 꿈에서 깻다. 후...
나는 무서운 꿈은 아닌데 분위기가 되게 소름돋았던 꿈이야 꿈의 배경은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처럼 집이 있는데 네 면중에 한 면이 통째로 없고 면이 없는 곳애서 집을 봤을 때 기준으로 양 옆에 방이 하나씩 있었어 왼쪽에는 뭐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화장실이었던거 같고 오른쪽은 실험실? 같은건데 진짜 가정집이라서 약간 실험도구들은 있는데 방 분위기가 뭔가 장난감 같은? 그런 방이었고 거실에는 큰 상이 있고 실험실 입구 옆에는 교과서 같은것들이 진열되어 있었어 그리고 나는 거실에서 상에 앉아서 유치원생들이 하는 글자 공부를 하고 있었어 교과서 같은것들도 다 유치원생이나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 수준 정도의 책이었고 그런데 상 위에 콜라 같은게 보이길래 실험실에 있던 흰 와이셔츠애 검은 긴 치마를 입은 여자한테 엄마라고 하면서 마셔도 되냐고 물어봤어 그런데 꿈 속에서 그 엄마가
뭔가 저걸 마시면 죽는다는 뉘앙스로 나한테 말을 하길래 죄송해요 안마실게요 공부할게요 그랬더니 마셔보래 마시고 싶으면 마시라고 그러길래 울면서 진쩌 죄송하다고 다시는 저런거 눈독 안들인다고 그랬다.. 그리고 그때는 몰랐는데 꿈 깨고나서 콜라같은건 진짜 콜라가 아니라 실험실에서 만든거같은 느낌이 들었어 막상 글로 적으니까 하나도 안무서운데 나는 그때 그 분위기가 너무 압박감아 느껴지고 소름돋았어 뭔가 공부를 안하면 엄마가 나를 죽일거같은 느낌? 막상 적고나니까 진짜 안무섭다 미안
난 무섭지는 않았는데 조금 소름이었던 꿈이 전에 중학생 때 꿨던 꿈인데 길을 가다가 내 앞에 어느 빌라? 가 있길래 쳐다봤는데 별안간 불타오른 거... 꿈 자체는 무섭지도 소름돋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친구한테 말해주면서 빌라 외형을 자세하게 말해줬는데 친구가 그거 자기가 옛날에 살던 빌라라고 했던 게 조금 소름이었어 나는 그 친구 옛날에 살던 빌라를 한번도 안 가봤거든 그리고 왜 하필 불 타는 꿈이었을까?
이건 무섭기보다 소름돋는 이야기인데 서울 살 때 어렸을 때부터 같은 꿈을 반복해서 꾼 적이 있거든
내용은 난 주차장이었고 내 양 옆에는 엄마 두 명이 있었어
다른 사람 두 명이 아니라 우리 엄마랑 똑같이 생긴 사람 두명.
설정값은 항상 그거였어
캄캄한 주차장 안에서 어떤 엄마는 내가 진짜 엄마라고 날 선택하라고 그러고 다른 엄마는 아니라고 그러고 진짜 너무 소름끼쳤어
난 그때만 되면 목소리가 안나왔다???
그래서 “아악 목소리가 안나와!!” 하고 항상 깼었는데 그 꿈을 몇 번 반복해서 한 몇 년 동안 꿨었어
그러다가 그 꿈을 언젠가 더이상 안 꾸게 된 적이 있었는데
내가 결국 엄마를 선택해서 같이 주차장을 나왔거든
그때부터 안꾼거같아
꿈에서 목소리가 안나온 그거 가위 눌려서 그런건가..?
나도 옛날에 꾼 꿈중 기억에 남는거 있어. 이사전집에서 꾼건데 어느날
밤이었지.폰할때는 가끔 이불 뒤집어 쓰곤하잖아? 그렇게안하면 누군가 확 나타날것같거든. 그날은 좀 많이지쳤던것 같아. 이불 뒤집어 쓰고 진동모드로 폰하다가 다른세계가는 법을찾게된거야. 읽다보니 지금 내가 그행동을한거야. 에이설마하다가 잠이 들었어. 그러다 깼는데 내방이 뭔가 쎄한거야. 문열고나가니 거실에 이불이 다펴 있고 동생들은 앉아서 이야기하고있었어, 근데 얼굴이 뭐가 어두운거야. 언니왜? 무슨일인데?왜?왜?이상하다?이러는거야. 난 다시 방들어가서 이불뒤집어쓰고 폰에서 본거랑 똑같이 다시했어. 그러다 뭔가 조용해졌다라고해야하나.어두워졌다고해야하나. 이불을 걷는데 내 머리맡 왼쪽에 누구 웅크려앉아있는거야. 진짜비명지를 뻔했어. 그애가 고개를 드는데 나인거야. 애가 뭐라 중얼거리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아깝다.아까워.내가여기있을수있었는데 "라고말하고 나서 꿈깬느낌이 든거야.일어나서 불끼고 방문열어보고 안도했어. 개꿈이었지만 진짜무서웠었지;;;
음... 뭔가 세상이 좀비라도 된것마냥 어른들이 뭔가에 홀린듯 애들을 죽일려했고 나랑 내친척오빠 동생이랑 왠지 모르게 인라인 스케이트 타고 도망가고있더라고 내가 빨랐던건지 느렸던건지는 몰라도 오빠랑동생은 안보이고 나혼자 도망가고있었어 근데 저앞에 엄마가 보이는데 뒤돌아있는거야 그때상황이 어른들은 우리를 죽이려할려했으니 당연히 엄마도 날 죽일거같아서 뒤돌아있는엄마등을 내가 가위로 여러번 찔렀어 그리고는 놀래서 잠깼어
그리고 예지몽같은것도 있는데 그런건 길어질거같으니 난 여기서 마무리할게
난 몽중몽 남들보다는 자주 꾸는 편인데 한 1년 반 지났는데도 아직 기억나는 꿈이 있어... 꿈을 4개를 겹쳐 꿨었어 그런데 그 중에 하나는 잘 기억 안 나고 세 개는 아직도 선명해
그 당시에 내가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어떤 지하상가에서 걔를 봤어 근데 걔가 나를 무시하고 다른 친구랑 가버리는 꿈이었어
그 다음에 다음 꿈으로 넘어갔는데 이게 기억 안 나는 꿈이었던 것 같아
세 번째는 갑자기 어두운 공간에서 내가 빨간색 스펀지 공 같은 거? 애기들 가지고 노는 그런 걸 손에 들고 있다가 입에다 넣었어
근데 넣는 순간 그 공이 녹으면서 접착제처럼 달라 붙는 거야 좌아악 소리 날 정도? 근데 이게 빼려고 해도 뺄 수가 없고 내 입이 엉망이 되는 꿈이었거든...
그리고 그 꿈에서 깼는데 내가 자고 있는 방이 나왔어
창문 밖에서 주황색 불빛이 은은하게 들어오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어두운데 잘 보이는 느낌
그래서 아, 꿈이었구나 다행이다 생각해서 같이 옆에서 등 돌리고 자고 있던 엄마 깨워서 엄마 나 이런 꿈 꿨어 나 진짜 무서웠어 그러니까
엄마가 그랬어? 하면서 내 쪽으로 돌아 보더니 웃더라 소름 돋을 정도로
그리고는 내가 그때 소리 지르면서 깼나 땀 흘리면서 깼나
아무튼 깨서 진짜 엄마한테 꿈 꾼 거 이야기해 줬어
엄마 반응이랑 주변이 깜깜해서 잘 안 보이는 걸 보고 현실이라 느꼈을 때 그제서야 안도감을 느꼈어

난 중딩 때 꿨던 꿈인데 내가 인천공항에 어떤 비행기를 타러 가기 전에 화장실이나 갈까 해서 가다가 누가 쫒아오는 느낌이 드는 거야 그래서 빨리 여자 화장실로 가서 잠구곤 계속 조용히 있었어 너무 무서워서 볼 일을 보지도 못 하고 서서만 있었던 것 같아 그러다 한 세 칸이 되는 회장실에 아무도 없었고 누가 들어오는 거야
문 틈 사이로 봤더니 그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따라 들어왓더라고 내가 가운데 칸에 있었는데 바로 옆 칸으로 들어가더니 넘어오는 거야... 난 당황해서 뛰쳐 나가야 하는데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더라고 굳어서 벙쩌있는데 그 사람이 넘어오더니 날 벗기고 관계를 강제로 맺는 거야
너무 무서워서 강제로 당하다가 깨어났는데 식은 땀도 엄청 흘리고 진짜 깨서도 여운이 남아있더라 진짜 무서웠어 소름돋았고 실제로 그런게 이니야서 다행이지만 정말 잊을 수 없었어..
무섭거나 소름 돋는건 아닌데 신기해
중1 때 영어학원 새로 다니게 됐었거든 그리고 내가 초6 때 한 남자애 때문에 심한 트라우마가 있었는데
꿈에 그 남자애가 내 영어학원까지 쫓아와서 나를 진짜 괴롭히게 된거야 그래서 울려고 눈물 막 나오려고 하는데 처음보는 얼굴의 남자애가 그 남자애 막고 나 안아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 가서
괜찮아? 울지마 내가 지켜줄께 이러는거야 그리고 꿈에서 깨고 영어학원을 가게 됐었는데 보니깐 그 처음보는 남자애가 영어학원의 애였던거.. 지금은 끊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깐 그 얘가 나 좋아했더라고...
그런데 이게 다 아니야
내가 얘를 잊고 학원을 끊은지 반 년이 다되갈 때 2학년 초? 쯤에 얘가 또 꿈에 나온거.. 이번에는 내가 얘 학교 찾아가서 둘이서 얘기하는 꿈 꿨다
게다가 이 꿈 꾼지 몇 달 뒤에 또 얘가 꿈에 나왔어 지금도 가끔씩 꿈에 나오더라 잊혀지려고 하면 자꾸만 꿈에 나와 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되게 신기한거 같아
빅보랑 잘뻔했는데 엄청 놀래서 꿈깼어 휴..다행이야
테런 주캐가 빅보가 아니고 하루종일 빅보 본적없는데 엄청 놀랬어 어우 끔찍해
새끼손톱정도 되는 초록벌레 수십마리가 손에 달라붙었어. 털어도 털어도 남아있고 기어다니는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졌어. 결국 바로 깼지만 좀 무서웠다..
나... 어느 도시였나 완전 빤짝반짝한 건물 높은데 사람 별로 안지나다니고 유흥업소 2층에 있고 다른데는 다 문닫고 그런 스산한 도시가 보였는데 내가 꿈에서 우리 가족이랑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할머니댁? 에 있었거든. 근데 요즘 마을에서 사람이 실종?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거야 그 말 듣고 우리 가족이 도시로 밥먹으러 갔는데 내가 마스크 안썼다고 하니까 식당에서 일제히 날 돌아보고.. 건물 2층은 그냥 깜깜하고. 근데 알고보니까 나랑 같이있던 할머니가 연쇄살인범인거야 자신도 모르는 연쇄살인범 몽유병인가 암튼 그래서 칼 들고 미친듯이 웃으셨던것같음 할머니댁을 나서면서 자기도 모르게 한명씩 죽이고 있으셨음 근데 시간한번 되돌아가서 내가 칼을 숨겨놨거든 그랬더니 칼 미친듯이 찾으면서 어딨냐고 발광하길래 우리가족이 뜯어말리고.. 깨고 나선 별로 안무서운데 했었는데 곰곰히 되짚어보니까 좀 소름끼치더라
어제 자살관련 스레 보면서 덜덜 떨면서 잠들었는데 꿈에서 울 학교에 어떤 선생님이 인성지도 선생님이 자살했다고 하더라 그 선생님이 실제로 전에 좀 이상한 말을 했었거든 (동아리 인원수가 9명인데 동아리실 에어컨이 고장남. 그래서 좀 큰 교실에 에어컨 틀고 수업하려는데 사람이 9명 뿐인데 그렇게 큰 교실에 에어컨을 왜 트냐고 틀지 마라고 하심) 그때 좀 짜증이 났었어 그거때문인지 자살했다는 말 듣고 아 잘됐네 그래도 좋은 쌤이였는데 라는 생각을 한거야.. 투신자살을 했다는데 그딴 생각이 나왔다는게 너무 끔찍했어 내 생각이 무서웠어
난 무서운 꿈은 아닌데 최근 한달 사이에 꿨던 꿈이야. 잠을 자다가 눈을 떴는데 익숙한 내 방 벽지가 아닌 민트색 벽지가 보였어. 좀 어두웠고 주황색 불빛이 비춰지는듯 했어. 기억에 남는 이유는 눈을 떴을 때의 느낌, 숨쉬는 감각 등이 정말 현실 같았기 때문이야. 난 지금껏 그렇게 생생한 꿈은 꿔본적이 없었거든. 그래서 무섭더라고. 얼른 내 방 벽지가 보이길 바라면서 눈을 감았다 뜨고 반복했는데 또 막상 깨니까 그 느낌이 너무 신기해서 또 꿔보고 싶은거야. 결국 짧게 한번 더 꾸긴 했는데 딱 드는 생각이 이거 유체이탈인가? 였어. 근데 일어나서 침대를 보니까 아무것도 없길래 아 자각몽인가보다 싶었지. 꿈을 유지하기가 어려웠고 어지러웠으며 시야가 흐릿했어. 자각몽이란걸 알아차린 순간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날아보고 싶다! 여서 시도해봤지만 실패하고 ㅋㅋㅋ 얼마 안돼서 깼던 거 같아. 처음으로 꾼 자각몽이어서 되게 신기했어. 자각몽이 맞았겠지? 시야 말고는 너무 현실같았거든.

그 꿈을 꾼 날에는 내가 어렸고 누군가가 날 따라와서 겨우 따돌리고 집에 와서 엄마 아빠한테 안겨 울었던 날이었어. 꿈속에서 옛날에 외국에 놀러갔을 때 봤었던 금발머리에 뚱뚱하고 수염이 있는 노숙자가 나왔는데 피자 배달을 한다고 나를 막 달려서 쫓아 오는 거야. 해가 딱 뜨기 전에 빛만 하늘 밑쪽에 옅게 있던 상황이었고 가로등이 양 옆으로 계속 나열되어있는 끝없는 길이었어. 나는 앞으러 막 도망갔고. 진짜 너무 무서웠어. 그러다가 결국 잡혔는데 목을 졸렸고,실제로 나는 숨을 쉬지 않고 있었어. 너무 숨이 막혀서 이러다간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때 딱, 남자가 소름끼치게 웃더니 꿈에서 깼어. 그리고 그 날 터진 사건이 피자게이트... 어린 아이들을 납치해서 소아성애의 대상으로 쓴 외국 사건이야... 관련이라곤 피자 뿐이지만 왠지 소름돋아...
화장실 거울을 보고 있었는데 나는 안보이고 어린 남자애가 거울 오른쫏 모서리에 공중부양하면서 딱딱딱하면서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엄마로 보이는 여자도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내 옆에서 뭘 속삭였는 꿈 꿈일때는 안무서웠는데 깨고 보니 무서웠음
내가 어렸을때 악몽을 자주 꿨었거든 근데 엄마 옆에서 자면 희한하게 악몽을
안꾸는거야 그래서 난 신기하기도 하고 안심이 돼서 안방에서 계속 자고싶었는데
초등학교 3학년땐가 되니까 엄마가 이제 너방가서 자라고 하더라구
내가 무섭다면서 안된다고 했지만 결국 하루는 내방가서 잤는데...
너무 무서워서 잠도 안오고 무서운 생각밖에 안드는 거야 결국
엄마 자는 틈을 타서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엄마 옆에서 악몽꿈.. 어떤 머리긴 처녀귀신이 가만히 있다가 날 보더니
"너가 엄마 옆에서 잔다고 악몽을 안꿀것같애???!!!!" 이러면서 소리지름
너무 깜짝놀라서 바로 깨고 그후엔 이런꿈 안꾸는데 그당시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음..
난 별건 아니구 내가 아끼던(꿈속에서) 돌고래 두마리가 동시에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꿈... 그리고 뛰어내린 순간 쾅! 하는 소리가 크게 들리고 돌고래 두마리의 시체가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 꿈이였어..
난 예전에 살았던 집이 꿈에 가끔나와
근데 그집은 나에겐 정말 안좋은 일이있어서
다시는 생각하기도 싫은 집이야거덩
그진 10년 가까이 꿈에 그집이 나왔어
희한하지 ? 잊고싶고 기억하기도 싫고 좋은기억 하나없는집인데
많게는 1년에 서너번 나오고 적어도 1년에 한번씩
나오는 거야
그집이 좀 음침하거덩 ᆢ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꿈을 꾸는시기에는
재수없는 일이 좀 생겨
사고당하던지 인간관계라던지 ? 해결될일들이 해결 되지도않고
참 미스테리해
방문을열었는데 크다랗고 검붉은 지네가 개빠르게 기어오길래 바로 문닫음 몇분후에 없어졌나싶어서 살짝열었더니 그 지네가 날아서 내입으로 들어옴 날개달린지네;;으
꿈속에서 내가 2명인데 둘 다에게 의식이 있고 나는 2명 모두의 시점으로 서로를 보는데 한 몸은 움직이지도 말도 고통도 못 느끼고 반대쪽은 싸이코패스인지 가만히 있는 나를 내내 점점 잔인하게 죽이는 꿈??? 몇년 내내 꾸다가 멈췄다가 다시 꿔
나는 처음보는 집 안이었는데 평범한데 가구나 방위치같은건 내 기억에는 없는 집이었어. 꽤 넓었던 걸로 기억해. 그런 그곳에서 숨바꼭질을 하려는중이었어. 손이 엄청크고, 손가락도 길고 손톱도 까맣게 긴게 기괴하게 생긴 키가 거의 천장까지 닿는 여자랑 같이.. 나는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1,2학년 정도의 어린아이의 모습이었고, 나말고 다른아이들도 비슷한 모습으로 있었는데 꿈속에서 내 감정은 재미있다 였어. 기괴한 여자가 술래였고, 우린 숨는 거 였어. 집안에서 아이들이 흩어졌는데 나는 옷걸이에 옷이잔뜩걸려있고, 그 옷들사이에 숨어있었어. 그때까지만해도 꿈속의 나는 그냥 재미있어했어. 걸리면 또 하자고하자. 이런 생각? 같았던 것 같아. 근데 시간이지날수록 아이들이 찾아지면서 죽는 느낌, 소리같은게 들면서 너무 무서운거야.. 무서움을 느끼자마자 그 여자가 나를 찾았어. 너무 무서웠어.. 애써웃었는데 그여자는 날 끌고 한 방앞에서 내 겨드랑이를 콕콕콕콕 계속 찌르더니 사람의 속도가 아닌 속도로 엄청나게 세게 찌르는거야.. 처음에는 그냥 간지러웠는데 나중에는 울면서 너무 아팠어.. 내가 간지럼을 심하게 타거든..ㅋㅋ 그렇게 거의 정신이 흐릿해질때까지 울다가 딱 꿈에서 깼는데 그 여자가 찌르던곳이 너무 아팠어.. 그래서 아파서 가만히 못있다가 한참 뒤척여서 겨우 잠들었었어.. 일어나서도 아팠다는게 너무 소름돋아.. ㅠㅠ 요즘도 가끔 이런 꿈을 꾸기도해. 기괴한여자와 비슷한 사람들이 나를 찔러. 옆구리나 등.. 그런 간지러움이 심한곳을.. 그러면 일어나서도 너무아파서 등같은경우는 쿠션을 대고 자야지만 참을 수 있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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