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28 02:20:46 ID : WqnRu9zdO4H 0
학로판 소설 쓰고 싶은데 소제랑 제목이 안 떠올라ㅠㅠ
2 이름없음 2020/08/28 17:41:21 ID : U5dQnxA6nVa 0
[뭐야, 내 평범한 학교생활 돌려줘요.] 과거의 트라우마로 지극히 조용하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지양하던 여주가 제벌 3세 남주의 작은 비밀을 알게 되며 점점 평범한 생활에서 멀어져만 가는 이야기.
3 이름없음 2020/08/28 17:49:18 ID : U5dQnxA6nVa 0
[오컬트걸과 흡혈왕자] 중학생 시절 오컬트에 심취해 있었던 여주, 고등학생이 되며 오컬트와는 이별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어느날 방과 후, 학교 일진이 피를 빠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말았다!? 꺼져가던 오컬트리스트의 혼이 다시 타오른다.
4 이름없음 2020/08/28 17:56:48 ID : U5dQnxA6nVa 0
[다섯번 너와 떨어져도] 고려시대 왕족, 조선시대 양반,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민주화운동의 학교 선생님, 그리고 21세기 평범한 고등학생. 벌써 네번 환생하며 다섯번째 삶을 살고 있는 여주. 모든 삶에서 함께했던 그 영혼을, 설령 기억을 모두 잃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해도, 그녀는 수백년의 세월을 넘어서 기다리고 있다.
5 이름없음 2020/08/28 18:08:33 ID : U5dQnxA6nVa 0
[호랑이를 사랑한 늑대] 수도권 어디쯤에 있는 꼴통학교, 두 동네 사이에 있는 이 학교에는 대대로 조폭의 자녀들이 입학했다. 동쪽 마을을 호령하는 늑대파, 서쪽 마을을 지배하는 호랑이파. 두 세력의 싸움은 몇년째 이어지고 있고, 그 전화는 학교까지 퍼져 이 꼴통학교는 현재 두 세력으로 나뉘어져 있다. 호랑이파 보스의 딸이자 여장부인 여주, 그리고 늑대파 보스의 장남인 남주, 이 두 인물이 이끄는 세력이 학교에서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주를 포함한 대부분의 인물, 정확히는 남주를 제외한 모두가 모르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렸을 적 첫만남 때 부터 남주가 여주를 좋아한다는 사실.
6 이름없음 2020/08/28 18:11:34 ID : U5dQnxA6nVa 0
레주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다 가져와 봤다.
7 이름없음 2020/08/28 19:24:25 ID : 3Rxu03ClxyH 0
[어딘가 먼치킨적인 특징이 있기를 기대했던 나는 아주 평범한 소시민이었는데 그런 나에게 황자가 집착한다?!] 는 삼류 일본만화 제목으로 함 써봣어 제곧네야ㅎㅎ
8 이름없음 2020/08/28 19:58:19 ID : U5dQnxA6nVa 0
[용사외전] 한때 마왕을 토벌했던 용사 여주, 행복하게 살다가 죽고 나니 21세기에서 환생해 버렸다. 그런데 같은 학교 제벌 2세가 마왕의 환생이였습니닼ㅋㅋ ..최대한 피해다니자. 한편 과거를 잊고 새출발 하려는 마왕은 자신을 슬금슬금 피하는 여학생에게 두근거림을 느끼는데!?(그야 자기를 죽인 사람이니까..) 이것이 사랑인가!?(아닙니다.) 사랑인건가!?(아닙니다.) 사랑이다!(아니야..) 본격 학원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9 이름없음 2020/08/28 20:06:40 ID : U5dQnxA6nVa 0
[내 수업시간을 귀신이 전력으로 방해한다.] 무당의 딸인 나는 귀신이 보인다. 그렇다고 막 반투명한 사람처럼 보이는 게 아니라 흐릿한 검은 그림자처럼 보이는 것이다. 부유령이라고 하나? 괜히 아는 척 했다가는 귀찮게 달라붙으니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런데 인생에서 처음으로 인간처럼 생긴 귀신을 봤다. 그것도 교실에서. 신기해서 반응했더니 자꾸 귀찮게 구는 귀신, 다행히 지박령이여서 집까지 따라오지는 못하지만, 수업시간에는 몹시 귀찮다. 본격 로맨스 코미디 판타지 스릴러!
10 이름없음 2020/08/28 20:10:04 ID : U5dQnxA6nVa 0
[학교를 잘못 온 것 같습니다만?] 고등학교 등교 첫날, 그런데 학교가 이상하다? 알고보니 이곳은 요괴학교, 구미호, 강시, 도깨비, 두억시니, 처녀귀신 등등등 온갖 요괴가 득실거린다!? 그런데 이미 등록절차를 마쳐버려서 강제로 3년간 다녀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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