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털어놓을때가 없어서 (혼잣말)내가 바보라서 설명을 잘못해(하소연으로 갈껄..) (12)
2.엄마가 나보고 창녀같대 (20)
3.친구랑 손절 했는데 나는 걔랑 화해 하고 싶어 (78)
4.힘들게 고친 나쁜 습관이 다시 생길 것 같아 (3)
5.할머니가 도통 밥을 안드셔 어떡하지 (5)
6.며칠 전에 일어났는데 목이 너무 아파 (2)
7.너네 중에 공황장애 있는데 공부 계속하는 사람 있을까? (3)
8.난 짖짜 미친년이야 (1)
9.너무너무 죽고싶어 (1)
10.나 오늘 일진이 영꽝인가 서러운 일만 생겨 (4)
11.술담 하냐는 에스크 질물 받았는데 (5)
12.나 쉬ㅣ바 우리학교 일진한테 찍힌 듯 (28)
13.우리집이 약간 가난한데 (2)
14.나만 이런가... (8)
15.. (18)
16.과호흡 있는 사람 있어? (2)
17.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13)
18.친구가 내 찌찌사진 본듯.. (12)
19.나 진짜 낯 많이 가리거든? (3)
20.나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14)
1
이름없음
2020/09/01 15:01:04
ID : pXAoY4HDvvh
0
내가 화장하는 거 좋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취미도 화장이고 진로도 미용 계열로 가려고 그래 그리고 나 좀 짙은 화장 좋아해서 주말이나 방학 등등 나갈 때라던가 그러면 풀메 하고 다니거든? 근데 엄마가 나보고 창녀처럼 화장 왜 그렇게 짙게 하냐고 그러더라고,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소리질렀어 창녀가 뭐냐고 하면서 그런데 엄마가 막 넌 커서 몸이나 팔고 다니려고 그러느냐고 시내 한복판에서 그러고 있더라고 그거 진짜 상처받아서 밤에 막 울었음. 화장 좀 짙게 한 게 그렇게 욕먹을 일임?
2
이름없음
2020/09/01 15:04:15
ID : pXAoY4HDvvh
0
아무 것도 못 하는 고깃덩어리라고 욕만 뒤지게 쳐먹고 잠들고 ㅋㅋㅋ
3
이름없음
2020/09/01 15:11:04
ID : eFfPa781dxx
0
화장 짙게 하는 게 왜 욕먹을 일이야…? 레주가 레주 꾸며서 자기만족 좀 하겠다는 게…? 레주는 잘못한 거 하나 없으니까 너무 상처받진 않았으면 좋겠어. 어머니가 하는 말은 흘려듣기 어렵긴 하지만. 매일 그런 말 듣는 거면 너무 힘들겠다. 고생이 너무 많아서 내가 다 슬퍼.
4
이름없음
2020/09/01 15:22:01
ID : pXAoY4HDvvh
0
다들 이런 얘기 하면 안 들어주더라, 벌써 며칠 전 일이니까 이제 잊어볼라고. 위로 고마워. :)
5
이름없음
2020/09/01 22:17:10
ID : eLbu646mIGm
0
ㄱㅊ?...
6
이름없음
2020/09/01 22:28:59
ID : 5bCjhfe7s67
0
자기관리하는건데 그게 왜 창녀야 난 자기관리 열심히 해서 이쁘게 꾸미고 다니는사람들 진짜 멋있던데
7
이름없음
2020/09/02 09:09:54
ID : pXAoY4HDvvh
0
그치 그게 창녀라고 욕먹을 일은 아니지?
8
이름없음
2020/09/02 10:55:48
ID : 5bCjhfe7s67
0
당연하지!! 그게 창녀면 화장하는 사람들은 다 창녀 창놈이게!!!?
9
이름없음
2020/09/02 12:36:08
ID : pXAoY4HDvvh
0
그러니까 ㅠㅠㅠㅠㅠ 예쁘게 보이고 싶은 게 죄는 아니지 ㅜㅜ
10
이름없음
2020/09/02 17:05:13
ID : 9jy59crdO2m
0
자기관리 잘하는거지 욕먹을일 아니야
11
이름없음
2020/09/02 17:07:19
ID : 9jy59crdO2m
0
힘내고 ,성인되서 연끊거나 천천히 멀어지는걸 추천할께... 너에대한 존중이 부족하신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0/09/02 17:07:28
ID : 9jy59crdO2m
0
힘내
13
이름없음
2020/09/02 17:31:14
ID : pXAoY4HDvvh
0
위로 고마워, :) 많이 힘이 됐어!
14
이름없음
2020/09/03 03:11:37
ID : UZdzO2oINBv
0
나도그런데 나는 그 말들보다 날 진짜 그런 여자로 보는듯한 표정이랑 말투가 너무 아프더라
15
이름없음
2020/09/03 12:41:13
ID : jwJPjy1yKZh
0
맞아... 말만 아니라 그런 표정만 봐도 너무 힘들지..
16
이름없음
2020/09/03 20:24:59
ID : PjApf808qko
0
와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지.. 진짜 너무하다.. 상처받겠다..
17
이름없음
2020/09/03 20:47:43
ID : ja0647s7fbx
0
왜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자기딸이 밖에서 예쁘게보이면 좋은거지 그게 창녀라고 말 할 일인가?
18
이름없음
2020/09/03 20:49:29
ID : mIL86Y79cq0
0
말이 너무 심한데? 아무리 그래도 창녀라니 소중한 자식인데.......
19
이름없음
2020/09/06 13:01:19
ID : xBaso0nDs5Q
0
야 우리 엄마같다...울 엄마도 내가 화장하면 술집여자 같다고 하고 내가 탈색하니까 길거리에 노랗게 탈색한 날라리같은 애들 보면 죽이고 싶은데 너가 어떻게 그러냐고 그랬음ㅠㅠ
20
이름없음
2020/09/06 16:12:30
ID : wq47upU443O
0
와.. 근데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아직 많다는게..
점점 조심스럽긴 하지만 학교에서도 화장 진하게 하면 화양년이네 술집여자 같네 이런 소리 아직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데
스레주가 잘못한 거 없고 욕먹을 일 전혀 아니야. 어머니가 말씀이 좀 지나치셨고 스레주가 너무 오래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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