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털어놓을때가 없어서 (혼잣말)내가 바보라서 설명을 잘못해(하소연으로 갈껄..) (12)
2.엄마가 나보고 창녀같대 (20)
3.친구랑 손절 했는데 나는 걔랑 화해 하고 싶어 (78)
4.힘들게 고친 나쁜 습관이 다시 생길 것 같아 (3)
5.할머니가 도통 밥을 안드셔 어떡하지 (5)
6.며칠 전에 일어났는데 목이 너무 아파 (2)
7.너네 중에 공황장애 있는데 공부 계속하는 사람 있을까? (3)
8.난 짖짜 미친년이야 (1)
9.너무너무 죽고싶어 (1)
10.나 오늘 일진이 영꽝인가 서러운 일만 생겨 (4)
11.술담 하냐는 에스크 질물 받았는데 (5)
12.나 쉬ㅣ바 우리학교 일진한테 찍힌 듯 (28)
13.우리집이 약간 가난한데 (2)
14.나만 이런가... (8)
15.. (18)
16.과호흡 있는 사람 있어? (2)
17.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13)
18.친구가 내 찌찌사진 본듯.. (12)
19.나 진짜 낯 많이 가리거든? (3)
20.나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14)
1
이름없음
2020/09/05 05:41:31
ID : rupPa8i8nO8
0
나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막 나랑 상대랑 사귄다고 생각하면 좀 뭔가 그래 꺼려진다 해야되나 근데 너무 외롭고 그래 그래서 항상 썸타다 끝내 막 SNS에서 보는거처럼 알콩달콩하게 연애 하고싶은데 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그런걸 못하겠어 그리고 사귀다 보면 2주 조금 넘거나 안되거나 하면 질리는 편이야 그리고 만약 사귄다고 했을때 데이트를 하고 밥을 먹는다 하면 서로 먹는 모습보고 정 떨어질꺼 같애 나도 이걸 깨고싶은데 못 깨겠어
2
이름없음
2020/09/05 06:38:30
ID : dPeK0nxxwmm
0
ㅔ상에....
3
이름없음
2020/09/05 07:36:19
ID : pU7yY1jxQk7
0
왜 정이 떨어질 것 같은데?
4
이름없음
2020/09/05 07:37:55
ID : irxRwlii5RA
0
나랑 비슷하네. 나도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고 살기로 했어. 아예 연애물은 보지 않고 그런 식으로.
5
이름없음
2020/09/05 14:35:00
ID : o2L9jzgi8mK
0
그러면 친구로 계속 지내다가 사귀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친구로 생각하면 같이 밥 먹어도 뭐 걔한테 정 떨어지진 않잖아. 그러다가 익숙해지고 뭐 좋아하게 될수도 있으니까.??
6
스레주
2020/09/05 16:44:04
ID : rupPa8i8nO8
0
모르겠어 그냥 약간 막 음식을 먹다가 입에서 뭐가 나올수도 있고..
7
스레주
2020/09/05 16:44:16
ID : rupPa8i8nO8
0
아..ㅠㅠ
8
스레주
2020/09/05 16:45:31
ID : rupPa8i8nO8
0
근데 내가 부끄러움이 너무 많아 그리고 약간 내가 구남친을 사귀면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ㅠㅠ 모든 남자가 걔 처럼 행동을 할까봐..그래서 전남친을 사귀면서 그건 결국 깼어!
9
이름없음
2020/09/05 16:52:58
ID : o2L9jzgi8mK
0
아.. 트라우마라니 힘들었겠다.. 그래도 극복하게 돼서 다행이야!
그러면 한동안 연애 생각은 하지 말고 남사친을 만들어 보는건 어때? 그러면 편해질수도 았을것 같아서
10
스레주
2020/09/05 17:06:25
ID : rupPa8i8nO8
0
현재 나랑 친한 남사친은 많아 그냥 다 친구인데 내가 중1 되면서 전학을 와서 남자애들 여자애들이 거의 나한테 다가왔거든.. 그래서 막 갑자기 너무 다가오니까 나도 좀 혼란스러웠어ㅠ 그래서 많을정도로 주변에서 에스크나 익명으로 여우짓한다 등 실제로는 장난으로 남자애가 너 남자 많잖아 이런적도 있어
11
스레주
2020/09/05 17:16:18
ID : rupPa8i8nO8
0
그리고 약간 나는 짝사랑 당하는거보다 짝사랑을 하는게 더 마음이 편해..ㅠㅠ 그래서 고백도 몇번 받았는데 찬것도 있어..그건 트라우마 생기기전에! 그리고 고백은 거의 내가해..ㅠ
12
이름없음
2020/09/05 23:37:30
ID : Ve42Gq5huk6
0
헐 뭐야 직접적으로는 말 못할 애들이 말이 많네;
무시해 다들 질투해서 그러는걸거야
13
스레주
2020/09/06 01:18:13
ID : rupPa8i8nO8
0
웅웅..ㅠㅠ 근데 내가 아직 나이가 어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언니들은 안 그러든...ㅠㅠ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하고 밥도 잘 먹고 와..ㅠㅠ
14
스레주
2020/09/06 04:24:02
ID : rupPa8i8nO8
0
잠깐 생각난건데 근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내가 고정관념에 계속 갇혀있어야되는 이유가 있나?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고정관념 깨서 알콩달콩한 연애할수도 있겠는데 자꾸 의식적으로 상대를 생각하면서 정떨어지는 상상을 하게 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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