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07 21:01:10 ID : fgi9y7Ao7Bv 1
.
2 이름없음 2020/09/08 00:26:14 ID : fgi9y7Ao7Bv 0
ㅋㅋ
3 이름없음 2020/09/08 00:27:44 ID : fgi9y7Ao7Bv 0
ㅋㅋ
4 이름없음 2020/09/08 00:29:25 ID : fgi9y7Ao7Bv 0
이런 대화가 오갈 때마다 얼마나 기분이 바닥 치는지 몰라
5 이름없음 2020/09/08 00:30:37 ID : fgi9y7Ao7Bv 0
제일 싫은 건 결과 그대로 집으로 보낼 때가 있는데 그때 진짜 좆같다니까?
6 이름없음 2020/09/08 00:31:17 ID : fgi9y7Ao7Bv 0
내가 가지고 집으로 가져가는거면 그냥 내 서랍에 처박아두면 되는데 말이야
7 이름없음 2020/09/08 00:33:22 ID : fgi9y7Ao7Bv 0
으 너무 싫어
8 이름없음 2020/09/08 00:34:28 ID : fgi9y7Ao7Bv 0
학교에 갔는데 옆 애가 그러더라고 담배 피냐고 안 핀다고 그러니까 담배 냄새 난다고하네
9 이름없음 2020/09/08 00:34:51 ID : fgi9y7Ao7Bv 0
ㅋㅋ 애들 진짜 웃겨 그 이후로 에스크에 담배나 물어보고 말이야
10 이름없음 2020/09/08 00:36:41 ID : fgi9y7Ao7Bv 0
아 솔직히 담배는 딱히 싫진 않아 당신들 숨구멍이잖아 술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야 그치?
11 이름없음 2020/09/08 01:07:52 ID : fgi9y7Ao7Bv 0
난 당신을 싫어하지 않아 오히려 좋아하는 쪽이야 당신과 나는 닮았어 어렸을 적의 집안부터 당신의 유년기, 청소년기 싹다 빼닮았잖아
12 이름없음 2020/09/08 01:08:39 ID : fgi9y7Ao7Bv 0
아쉽게도 집안의 부유함은 닮진 못했지만
13 이름없음 2020/09/08 01:10:00 ID : fgi9y7Ao7Bv 0
어렸을 적엔 당신이 무지막지하게 싫었어 갑자기 나타나 다른 여자를 내 눈 앞에서 보여주질않나 허구한날 집에서 소란을 일으키게 하질 않나
14 이름없음 2020/09/08 01:10:58 ID : fgi9y7Ao7Bv 0
그럴때마다 난 항상 동생 귀를 막아줘야만 했어 당신들이 그렇게 아끼는 남아말이야
15 이름없음 2020/09/08 01:14:33 ID : fgi9y7Ao7Bv 0
.
16 이름없음 2020/09/08 01:19:18 ID : fgi9y7Ao7Bv 0
집안에선 사회에서 겪어야될 부조리들을 다 겪은 것같았었어
17 이름없음 2020/09/08 01:26:24 ID : fgi9y7Ao7Bv 0
게다가 당신은 남아선호사상도 심했잖아 내가 극도로 싫어했던거 기억나?
18 이름없음 2020/09/08 01:29:12 ID : fgi9y7Ao7Bv 0
내가 악을 써가며 당신 행동 고치려 들 때 당신 옆사람은 나한테 손이 올라갔어 항상 존나 이상해 내가 보기엔 내 행동이 너무 예의 없었다곤 하지만 당신은 누구나 쉽게 못 뱉을 끔찍한 말을 몇 개나 내 앞에서 늘어놨잖아
19 이름없음 2020/09/08 01:32:41 ID : fgi9y7Ao7Bv 0
그때 되게 많이 맞았어 ㅋㅋ 어우 그때 생각하면 귀가 또 울려 내가 악 쓰고 당신의 그 선호사상이 뇌 속에서 수그러들쯤 내 악소리도 멈췄잖아 피부끼리 나는 소리도 멈췄지 그때 딱 처음으로 안정이라고 느꼈어 나도 당신도
20 이름없음 2020/09/08 01:34:52 ID : fgi9y7Ao7Bv 0
당신은 온갖 구직정보를 찾았고, 몇 개의 이력서가 내 노트북에 있었어 그때 처음으로 내가 당신의 혐오를 멈췄어 거의 울 뻔했어 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21 이름없음 2020/09/08 17:54:21 ID : fgi9y7Ao7Bv 0
아 말 존나 안 통하네 씨발
22 이름없음 2020/09/08 17:58:54 ID : fgi9y7Ao7Bv 0
싫어싫어싫어싫어 좆같게 왜저러는거야 지만 모른단 말이야 지 밖에 모르고 행동하는 거 좀 꺼지라는 말 포장하고 말했을 때 그만했어야지
23 이름없음 2020/09/08 18:04:05 ID : fgi9y7Ao7Bv 0
일은 지가 벌이고 옆사람이 치워주는 걸 다 당연하게 받아들이네 ㅋㅋ 애새끼도 아니고 무슨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1000레스정은창 921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9 7
69레스. 378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8 2
24레스나는 불행마저 평범한 사람 54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8 1
23레스» 여우 64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8 1
289레스나는 평범합니다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8 2
1레스심상화 훈련 일기(난입 환영) 76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8 0
6레스날비 49 Hit
일기 ◆tcoHu1a4Fba 20.09.08 1
484레스💀🔫 (개입=❤💘💞💗) 1080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8 5
8레스기록 41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7 1
16레스. 71 Hit
일기 ◆QnxxwoNvCi5 20.09.07 0
12레스오늘부터 욕 안 쓴다 73 Hit
일기 20.09.07 2
2레스ㅇㅇ 40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7 0
6레스게으름과 과제에 관한 고찰 39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7 0
20레스언제나 사랑해 100 Hit
일기 🤗 20.09.06 5
3레스정신차리자 27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6 0
70레스🟡◼DRIVE◼🟡 98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6 0
9레스보고싶다. 107 Hit
일기 ◆RxDutz82nu7 20.09.06 2
2레스. 42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6 1
77레스시험 d-1n 난입대환영 186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5 1
104레스🐯 166 Hit
일기 이름없음 20.09.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