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은창 (1000)
2.. (69)
3.나는 불행마저 평범한 사람 (24)
4.여우 (23)
5.나는 평범합니다 (289)
6.심상화 훈련 일기(난입 환영) (1)
7.날비 (6)
8.💀🔫 (개입=❤💘💞💗) (484)
9.기록 (8)
10.. (16)
11.오늘부터 욕 안 쓴다 (12)
12.ㅇㅇ (2)
13.게으름과 과제에 관한 고찰 (6)
14.언제나 사랑해 (20)
15.정신차리자 (3)
16.🟡◼DRIVE◼🟡 (70)
17.보고싶다. (9)
18.. (2)
19.시험 d-1n 난입대환영 (77)
20.🐯 (104)
1
이름없음
2020/08/14 14:02:04
ID : 0lfXuq4Y79g
2
비밀인데. 들으셨어요?
일기
무례한 난입은 사절.
대부분 문장을 씁니다.
가끔 감정에 절여진 문장이 나옵니다.
❗❕❗문장을 보며 느낀 감상을 말해주실때 엄청난 감사를 느낍니다❗❕❗
문장은 대부분 오글거립니다!!
욕도 많이 씁니다!!!!!
이걸 보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202
이름없음
2020/09/03 21:43:22
ID : 0lfXuq4Y79g
0
로어가 될꺼야!
전레스: ******
203
이름없음
2020/09/03 21:43:45
ID : 0lfXuq4Y79g
0
어쩌구 저쩌구 천사.
204
이름없음
2020/09/03 21:44:38
ID : 0lfXuq4Y79g
0
뭐 어려우면 사랑! 개연성도 없고 그냥 사랑! 와아아 사랑만 쓰면 개연성이 해결된다네요!!!
205
이름없음
2020/09/03 21:45:13
ID : 0lfXuq4Y79g
0
예전에 교회캠프 갔었는데 몇시간 동안 앉아있고 뒤지는줄 알았다 지루해서
206
이름없음
2020/09/03 21:46:13
ID : 0lfXuq4Y79g
0
하쟎흔 인간둘..
207
이름없음
2020/09/03 21:49:53
ID : 0lfXuq4Y79g
0
우리를 속죄하여 주시옵서서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토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아멘
용서해 주시옵서서
208
이름없음
2020/09/03 21:50:43
ID : 0lfXuq4Y79g
0
누군가에겐 간단한 가십거리
209
이름없음
2020/09/03 21:51:28
ID : 0lfXuq4Y79g
0
먹고 뜯고 씹고 즐기고
210
이름없음
2020/09/03 21:52:14
ID : 0lfXuq4Y79g
0
너무 맨날 속독을 하니 글을 읽으며 남는 문장이 없는걸
211
이름없음
2020/09/03 21:52:54
ID : 0lfXuq4Y79g
0
그 사람이 글을 쓸때 더욱 나은 문장, 단어를 한참 고민했다는 걸 알면서 너무 가볍게 읽는 것 같다
212
이름없음
2020/09/03 21:53:29
ID : 0lfXuq4Y79g
0
잃어버린 것에 무게를 모르니.
213
이름없음
2020/09/03 21:54:06
ID : 0lfXuq4Y79g
0
발가락으로 쓴 문장도 아니고 왜 그따구지
214
이름없음
2020/09/03 21:54:25
ID : 0lfXuq4Y79g
0
발가락이면 오타 엄청 났을려나
215
이름없음
2020/09/03 21:55:34
ID : 0lfXuq4Y79g
0
발샤학읗ㅎ호 쓰ㅗ고 잇ㅅ3가
216
이름없음
2020/09/03 21:56:08
ID : 0lfXuq4Y79g
0
🤎🖤🤍💜💙💚🌞💛💛💛🌞🌞🤗❤🙇♂️🤗🤍🙇♀️🌞❗😄🌞🥰❗😂❓😄🤢🧡❤
217
이름없음
2020/09/03 21:56:47
ID : 0lfXuq4Y79g
0
아무렇지 않은 말 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생각이 담겨있는지.
218
이름없음
2020/09/03 21:57:23
ID : 0lfXuq4Y79g
0
궁금한게 어른들은 다 그러나?? 의문스럽고 뭐 정성 쏟으면서 싫어하고 진짜 심리를 모르겠네
219
이름없음
2020/09/03 21:57:53
ID : 0lfXuq4Y79g
0
진자 눈 마주치면 생각이 보였으면 좋겠어
220
이름없음
2020/09/03 21:58:07
ID : 0lfXuq4Y79g
0
진짜로 이러면 정신병이지만 어쨌든
221
6789349
2020/09/03 21:58:37
ID : 0lfXuq4Y79g
0
삐비비비비비ㅣ비빅 비빕ㄱ
222
이름없음
2020/09/03 22:00:31
ID : 0lfXuq4Y79g
0
오해에 오해가 쌓여 어느새 쓰레기가 된 나.
223
이름없음
2020/09/03 22:00:52
ID : 0lfXuq4Y79g
0
나는 평 범 합 니 다 쏘 평 범
224
이름없음
2020/09/03 22:01:37
ID : 0lfXuq4Y79g
0
()())(())))(()()))☆☆♡♡<_~#@@@!!!!@@#''":,,?)☆♡5432++×=/,,,,,,,,,
225
이름없음
2020/09/03 22:03:24
ID : 0lfXuq4Y79g
0
겨우 돌려말하는 대화 속에 잔뜩 묻어있는 긴장
226
이름없음
2020/09/03 22:04:54
ID : 0lfXuq4Y79g
0
깽깨 깽깨개깽깨깽깨 깽깯깯
덩덩 쿵따덩 쿵따쿵따 쿵따덩 덩덩 쿵따덩 쿵따쿵따 쿵따덩
징~~~~
북북 북북북
227
이름없음
2020/09/03 22:06:07
ID : 0lfXuq4Y79g
0
오랜밤.. 오랜밤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228
이름없음
2020/09/03 22:06:15
ID : 0lfXuq4Y79g
0
오랜쥐
229
이름없음
2020/09/03 22:06:26
ID : 0lfXuq4Y79g
0
오랜지 립밤!
230
이름없음
2020/09/03 22:07:29
ID : 0lfXuq4Y79g
0
뱃쨜
231
이름없음
2020/09/03 22:09:51
ID : 2FeIGrgpgi3
0
왜구랰ㅋㅋ
232
이름없음
2020/09/03 22:10:46
ID : 0lfXuq4Y79g
0
웃겨?? 웃어주니까 좋다 고마웡
233
이름없음
2020/09/03 22:11:44
ID : 2FeIGrgpgi3
0
나 이레주야!!!가끔씩 와서 일기 훔쳐볼게😝
234
ㄱ이름없음
2020/09/03 22:12:33
ID : 0lfXuq4Y79g
0
고마워 가끔 훔처보고 가
235
ㄱ이름없음
2020/09/03 22:13:10
ID : 0lfXuq4Y79g
0
그대의 곧은 마음이 고운 쪽으로 쓰이길.
236
ㄱ이름없음
2020/09/03 22:14:04
ID : 0lfXuq4Y79g
0
그처럼 아름다운 밤.
237
ㄱ이름없음
2020/09/03 22:14:41
ID : 0lfXuq4Y79g
0
🥰🌞🥰🤗🙇♀️🙇♀️🙇♀️🙇♀️🙇♀️🙇♂️😂🙇♂️🙇♂️🙇♂️🙇♂️🙇♂️🙇♂️🌎🌍🌏🧭⛩🌅 해질녘
238
ㄱ이름없음
2020/09/03 22:15:26
ID : 0lfXuq4Y79g
0
산기슭
239
ㄱ이름없음
2020/09/03 22:15:42
ID : 0lfXuq4Y79g
0
슭곰발
240
ㄱ이름없음
2020/09/03 22:16:25
ID : 0lfXuq4Y79g
0
어느새 자리 잡혀진 작은 상점
241
ㄱ이름없음
2020/09/03 22:16:33
ID : 0lfXuq4Y79g
0
그곳엔 스레주가 있어요
242
ㄱ이름없음
2020/09/03 22:17:01
ID : 0lfXuq4Y79g
0
스레주는 달달한 물약을 판매하고요 역겨운 사람에게 먹이는.특급 레시피도 있어여
243
ㄱ이름없음
2020/09/03 22:17:58
ID : 0lfXuq4Y79g
0
녘
옄시
244
이름없음
2020/09/04 09:24:02
ID : 0lfXuq4Y79g
0
고구마
245
이름없음
2020/09/04 09:24:28
ID : 0lfXuq4Y79g
0
이 답답한 심정을 어찌 표현할 수 있을지.
246
이름없음
2020/09/04 09:24:50
ID : 0lfXuq4Y79g
0
누구나 가슴속에 삼천원쯤은 품고 살잖아요.
247
이름없음
2020/09/04 09:25:11
ID : 0lfXuq4Y79g
0
꼴랑?
248
이름없음
2020/09/04 09:25:38
ID : 0lfXuq4Y79g
0
의미없는 부담감은 쥐어주지 말아요.
249
이름없음
2020/09/04 09:26:11
ID : 0lfXuq4Y79g
0
배 곪은 사람들은 절절하게 웁니다
250
이름없음
2020/09/04 09:26:20
ID : 0lfXuq4Y79g
0
냐옹냐옹
251
이름없음
2020/09/04 09:26:33
ID : 0lfXuq4Y79g
0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252
이름없음
2020/09/04 09:28:43
ID : 0lfXuq4Y79g
0
아픔을 겪어보지 않고 공감할 수 있나요? 느끼지도 않은 아픔을 떠올려서 상대방을 공감할 수 있나요?
253
이름없음
2020/09/04 09:29:08
ID : 0lfXuq4Y79g
0
가능하다면 당신은 존나 대단한 것 입니다.
254
이름없음
2020/09/04 09:29:34
ID : 0lfXuq4Y79g
0
알면서 눈 가리지 말아요.
255
이름없음
2020/09/04 09:30:19
ID : 0lfXuq4Y79g
0
그가 정서적인 폭력을 받는다는 걸 모두가 알잖아요?
256
이름없음
2020/09/04 09:31:04
ID : 0lfXuq4Y79g
0
나보다 눈치도 빠르면서 살아온 세월도 많으면서 가볍게 흘린 말에 아픔이 들어있다는 걸 알면서
257
이름없음
2020/09/04 09:32:11
ID : 0lfXuq4Y79g
0
그그그 머였더렁
258
이름없음
2020/09/04 09:33:05
ID : 0lfXuq4Y79g
0
작은 고사리 손에 꼭 팬을 쥐어주어야 마음이 편했습니까.
259
이름없음
2020/09/04 09:33:35
ID : 0lfXuq4Y79g
0
나라면 책!!!!! 책이 최곤데
260
이름없음
2020/09/04 09:34:42
ID : 0lfXuq4Y79g
0
무뎌진다.
무심하다.
무덤덤하다.
무던하다.
261
이름없음
2020/09/04 09:35:21
ID : 0lfXuq4Y79g
0
사랑사랑사랑사알앙아랄라앙해요
262
이름없음
2020/09/04 09:35:40
ID : 0lfXuq4Y79g
0
아파요 생각보다 많이
263
이름없음
2020/09/04 11:25:04
ID : 0lfXuq4Y79g
0
어차피 살아요 그냥 노숙자여도 사세요 죽지말고
264
이름없음
2020/09/04 11:26:16
ID : 0lfXuq4Y79g
0
앞 날 창창하긴 개뿔 바로 지옥불인데
265
이름없음
2020/09/04 11:27:05
ID : 0lfXuq4Y79g
0
역겹네 지는 자기가 역겨운 걸 모르는 것도
266
이름없음
2020/09/04 11:27:38
ID : 0lfXuq4Y79g
0
기다려도 날 봐주지 않을 걸 압니다.
267
이름없음
2020/09/04 11:27:57
ID : 0lfXuq4Y79g
0
끊임 없는 기다림은 멍청한 것도요.
268
이름없음
2020/09/04 11:28:36
ID : 0lfXuq4Y79g
0
사랑해요
269
이름없음
2020/09/04 11:29:41
ID : 0lfXuq4Y79g
0
1
1
1
1
1
1
1
1
1
1
270
이름없음
2020/09/04 11:30:10
ID : 0lfXuq4Y79g
0
역시 안 봐주네 기다리고 있는데 한번쯤은 봐줘
271
이름없음
2020/09/04 11:31:13
ID : 0lfXuq4Y79g
0
숙련된 장인의 손길이 도자기를 다듬는다
272
이름없음
2020/09/04 11:31:30
ID : 0lfXuq4Y79g
0
숙청!!
273
이름없음
2020/09/04 11:31:38
ID : 0lfXuq4Y79g
0
삼대를 멸해라
274
이름없음
2020/09/04 11:31:53
ID : 0lfXuq4Y79g
0
숙혜
275
이름없음
2020/09/04 11:33:33
ID : 0lfXuq4Y79g
0
별이 빛나요. 밝게 빛나요. 예쁘지 않아요?
276
이름없음
2020/09/04 11:33:57
ID : 0lfXuq4Y79g
0
저마다 사정이 있으니까.
277
이름없음
2020/09/04 11:34:36
ID : 0lfXuq4Y79g
0
가볍게 생각하지마 그 사람이 어떤 곤란한 일을 겪는지 모르잖아
278
이름없음
2020/09/04 11:34:58
ID : 0lfXuq4Y79g
0
닿지 않을 진실.
279
이름없음
2020/09/04 18:36:06
ID : 0lfXuq4Y79g
0
좆같았어요 오늘
280
이름없음
2020/09/04 18:36:17
ID : 0lfXuq4Y79g
0
나만 빼고 다 웃더라 존나
281
이름없음
2020/09/04 18:36:39
ID : 0lfXuq4Y79g
0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282
이름없음
2020/09/04 18:36:51
ID : 0lfXuq4Y79g
0
존나 부럽습니다
283
이름없음
2020/09/04 18:37:23
ID : 0lfXuq4Y79g
0
인생은 원래 운빨인가봐요 긍정적인 생각
284
이름없음
2020/09/04 18:38:02
ID : 0lfXuq4Y79g
0
ㄷ씨발 돈벼락이나 내려라
285
이름없음
2020/09/04 18:38:38
ID : 0lfXuq4Y79g
0
나 진짜 쓰레기에요 쓰레기
286
이름없음
2020/09/04 18:38:48
ID : 0lfXuq4Y79g
0
걍 나가 뒤져라 씨발
287
이름없음
2020/09/08 16:03:15
ID : 0lfXuq4Y79g
0
사랑해오늘도
288
이름없음
2020/09/08 16:04:19
ID : 0lfXuq4Y79g
0
일기장만 잡으면 우울해지는거 같아 한동안 일기 안쓸거야
289
이름없음
2020/09/23 19:43:34
ID : apUY3A587cJ
0
잘 지내?
너무 우울해하며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음.
일기에서 답장 안해줘도 되니까, 스레딕 들락날락 거린다면 이 레스 보고 조금이라도 위로를 받았으면.
많이 우울해 하는것 같아서 난입도 잘 못했는데, 공백을 빌려 뻘 레스를 써본다.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우리 평범한 인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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