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4 14:02:04 ID : 0lfXuq4Y79g 2
비밀인데. 들으셨어요? 일기 무례한 난입은 사절. 대부분 문장을 씁니다. 가끔 감정에 절여진 문장이 나옵니다. ❗❕❗문장을 보며 느낀 감상을 말해주실때 엄청난 감사를 느낍니다❗❕❗ 문장은 대부분 오글거립니다!! 욕도 많이 씁니다!!!!! 이걸 보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202 이름없음 2020/09/03 21:43:22 ID : 0lfXuq4Y79g 0
로어가 될꺼야! 전레스: ******
203 이름없음 2020/09/03 21:43:45 ID : 0lfXuq4Y79g 0
어쩌구 저쩌구 천사.
204 이름없음 2020/09/03 21:44:38 ID : 0lfXuq4Y79g 0
뭐 어려우면 사랑! 개연성도 없고 그냥 사랑! 와아아 사랑만 쓰면 개연성이 해결된다네요!!!
205 이름없음 2020/09/03 21:45:13 ID : 0lfXuq4Y79g 0
예전에 교회캠프 갔었는데 몇시간 동안 앉아있고 뒤지는줄 알았다 지루해서
206 이름없음 2020/09/03 21:46:13 ID : 0lfXuq4Y79g 0
하쟎흔 인간둘..
207 이름없음 2020/09/03 21:49:53 ID : 0lfXuq4Y79g 0
우리를 속죄하여 주시옵서서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토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아멘 용서해 주시옵서서
208 이름없음 2020/09/03 21:50:43 ID : 0lfXuq4Y79g 0
누군가에겐 간단한 가십거리
209 이름없음 2020/09/03 21:51:28 ID : 0lfXuq4Y79g 0
먹고 뜯고 씹고 즐기고
210 이름없음 2020/09/03 21:52:14 ID : 0lfXuq4Y79g 0
너무 맨날 속독을 하니 글을 읽으며 남는 문장이 없는걸
211 이름없음 2020/09/03 21:52:54 ID : 0lfXuq4Y79g 0
그 사람이 글을 쓸때 더욱 나은 문장, 단어를 한참 고민했다는 걸 알면서 너무 가볍게 읽는 것 같다
212 이름없음 2020/09/03 21:53:29 ID : 0lfXuq4Y79g 0
잃어버린 것에 무게를 모르니.
213 이름없음 2020/09/03 21:54:06 ID : 0lfXuq4Y79g 0
발가락으로 쓴 문장도 아니고 왜 그따구지
214 이름없음 2020/09/03 21:54:25 ID : 0lfXuq4Y79g 0
발가락이면 오타 엄청 났을려나
215 이름없음 2020/09/03 21:55:34 ID : 0lfXuq4Y79g 0
발샤학읗ㅎ호 쓰ㅗ고 잇ㅅ3가
216 이름없음 2020/09/03 21:56:08 ID : 0lfXuq4Y79g 0
🤎🖤🤍💜💙💚🌞💛💛💛🌞🌞🤗❤🙇‍♂️🤗🤍🙇‍♀️🌞❗😄🌞🥰❗😂❓😄🤢🧡❤
217 이름없음 2020/09/03 21:56:47 ID : 0lfXuq4Y79g 0
아무렇지 않은 말 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생각이 담겨있는지.
218 이름없음 2020/09/03 21:57:23 ID : 0lfXuq4Y79g 0
궁금한게 어른들은 다 그러나?? 의문스럽고 뭐 정성 쏟으면서 싫어하고 진짜 심리를 모르겠네
219 이름없음 2020/09/03 21:57:53 ID : 0lfXuq4Y79g 0
진자 눈 마주치면 생각이 보였으면 좋겠어
220 이름없음 2020/09/03 21:58:07 ID : 0lfXuq4Y79g 0
진짜로 이러면 정신병이지만 어쨌든
221 6789349 2020/09/03 21:58:37 ID : 0lfXuq4Y79g 0
삐비비비비비ㅣ비빅 비빕ㄱ
222 이름없음 2020/09/03 22:00:31 ID : 0lfXuq4Y79g 0
오해에 오해가 쌓여 어느새 쓰레기가 된 나.
223 이름없음 2020/09/03 22:00:52 ID : 0lfXuq4Y79g 0
나는 평 범 합 니 다 쏘 평 범
224 이름없음 2020/09/03 22:01:37 ID : 0lfXuq4Y79g 0
()())(())))(()()))☆☆♡♡<_~#@@@!!!!@@#''":,,?)☆♡5432++×=/,,,,,,,,,
225 이름없음 2020/09/03 22:03:24 ID : 0lfXuq4Y79g 0
겨우 돌려말하는 대화 속에 잔뜩 묻어있는 긴장
226 이름없음 2020/09/03 22:04:54 ID : 0lfXuq4Y79g 0
깽깨 깽깨개깽깨깽깨 깽깯깯 덩덩 쿵따덩 쿵따쿵따 쿵따덩 덩덩 쿵따덩 쿵따쿵따 쿵따덩 징~~~~ 북북 북북북
227 이름없음 2020/09/03 22:06:07 ID : 0lfXuq4Y79g 0
오랜밤.. 오랜밤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228 이름없음 2020/09/03 22:06:15 ID : 0lfXuq4Y79g 0
오랜쥐
229 이름없음 2020/09/03 22:06:26 ID : 0lfXuq4Y79g 0
오랜지 립밤!
230 이름없음 2020/09/03 22:07:29 ID : 0lfXuq4Y79g 0
뱃쨜
231 이름없음 2020/09/03 22:09:51 ID : 2FeIGrgpgi3 0
왜구랰ㅋㅋ
232 이름없음 2020/09/03 22:10:46 ID : 0lfXuq4Y79g 0
웃겨?? 웃어주니까 좋다 고마웡
233 이름없음 2020/09/03 22:11:44 ID : 2FeIGrgpgi3 0
나 이레주야!!!가끔씩 와서 일기 훔쳐볼게😝
234 ㄱ이름없음 2020/09/03 22:12:33 ID : 0lfXuq4Y79g 0
고마워 가끔 훔처보고 가
235 ㄱ이름없음 2020/09/03 22:13:10 ID : 0lfXuq4Y79g 0
그대의 곧은 마음이 고운 쪽으로 쓰이길.
236 ㄱ이름없음 2020/09/03 22:14:04 ID : 0lfXuq4Y79g 0
그처럼 아름다운 밤.
237 ㄱ이름없음 2020/09/03 22:14:41 ID : 0lfXuq4Y79g 0
🥰🌞🥰🤗🙇‍♀️🙇‍♀️🙇‍♀️🙇‍♀️🙇‍♀️🙇‍♂️😂🙇‍♂️🙇‍♂️🙇‍♂️🙇‍♂️🙇‍♂️🙇‍♂️🌎🌍🌏🧭⛩🌅 해질녘
238 ㄱ이름없음 2020/09/03 22:15:26 ID : 0lfXuq4Y79g 0
산기슭
239 ㄱ이름없음 2020/09/03 22:15:42 ID : 0lfXuq4Y79g 0
슭곰발
240 ㄱ이름없음 2020/09/03 22:16:25 ID : 0lfXuq4Y79g 0
어느새 자리 잡혀진 작은 상점
241 ㄱ이름없음 2020/09/03 22:16:33 ID : 0lfXuq4Y79g 0
그곳엔 스레주가 있어요
242 ㄱ이름없음 2020/09/03 22:17:01 ID : 0lfXuq4Y79g 0
스레주는 달달한 물약을 판매하고요 역겨운 사람에게 먹이는.특급 레시피도 있어여
243 ㄱ이름없음 2020/09/03 22:17:58 ID : 0lfXuq4Y79g 0
녘 옄시
244 이름없음 2020/09/04 09:24:02 ID : 0lfXuq4Y79g 0
고구마
245 이름없음 2020/09/04 09:24:28 ID : 0lfXuq4Y79g 0
이 답답한 심정을 어찌 표현할 수 있을지.
246 이름없음 2020/09/04 09:24:50 ID : 0lfXuq4Y79g 0
누구나 가슴속에 삼천원쯤은 품고 살잖아요.
247 이름없음 2020/09/04 09:25:11 ID : 0lfXuq4Y79g 0
꼴랑?
248 이름없음 2020/09/04 09:25:38 ID : 0lfXuq4Y79g 0
의미없는 부담감은 쥐어주지 말아요.
249 이름없음 2020/09/04 09:26:11 ID : 0lfXuq4Y79g 0
배 곪은 사람들은 절절하게 웁니다
250 이름없음 2020/09/04 09:26:20 ID : 0lfXuq4Y79g 0
냐옹냐옹
251 이름없음 2020/09/04 09:26:33 ID : 0lfXuq4Y79g 0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252 이름없음 2020/09/04 09:28:43 ID : 0lfXuq4Y79g 0
아픔을 겪어보지 않고 공감할 수 있나요? 느끼지도 않은 아픔을 떠올려서 상대방을 공감할 수 있나요?
253 이름없음 2020/09/04 09:29:08 ID : 0lfXuq4Y79g 0
가능하다면 당신은 존나 대단한 것 입니다.
254 이름없음 2020/09/04 09:29:34 ID : 0lfXuq4Y79g 0
알면서 눈 가리지 말아요.
255 이름없음 2020/09/04 09:30:19 ID : 0lfXuq4Y79g 0
그가 정서적인 폭력을 받는다는 걸 모두가 알잖아요?
256 이름없음 2020/09/04 09:31:04 ID : 0lfXuq4Y79g 0
나보다 눈치도 빠르면서 살아온 세월도 많으면서 가볍게 흘린 말에 아픔이 들어있다는 걸 알면서
257 이름없음 2020/09/04 09:32:11 ID : 0lfXuq4Y79g 0
그그그 머였더렁
258 이름없음 2020/09/04 09:33:05 ID : 0lfXuq4Y79g 0
작은 고사리 손에 꼭 팬을 쥐어주어야 마음이 편했습니까.
259 이름없음 2020/09/04 09:33:35 ID : 0lfXuq4Y79g 0
나라면 책!!!!! 책이 최곤데
260 이름없음 2020/09/04 09:34:42 ID : 0lfXuq4Y79g 0
무뎌진다. 무심하다. 무덤덤하다. 무던하다.
261 이름없음 2020/09/04 09:35:21 ID : 0lfXuq4Y79g 0
사랑사랑사랑사알앙아랄라앙해요
262 이름없음 2020/09/04 09:35:40 ID : 0lfXuq4Y79g 0
아파요 생각보다 많이
263 이름없음 2020/09/04 11:25:04 ID : 0lfXuq4Y79g 0
어차피 살아요 그냥 노숙자여도 사세요 죽지말고
264 이름없음 2020/09/04 11:26:16 ID : 0lfXuq4Y79g 0
앞 날 창창하긴 개뿔 바로 지옥불인데
265 이름없음 2020/09/04 11:27:05 ID : 0lfXuq4Y79g 0
역겹네 지는 자기가 역겨운 걸 모르는 것도
266 이름없음 2020/09/04 11:27:38 ID : 0lfXuq4Y79g 0
기다려도 날 봐주지 않을 걸 압니다.
267 이름없음 2020/09/04 11:27:57 ID : 0lfXuq4Y79g 0
끊임 없는 기다림은 멍청한 것도요.
268 이름없음 2020/09/04 11:28:36 ID : 0lfXuq4Y79g 0
사랑해요
269 이름없음 2020/09/04 11:29:41 ID : 0lfXuq4Y79g 0
1 1 1 1 1 1 1 1 1 1
270 이름없음 2020/09/04 11:30:10 ID : 0lfXuq4Y79g 0
역시 안 봐주네 기다리고 있는데 한번쯤은 봐줘
271 이름없음 2020/09/04 11:31:13 ID : 0lfXuq4Y79g 0
숙련된 장인의 손길이 도자기를 다듬는다
272 이름없음 2020/09/04 11:31:30 ID : 0lfXuq4Y79g 0
숙청!!
273 이름없음 2020/09/04 11:31:38 ID : 0lfXuq4Y79g 0
삼대를 멸해라
274 이름없음 2020/09/04 11:31:53 ID : 0lfXuq4Y79g 0
숙혜
275 이름없음 2020/09/04 11:33:33 ID : 0lfXuq4Y79g 0
별이 빛나요. 밝게 빛나요. 예쁘지 않아요?
276 이름없음 2020/09/04 11:33:57 ID : 0lfXuq4Y79g 0
저마다 사정이 있으니까.
277 이름없음 2020/09/04 11:34:36 ID : 0lfXuq4Y79g 0
가볍게 생각하지마 그 사람이 어떤 곤란한 일을 겪는지 모르잖아
278 이름없음 2020/09/04 11:34:58 ID : 0lfXuq4Y79g 0
닿지 않을 진실.
279 이름없음 2020/09/04 18:36:06 ID : 0lfXuq4Y79g 0
좆같았어요 오늘
280 이름없음 2020/09/04 18:36:17 ID : 0lfXuq4Y79g 0
나만 빼고 다 웃더라 존나
281 이름없음 2020/09/04 18:36:39 ID : 0lfXuq4Y79g 0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282 이름없음 2020/09/04 18:36:51 ID : 0lfXuq4Y79g 0
존나 부럽습니다
283 이름없음 2020/09/04 18:37:23 ID : 0lfXuq4Y79g 0
인생은 원래 운빨인가봐요 긍정적인 생각
284 이름없음 2020/09/04 18:38:02 ID : 0lfXuq4Y79g 0
ㄷ씨발 돈벼락이나 내려라
285 이름없음 2020/09/04 18:38:38 ID : 0lfXuq4Y79g 0
나 진짜 쓰레기에요 쓰레기
286 이름없음 2020/09/04 18:38:48 ID : 0lfXuq4Y79g 0
걍 나가 뒤져라 씨발
287 이름없음 2020/09/08 16:03:15 ID : 0lfXuq4Y79g 0
사랑해오늘도
288 이름없음 2020/09/08 16:04:19 ID : 0lfXuq4Y79g 0
일기장만 잡으면 우울해지는거 같아 한동안 일기 안쓸거야
289 이름없음 2020/09/23 19:43:34 ID : apUY3A587cJ 0
잘 지내? 너무 우울해하며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음. 일기에서 답장 안해줘도 되니까, 스레딕 들락날락 거린다면 이 레스 보고 조금이라도 위로를 받았으면. 많이 우울해 하는것 같아서 난입도 잘 못했는데, 공백을 빌려 뻘 레스를 써본다.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우리 평범한 인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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