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라기보다는 스레주가 다이스로 미래 점치는 스레 (21)
2.벌써부터 인생 망한것같은 20대 초반의 TMI 일기 (24)
3.정은창 (1000)
4.. (69)
5.나는 불행마저 평범한 사람 (24)
6.여우 (23)
7.나는 평범합니다 (289)
8.심상화 훈련 일기(난입 환영) (1)
9.날비 (6)
10.💀🔫 (개입=❤💘💞💗) (484)
11.기록 (8)
12.. (16)
13.오늘부터 욕 안 쓴다 (12)
14.ㅇㅇ (2)
15.게으름과 과제에 관한 고찰 (6)
16.언제나 사랑해 (20)
17.정신차리자 (3)
18.🟡◼DRIVE◼🟡 (70)
19.보고싶다. (9)
20.. (2)
2
이름없음
2019/09/29 17:56:17
ID : ILdVf83u647
0
내가 정말 모른척하면서 살아도 될까
3
이름없음
2019/09/29 17:56:50
ID : ILdVf83u647
0
.
4
이름없음
2019/09/29 17:57:30
ID : ILdVf83u647
0
괜히 조바심이 난다 나만 이렇게 살고있는게 아닐까 모른척해야될까
5
이름없음
2019/09/29 19:18:25
ID : ILdVf83u647
0
그러고보니 너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지나간 것들에 괜한 궁금증이 생기며 나보다 못난 사람이기를 바라는 더러운 열등감
6
이름없음
2019/09/29 19:20:38
ID : ILdVf83u647
0
보고싶지 않은 건 치워두고
7
이름없음
2019/09/29 19:48:27
ID : ILdVf83u647
0
무엇보다 조심해야할 것은 내가 합리화를 하고있지 않은가이다 객관적 사고를 해야한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합리화가 아닌가? 내가 틀리지 않은 증거를 찾는 것은
8
이름없음
2019/09/29 19:48:43
ID : ILdVf83u647
0
정말 나는 틀렸을까
9
이름없음
2019/09/29 19:49:54
ID : ILdVf83u647
0
내가 틀렸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10
이름없음
2019/09/29 22:12:26
ID : ILdVf83u647
0
의문문뿐인 삶이다 물음표 없인 이어나가지 못하는 삶
11
이름없음
2019/09/29 22:12:43
ID : ILdVf83u647
0
시를 읽고 싶다
12
이름없음
2019/09/30 09:46:44
ID : Y7byK1zXBwE
0
신경쓰지 말자
13
이름없음
2019/09/30 09:48:23
ID : Y7byK1zXBwE
0
내가 잘못된 것일까? 확증이 필요하다 내 옳음을 증명해줄 것이. 그것엔 나의 감상이 섞여선 안 된다. 나는 나를 믿을 수 없다
14
이름없음
2019/09/30 09:49:06
ID : Y7byK1zXBwE
0
내가 틀린 것이라면 그들은 무엇이 되는거지 그걸 옳다고 할수있나
15
이름없음
2019/09/30 09:51:05
ID : Y7byK1zXBwE
0
성찰이란 거창한 이름을 붙인 자기혐오일 뿐이지 않나
내가 의사표명을 하지 않았다면 시작되지도 않았다 나는 침묵했어야 했다 늘 그랬듯 똑같은 후회만 반복되고
16
이름없음
2019/09/30 09:54:06
ID : Y7byK1zXBwE
0
후회와 자살충동의 근간은 언제나 나였다
17
이름없음
2019/09/30 09:54:53
ID : Y7byK1zXBwE
0
죽고싶다는 말을 이렇게 쉽게 뱉어도 되는걸까 나는 또 죄를 짓고있다
18
이름없음
2019/09/30 09:55:39
ID : tutxTSNurdW
0
다 죽여버리고싶다
19
이름없음
2019/09/30 09:58:54
ID : Y7byK1zXBwE
0
연애는 두번해봤지만 항상 끝이 안좋았고 나때문이었다 내가 버티지못해서
버티지못해서
20
이름없음
2019/09/30 10:00:21
ID : Y7byK1zXBwE
0
종교를 믿으면 편해질지도 모른다 존재하지 않는것을 존재한다는 믿는 어리석음을 내가 갖고있었더라면 정신병도 없었을지도 모르지 나는 결국 이런사람이다
21
이름없음
2019/09/30 12:11:54
ID : 4JU5dQramts
0
신경쓰지말자
22
이름없음
2019/09/30 13:35:39
ID : smNyZdCksmE
0
스트레스가 심하다 내가 모자란 사람임을 확인받는것같다
23
이름없음
2019/09/30 13:36:33
ID : smNyZdCksmE
0
왜 자꾸 아이디가 달라질까..... 18은 내가 쓴게아닌데 뭐지
24
이름없음
2019/09/30 18:05:14
ID : Artg0k8jeIG
0
지하철을 타고있을때가 제일 진정된다
25
이름없음
2019/09/30 20:45:40
ID : ILdVf83u647
0
모른척하기
26
이름없음
2019/10/01 14:41:30
ID : K5amtvzQmsn
0
감당못할 일을 저질러놓고 도망치는 내가 한심하다
27
이름없음
2019/10/01 15:10:16
ID : tutxTSNurdW
0
18쓴 레스주인데 난입이었어
28
이름없음
2019/10/01 18:52:12
ID : ILdVf83u647
0
아...그렇구나
29
이름없음
2019/10/01 18:52:40
ID : ILdVf83u647
0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게 가는지 모르겠다
30
이름없음
2019/10/01 22:50:09
ID : ILdVf83u647
0
결국 뭘했지. 뭘했지 나는. 변함이 없다
31
이름없음
2019/10/02 23:07:07
ID : ILdVf83u647
0
나아지고 있는거라면 좋겠다. 나는 괜찮아질 수 있을까
32
이름없음
2019/10/05 23:42:24
ID : ILdVf83u647
0
또 무의미하게 흘려보냈다
33
이름없음
2019/10/06 23:20:48
ID : ILdVf83u647
0
내가 싫고 나의 무력함이 싫고 재능도 없으면서 노력도 하지 않는 나 자신이 싫다 공부도 운동도 사회생활도 아무것도 나는 제대로 하지 않아 노력도 안해
34
이름없음
2019/10/06 23:21:23
ID : ILdVf83u647
0
텅 빈 것
35
이름없음
2019/10/06 23:24:01
ID : ILdVf83u647
0
사랑과 신뢰가 의심된다 진정성 없는 허울들 나만 그것들에서 작위감을 느끼나 이렇게 말하고도 사랑받고 싶고 신뢰받고 싶은 모순 나는 역겹다
36
이름없음
2019/10/06 23:25:18
ID : ILdVf83u647
0
정신병을 방패삼아 도피하지 말라 나는 그냥 의지박약이다
37
이름없음
2019/10/06 23:25:45
ID : ILdVf83u647
0
두렵지만 행동은 하지 않고
38
이름없음
2019/10/07 01:15:09
ID : ILdVf83u647
0
연기
39
이름없음
2019/10/10 00:44:54
ID : ILdVf83u647
0
당신이 있었다면 좀 나았을련지도 모른다 그래도 그건 서로에게 좋지 않았겠지
40
이름없음
2019/10/15 16:30:21
ID : ipasnU44Y9v
0
결국 똑같다 나는 또다시 도망치고 있을 곳도 사라져서
41
이름없음
2019/10/15 16:30:56
ID : ipasnU44Y9v
0
내가 너무 싫다
42
이름없음
2019/10/15 16:34:41
ID : ipasnU44Y9v
0
나는 왜 이런 기분이 되었을까 어떤 이유에서 화난걸까
43
이름없음
2019/10/15 16:37:58
ID : ipasnU44Y9v
0
말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하지만 없는게 낫겠지
44
이름없음
2019/10/15 16:38:28
ID : ipasnU44Y9v
0
무섭다......
45
이름없음
2019/10/16 09:14:29
ID : vxDy2NxTXy1
0
허무맹랑한 꿈에 위로받는 날 비웃을까
46
이름없음
2019/10/16 09:15:57
ID : vxDy2NxTXy1
0
아무도 없는 혹은 누구나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거리를 나 혼자 정처없이 걷는다 목적은 있으나 없느니만 못하다
47
이름없음
2019/10/16 09:16:18
ID : vxDy2NxTXy1
0
어디론가 가고 싶다
48
이름없음
2019/10/16 11:34:08
ID : E1hffcLcK47
0
아무리 내가 단단해지려 해도, 아니 무뎌지려 해도 불현듯 떠오른 과거의 한 마디에게 발목이 잡힌다. 나아갈 수 없다. 뒤돌아보고 다시금 뒤돌아보며. 나아갈 수 없다.
그럼에도 너희는 잘 살 것이다. 나는 멈춰서있고 너희는 나아갈 것이다. 기억조차 못하겠지.
49
이름없음
2019/10/16 11:36:14
ID : E1hffcLcK47
0
기억도 이 마음의 딱지도 나의 것이고 발목은 무겁기만 하다
50
이름없음
2019/10/16 11:40:35
ID : E1hffcLcK47
0
단단한 사람이 되지 못하는 내가 이상한걸까?
51
이름없음
2019/10/16 13:08:07
ID : ba9vu5Ru6Y9
0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
52
이름없음
2019/10/17 09:05:06
ID : nu3Bgo1Ci5P
0
짧은 구원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변해야 하는 건 나고, 문제가 있는 것도 나다
타인의 것은 그래봤자 내 것이 될 수 없는 법이다
53
이름없음
2019/10/17 09:06:12
ID : nu3Bgo1Ci5P
0
더는.
54
이름없음
2019/10/24 00:14:22
ID : ILdVf83u647
0
이젠 해야 할 때다
55
이름없음
2019/10/26 23:24:12
ID : ILdVf83u647
0
무던히 시간은 지나가는데 난 무엇도 잡지 못해서.
56
이름없음
2019/10/27 23:12:45
ID : ILdVf83u647
0
또 미루고.
57
이름없음
2019/11/02 00:07:23
ID : ILdVf83u647
0
이렇게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아도 되는 건지
58
이름없음
2019/11/12 10:21:15
ID : nu3Bgo1Ci5P
0
막막하다.
59
이름없음
2019/11/12 10:21:55
ID : nu3Bgo1Ci5P
0
너는 어떻게 살고있을까...
60
이름없음
2019/12/04 20:37:19
ID : ILdVf83u647
0
한 달 남았다.
61
이름없음
2019/12/04 20:38:19
ID : ILdVf83u647
0
단말마처럼 내뱉은 감정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는 왜 이러고 있을까.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다들 자기 몫의 일을 해내고 있는데 나만...
62
이름없음
2019/12/04 20:38:49
ID : ILdVf83u647
0
도망치고 회피하다가 절벽에 다다르면 어쩔 테지 뛰어내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은가?
63
이름없음
2019/12/04 20:39:49
ID : ILdVf83u647
0
뛰어내리면 그만이라고.......
64
이름없음
2019/12/04 20:40:41
ID : ILdVf83u647
0
괜히 일만 벌려놓고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65
이름없음
2019/12/04 20:41:18
ID : ILdVf83u647
0
이런 내가 싫다는 말은 이미 수도없이 반복해서 이젠 믿음도 가지 않고
66
이름없음
2019/12/06 20:13:14
ID : ILdVf83u647
0
안 피곤하냐고? 어떻게 그렇게 무관심하게 말할 수 있지. 네 일이 아니라서? 세상 일에 관심이 없어서? 응원을 해주지 못할 망정 안 피곤하냐고? 피곤하지. 피곤한데도 하는 거잖아 그러잖으면 뭐가 바뀌나. 우리가 입 다물고 있으면 뭐가 바뀌나 도대체... 자기 일 아니라고 일반화하고 나는 그럼 나는? 내 일이라서 싸우고 있는 나는? 너에겐 이 모든 게 피곤한 일로 보이는구나.
67
이름없음
2019/12/06 20:14:09
ID : ILdVf83u647
0
제 살이 물어뜯겨본 적 없는 사람은 저항의 의미를 모른다.
68
이름없음
2020/02/18 10:47:18
ID : BvA6ksnWi1j
0
피곤하다...차라리 포기할 수 있었다면
69
이름없음
2020/09/08 20:34:05
ID : q6o5bA45eZ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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