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4)
2.기억소거제 (1)
3.아이를 키울 때 사랑이 필요할까? (1)
4.목 늘어난 옷 입어도 숨막혀서 숨쉬기 힘든데 나같은 사람 또 있어? (3)
5.친구고민 (1)
6.. (1)
7.. (1)
8.. (2)
9.내가 정말 싫어하는 애 (3)
10.엄마가 계속 때려 (6)
11.숨 쉬다 숨을 안쉬어 (3)
12.. (3)
13.. (5)
14.친오빠 새끼 진짜 쪼개버리고싶다 (1)
15.. (34)
16.잘못 자란 아이 (1)
17.마음이 허한데 아무것도 못 해 (1)
18.. (1)
19.내가 유별난 거 같아? (4)
20.지 편할대로 읽씹하는 친구 (10)
1
이름없음
2020/09/08 11:17:30
ID : K2E8koMqlve
0
엄마가 계속 때려 우산이링 옷걸이로 때리고 옆에 있는 물건 다 집어던지고 베게로 개 패듯 때려 그러면서 하는말이 밖에 나가서 살래 그러면 아무도 안 건든다고.. 엄마가 진짜 아침에 급발진 하거나 말 싸움 할 때 급발진 하는거 빼고는 진짜 괜찮은데 아침에 특히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막 때려.. 진짜 자살충동 오고 집 가출하고 싶은데 에반가?
2
이름없음
2020/09/08 11:19:00
ID : K2E8koMqlve
0
지금 맞다가 지쳐서 화장실에 문 잠가두고 앉아있는데 방금 엄마가 화장실 불 껐다.. ㅅㅂ 어두컴컴해
3
이름없음
2020/09/08 11:35:03
ID : mlikr805Qra
0
레주 몇살인데?
4
이름없음
2020/09/08 11:41:42
ID : K2E8koMqlve
0
17살
5
이름없음
2020/09/08 11:55:50
ID : 3Qk2k2q3SGs
0
온클 들어야되는데 와이파이도 끊어버려서 들을수도 없다..
6
이름없음
2020/09/08 11:57:22
ID : hgi782spbDB
0
문고리도 뿌셔버려서 문도 못 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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