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아빠와 내가 아주 오래전 겪은일이야 (23)
2.이 괴담 내용 아는 레스주? (3)
3.모바일 기준 최대 2줄씩 쓰는 릴레이 괴담 (33)
4.방금 읽었던 스레인데 못찾겠어ㅜㅜ 찾아줄사람 (6)
5.나 이거 물어보려고 스레딕 가입했어ㅠㅠㅠ 이거 주작이야?? (6)
6.2개월동안 스토킹 당했다던 앤데 (2)
7.최대한 무섭게 해보기 (24)
8.라디오 동아리에서 겪은 일 (71)
9.혹시 가위 눌릴때 방울 소리 들리는 사람 있어? (17)
10.분명 뭔가 어깨를 툭 쳤는데 (10)
11.네T'<워크 V러스! (7)
12.우리동네 지하철역에서 누가 투신 자살을 했었어 (9)
13.아직도 소름끼쳐..(맞춤법 감안하고 봐줘ㅠ) (19)
14.울 할머니가 사주랑 무당일 하시는데 (11)
15.가위 눌렸을때 뭐봤어? (36)
16.어쩌다 생각나는 소름돋는 이야기 적는 스레 (7)
17.무서운 건 아닌데 이게 뭔지 알아? (14)
18.어느 공원의 화장실 (18)
19.누워있다보면 자꾸 뭔가 쓱쓱 지나가 (5)
20.꿈속의 그곳? 그리고 나. (17)
1
이름없음
2020/09/13 12:19:20
ID : u5TO7fasmK3
0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돼서 꿈판에 올려야 되는지 여기에 올려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 일단 올려볼게..
2
이름없음
2020/09/13 12:21:02
ID : u5TO7fasmK3
0
새벽 3시~4시 쯤에 자려고 방문을 반 열고 잤거든 분명 그 사이로 엄마 아빠랑 인사도 하고 잤는데 진짜 똑똑히 기억하거든
3
이름없음
2020/09/13 12:21:23
ID : Y9tbhgpaldy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9/13 12:24:15
ID : u5TO7fasmK3
0
근데 꿈인지 현실인지는 모르겠는데 무슨 색동 저고리 같은 걸 입고 있는 4~5살 정도 돼 보이는 아기들 한 다 여섯 명? 이랑 빨간 한복인데 노랑색 자수 같은 게? 있는 거 입고 있는 긴 머리에 여자가 다같이 진짜 무섭게 웃는 게 아니라 되게 신나게 활짝 웃으면서 나한테 오는 걸 봤거든 근데 오는 게 약간 피터팬 보면 하늘 둥둥 떠다닐 때 자세 있지 일자로 날아가잖아
5
이름없음
2020/09/13 12:24:27
ID : TTWo1veNz86
0

6
이름없음
2020/09/13 12:26:55
ID : u5TO7fasmK3
0
그 자세로 용이 다가오는 것처럼 꿀렁꿀렁 오는 거야 바로 내 눈앞에서 그리고 펑 하고 사라졌거든? 걔네가 내 방에 들어오면서 문을 발로? 닫고 그러고 날아오는데 꽹과리랑 북이랑 태평소랑 막 사극에서 잔칫날에 나올 법한 노래랑 나오고 꽃잎? 같은 거 막 흩날리고 그러고 펑 하고 사라졌댔잖아 근데 진짜 그 소리가 나면서 꽃잎으로 휙 변하고 사라졌단 말이야
7
이름없음
2020/09/13 12:28:24
ID : u5TO7fasmK3
0
그걸 내가 보고 다시 잤거든? 근데 꿈에서 보고 다시 자는 그런 내용에 꿈을 꾼 걸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계속 자고 다시 일어났는데 방문이 닫혀있는 거야 그래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나가려는데 그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일이 딱 떠오르면서 나 어제 분명 방문을 닫고 잔 적이 없는데 닫혀있는 거잖아
8
이름없음
2020/09/13 12:30:01
ID : u5TO7fasmK3
0
방에서 나가서 바로 엄마 아빠 보이길래 왜 덥게 문을 닫았냐 어제 이상한 꿈도 꿔서 무섭다 부탁하지 않는 이상 문 닫지 말아달라고 하니깐 엄마 아빠가 어제 내 방 근처에도 안 갔고 분명 네가 닫지 않았겠냐고 그러시는 거야 사실 부모님이 방문까지 막 간섭하고 그러시는 분 아니거든
9
이름없음
2020/09/13 12:31:36
ID : u5TO7fasmK3
0
어제 분명 우리집은 창문도 다 닫고 있었고 바람도 안 불었어 그래서 좀 소름이 돋길래 동생방 가보니깐 얘가 아직 자고 있었고 내가 얘 보다 더 일찍 자서 일찍 일어난 거였어 그리고 동생이 아무리 잠에서 중간에 깼다고 해도 걘 자기 방에만 있었을 거지 어라 누나 문 안 닫고 자네 내가 닫아줘야지 이러는 얘가 진짜 아니거든
10
이름없음
2020/09/13 12:32:23
ID : u5TO7fasmK3
0
근데 진짜 이게 무서운 게 아니라 약간 소름? 그리고 신기? 했어 분명 난 기억이 나거든 막 웃으면서 환영합니다~! 이런 느낌?
11
이름없음
2020/09/13 12:34:19
ID : u5TO7fasmK3
0
엄마가 그냥 개꿈이라고 하길래 좀 있다가 이제 밥 먹으라고 해서 먹으면서 쭉 생각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아는 분이랑 전화를 하시길래 그냥 본의 아니게 듣게 됐는데 우리집 바로 앞에 아파트가 그렇게 멀진 않은 거리거든? 무튼 그 아파트로 애기무당이 새로 왔다는데 그거랑 연관 있는가 싶기도 하고
12
이름없음
2020/09/13 12:35:48
ID : u5TO7fasmK3
0
엄마가 막 교수하던 분이나 용하다는 분들 산에 막 계시잖아 몇 분 찾아가서 내 사주 보시면 항상 조상복도 많고 덕도 많고 조상이 나를 감싸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공통적이었대 내 태몽을 다섯명인가 꾸셨는데 다 신비한 동물들 나오고 막 무튼 이런 거랑 연관 있는가 해서
13
이름없음
2020/09/13 12:36:16
ID : u5TO7fasmK3
0
혹시 이런 거 잘 아는 사람 있어? 아는 거 있으면 말 좀 해주라 궁금해.. 나 왜 환영 당했지 ㅠ...?
14
이름없음
2020/09/13 12:37:00
ID : u5TO7fasmK3
0
미스터리판에 올릴 걸 그랬나... 보기 좀 그렇다면 미안해 어디야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서 ㅠㅜ
레스 작성
23레스우리 아빠와 내가 아주 오래전 겪은일이야
251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4
3
3레스이 괴담 내용 아는 레스주?
275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4
0
33레스모바일 기준 최대 2줄씩 쓰는 릴레이 괴담
468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4
0
6레스방금 읽었던 스레인데 못찾겠어ㅜㅜ 찾아줄사람
304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4
0
6레스나 이거 물어보려고 스레딕 가입했어ㅠㅠㅠ 이거 주작이야??
703 Hit
괴담
쓰니
20.09.14
2
2레스2개월동안 스토킹 당했다던 앤데
233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24레스최대한 무섭게 해보기
221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2
71레스라디오 동아리에서 겪은 일
221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6
17레스혹시 가위 눌릴때 방울 소리 들리는 사람 있어?
1603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10레스분명 뭔가 어깨를 툭 쳤는데
318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7레스네T'<워크 V러스!
112 Hit
괴담
^~^'>&
20.09.13
0
9레스우리동네 지하철역에서 누가 투신 자살을 했었어
356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19레스아직도 소름끼쳐..(맞춤법 감안하고 봐줘ㅠ)
518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11레스울 할머니가 사주랑 무당일 하시는데
688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2
36레스가위 눌렸을때 뭐봤어?
558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7레스어쩌다 생각나는 소름돋는 이야기 적는 스레
144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14레스» 무서운 건 아닌데 이게 뭔지 알아?
222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18레스어느 공원의 화장실
361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5레스누워있다보면 자꾸 뭔가 쓱쓱 지나가
93 Hit
괴담
이름없음
20.09.13
0
17레스꿈속의 그곳? 그리고 나.
97 Hit
괴담
◆mmnDxVdPija
20.09.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