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너무 의식하고 눈치를 너무 많이 봐 (3)
2.죽고싶다 (11)
3.나 잘 살 수 있을까? (3)
4.내 친구가 자꾸 나 성추행해 진짜로 진짜.. (11)
5.우울증 있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해? (9)
6.직장 상사 꺼져줬으면 (1)
7.내가 살아온 내인생 (40)
8.전남친 만나는데 조언 좀 부탁해 ㅠㅠ (11)
9.내 얘기 좀 들어줘 (32)
10.그냥 나 힘든것좀알아주라 (1)
11.좋아하게 된 것 같아 (7)
12.내가 하고있는게 맞는길일까 (3)
13.나 이거...서운해도 되는겁지...? (5)
14.사람 진짜 간사한 것 같아 (5)
15.인생 헛살았나싶은 생각마저 든다 (3)
16.ㅡ (10)
17.- (14)
18.집에 누가 계속 몰래 찾아와 (11)
19.아니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5)
20.남친 바람폈어 (26)
1
이름없음
2020/09/13 12:26:17
ID : fdPbh83Ci03
0
무슨 얘길 꺼내도 결국 마지막엔 자기 힘들단 얘길 꺼내니까
듣는 나도 힘빠져
서툴게 위로해봐야 도움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얘가 힘들단얘기 꺼낼때마다 도망치고싶어
2
이름없음
2020/09/13 13:02:53
ID : E4Mo7xO4HyN
0
응...예시좀 들어줄수 있어?
3
이름없음
2020/09/13 13:51:38
ID : ArAmJXBy43Q
0
진지하게 상담센터나 정신과 가보라하는건 어때 ? 그런애들은 시간지날수록 더 심해질 것 같은데 ㅠ
4
이름없음
2020/09/13 15:57:20
ID : nDwMpgnUY61
0
나라면 손절.
5
이름없음
2020/09/13 16:10:23
ID : 03ClCqlzTO4
0
일단 꺼리지 마. 차라리 직접 마주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 물론 말 같은 건 표현 조심하고. 우울증 환자들은 그런 가식 같은 것 때문에 집가서 괴로워하고 또 그러니까.그리고 진지하게 정신과 삼당하고 약 권해봐
6
이름없음
2020/09/13 18:56:33
ID : 9inWqnPii3y
0
친구하지마 그냥 ㅋㅋ연락받지말고 손절쳐 빨리 그게 답이야
7
이름없음
2020/09/13 19:47:03
ID : e6nTPimMnXy
0
그런애들 내가 잘아는데 얘기 들어주면안되. 묵살하라는개 아니고 아 그래? 요정도.
자해하는애 한명 맨날 나한태 자해얘기 하는데 그냥 아 그래? 아프지 않아? 요정도로만 답하고 근데 나는 화나면 내 몸보다는 그냥 문건던지게 되더라 ㅋㅋ 근데 공차 신메뉴 나온거 봤어 기분안좋을 땐 단거 먹으면 짱인데.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스무스 하게 넘겨 그게 답
8
이름없음
2020/09/13 20:26:39
ID : wlfXuq3SFcs
0
걔한테 솔직하게 말해봐 너도 힘들고 지치다고 이런얘기 들어주는거.. 너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나는 그런 얘들 적당히 말맞추고 넘어갔어.. 그런 얘들은 한번 들어주면 계속 그러더라.. 언제 한번 딱 거절하거나 선그어야해 안그러면 계속 너만 찾게 될걸
9
이름없음
2020/09/13 21:12:59
ID : zWjcoL81cnA
0
나 우울증 있는데 나도 그랬었거든... 나는 친구는 아니고 선생님이 내 얘기 들어주셨는데 그럴 때마다 맨날 병원 가 보라고 그러셨는데 무서워서 계속 안 가다가 쌤이 계속 가라고 해서 결국 갔는데 약 처방받고 계속 먹으니까 좀 나아지더라 많이 힘들면 병원 가 보는 건 어떠냐고 한 번 권유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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