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을 너무 의식하고 눈치를 너무 많이 봐 (3)
2.죽고싶다 (11)
3.나 잘 살 수 있을까? (3)
4.내 친구가 자꾸 나 성추행해 진짜로 진짜.. (11)
5.우울증 있는 친구 어떻게 대해야해? (9)
6.직장 상사 꺼져줬으면 (1)
7.내가 살아온 내인생 (40)
8.전남친 만나는데 조언 좀 부탁해 ㅠㅠ (11)
9.내 얘기 좀 들어줘 (32)
10.그냥 나 힘든것좀알아주라 (1)
11.좋아하게 된 것 같아 (7)
12.내가 하고있는게 맞는길일까 (3)
13.나 이거...서운해도 되는겁지...? (5)
14.사람 진짜 간사한 것 같아 (5)
15.인생 헛살았나싶은 생각마저 든다 (3)
16.ㅡ (10)
17.- (14)
18.집에 누가 계속 몰래 찾아와 (11)
19.아니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5)
20.남친 바람폈어 (26)
1
이름없음
2020/09/12 22:11:16
ID : nwrattcmtwH
0
내가 배그 왕왕 좋아하는데 피쉬ㅣㅣ이방이 닫혔기 때문에 모배를 하거든?
계정 잃어버려서 울면서 삭제 했었는데 그냥 하려고 들어가서 로그인하고
했는데 잃어버린 계정을 찾아서 친구들한테 나 계정 찾았어어어어엉 이랬더니 친구들이 축하한다고 같이 하자고 해서 남사친 두 명이랑 하게 됐어 걔네가 아는 여자애 불러온다해섭 오키 이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 강퇴하더니 카톡으로 레주ㅋㅋㅋㅋㅋ미안햌ㅋㅌㅌ이러고 시작하ㅁ 나 빼고 다른 여자애 2명 부른거 나 혼자 하고 있으니까 초대 예약 걸어놓고 지들끼리 또 시작함...나 너무 서운해서 눈물 나와...나랑 먼저 하기로 했으면서...하...
다른 친구 한 명은 8시에 약속 잡았는데 가족이 나가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취소 되고 다른 친구는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1000일 기념으로 방송 켜서 어쩔 수 없어서 보내줌 ㅠㅠㅠ 나 진짜 너무 서ㅓ운하ㅏㅐㅐ
2
이름없음
2020/09/12 22:16:55
ID : u7gjfWi3wnw
0
너무하당
3
이름없음
2020/09/12 22:19:52
ID : BdU6jjy3Phb
0
야 걔네 어디 사냐
말리지 마라 뚝배기 조지러 간다
4
이름없음
2020/09/12 22:25:44
ID : 88jeJTU0mqY
0
와 진짜 너무하다..
5
이름없음
2020/09/13 18:44:03
ID : nwrattcmtwH
0
고마워 한명은 아무것도 몰랐고 사과해서 받아줬는데
다른 한 명은 그 여자애들 중에 한 명이 자기 여자친구라서 어쩔 수 없겠다 약속 취소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이래서 화나서 더 따졌더니 안넘가면 어쩔건데 이래서 손절 했어 여미새새끼라고 욕도 해주고 개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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