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할게 너무 많네

>>101 우와 이 많은 글을 다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너의 위로가 나의 마음을 녹여주는거 같아 정말 기뻐 고마워 나도 많이 사랑해 레스주도 행복하길 바랄게

항상 친굴 보며 열등감을 느끼는 내가 너무 싫어 또 방어한답시고 그 친구랑 거리를 멀리해 사실 걘 나랑 가치관이 너무 안맞아 그래서인지 열등감을 느끼나봐 방어만 하며 사는 나랑 걘 정말 다르니깐

급식실이 너무너무 싫어 급식실은 소리가 울려퍼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두말만 해도 급식실 전체가 시끄러워 그 소리를 들을때마다 스트레스 받아 오늘은 식판들이 떨어져서 소리가 정망정말 컸는데 귀를 막고 눈 감고 있었어 너무 무서워서 다행히 공황은 안왔지만 너무 무서워 급식실이. 귀막고 덜덜 떠는 내 모습을 본 너네들의 속마음은 어떨까 병신같아?

오래동안 알던 사람과 처음 만났는데 스킨십을 좀 많이 나갔어.. 그 사람의 마음은 어떤지 모르겠다 머리가 싱숭해

근데 하면서도 첫남친만 생각나더라 지금은 그 사람 생각 나긴해 첫남친 정말 많이 사랑했나봐 어제 꿈에 또 그가 나왔어

나도 오늘 생일인데 오늘 스레딕에 생일인 사람 많네

생일인데 별로 기쁘지가 않네 왜 태어났지 재작년에 생일때 죽을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ㅋㅋㅋ 다음 년도는 생일날 자살시도 해봐야겠어

죽고싶다 그냥 엄청 불행했으면 좋겠어 왜 이렇게 애매하지

그냥 너무 불행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동정이나 받을정도로 불행해서 편히 죽고싶어 내 편이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어 그냥 혼자라는걸 느끼고 죽어버리고 싶어

레주야 생일 축하해 넌 별로 좋아하는 날이 아니겠지만 난 네가 태어난거에 감사해 내일은 오늘보단 조금 더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매일매일이 그 전날보다 낫다면 내년 생일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태어나줘서 고마워.

오늘따라 자해가 너무 하고 싶다 사실 습관처럼하는 자해가 있어 손톱으로 미친듯이 내 손등을 긁어 살이 뜯어지고 빨개져 이젠 내 손을 뜯지 않고선 하루하루를 사는게 어려워

>>111 동접이였어서 못봤었네 고마워 내년 생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몇일째 속이 안좋아

우울을 무기로 주변사람들을 뒤흔드는거 같아서 살기가 싫어

날 가볍게 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아 난 결코 가볍지 못한데. 사람의 말 한마디 행동 한가지 눈빛들도 모두 신경쓰고 혼자 눈치봐 날 너무 가볍게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 많이 힘들어

나 수명은 얼마나 될까 길다면 더 열심히 살아볼텐데 짧으면 뭐 그냥 계속 이따구로 살고

사람은 다 죽는데 왜 선택하는걸 막는걸까? 태어난것도 얼굴도 부모도 모두 선택한게 없는데 이거마저도 선택하면 안되는거야?

나도 알아 이런말 할빠에 지금 당장 뛰어내리는거나 죽을 용기로 더 열심히 사는것이 더 현명하단걸. 그치만 난 아무 노력도 하고 싶지 않고 죽음을 선택하는거조차 너무 두려워 모순적이다 되게 선택하고 싶은데 두렵다니 멍청해 역겨워 그냥 날 죽여줘

속이 너무 안좋다 너무 안좋아 너무너무 죽고싶을 정도로

병원도 그만두고 상담도 이제 곧 그만둬 이제 끝이야 정말 끝이야 나아졌냐고? 아니 그냥 더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이겨내고 싶지도 않아 그냥 나 이렇게 살래 그러면 안될까,?

영 내가 좆같으면 그냥 날 다들 떠나줘 걍 다 날 떠나 나 욕하고 무시해줘 내가 더 쉽게 떠날수 있게. 나 좀 도와줘 살고싶지 않아 그냥 죽는게 낫다 싶을정도로 힘들게 만들어줘

글자스킬 같은거 안믿기는 한데 한번 써볼까 부작용으로 내가 죽어도 좋고 효과가 있어도 괜찮을거 같은데

요즘 밥을 안먹어 그냥 빵이나 군것질로.. 그래봤자 하루에 한번. 오늘은 콜라만 마셨어 내가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나? 살아있을 자격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있어 방에 틀어박혀서.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해 죽고싶어 너무 내가 지금 살아있는건가?? 죽은거 같아 아무것도 하기 싫다 학교 가기 싫어 그냥 낼 학교 가는척 자살하러갈까?

미안해 걱정만 시키는 애라서 보고있으면 속 터지는 애라서 그냥 이런 사람이라서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의지도 없고 불만만 많은 그런 이상한 애라서 미안해 꼴 보기 싫겠지 내가 죽어버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겠지 그래 정말 미안

>>126 괜찮아 괜찮아 죽지마 우선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천천히 살아줘서 고마워

요즘에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거든 완전히 같지는 않겠지만 그냥 마음이 안좋네 혼자 앓지 말고 힘들 땐 말해도 괜찮아 너가 내키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127 놀랍게도 내가 이러는건 아무런 이유가 없어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노력하고 싶지도 않아 고마워 레스 해줘서

날 보여주면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뒤에서 내 얘기할까봐 무서워 내가 죽어도 이야깃거리가 되버릴거 같아 근데 그래도 상관없을거 같긴 해 뭐라할 힘도 없다 그냥 그러든 말든 난 편히 죽고싶네

이제부터 스탑 걸고 쓸게 조회수?? 같은게 자꾸 늘어나니깐 아는 누가 볼까 무섭다 오늘은 그냥 그랬어 그래도 친구들이랑 있으니깐 조금은 밝아진다 집에만 있을땐 너무너무 우울했는데. 밝아지긴 했는데 너무 피곤해 집에서 누워있고싶다

또 자다가 공황왔어 살기 존나 싫다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긴 한걸까 모두가 내가 사라지길 바라는거 같아 내가 망가지고 힘들어했으면 하는거 같아

모두에게 민폐되고 그런 내자신을 감당할 수 없고 미래가 너무 캄캄한 이런 인생을 이젠 그만 하고 싶어

행복한 하루를 맞이하다 문득 찾아온 트라우마 피해도피해도 답이 없네 그냥 난 불행하게 살아야하는건가 신이 있다면 정말 모질다 불안해도 행복했는데 그 행복을 하루도 안되게 가져가버리다니 진짜 너무해 나 그냥 죽어야되는 인간이야? 신의 실수로 내가 살아있는거야? 모질게 대하지말고 그냥 죽여줘 내가 이렇게 부탁할게

2일 연속 자해하고 계속 우울해 내 편이 없는거 같아 내가 억지로 모든관계를 잡고 있는 기분이야

아 돈낭비 오지게 하고 산다 나 왜 살아

낼 학교 가기 싫다 아마 가지 않을 생각이야 가봤자 너무 우울하고 힘들거 같아 우울하다 너무 우울해 왜 살아 ㅜ

기분부전장애 이게 내 병명일까 이젠 우울증도 같이 온거 같아 오늘은 너무 많이 울었어 아침에 눈뜨자마자 울었어 아무렇게나 한 그 말을 듣고 또 상처를 받고 말았어 집에선 그냥 별거 아닌데 너무 슬퍼서 그냥 너무 슬퍼서 눈물이 막 나왔어

죽고싶다 죽고싶다 내가 자살하지 않을걸 알기에 날 챙겨주지 않는거야? 날 조금만 도와줘 너무 힘들어 나혼자 일어나기엔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 날 조금 더 위험대상자로 생각하고 조금만 더 도와줘

요즘 너무 지쳐 사실 계속 지쳤긴 해 너무 살기 싫다 정말로 우는경우도 많아지고 흔한 내용?이 내 트리거인가봐 자꾸 막 울컥해

내가 죽길 바라지 미안해 바로 죽을 용기가 없어서 바로 죽고싶어도 못죽겠어 너무 무서워 미안해 무서워서 미안해 살아있어서

오늘 너무 우울하다 뭐 항상 이랬나 우울한데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더 우울해 내 감정조차 컨트롤 못하는게 슬프다

내 마인드가 너무 좆같아서 자기혐오를 안할 수가 없어 내가 너무 깐깐한걸 수도 있는데 너무 역겹게 느껴져

내 속 얘기 다 듣고 안떠날 사람이 없다는걸 알기에 난 항상 숨겨야돼 근데 항상 불안해 말실수 해서 내 생각이 튀어나올까봐 너무 두려워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힘들어

요즘 제과제빵 학원을 다녀 재밌어 근데 그게 내 삶의 의미는 될 수 없더라 집에 가면 또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죽고싶어 요즘은 더 깊게 죽음을 생각해 상상도 하고 너무 무서워 자해도 심해지고 불안증도 심해졌어 몸에 이상 있는건지 뭔진 몰라도 신체화도 자주 나타나

결국 이기지못하고 병원 가는 중이야 살아야지 수명이 길다면 살아봐야지

레주! 오랜만이야 좀 늦은 감이 많이 있지만 새해복 많이 받아! 요즘 많이 힘들구나...그리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스탑 걸고 갈게 다음에 또 봐!

>>150 고마워 레스주도 새해복 많이 받아

오늘도 역시나 행복했던 하루는 가족이 다 망친다 너무 속상해 울기 싫은데 눈물 나와 진짜 살기 싫다

너무 우울해 합반 너무 싫어 날 싫어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너무 시끄러워 오늘도 깜짝 놀라서 벌벌 떨렸어 아무렇지 않듯 행동했지만 마음으론 너무 힘들었어 아침에 약 먹었는데도 큰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너무 무섭고.. 진짜 살기 싫다

죽어버리고 싶어 너무 우울해 오랜만에 자해할거야

공부가 너무 싫다 머리에 들어오는것도 없고 몸도 안따라주고 자꾸 배랑 가슴 아프고 짜증나 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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