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로하는 거 두려워하는 레더들 있어? (13)
2.헐 뭐야? 10개 이상 하루에 못 올려? (33)
3.좀 친해진 브라질 친구가있는데 (3)
4.3년만에 친구의 진짜 모습을 봤어 (3)
5.나 어릴때 죽을번했거든? (2)
6.아무 단어나 얘기해주면 그에 어울리는 씹덕곡 추천해줄게 (477)
7.나 생리끝난지 2주만에 또 시작했는데 안좋은거지? (5)
8.길가는데 설문조사 하라는데+이거 어디서 하는지 아는사람 (38)
9.제1회 스레딕 배 언어 이해능력 평가 (38)
10.넷플릭스 하는 사람들 도와줘ㅠㅠㅠㅠ (10)
11.얘두라 근데 나 궁금한거 잇슴 (9)
12.얘들아 여긴 통합 질문 스레가 없어서 사소한거지만 그냥 물을게 (4)
13.. (7)
14.번호는 따는 게 아니라 주는 거 라고 하잖아 (6)
15.부모님이 너무 빡빡하게 굴어서 짜증나 (11)
16.. (15)
17.인도 사람같이 생긴 건 (5)
18.버스 문 소리 나만 싫어해? (2)
19.술(특히 소주)에 환장하는 사람 들어와봐(술주접 떨어주세요) (5)
20.4행시 좀 (10)
1
이름없음
2020/09/18 21:06:55
ID : TTRu09vA46j
1
제 1문
다음을 읽고 이해하시오
엄마 "지금 가게 안에 마리모 있다"
나"그래서?"
아빠"니 동생이다!!!!"
2
이름없음
2020/09/18 21:14:27
ID : TXzbBgkslDu
0
엄마랑 아빠가 마리모파는 가게에 가서 엄마가 '나'에게 전화로 가게에 마리모가 있다고 말해서 '나'는 그래서 뭐?라고 대답한거고 옆에 있던 아빠가 우리가 마리모를 사갈 것이고 마리모를 반려동물처럼 여겨 '나'의 동생이 될 것이라고 말함
3
이름없음
2020/09/18 21:17:38
ID : TTRu09vA46j
0
x
4
이름없음
2020/09/18 21:18:03
ID : TXzbBgkslDu
0
이게 아니라고? 완벽한 줄 알았는데 힝
5
이름없음
2020/09/18 21:19:58
ID : TTRu09vA46j
0
정답 공개는 30분에
6
이름없음
2020/09/18 21:31:28
ID : CqrAjhgkr89
0
30분 넘었어
7
이름없음
2020/09/18 21:32:04
ID : TTRu09vA46j
0
정답
동생의 별명이 무르모
마리모를 아빠가 무르모라고 잘못 알아듣는 바람에 생긴
대환장 콜라보
참고로 오늘아침 실화
8
이름없음
2020/09/18 21:34:57
ID : CqrAjhgkr89
0
실화였어..? 2문도 실화로 낼 거야?
9
이름없음
2020/09/18 21:35:37
ID : TXzbBgkslDu
0
아닠ㅋㅋ 이걸 어떻게 알아 ㅋㅋ
10
이름없음
2020/09/18 21:36:22
ID : lyE8p9fVdRx
0
ㅇㅈ...
11
이름없음
2020/09/18 21:36:39
ID : TXzbBgkslDu
0
ㅋㅋㅋ 2회도 있어?
12
이름없음
2020/09/18 21:41:38
ID : TTRu09vA46j
0
제 2문
아빠 "폰 집에 두고 갔는데 문자해라"
나 "뭘?"
아빠 "문자하라고"
나 "어디에"
아빠" xx족발"
나"뭐라고"
아빠"문자 와있으니까 하라고"
13
이름없음
2020/09/18 21:42:28
ID : CqrAjhgkr89
0
힌트 없어?
14
이름없음
2020/09/18 21:43:11
ID : TXzbBgkslDu
0
아빠는 다른 곳에서 다른 전화로 주인공과 통화
폰이 집에 있단 걸 안 아빠가 ××족발에서 올 문자를 기억하고 주인공에게 부탁
15
이름없음
2020/09/18 21:48:34
ID : TTRu09vA46j
0
모든 문제는 스레주 경험담이며
스레주가 알아 듣지 못한 아부지의 말씀을 과연
스레더들은 알아 들을까 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시험 입니다
힌트는 아쉽게도
저도 실전으로 아무런 힌트가 없었던 상황이기에...
16
이름없음
2020/09/18 21:48:47
ID : TTRu09vA46j
0
정답은 10시에
17
이름없음
2020/09/18 21:50:28
ID : TTRu09vA46j
0
계속 문제 풀어주는 레더 고마워 ㅠㅠ
18
이름없음
2020/09/18 21:53:42
ID : ffbwlhhuq47
0
아빠께서 밖에 나왔는데 집에 폰을 두고 가심 그래서 xx족발 이라는 가게에 와서 스레주에게 전화하고 이 전화번호로 문자하라함
19
이름없음
2020/09/18 21:56:23
ID : CqrAjhgkr89
0
1. 스레주 아버지께서 족발이 드시고 싶으시다. ××족발에 문자 또는 전화로 주문해서 언제 가지러 가겠다고 문자를 줘야 하는디 폰을 가져오기 귀찮으셔서 스레주에게 시키심.
2. 아버지와 스레주는 집, 어머니는 밖에 계시고 아버지는 지금 족발을 원하신다. 아버지 폰은 배터리가 없어서 스레주한테 ××족발 사 오라고 어머니께 문자하도록 시키심.
20
이름없음
2020/09/18 22:00:48
ID : TTRu09vA46j
0
정답
아빠가 휴대폰을 화장실에 모르고 두고 나왔다
오늘 아침까지xx족발에 연락을해서
물건을 주문해야 한다
아빠 휴대폰 뒤져보면xx족발이라고 문자가
어딘가에 있을텐데 그거 찾아내서
10개 주문한다고 문자보내라
21
이름없음
2020/09/18 22:00:51
ID : g1zSMmFcsrx
0
폰을 집에 두고 나왔는데. 00족발에서 문자가 올것임을 기억함. 그래서 레주한테 문자가 와있을테니 보고 대신 답해달라는것.
22
이름없음
2020/09/18 22:01:31
ID : g1zSMmFcsrx
0
아하.....10개 주문하는걸 우째안다냐..ㅇㅁㅇ...
23
이름없음
2020/09/18 22:02:23
ID : CqrAjhgkr89
0
너무 어렵.. (∂ ºㅁº).....
24
이름없음
2020/09/18 22:02:56
ID : TTRu09vA46j
0
개떡 같이 말해도 넌 찰떡 같이 알아들으라는 아버지의 가르침...
스레주는 실전에서 결국 이해하길 포기하고
휴대폰 가지고 아빠한테 전달
그거하나 못하냐며 야단맞음
25
이름없음
2020/09/18 22:05:23
ID : TTRu09vA46j
0
제 3문
스레주는 동사무소에서 서류를 3장 떼어왔다.
아빠 "너 이력서 쓸거냐??"
나 "????"
26
이름없음
2020/09/18 22:06:02
ID : CqrAjhgkr89
0
이력서랑 비슷하게 생긴 종이여서??
27
이름없음
2020/09/18 22:07:07
ID : 40oK0pVeY2t
0
그럼 아버님에게 앞으로 개떡같이 말하면 되겠네.
이렇게 말씀하셨다는건 아버님께서는 찰떡 같이 알아들으실 수 있어서 그렇게 말씀하셨을거야!
28
이름없음
2020/09/18 22:08:22
ID : TXzbBgkslDu
0
레주가 주민등록등본을 예비로 3장이나 발행해왔는데 아빠가 3장이나 발행해온걸 보고 어이없어서 비꼰거?
29
이름없음
2020/09/18 22:09:21
ID : TTRu09vA46j
0
ㅋㅋㅋㅋㅋㅋ
정답은 15분에!
30
이름없음
2020/09/18 22:09:48
ID : TTRu09vA46j
0
나 진짜 실전에서 아무말도 못했다...
31
이름없음
2020/09/18 22:09:56
ID : TXzbBgkslDu
0
이건 모르겠다😬
32
이름없음
2020/09/18 22:15:52
ID : TTRu09vA46j
0
정답
스레주는 신청할게 있어서
관련 서류를 떼왔다
아버지는 내가 신청을하면 그 프로그램에서
이력서도 같이 써줄거라고 생각했다
33
이름없음
2020/09/18 22:20:32
ID : TTRu09vA46j
0
우리 아빠 특징 주어랑 서술어 빼먹고 목적어만 말함
34
이름없음
2020/09/18 22:21:57
ID : TTRu09vA46j
0
제 4문
아빠 "거기 정말 3시간이면 가냐"
나 "어디"
아빠 "거기"
나"거기 어디"
아빠 "아 그러니까 거기!!!"
나 "거기가 뭔데"
아빠 "한국지부!!!"
나 "한국 지부 어디?"
아빠 "아놔!!! 됐다!!!!"
35
이름없음
2020/09/18 22:22:50
ID : TTRu09vA46j
0
정답은 30분에
딱히 더이상 생각나는 에피소드도 별로 없군
아빠랑 대화하고 있으먼 진짜 내 언어 이해능력이 모자란건가 싶어
36
이름없음
2020/09/18 22:23:38
ID : TXzbBgkslDu
0
4번째는 대화그대로 상황같은데... 뭘까?🤔
37
이름없음
2020/09/18 22:30:38
ID : TTRu09vA46j
0
아빠는 베델하우스라는 곳에 가는데
몇시간이 걸리는 지 궁금 하셨다
38
이름없음
2020/09/18 22:30:46
ID : TTRu09vA46j
0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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