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친한 사람과 스몰토크가 너무 어려워 (2)
2.어몽어스 (9)
3.7년 ㅂㅇ친구랑 손절했다 (1)
4.가족이 (1)
5.오ㅣ로우ㅓ (6)
6.. (51)
7.으옹우웅우웅ㅇ잉엉ㅇ 우울행.. (1)
8.. (1)
9.얘들아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서 물어볼게 (8)
10.나한테 용기 좀 줘 (3)
11.얘들아 오늘 동생 생일인데 (4)
12.성적 때문에 가고 싶은 고등학교 못 가.. (3)
13.진한 쌍꺼풀을 연하게 만드는 성형수술도있어? (7)
14.에스크 신고가능하나요? (15)
15.내일이 바로 등교개학인데 생리가 터졌네 (3)
16.학교가기너무싫어 진짜 (5)
17.매번 대화할때마다 사람 기분나쁘게만드는 친구 (30)
18.친구 나도 사귀고싶은데 (2)
19.16살 툭튀 너무 심해..도와줘 (18)
20.모르겠다 그냥 너무 힘들다 이러다 죽을거같아진짜 (17)
1
이름없음
2020/09/20 21:51:46
ID : u2k5Qk785U0
0
경기예고 미술과 희망했던 중2 학생인데 첫시험 거하게 망쳐서 못 가...
선생님들이랑 경기예고 간 선배들이 실기는 좋은데 성적 때문에 너무 아쉽다고 경기예고보다 성적 덜 보는 고양예고도 어려울 거 같으니까 다음 시험이랑 앞으로 시험 못 보면 위험하다고 그러셨는데 너무 속상해...솔직히 다 내 탓이여서 누구 탓도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 속상해 평균 80점은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너무 자만한 것도 있지 난 예고가 그렇게 성적을 많이 보는지 몰랐어 그래서 미술 시작하면서 공부를 아예 놓았어 2학년 올라오면서 다시 학원 다니고 시작 했는데 급급하게 했던 공부들이 독이 되더라 자신감은 내려가고 시험지 받자마자 손이 너무 떨리고 눈물 났고 다음 시험에도 또 그럴까봐 무섭고 그래 미술 학원에서 맨날 혼나기만 한다고 긴장하고 갔었는데 칭찬만 받고 다들 나보고 미술에 재능 있다고 좀 더 빨리 했으면 예중도 가고 그랬을텐데 이런 소리 들었을 때도 아쉬웠는데 첫 시험 딱 보고 선생님이 경기예고 어렵다는 소리 듣고 진짜 너무 아쉽고 내가 미워서 한참 울었어...후...엄마는 그냥 예고만 가라는데 진짜 너무 아쉬워...
2
이름없음
2020/09/20 22:51:47
ID : TVfbvdDs6Zc
0
아이구...레스주 마음고생했겠다..
나도 중학교때 미술하고 예고 준비했었는데 성적 준비 안해서 떨어졌었어! 그때 떨어져서 그랬던건지 결과 발표 후에 그림 그저 그런 성적 좋은 애들이 붙었을때 진짜 걍 다 너무 밉고 화나드라 레주 상황이 과거의 나랑 너무 똑같아서 깜놀함ㅋㅋ.. 그래도 아직 중2니까 벌써부터 포기 안했음 해.. 중3성적이 제일 많이 들어갈껄? 그리고 지금 놓지 않고 계속 한다면 나중에 그래도 더 큰 후회는 없을거야.. 또 나중 대입할때 이 경험이 도움이 될 수도 있어!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니 더 이상 미련 두지마 이제 앞길 꾸밀 준비만 열심히하면 되지요!
3
이름없음
2020/09/20 23:15:52
ID : u2k5Qk785U0
0
고마워 ㅠㅠ 2학년 성적 50 3학년 성적 50이라서 비슷한거 같아 그래도 노력은 해보려고 가고 싶던 학교는 못 가겠지만 그래도 한 번 도전은 하고 싶거든 고마워!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도 ㅈ금을 생각하면서 겨우 성적 때문에 가고 싶은 학교에 못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엉ㅎㅎ
레스 작성
2레스안친한 사람과 스몰토크가 너무 어려워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9레스어몽어스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1레스7년 ㅂㅇ친구랑 손절했다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1레스가족이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6레스오ㅣ로우ㅓ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51레스.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1레스으옹우웅우웅ㅇ잉엉ㅇ 우울행..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8레스얘들아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서 물어볼게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1
3레스나한테 용기 좀 줘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1
0
4레스얘들아 오늘 동생 생일인데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레스» 성적 때문에 가고 싶은 고등학교 못 가..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7레스진한 쌍꺼풀을 연하게 만드는 성형수술도있어?
5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5레스에스크 신고가능하나요?
4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레스내일이 바로 등교개학인데 생리가 터졌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5레스학교가기너무싫어 진짜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30레스매번 대화할때마다 사람 기분나쁘게만드는 친구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2레스친구 나도 사귀고싶은데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0
18레스16살 툭튀 너무 심해..도와줘
6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1
17레스모르겠다 그냥 너무 힘들다 이러다 죽을거같아진짜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