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동료 선물(남자) (2)
2.스탑 걸고 하소연하러 오는 스레 (16)
3.. (12)
4.진로고민있어.. (6)
5.이거 내가 예민한거임...? 판단좀 제발 부탁... (3)
6.가족들한테... (2)
7.정신과가보고싶은데 (8)
8.사이 안 좋은 애 긍정적인 평 남기는 친구 (8)
9.힘드렁ㅇㅇㅇ (38)
10.알바조언좀해줘!!!!(빨리빨리) (32)
11.친구랑 손절해본 사람 있어?? (10)
12.하하 너무 우울해 한번씩만 위로해줘 (2)
13.고교위탁 직업학교 졸업한 사람 있어? (1)
14.답답해 불안해 (2)
15.. (2)
16.이거 난 개인적으로 엄청 서운했는데 유치해? (3)
17.폭행 가해자 합의금 (6)
18.자기가 선택 했어도 힘들 수 있는거 아니야? (4)
19.. (9)
20.아 다 포기하고 싶어 (2)
1
이름없음
2020/09/22 21:23:43
ID : 4E63U5ffby4
0
지금 고2이라서 이제 결정해야 될 거 같은데 나는 그래도 내 최종학력이 고졸로 마무리 될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성적은 솔직히 중하위권이고 (지방 일반고야) 심리학 좋아했는데 너무 큰 꿈 같아서 전문대 가서 승무원이라도 도전할까... 라는 생각 중인데 부모님은 내가 고교위탁에 갈 거라고 생각하나 봐 난 진짜 간절해!! 이게 아니라서 고교위탁 가기 싫어... 이런 건 아닌데 내가 후회하진 않을까? 아직 경험해 본 적이 없어서 섣불리 판단이 안 서... 내가 관심 가진 적 없는 분야고 제과제빵하면 많이 다치는 게 일반적이잖아? 의지박약이고 게으름의 의인화인 내가 잘 덜렁거리지 않을지도 모르겠고... 막 나에게 욕을 한다고 딱히 내가 달라지는 건 없으니까 경험해본 선배들?의 조언 좀 듣고 싶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레스직장동료 선물(남자)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3
0
16레스스탑 걸고 하소연하러 오는 스레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3
1
12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3
0
6레스진로고민있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3
0
3레스이거 내가 예민한거임...? 판단좀 제발 부탁...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3
0
2레스가족들한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
20.09.22
0
8레스정신과가보고싶은데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1
8레스사이 안 좋은 애 긍정적인 평 남기는 친구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38레스힘드렁ㅇㅇㅇ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32레스알바조언좀해줘!!!!(빨리빨리)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10레스친구랑 손절해본 사람 있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2레스하하 너무 우울해 한번씩만 위로해줘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1레스» 고교위탁 직업학교 졸업한 사람 있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2레스답답해 불안해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2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1
3레스이거 난 개인적으로 엄청 서운했는데 유치해?
99 Hit
고민상담
뚁땽햄
20.09.22
0
6레스폭행 가해자 합의금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4레스자기가 선택 했어도 힘들 수 있는거 아니야?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9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2레스아 다 포기하고 싶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