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23 22:17:36 ID : 8koHxDBy5dP 5
진짜 나까지 미칠거같ㅇ ㅣㅏ 태어나거 인때까지 아무것도 몰랐ㅣㅏ고 이상하단새딪갇 하나도 못했은네 아무나 드렁주ㅏ 진짜 눈물나
2 이름없음 2020/09/23 22:20:15 ID : 8koHxDBy5dP 0
진짜 손떨라ㅕ 나진짜 바보얐나좌 유리집이 이상하다고는 한번도 생각ㄷ을 놎ㅅ해봐ㅛ어 ㅠㅜ
3 이름없음 2020/09/23 22:27:05 ID : 3yFjwINwNAl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9/23 22:33:58 ID : uq3U2LcLfap 0
무슨일이야?
5 이름없음 2020/09/23 22:38:34 ID : 9zhAnWlu09x 0
무슨 일인데 그래??
6 이름없음 2020/09/23 22:39:14 ID : 8koHxDBy5dP 0
친구 몇명이 위로해줘서 조금 진정됐어 근데 아직도 몸이떨려 봐줘서 고마워 ㅠ
7 이름없음 2020/09/23 22:39:53 ID : 8koHxDBy5dP 0
우리가족은 나랑 오빠랑 남동생하나랑 엄마 아빠랑 고양이 한마리 살고있어
8 이름없음 2020/09/23 22:42:46 ID : 8koHxDBy5dP 0
나랑 내동생은 학교에서 심리검사 한거에서 안좋게 나와서 처음에는 엄마랑 아빠가 죽어도 안간다 했는데 선생님이 계속 권해서 지금 둘다 정신과약 먹는중이야 근데 동생이 지금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해보여서 걱정이야
9 이름없음 2020/09/23 22:43:10 ID : 8koHxDBy5dP 0
아 일단 처음부터 얘기할게
10 이름없음 2020/09/23 22:43:57 ID : bfVffgo7xVc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0/09/23 22:47:07 ID : 8koHxDBy5dP 0
일단 나랑 동생이랑 오빠는 엄마 아빠한테 세뇌? 당했었던거 같아 동생이랑 오빠는 아직 진행중이고 나는 오늘 깨달았어. 우리 엄마 아빠는 어렸을때부터 친구들 집에 대려오는거랑 우리가 집에 없는거, 본인들이 밖에 나가는걸 엄청싫어했고 아빠는 회사를 다녔지만 엄마는 정말로 나 유치원 갈때랑 마칠때 빼고는 밖에 나가질 않았어. 딴 엄마 들이랑 말도안했고
12 이름없음 2020/09/23 22:47:24 ID : 8koHxDBy5dP 0
고마워 ㅠㅜ
13 이름없음 2020/09/23 22:50:24 ID : 8koHxDBy5dP 0
나는 학원도 거의 안다녔고 학교도 안보낼려다 의무 교육? 같은거 때문에 보내진거야 그리고 나 학교에서 상담보내라 했을때도 막 악쓰면서 안간다고 선생님한테 따졌어 그때부터 진짜 미친년인가 싶긴했어 그래도 우리 부모니까 절때그럴일은 없을까라생각했지
14 이름없음 2020/09/23 22:51:17 ID : 8koHxDBy5dP 0
우리 부모님 동물도 진짜 싫어해. 무엇보다 엄마는 동물 무서워하는데 지금 고양이는 어쩌다키우게 된건지 도무지 모르겠어
15 이름없음 2020/09/23 22:52:32 ID : uq3U2LcLfap 0
헉..도데체 어떤 세뇌를 당한걸까
16 이름없음 2020/09/23 22:54:13 ID : 8koHxDBy5dP 0
지금부터 설명할께 너무 복잡해서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잘모르개ㅛ어가지구
17 이름없음 2020/09/23 22:57:22 ID : 8koHxDBy5dP 0
내가 학교들어가기전에 엄마랑 아빠가 나한테 하루에 5번 넘게 했던말이 엄마 아빠 말고 다른사람말은 다 옳은 말이 아닐수도 있으니까 믿지말라는 말이였어 그리고 난 바보같이 그말 믿고 애들이랑 약속잡아도 일부러 안나갔어 걔네가 나 속이는줄 알고
18 이름없음 2020/09/23 23:00:15 ID : 8koHxDBy5dP 0
약간 정신적으로 세뇌하는거 같아. 어려서부터 나랑 오빠랑 동생을 사회랑 단절시켜놨던거 같아 그리고 그미친 개토악질 나오는 저 미친년들 내애미랑 오빠랑 @@
19 이름없음 2020/09/23 23:05:00 ID : uq3U2LcLfap 0
??
20 이름없음 2020/09/23 23:10:56 ID : 3yFjwINwNAl 0
??????
21 이름없음 2020/09/23 23:11:19 ID : 8knvjtjs3vd 0
예?
22 이름없음 2020/09/23 23:15:02 ID : IL864ZdzVbz 0
수위조절 플리즈
23 이름없음 2020/09/23 23:15:12 ID : LbBgjeNwLcJ 0
???????????????
24 이름없음 2020/09/23 23:18:58 ID : cJSGoGso3O7 0
????
25 이름없음 2020/09/23 23:20:29 ID : 8koHxDBy5dP 0
미안해 울분터져 가지고 ㅠ
26 이름없음 2020/09/23 23:23:45 ID : vxyNtjs02sr 0
헐 ㅂㄱㅇㅇ
27 이름없음 2020/09/23 23:24:01 ID : 8koHxDBy5dP 0
내가 13살쯤에 그쯤이면 애들 알꺼 다 알잖아 근데 우리 엄마는 나 애지중지 키웠으니까 아무것도 모를줄 알았나봐 우리오빠 그때 16살인데 완전 초등학생같았고 엄마랑 둘이서 한방에서 매일 같이잤어 난 엄마가 오빠를 더 좋아하니까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난 아직도 엄마가 오빠한테 밤 새도록 애원하면서 울부짓던 소리가 잊히질않아서 미칠거같아
28 이름없음 2020/09/23 23:26:10 ID : 8koHxDBy5dP 0
주위에 나같은 가정에서 자란친구 혹시 본적있어? 난 진짜 지금 눈앞이 너무 깜깜해 내가 뭘 어째야할질 모르겠어 내 동생은 어쩌고 어려서부터 학습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지금 이순간에 내가 뭘 해야할지 도통모르겠어서 진짜 미칠거같아 좀 도와줘
29 이름없음 2020/09/23 23:34:25 ID : 8koHxDBy5dP 0
근데 난 심지어 맞은적도 없어 우리 엄마가 약간 어른같지가 않고 애같아 우리동생이 학교 갔다가 울면서 집 뛰쳐와가지고 약찾아서 허겁지겁 먹고이ㅛ는데 엄마가 옆에서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하는말이 와~ 니 신기하다 였어 나진짜 이게 이상한줄 몰랐어 ㅋㅋㅋ 근데 이얘기 내 친구한테 했더니 나보고 미쳤냐길래 딴엄마들 반응 들어보니까 구자리에서 쇼크사로 진짜 장난없이 기절할뻔했어
30 이름없음 2020/09/23 23:41:53 ID : k3xu02oILbC 0
이게 무슨 말이지...
31 이름없음 2020/09/23 23:44:56 ID : bfVffgo7xVc 0
1. 엄마 아빠가 자식들을 과보호(세뇌?) 함 + 엄마가 어린아이같이 행동 2. 다른집들도 다 이런줄 알았는데 아님 3. 그 사실을 얼마 전에 안 스레주는 충격받아 이 스레 작성 이건가?
32 이름없음 2020/09/23 23:46:17 ID : 8knvjtjs3vd 0
그런 듯
33 이름없음 2020/09/24 00:03:05 ID : 4FhdU7xTSFi 0
음.. 보고있어. 천천히 하고 싶을 때 계속 얘기해줘!!
34 이름없음 2020/09/24 15:36:20 ID : ldu4LdQnB80 0
이후로는 손떨지도 않고 침착하게 글 작성 잘하네
35 이름없음 2020/09/24 15:37:02 ID : ldu4LdQnB80 0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지
36 이름없음 2020/09/24 15:42:45 ID : txPeL81gZa0 0
그러니까
37 이름없음 2020/09/24 17:44:13 ID : 0qY63Pg6oY5 0
왜 항상 꼭 글을 쓰다 저렇게 다급한것처럼 오타남발일까...
38 이름없음 2020/09/24 18:13:07 ID : 7z9dwpRA46q 0
뭐야 어디감
39 이름없음 2020/09/24 18:42:04 ID : uq3U2LcLfap 0
스레주가 많이 힘들겠지만 최선의 방법은 최대한 밖에 많이 나가면서 다른 사람들하고 어올리고 동생도 사회랑 단절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게 좋을 것 같아
40 이름없음 2020/09/25 15:26:24 ID : BxUY4Fii79g 0
음..뭐지 ...? 내가 난독인건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1 이름없음 2020/09/25 15:43:56 ID : O3zO2lcnBcM 0
스레주 지금 정신착란 왔니...? 컨셉이길 비는데 진짜 폰떨리는 손으로 부들부들 썼다가 시간 갖고 점점 진정돼서 제대로 적긴 적는데 자신도 뭘 쓰는건지 정리가 안된 느낌
42 이름없음 2020/09/25 20:17:26 ID : U40nwtzbxu1 0
스레주ㅜ진정해ㅠㅜ
43 이름없음 2020/09/26 23:03:44 ID : Y03xxyHveHB 0
이말 도대체가 무슨말이야..? 엄마랑 오빠가 맨날 같이 잔다는 얘기 했다가 갑자기 엄마가 오빠한테 울부짖으면서 소리질렀다니..? 이게뭔쌉소리야?
44 이름없음 2020/09/28 06:44:20 ID : q7s05Qmq0sk 0
위에 오빠랑 엄미랑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듯이 말했잖아
45 이름없음 2020/09/28 10:29:43 ID : GlcmlcoNxTT 0
근데 진짜 무슨 이이야기인지 잘 이해안감...ㅠㅠㅠ 차분하게 다시 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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