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그림일기 (6)
2.화려한 크툴루가 나를 감싸네~꧁⍤⃝꧂ (77)
3.이름없음 (5)
4.🚀TRIVIA🌠 / D-6 (127)
5.Princess 154 ♡ (62)
6.어차피 (41)
7.별은 언제나 웁니다 (165)
8.天上天下唯我獨尊 (3)
9.평범하고 세세한 일기 (3)
10.돌고래 한마리 🐋 (32)
11.2020.10.10 (82)
12.🎄크리스마스 이브 (4)
13.☺️ 재활 일기 ☺️ (180)
14.죽기까지 D-100 (28)
15.멋있게 끄적거리기 (63)
16.. (4)
17.111111 (1)
18.간헐적 단식 인증 일기 (14)
19.變遷 (7)
20.픽크루 오예 (48)
1
돌고래 한마리
2020/09/27 20:52:11
ID : zdRCo1yNwJX
0
난입 가능 아주 가능
날짜 안적을거다 내 맘이다 걍 내맘이라고 그리고 꾸준히 안할지도 왜냐?오고싶을때만 올거임 암튼 낼또 학교간다 짜증나 뒤질거같음 하 수행평가도 수행인데 친구도 없음 여기서 내가 왜 친구가 없냐면 6학년때 왕따당하고 또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는 은따당하고 한번은 나 무시하던애가 그쪽 무리 끼워줬다가 하루만에 버림당함 그뒤로 항상 배신당하고 이용당해서 내 마음의 문은 이미 닫힌지 오래임 그래서 이번년도에 나한테 다가온 애들 있었는데 잘 안맞기도하고 나만 겁나 노력하는거같아서 거리 둠 그래서 그런지 요즘 나랑 말 안하더라 그리고 점심도 그 어색하고 억지로 끼어든 느낌 싫어서 굶고 사람대하는것도 어려움
2
이름없음
2020/09/27 20:55:06
ID : zdRCo1yNwJX
0
가끔은 무섭다 아주 귀찮고 또 나 버리고 배신할게 뻔한 애들이야 나만 필요해하지않어 절대 그냥 옆에있어서 말건거 뿐이야 그때처럼 착각하지말자 약간 그런상태다 사람이 싫고 무서우면서도 고프고 애정결핍도 있음 누가 말걸면 억지로라도 붙들여서 옆에 두는상태 그전에 친구는 필요할때만 찾고 감정쓰레기통 취급해서 손절 침 뭐 얘랑 걔네랑 같이 다녀서 더 걔네한테 말 안붙이는것도 있음
3
이름없음
2020/09/27 20:56:44
ID : zdRCo1yNwJX
0
그 짦대 보는 사람있나?거기에 나오는 이나?라는 캐릭터랑 나랑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얼굴은 전혀 안닮았지만 외로워하고 리액션만하고 누가 너 이거 안어울려 라든지 뭐라하면 내가 문제인줄알고 하루종일 우울해하고 우는 그런애다 누가 좋아하겠는가 이딴애를 그냥 숨어서 살고싶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4
이름없음
2020/09/27 20:56:56
ID : zdRCo1yNwJX
0
사람은 보이지도않는곳에서 살고싶다 진짜
5
◆zdRCo1yNwJX
2020/09/28 18:17:20
ID : zdRCo1yNwJX
0
스레주 다시 등장
강녕?오늘 학교 갔다왔다 그리고 개 같았음 집에 겁나 가고싶었는데 머리는 아프고 점심은 못먹고 그냥 잠만 잠 안그러면 외로워서 오늘 말 몇마디 안한기분이다 나름 하긴했지만 그것도 필요에 인해서 한거지 말하고싶어서 말한것도 아님 거의 무슨 비즈니스 그리고 요즘 나는 삶의 의욕도 없음 그냥 다 관두고싶음 가족이든 친구든 뭐든 다 끊어버리고 싶다 내가 사람옆에만 있으면 아주 힘이 쫙쫙 빠져 아주 어우 그리고 자퇴하고싶다 미치도록 자퇴가 마렵다 아그리고 아까 엄마한테 혼남 ㅇㅅㅇ 어쩌라는건지 난 모르겠다 혼날만 했긴했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시bar 나는 지금 한마리의 소여 혼나는데 원래는 표정이 굳어야하는데 걍 웃어버림 우째ㅋㅋㅋㅋㅋ그냥 이상황이 너무 어이가없고 내 자신도 어이가없어서 웃어버림 웃음이 많아졌다 그래 그거면 된건가
6
이름없음
2020/09/28 18:25:30
ID : zdRCo1yNwJX
0
아 자퇴 할래 자퇴자퇴자퇴
7
이름없음
2020/09/28 18:27:32
ID : zdRCo1yNwJX
0
왜 다들 주변사람들을 위해서 살아가달라고 할까 굳이?내가?왜? 주변사람들도 날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없는데?뭔 이익이 있다고?
8
이름없음
2020/09/28 18:51:39
ID : zdRCo1yNwJX
0
나도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었어 나도 그냥 평범하게 애들이랑 웃고떠들면서
9
이름없음
2020/09/28 18:54:27
ID : zdRCo1yNwJX
0
페북 페메 지움 근데 다시 깔지는 미지수
10
이름없음
2020/09/30 22:34:18
ID : zdRCo1yNwJX
0
아 다시 왔네 나는 영어 해여하는데 시발 하나도 안했다 개망함 나는 진짜 뭐하는사람일까 아 그리고 빡친 썰 하나 풀자면 어제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도자기처럼 종이컵에 무늬 그리라고해서 나는 단순한거나 심플한게 좋아서 그렇게 했는데 선생이 나보고 "이게 이뻐?만족스럽니?"이 ㅈㄹ 하길래 첨에 개 화나서 정색하면서 "네 이쁜데요" 이랬더니 계속 만족스럽다고? 이러면서 멀리서 봐바바 ㅇㅈㄹ 하길래 대답할 가치도 없어서 그 선생 쳐다보면서 무시깜
11
이름없음
2020/09/30 22:36:48
ID : zdRCo1yNwJX
0
지가 뭔데 내 작품을 평가하고 ㅈㄹ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왜 그사람 입맛대로 그려줘야하는지도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가져와서 똑같이 카피하고 걍 호랑이에다가 선글라스 씌운게 훨씬 좋단다 ㅉ 그래요 평생 그렇게 사세요 그딴게 미술이면 난 미술 안해 나를 표현하는 작품이 더 멋지고 창의적인거 아닌가?글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모르는거같다 ㅇㅅㅇ
12
이름없음
2020/09/30 22:37:45
ID : zdRCo1yNwJX
0
인터넷에서 그림 베껴서 잘했다고 칭찬받는애들보다는 내가 낫지
13
이름없음
2020/09/30 22:38:38
ID : zdRCo1yNwJX
0
미술을 창의와 힐링을 위한것이지 단지 선생님의 재미와 카피를 위한 과목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14
이름없음
2020/09/30 22:38:48
ID : zdRCo1yNwJX
0
참 이해할수없다
15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41:13
ID : zdRCo1yNwJX
0
이름 정했다 돌고래한마리 근데 위에꺼 고치기 귀찮음
16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42:13
ID : zdRCo1yNwJX
0
왜 돌고래냐면 내가 한때 좋아했던 노래 가사 주제가 고래였다 근데 난 아직 어리고 작으니까 돌고래라고 했다
17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42:32
ID : zdRCo1yNwJX
0
아 이거 좋네 소재로 사용해야겠다
18
이름없음
2020/09/30 22:43:51
ID : zdRCo1yNwJX
0
내 꿈이 웹툰작가인데 쓸 이야기가 8~9개 정도있다 안만들고 대충 생각해둔거 까지 합하면 뭐 은퇴할때까지 그릴정도는 될것같다
19
이름없음
2020/09/30 22:44:53
ID : zdRCo1yNwJX
0
이럴때는 참 내가 천재같다가도 어떨때는 또 재능이 없는것 같다 그래도 요즘은 내가 무시당하거나 미술시간같은 일이 있으면 괜찮아 난 천재니까 라는 생각을 달고산다 덕분에 자존감이 올라가는 느낌이다
20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45:08
ID : zdRCo1yNwJX
0
아 이름 깜빡
21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45:14
ID : zdRCo1yNwJX
0
어웅 짜증
22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48:12
ID : zdRCo1yNwJX
0
이제는 뭔가 내 불행이나 이런걸 쓰고싶지않다 왜냐고? 불행을 얘기하다보면 결국 내가 제일 불행하다고 믿는다 근데 문제는 남들의 불행을 하시하거나 남들보다 불행함으로써 우월감을 느낄때 남들의 불행에도 열등감을 느끼는 못난 마음때문에 더이상 불행을 얘기하고싶지않지 이런걸 흔히 불행자랑이라고 하던데 내가 한때 그랬나보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되는게 뭐그리 자랑이라고 가장 행복한것도 아니면서 말이지
23
이름없음
2020/09/30 22:54:27
ID : zdRCo1yNwJX
0
나도 막상 말해보면 평범한 앤데 왜 다들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째려보는겨
24
이름없음
2020/09/30 22:55:23
ID : zdRCo1yNwJX
0
하 사실 내가 사람 빤히 보는 습관이 있다 6학년때 애들 눈치보는 습관이 그대로 남아서 괜히 눈치보고 옆으로 지나가면 누군지 꼭 봐야되고 뭐 흔한 왕따 후유증같은거다 그래서 나 싫어하나
25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55:52
ID : zdRCo1yNwJX
0
아 불행 얘기 안하기로 해놓고 해버림
26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56:03
ID : zdRCo1yNwJX
0
흔한 바보멍청이라고 생각하자
27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56:25
ID : zdRCo1yNwJX
0
원래 사람은 본인과의 약속은 지키지않는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않지
28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56:31
ID : zdRCo1yNwJX
0
변명을 해보도록한다
29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57:01
ID : zdRCo1yNwJX
0
차피 보는사람도 없는데 뭐하러 이상하게 보이면 어쩌지하면서 눈치 보는지는 모르겠는데 걍 나 하고싶대로 할련다
30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2:59:56
ID : zdRCo1yNwJX
0
근데 나 말투 자주 바뀌네 알빠여?걍 할거여
31
돌고래 한마리
2020/09/30 23:13:36
ID : zdRCo1yNwJX
0
드라마나 웹툰은 참 모순적인거 같아 그나마 현실적인것들도 항상 주인공이 힘들때 친구든 연인이든 뿅 하고 나타나서 도와주잖아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진심으로 믿어주고 그리고 행복한 마무리 근데 현실은 왜 이럴까 만약 그게 현실이라면 난 왜 뿅 하고 나타나주는 친구도 연인도 없을까 ㅇㅅㅇ
32
돌고래 한마리
2020/10/11 22:13:02
ID : zdRCo1yNwJX
0
하 다시 올줄은 몰랐는데 음..하...우울이 다시 왔다 미치겠네 하지말아야할 ㅈㅎ도 시작해버렸고(중독인듯) 아마 그동안 참았던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발한것같다 n년째 우울한 사람으로써 나는 이게 그래도 내일이면 괜찮아질 우울이라고 믿는다 아니면 며칠정도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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