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고픈가 출출한가 그냥 입이 심심한가 (3)
2.오늘도 단 걸 먹고 싶어요를레히히 (55)
3.🐈🐈🐈 (3)
4.예비고1 너무 떨린다 (10)
5.생각 정리용 (33)
6.전생체험과 꿈일기 (2)
7.전생체험을 해보았다 (7)
8.사랑이 아닌 집착 (55)
9.특별한 일 없어도 매일매일 적는 일기 (2)
10.🏛-오브 🏛-생을 살기 위한 일기 (2)
11.피곤하다 (2)
12.제목 (154)
13.진짜 산하엽을 마주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1000)
14.중2병 우울?? (7)
15.𝑝𝑙𝑢𝑡𝑜𝑒𝑑 𝑑𝑖𝑎𝑟𝑦 (plutoed diary) (79)
16.마말레이드에 슈가송, 피넛과 비터스텝 (41)
17.그냥끄적이는곳 (3)
18.가을에는 단풍이 물든다 (5)
19.일기 스레 세우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일기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스레 (11)
20.[일기판] 어그로 퇴치 스레 (21)
2
이름없음
2020/09/28 03:09:46
ID : nzTWlu3AY09
0
17년도 초에 만난거 아직도 기억해 그냥 단순히 게임을 같이 하기위해 만났던 친구였는데
3
이름없음
2020/09/28 03:10:35
ID : nzTWlu3AY09
0
난 누가봐도 알다시피 금방 사랑에 빠지는 편이였고 이미 누구를 좋아하고 있었어
4
이름없음
2020/09/28 03:11:12
ID : nzTWlu3AY09
0
근데 니가 한 번씩 하는 행동이 아직까지 생각이 나
5
이름없음
2020/09/28 03:12:40
ID : nzTWlu3AY09
0
나한테 새벽마다 전화 걸던거. 노래 불러주던거.
6
이름없음
2020/09/28 03:13:41
ID : nzTWlu3AY09
0
노래 불러주던게 제일 마음에 남아. 잘 부르진 않아도 계속 힘내서 불러주던거 생각나
7
이름없음
2020/09/28 03:14:07
ID : nzTWlu3AY09
0
딘 노래 좋아했잖아. D랑 인스타그램
8
이름없음
2020/09/28 03:14:45
ID : nzTWlu3AY09
0
옷 수집하는거 좋아하고 감성적인거 좋아했지
9
이름없음
2020/09/28 03:15:38
ID : nzTWlu3AY09
0
백예린도 좋아했지. 지금보면 좀 억울한 느낌이 많아
10
이름없음
2020/09/28 03:16:19
ID : nzTWlu3AY09
0
내 목소리는 예쁘지도 않았는데 왜 매번 나한테 항상 노래를 부르게 시켰는지.
11
이름없음
2020/09/28 03:17:52
ID : nzTWlu3AY09
0
난 아직도 그때 잘 모르겠어. 수줍어했던건지 민망해서 대답을 잘 못했던건지
12
이름없음
2020/09/28 03:18:19
ID : nzTWlu3AY09
0
내가 무슨 질문을 하던 항상 머뭇거렸잖아. 늘
13
이름없음
2020/09/28 03:19:27
ID : nzTWlu3AY09
0
난 새벽이 되면 니 생각을 하다 잠드는 날이 많았는데
14
이름없음
2020/09/28 03:20:20
ID : nzTWlu3AY09
0
넌 그랬을지 모르겠다.. 혹시라도 생각이 들면 나쁘게 생각은 말아줘. 그냥...그런 애도 있었지 정도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20/09/28 03:20:39
ID : nzTWlu3AY09
0
난 매일 널 생각할 지도 모르겠어.
16
이름없음
2020/09/28 03:21:36
ID : nzTWlu3AY09
0
널 생각하다 잠이 들면 꿈 속에서 만날 수 있을까.
내가 요즘 제일 공감하는 가사야
17
이름없음
2020/09/28 03:22:20
ID : nzTWlu3AY09
0
꿈속에서라도 얼굴 잘 보여줘...말 안해도 되니까
18
이름없음
2020/09/28 03:25:10
ID : nzTWlu3AY09
0
사실 이제와서 혼자 글 남기는 것도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
19
이름없음
2020/09/29 02:59:15
ID : nzTWlu3AY09
0
난 아직도 이 말에 혼자서 설레고 그래. 나 혼자 착각을 엄청 한 건지. 아니면 그냥 넌 친구로서 섭섭한 마음에 그랬던 건지.
20
이름없음
2020/09/29 03:00:03
ID : nzTWlu3AY09
0
내가 너한테 찬이라고 안 부르면 섭섭해 하던거 기억나. 이름 저장도 딱딱하게 석 자라고 저장했다고 삐지고...
21
이름없음
2020/09/29 03:00:08
ID : nzTWlu3AY09
0
귀여웠네...
22
이름없음
2020/09/29 03:00:23
ID : nzTWlu3AY09
0
근데 넌 나 뭐라고 저장해뒀었어?
23
이름없음
2020/09/29 03:00:49
ID : nzTWlu3AY09
0
넌 뭐든 딱딱한 친구였으니까 내 이름 석자였을 지도 몰랐겠네....
24
이름없음
2020/09/29 03:04:15
ID : nzTWlu3AY09
0
그래도 너에 대해서 혼자 주절주절 거리는 이유는, 너한테 미련이 많이 남는걸까...아니면 비정상적인 집착인걸까...
25
이름없음
2020/09/29 03:07:26
ID : nzTWlu3AY09
0
난 혼자서 이렇게 마음에 담아둘게 너는 몰라줘도 돼...히히
26
이름없음
2020/09/29 03:26:40
ID : nzTWlu3AY09
0
용기 낼 수 없었던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마음이야.
내가 좋아하던 영화의 노래야
27
이름없음
2020/09/30 00:37:41
ID : nzTWlu3AY09
0
3년이 지나도 머릿속에 남는건.. 왜일까. 니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걸까
28
이름없음
2020/09/30 00:38:20
ID : nzTWlu3AY09
0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준걸 좋아한다고 멋대로 생각한 것도 많이 웃기다...그냥 호의 였을 지도 모르는데
29
이름없음
2020/09/30 00:38:52
ID : nzTWlu3AY09
0
난 이 고집을 언제까지 부릴까...그만두고 싶다
30
이름없음
2020/09/30 00:39:48
ID : nzTWlu3AY09
0
끊임없이 생각해. 넌 이미 지나간 인연인데 왜 이렇게 애써서 붙잡고 있는걸까...
31
이름없음
2020/09/30 00:53:34
ID : nzTWlu3AY09
0
내가 사투리가 심한게 그 어느때 보다 부끄러웠던게 너한테 보였을 때였어. 난 너에게 어울리는 모습을 꿈 꿨거든. 넌 뭐든지 완벽하게 해냈고 나도 그에 맞게 사투리 없는 말투를 한다고 상상했는데 아니였던게 눈물 날 정도로 부끄러웠어. 그래도 먼저 사투리에 관해서 말 안 꺼내준거 정말 고마워. 이제까지 남들은 말투 조롱이 심했으니까...그래서 더 고맙고...그래...
32
이름없음
2020/10/01 01:15:23
ID : nzTWlu3AY09
0
니가 만약 나에게 안부를 위해서 묻는다고 해도 난 기쁘게 받을 거야. 그냥 형식으로라도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넌 아니겠지...
33
이름없음
2020/10/01 01:16:06
ID : nzTWlu3AY09
0
요즘은 내가 사는 삶이 너무 힘들어서 날 떠난 너를 그리워하는게 아닐까....
34
이름없음
2020/10/01 03:29:57
ID : nzTWlu3AY09
0
난 오늘도 니가 내 꿈에 나왔음 좋겠다고 생각 중이야....
35
이름없음
2020/10/01 03:31:00
ID : nzTWlu3AY09
0
늘 생각하는거지만 오늘은 유독 더 간절해..밉다.....
36
이름없음
2020/10/01 03:32:12
ID : nzTWlu3AY09
0
나 너무 구질구질하다 그치..
37
이름없음
2020/10/01 03:32:51
ID : nzTWlu3AY09
0
그냥 끝난대로 그러려니 하면 좋을텐데........
38
이름없음
2020/10/01 03:43:33
ID : nzTWlu3AY09
0
보고싶다
39
이름없음
2020/10/02 22:37:32
ID : nzTWlu3AY09
0
이제 포기하라는 뜻인가 넌 보이지 않고...꿈에도 안 나오고...
40
이름없음
2020/10/02 22:42:08
ID : nzTWlu3AY09
0
갑자기 또 생각 나는게 작년 추석에 영화를 보러갔다가 너랑 똑 닮은 남자애를 봤어..너와 사는 곳이 반대되지만...너 일리가 없지만 너무 기뻤어...
41
이름없음
2020/10/02 22:42:22
ID : nzTWlu3AY09
0
넌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42
이름없음
2020/10/02 23:53:55
ID : nzTWlu3AY09
0
예전에 메모장 비밀번호를 계속 맞출려고 했는데 안 맞는거야..내가 쓸만한 4자리를 다 넣었는데도 안 맞아서 생각하다가 문득 니 생일을 넣었는데 그게 열리더라
43
이름없음
2020/10/02 23:54:29
ID : nzTWlu3AY09
0
그 안에 너한테 썼던 얘기들이 있었어 일기처럼 기록 되어있던거..
44
이름없음
2020/10/02 23:57:18
ID : nzTWlu3AY09
0
근데 그때 너무 슬프고 수치스러워서 다 지워버렸어. 나한테는 니가 너무 소중했는데 넌 날 싫어하니까 이런걸 갖고 있으면 괜히 널 못 잊을 것 같더라
45
이름없음
2020/10/03 00:07:58
ID : nzTWlu3AY09
0
아직 전화번호 외우고 있어...진짜 찌질하고 한심하다...남들이 생각할 때 얼마나 소름돋을까
46
이름없음
2020/10/03 00:10:16
ID : nzTWlu3AY09
0
혹시 지나가다가 이 스레를 발견하면 어떡하지 생각 중이지만...그래도 매일 매일 너에게 느끼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
47
이름없음
2020/10/03 00:45:14
ID : nzTWlu3AY09
0
니 피아노 소리 듣고싶다..
48
이름없음
2020/10/03 00:52:04
ID : MqrArutBvzT
0
원래 사람은 자기가 갖지 못한것에 미련을 둔다더라.
49
이름없음
2020/10/03 00:55:26
ID : nzTWlu3AY09
0
그래서 그런건가...3년이나 못 잊는걸 보면 더 그렇구나. 못 가져도 그냥 그러려니 해야되는데
50
이름없음
2020/10/03 01:02:24
ID : K1u2pTRzVcN
0
너는 너를 온전히 비웠는가?
잠겨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이 글귀처럼 당시의 너는 온전히 너 자신을 비웠는가?
지금에서야 비워보았자 이미 지나간 물이니 그대로 흘려보내리.
그 당시의 물과 지금의 물은 다른 것이니.
51
이름없음
2020/10/03 01:09:37
ID : nzTWlu3AY09
0
좋은말 고마워..내가 직접적으로 무언갈 하는건 아니야. 하지만 매번 그 친구를 떠올려..그리고 난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집착에 가깝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어. 3년째 이러고 있는걸 보면 내가 아직 확실하게 준비 되지 않은것 같아.
52
이름없음
2020/10/03 01:15:05
ID : nzTWlu3AY09
0
차근차근 준비해볼게....
53
이름없음
2020/10/03 01:18:50
ID : nzTWlu3AY09
0
널 한 번이라도 더 만나길 빌고 있지만 안될 것 같아. 긴 오랜시간이 지나고 난 지쳐가고 있어. 내가 생각해도 그렇고 남들이 생각해도 아니라고 하던 시기가 너무 많이 지났어. 한 마디라도 더 뱉고 싶은데..미련이 많은건 힘드니까.
54
이름없음
2020/10/03 20:35:52
ID : 2JUY60slxvc
0
이제 너 안 생각할거야...
55
이름없음
2020/10/03 20:47:50
ID : 2JUY60slxvc
0
오늘 술 먹으니까 더 알겠다 이제 너 잊을거야. 다들 너는 아니래...나도 힘들고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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