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고픈가 출출한가 그냥 입이 심심한가 (3)
2.오늘도 단 걸 먹고 싶어요를레히히 (55)
3.🐈🐈🐈 (3)
4.예비고1 너무 떨린다 (10)
5.생각 정리용 (33)
6.전생체험과 꿈일기 (2)
7.전생체험을 해보았다 (7)
8.사랑이 아닌 집착 (55)
9.특별한 일 없어도 매일매일 적는 일기 (2)
10.🏛-오브 🏛-생을 살기 위한 일기 (2)
11.피곤하다 (2)
12.제목 (154)
13.진짜 산하엽을 마주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1000)
14.중2병 우울?? (7)
15.𝑝𝑙𝑢𝑡𝑜𝑒𝑑 𝑑𝑖𝑎𝑟𝑦 (plutoed diary) (79)
16.마말레이드에 슈가송, 피넛과 비터스텝 (41)
17.그냥끄적이는곳 (3)
18.가을에는 단풍이 물든다 (5)
19.일기 스레 세우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일기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스레 (11)
20.[일기판] 어그로 퇴치 스레 (21)
1
◆03AY5RzTPg6
2020/09/30 00:00:15
ID : IGsrvDyZcqZ
1
🎐일상 이야기
🎮게임 이야기
📖책이야기
일기 시작일은 9월 30일. 좋은 날짜네!
꼬박꼬박 쓰지 않아도 괜찮잖아? 생각나면 들어오고 안나면 안 들어오고~
2
🎐◆03AY5RzTPg6
2020/09/30 00:14:21
ID : lfWjbio0leH
0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서 집에 왔어
애들이랑 언니 보니까 너무 좋다. 넷플 보고 싶었던것들도 좀 보고 책도 좀 읽고 게임도 하고... 푹 쉬어야지. 나 그동안 일 많이했잖아. 이럴때 쉬면서 취미생활도 하고 해야지.ㅎㅎ
3
🎐◆03AY5RzTPg6
2020/09/30 21:31:08
ID : Ao5farcIMpd
0
동생 알바하는데 놀러갔다 왔다.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복잡미묘하네....ㅎ 언제 이렇게 컸지 우리 찔찔이 코 찔찔거리면서 돌아다니던게 엊그제 같은데.
4
🎮◆03AY5RzTPg6
2020/10/01 03:28:09
ID : q2NAlyIK0oM
0
모동숲 마일섬 전갈섬 진짜 안뜨는구나... 딱 한번 가봤어. 열심히 돈 모아가지구 할로윈 이벤 뛸생각하니까 너무 설렌다. 나도 얼른 업뎃 하고 싶어.ㅠㅜ
로오히 불요한 데려올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데려왔는데 꽤 만족스럽다.ㅎㅎ 힐은 잘 모르겠고 딜러로 꽤 좋은거 같아. 잘 눕지도 않고...
5
🎐◆03AY5RzTPg6
2020/10/02 00:08:39
ID : pWmJPfXvCrw
0
추석이었구나~~ 우리집은 제사를 안 지내서 까먹고 있었어. 어쩐지 도서관 갔더니 문 닫혀있더라. 오늘은 아침부터 외출했다가 1시에집에 돌아와서 그때부터 내내 잠만 잤어. 피곤했나... 쉬는 날 하루를 날린거 같아서 좀 아깝긴한데 음... 푹 쉬었다고 생각하기로 하자. 아직도 졸려...ㅠ
6
🎮◆03AY5RzTPg6
2020/10/02 17:23:03
ID : 7dTWo2L81jA
0

7
🎐◆03AY5RzTPg6
2020/10/03 16:27:34
ID : 1veE9BvyMkt
0
집 근처에 만화랑 소설 빌려주는 곳이 있길래 잠깐 구경해볼까 싶어서 들렀는데 두시간이 훅 지나가버렸어... 어떡해 너무 좋다. 옛날 만화부터 최근 만화까지 종류도 엄청 다양하게 많아서 완전 신나가지구 이것저것 보다가 왔네. 요즘도 이런데가 있구나~ 나 어릴땐 많이 봤는데 요즘은 못 봐서 그런가 오랜만에 완전 신났다. 앞으로 자주 들러야지~
8
🎮◆03AY5RzTPg6
2020/10/03 16:30:14
ID : 1veE9BvyMkt
0


9
🎮◆03AY5RzTPg6
2020/10/03 19:34:46
ID : Co45hBApglu
0

10
🎮◆03AY5RzTPg6
2020/10/04 01:02:41
ID : eFfSLgjcpVc
0

11
🎐◆03AY5RzTPg6
2020/10/04 07:58:13
ID : 5cJO2rhBArs
0
나도 너 좋아해.
근데 너랑 사귀고 싶진 않다. 너는 너무 반짝거리는 사람이라 나같은 사람보단 좀 더 단단하고 좋은 사람이랑 만났으면 좋겠어. 우린 그냥 친구로 있자. 그러면 안됄까?
12
🎐◆03AY5RzTPg6
2020/10/04 08:06:05
ID : 5cJO2rhBArs
0
게다가 난 너를 좋아하긴 하지만 손을 잡거나 가벼운 포옹을 하거나 하는것 이외의 스킨쉽은 바라지 않아. 근데 너는 그게 아니라는게 눈에 보이는데 어떡해... 나랑은 친한 친구하고. 네 주변에 너랑 더 잘 맞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너가 행복하면 난 그걸로 됐으니까. 그 행복이 내가 아니어도 괜찮으니까. 그러니까 너랑 나는 그냥 친구하자.
13
🎐◆03AY5RzTPg6
2020/10/04 08:19:23
ID : 5cJO2rhBArs
0
내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계속되면 성욕이 죽는(?)다는데 그런거 때문인건지 누군가를 좋아해도 성적으로는 전혀 아무 생각도 안드는데 왜 그런건지 모르겠네... 내가 생각하는것 보다 그 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닌건가? 8m8 이대로면 난 아마 연애도 안하고 결혼도 안하고 평생 혼자 살게되지 않을까. 뭐...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즐겁고 좋을것 같긴한데. 어렵다 정말.
14
🎮◆03AY5RzTPg6
2020/10/04 13:13:32
ID : lbdzWp81g1B
0

15
🎮◆03AY5RzTPg6
2020/10/04 15:20:22
ID : IJPba3Ci8lC
0
우웃.... 데레 이번 쓰알 유키미랑 치에리도 너무 귀여운데 히나코... 히나코가 너무 멋있게 뽑혀서 엄청 탐난다. 나 결제 거부당해서 지르지도 못하는데...ㅠ 모아둔거도 없고... 이럴줄 알았으면 쥬얼 좀 모아둘걸.
16
🎐◆03AY5RzTPg6
2020/10/04 15:26:30
ID : IJPba3Ci8lC
0
기숙사 도착했다~ 도착 자체는 1시 쯔음에 했는데 짐 정리하고 누워서 게임 좀 하니까 벌써 3시네. 내일은 출근 해야겠지. 진짜 싫다~~ 일 안하고 놀고먹고만 싶은데 돈이 없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에휴... 돈은 왜 항상 벌어도 벌어도 부족한걸까. 하고 싶고 사고 싶은건 많은데 그걸 할 능력이 안돼니까 조금 서럽다.
17
🎐◆03AY5RzTPg6
2020/10/04 21:58:45
ID : IJPba3Ci8lC
0
가끔씩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에서 부모라고 부르기도 싫은 인간들 모습을 볼 때마다 강판에 얼굴을 갈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어.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나쁜 생각 하지말고 자자. 잠들어버리자.
18
🎐◆03AY5RzTPg6
2020/10/05 07:12:03
ID : lwmpUY2leJR
0
연휴 끝났다. 졸려~~ 출근하기 싫어 죽겠어서 어떡하지...ㅠㅜ
19
🎐◆03AY5RzTPg6
2020/10/05 22:08:37
ID : xu9y1CnU2Fg
0
씻어야 되는데 기숙사 방바닥 따끈따끈해서 그냥 누워서 멍때리고 있었더니 벌써 이 시간이네... 연휴 5일 너무 짧았어. 이틀만 더 쉬고 싶다.ㅠㅜ 쉬다가 일 하려니까 너무 힘드네. 내일도 늦게 끝나겠지? 9일날이랑 11일은 쉴 수 있을까 모르겠네.
20
🎐◆03AY5RzTPg6
2020/10/07 18:43:43
ID : xu9y1CnU2Fg
0
아무 생각도 안 든다... 칼퇴근 못하고 20분이나 더 남아서 작업하다 와서 그런가 그냥 퇴사하고 싶다. 기숙사가 너무 싫어. 지금은 아무도 없어서 괜찮지만. 룸메들이랑 잘 안맞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혼자 지내는거에 너무 익숙해서 단체생활 하는게 아직도 적응이 안돼. 독방 쓰고 싶은데 독방은 안 주겠지?? 그럼 적어도 생활 패턴이 맞는 사람하고 같이 쓰고 싶다. 내가 너무 일찍 일어나버려서 룸메들도 맨날 일찍 깨버리잖아. 왠지 민폐 같고 그래. 혼자 지내고 싶어...ㅠㅜ
21
🎐◆03AY5RzTPg6
2020/10/09 21:52:06
ID : xu9y1CnU2Fg
0
이제 내일까지만 일하면 쉰다. 너무 피곤해서 이번주는 게임도 제대로 못하고 꾸벅꾸벅 졸기만 한거 같아. 그렇다고 잠을 잘 잔것도 아니고....ㅠㅜ 내일 일 끝나면 바로 친구네 가서 밥 먹이고 생일 축하해줘야지.
22
🎐◆03AY5RzTPg6
2020/10/14 18:50:32
ID : vveIL9csnRw
0
지친다. 보고 싶어...
23
🎮◆03AY5RzTPg6
2020/10/15 18:51:00
ID : xu9y1CnU2Fg
0
로오히 장뽑 망했어~~ㅠㅜ 샬롯이랑 미하일 픽업이길래 이거다! 하고 돌렸는데 둘 다 안나와줬다... 이번에 추가 된 컨텐츠 하고 싶은데 하드 스토리를 밀어야 해서 고민중이야. 나 아직 애들 육성도 제대로 안해줬는데ㅠㅜ 나 하드 밀 수 있을까...?
몰랐는데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세일하더라~ 그래서 질렀지요! DLC도 같이!! 완전 신나~~ 야숨 그래픽 너무 취향이라 벼르고 있었는데ㅠㅜ 컨트롤은 좀 미숙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지!
24
🎐◆03AY5RzTPg6
2020/10/18 15:14:32
ID : k1a7e6qmE8p
0
요즘 글씨 연습 하고 있어. 내가 쓴걸 내가 못 알아 볼 정도면 안돼잖아...ㅠㅜ 계속 핸드폰이나 컴퓨터로만 글을 쓰다보니 글씨가 갈 수록 개판이 되어가서 도저히 안돼겠다 싶었어. 열심히 좋아하는 문장들 쓰고 노력 하다보면 예쁘게는 아니더라도 깔끔하게 쓸 순 있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25
🎐◆03AY5RzTPg6
2020/10/20 23:38:24
ID : xu9y1CnU2Fg
0
어쩌면 좋을까... 너를 좋아하지만 너랑 나는 정말 너무나도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어서 그게 좀 힘들다. 내 성별은 나를 이루는 요소 중 하나지만 전부이지도 그리 큰 비중을 차지 하지도 않는데 너는 아닌것 같다. 이게 나인데 나는 나인채로 있는데 사회적인 성별과 맞지 않는다고 네가 바라는 이상적인 성역할을 해주길 나에게 바라는게 나는 너무 버거워.
26
🎐◆03AY5RzTPg6
2020/10/31 20:59:59
ID : u8kpTXs7e3R
0
결국 넌 손해 본거 없고 나만 상처입고 끝났네. 얼굴 보기 불편해도 좀 참아주라. 4개월만 버티면 나 볼 일도 없을테고 완전히 남남이 될테니까.
27
🎐◆03AY5RzTPg6
2020/10/31 21:00:15
ID : u8kpTXs7e3R
0
쉬면서 조금씩 덜어낼거고 그러고 나면 월요일에는 웃으면서 보자. 보기 싫지만 어쩌겠어 내 상황이 당장 그만 둘 수 있는것도 아닌데.
28
🎐◆03AY5RzTPg6
2020/10/31 21:00:28
ID : u8kpTXs7e3R
0
난 평소처럼 대할거야 그래야 의심 안받지. 너도 그럴거지? 그랬으면 좋겠다.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고 일 하고... 그러고 그만 두고 나면 아무 사이도 아니였던 양 모르는 사람이 되자.
29
🎐◆03AY5RzTPg6
2020/10/31 21:00:43
ID : u8kpTXs7e3R
0
안녕 잘 있어.
많이 좋아했고 사실 아직도 좋아해.
그치만 안돼는건 안돼는거잖아.
좋아하는만큼 실망도 많이했고 배신감도 크네.
30
🎐◆03AY5RzTPg6
2020/10/31 21:01:13
ID : u8kpTXs7e3R
0
결국 불청객은 처음부터 나였던거고 사실을 안 이상 나는 이만 빠져줘야겠지. 행복해라. 그랬으면 좋겠어. 다시는 내 생각 같은거 하지 말고.
마지막에 나쁜말만 잔뜩하고 화만 내서 미안해. 좀 더 성숙하게 보낼 수도 있었는데 배신감이 너무 커서 너한테 내가 상처받은만큼 상처주고 싶었어.
31
🎐◆03AY5RzTPg6
2020/10/31 21:03:00
ID : u8kpTXs7e3R
0
근데 넌 별로 상처받은거 같지도 않더라. 그 생각 하니까 다 부질없어져서 이젠 너에게 어떤 감정도 소비하고 싶지 않아졌어. 화도 안나고 미워하는 마음도 안들어. 그냥... 그냥 좀 복잡한 기분이네. 그래도 뭐 금방 털어내겠지. 나는 언제나 그랬으니까.
32
🎐◆03AY5RzTPg6
2020/11/02 17:53:05
ID : xu9y1CnU2Fg
0
휴일동안 푹 쉬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너는 나한테 이렇게나 트라우마로 남았구나. 너랑 비슷한 체구의 사람만 봐도 숨이 막힌다. 앞으로 남은 4개월동안 어떻게 버텨야 할지...
33
🎐◆03AY5RzTPg6
2020/11/02 17:56:03
ID : xu9y1CnU2Fg
0
그냥... 그냥 평범하게 인사하고 아무렇지 않게 내 할 일을 하려 했다. 그런데 그럴 수 없을것 같다. 너를 이제 어떻게 봐야 할까. 싫어도 마주할 수 밖에 없는데. 무서워도 내 상황상 널 볼 수 밖에 없는데. 제발 널 직접 봤을때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34
🎐◆03AY5RzTPg6
2020/11/03 00:26:15
ID : lwmpUY2leJR
0
내가 들어서자마자 구겨지는 네 얼굴을 봤다. 내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나를 미워하는것 같아서 못 본척 스쳐지나가는게 고작이었다. 인사를 하려는 시도조차 못했다. 이번주야 어찌저찌 버틴다지만 다음주부터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도 하루 빨리 네 앞에서 사라지고 싶다.
35
🎐◆03AY5RzTPg6
2020/11/03 00:31:58
ID : lwmpUY2leJR
0
미움받는것에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내 주변엔 언제나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 뿐이었고 나조차 나를 미워해서 그래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한명쯤 더 늘어난다고 해서 바뀌는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네게 미움받는게 무섭다.
36
🎐◆03AY5RzTPg6
2020/11/03 00:36:53
ID : lwmpUY2leJR
0
그렇다고 내가 내린 결정을 후회하진 않는다. 네게 미움받는것도 무섭고 견디기 힘들지만 그보다도 너와의 관계를 이어나가서 네가 선택한 그 사람을 기만하고 상처주는 나를 더 견디기 힘들다.
몇번이고 고민했었다. 이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냥 기다릴지.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다. 네 말대로 우리는 현실적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기엔 힘든 사이이고 너에겐 네 상처를 보듬어주고 뒤에서 지지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건 결코 내가 될 수 없다는걸 안다. 그렇기에 너도 고민이 많았겠지. 몰랐다 하더라도 내가 네 사람에게 상처준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까 나는 그만 널 놓을것이다.
37
🎐◆03AY5RzTPg6
2020/11/03 00:37:55
ID : lwmpUY2leJR
0
언젠간 너도 날 잊고 나도 널 잊겠지.
그저 시간에 흘러가게 두면 될 일이다.
38
🎐◆03AY5RzTPg6
2020/11/03 17:29:12
ID : xu9y1CnU2Fg
0
입맛이 너무 없어서 3일 내내 아이스크림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는데 이러다 정말 아사하는건 아닐까싶다.
39
🎐◆03AY5RzTPg6
2020/11/03 17:31:58
ID : xu9y1CnU2Fg
0
입맛 없으면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말고는 뭔갈 먹을 수가 없으니 큰일이다. 일 하려면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40
🎐◆03AY5RzTPg6
2020/12/17 23:54:07
ID : xu9y1CnU2Fg
0
요즘들어 잠이 너무 늘었다... 일 때문에 피곤하기도 하고 계속 스트레스 받기만 하고 풀지를 못하니까 몸이 못 버티는것 같기도 하고... 힘들다.
41
🎐◆03AY5RzTPg6
2021/09/03 07:29:10
ID : E02k4GsnTWq
0
요즘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빠서 이제야 겨우 시간내서 들어오네.ㅎㅎ 아침에 일어나는거 갈 수록 힘들어져서 어떡하지. 몸이 무거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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