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 자꾸 죽은 동생들이 나와 (12)
2.펑펑 (1)
3.윗집이 너무 짜증나.. (41)
4.달님 달님 (56)
5.친오빠가 신천지에 빠진 썰 (29)
6.남친이 신천지였었어 (10)
7.오늘 귀신들린 사람 본듯.. (98)
8.나는 늑대인간이야 (44)
9.지움 (15)
10.안녕 레스주들아 귀신같은거...? 잘 알면 제발도와줘 (9)
11.나폴리탄 괴담한번 써볼게 (22)
12.돌봐주던 새끼 길고양이가 사라진 후에 꿈에 나왔습니다 꿈 해몽 잘 아시는분 있으십니까 (4)
13.현생에 내가 가진 특징이 전생과 관련 있을까? (23)
14.란더노티카 가 지정해준 곳으로 가봤다 (19)
15.애들아 혹시 교회에서 이런 것도 해? (82)
16.신천지에 빠질뻔한 썰 (33)
17.스레좀 찾아주라~!!!~!!~!!!!! (6)
18.귀문 열려있는 애들 있음? (8)
19.나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하고있는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 (9)
20.소름끼쳐 내 방에 뭐가 있는것같아 (25)
2
이름없음
2020/09/28 22:28:00
ID : QtzfgqpcFeL
0
헐 ㅂㄱㅇㅇ 썰 풀어 줘
3
이름없음
2020/09/28 22:28:27
ID : hwHyJVcE9y1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0/09/28 22:28:56
ID : uso59io59fV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9/28 22:29:25
ID : U6mNxPjwIIF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9/28 22:54:00
ID : srtdva3zRva
0
오!
7
이름없음
2020/09/28 22:54:35
ID : srtdva3zRva
0
ㅇㅇ역 앞에서 봤는뎅., 역 이름 얘기해도 돼??
8
이름없음
2020/09/28 22:55:47
ID : srtdva3zRva
0
지금보니 그냥 정신병자인 것 같기도 하구.. 이야기는 길지 않아
9
이름없음
2020/09/28 22:56:37
ID : srtdva3zRva
0
밥좀 먹구 이야기 풀게
10
이름없음
2020/09/28 22:59:03
ID : 9eFeMphvxA3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0/09/28 23:03:15
ID : uso59io59fV
0
역이름은 혹시모르니까 안말하는게 좋지않을까ㅜㅜㅜ
12
이름없음
2020/09/28 23:04:12
ID : srtdva3zRva
0
훔.,그런가
13
이름없음
2020/09/28 23:04:48
ID : 9eFeMphvxA3
0
역이름 궁금한뎅ㅠㅠㅠ
14
이름없음
2020/09/28 23:04:59
ID : srtdva3zRva
0
일단 오늘 점심쯤이었어.
15
이름없음
2020/09/28 23:06:07
ID : srtdva3zRva
0
나하구 내 친구 2명이랑 역 앞쪽 건물에서 일하거든
16
이름없음
2020/09/28 23:06:56
ID : srtdva3zRva
0
셋 다 흡연자라서 점심 먹고 역 앞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어
17
이름없음
2020/09/28 23:07:29
ID : srtdva3zRva
0
근데 역쪽으로 어떤 남자가 성큼성큼 걸어가는거야
18
이름없음
2020/09/28 23:08:01
ID : srtdva3zRva
0
근데 옷 입은게 조금 특이했어
19
이름없음
2020/09/28 23:09:05
ID : srtdva3zRva
0
새빨간 색 티셔츠랑 청바지였나? 바지가 좀 특이했는데
20
이름없음
2020/09/28 23:09:26
ID : srtdva3zRva
0
옷이 특이하다 보니까 우연히 시선이 갔다?
21
이름없음
2020/09/28 23:10:42
ID : srtdva3zRva
0
일단 나랑 내 친구들은 셋 다 체격 좋은 남자고 셋 다 키도 180 이상이야
22
이름없음
2020/09/28 23:11:04
ID : srtdva3zRva
0
그러다보니 어디가서 딱히 시비걸릴 일도 없고 먼저 걸지도 않거든
23
이름없음
2020/09/28 23:12:10
ID : srtdva3zRva
0
그런거 있잖아. 보자마자 압도적인 위압감을 느끼는거?
24
이름없음
2020/09/28 23:14:13
ID : srtdva3zRva
0
그리구 저번에 '귀신에 씌인 사람은 피부가 이질적으로 꺼먼색이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거든
25
이름없음
2020/09/28 23:14:32
ID : srtdva3zRva
0
근데 그사람 분명이 외모가 한국인인데
26
이름없음
2020/09/28 23:14:52
ID : srtdva3zRva
0
피부가 이질적으로 까만색이었어
27
이름없음
2020/09/28 23:15:35
ID : srtdva3zRva
0
다른 인종이라 까만게 아니구.. 뭔가 몸에 검붉은 피가 돌 것 같은 느낌?
28
이름없음
2020/09/28 23:15:58
ID : srtdva3zRva
0
근데 눈은 더 이상했어
29
이름없음
2020/09/28 23:16:11
ID : srtdva3zRva
0
어떻게 설명하지
30
이름없음
2020/09/28 23:16:26
ID : srtdva3zRva
0
그림 그릴 수 있나?
31
이름없음
2020/09/28 23:17:43
ID : srtdva3zRva
0

32
이름없음
2020/09/28 23:19:11
ID : srtdva3zRva
0

33
이름없음
2020/09/28 23:19:43
ID : srtdva3zRva
0
지금 보는사람 있니ㅡ?
34
이름없음
2020/09/28 23:21:33
ID : 9hbwrcJPfSG
0
ㅂㄱㅇㅇ
35
이름없음
2020/09/28 23:22:27
ID : srtdva3zRva
0
저 사진같은 모습으로 역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더라구
36
이름없음
2020/09/28 23:23:41
ID : srtdva3zRva
0
근데 소름돋는 살기? 눈마주치면 죽는다? 이런 느낌 오늘 처음받아 봤는데..
날 처다보길래 잽싸게 눈을 아래로 깔았지
37
이름없음
2020/09/28 23:24:26
ID : srtdva3zRva
0
그러면서 내 친구들한테 "야! 처다보지마"라고 말하려는 찰나에
38
이름없음
2020/09/28 23:26:20
ID : srtdva3zRva
0
이미 내 친구가 다른 내 친구를 말리고 있는거야,, 쳐다보지 말라면서
39
이름없음
2020/09/28 23:26:58
ID : 9hbwrcJPfSG
0
헐ㄹ
40
이름없음
2020/09/28 23:27:01
ID : srtdva3zRva
0
이미 그 친구는 빨간티 미친놈? 이랑 기싸움 중이었고
41
이름없음
2020/09/28 23:27:27
ID : srtdva3zRva
0
그 빨간티는 성큼성큼 걷다가 걸음을 딱 멈추더니
42
이름없음
2020/09/28 23:28:30
ID : srtdva3zRva
0
우리를 보고 씩 웃는거야
43
이름없음
2020/09/28 23:28:43
ID : srtdva3zRva
0
근데....
44
이름없음
2020/09/28 23:28:57
ID : srtdva3zRva
0
내가 본 장면을 그려줄게
45
이름없음
2020/09/28 23:29:24
ID : 9hbwrcJPfSG
0
웅ㅇ웅
46
이름없음
2020/09/28 23:29:46
ID : srtdva3zRva
0

47
이름없음
2020/09/28 23:30:07
ID : srtdva3zRva
0
그동안은 입을 닫고 있어서 몰랐지
48
이름없음
2020/09/28 23:30:26
ID : srtdva3zRva
0
씨익 웃으니까 입에서 검은 물?
49
이름없음
2020/09/28 23:30:47
ID : srtdva3zRva
0
이게 주르륵 흘러서 티에 묻더라고
50
이름없음
2020/09/28 23:30:48
ID : 9hbwrcJPfSG
0
미친 뭐야..?
51
이름없음
2020/09/28 23:31:13
ID : 9hbwrcJPfSG
0
코로나인데 마스크 안썼어...?
52
이름없음
2020/09/28 23:31:32
ID : srtdva3zRva
0
티를 보니까 이미 일부분은 검게 얼룩져있었고 멀리서 볼땐 눈치를 못챘던거야
53
이름없음
2020/09/28 23:31:39
ID : srtdva3zRva
0
마스크! 맞다
54
이름없음
2020/09/28 23:32:10
ID : srtdva3zRva
0
처음에 봤을때도 마스크를 안썼고 진짜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어
55
이름없음
2020/09/28 23:33:09
ID : srtdva3zRva
0
예전에 세계2차대전중에 미친 군인 사진? 그거 올라온 적 있는데 딱 그 표정이었고, 보자마자 위압감을 느꼈어
56
이름없음
2020/09/28 23:33:57
ID : srtdva3zRva
0
근데 웃는 소리가
57
이름없음
2020/09/28 23:34:16
ID : 9eFeMphvxA3
0
어디역이였어??
58
이름없음
2020/09/28 23:34:33
ID : srtdva3zRva
0
역이름은 마지막에 초성으로 얘기해줄게
59
이름없음
2020/09/28 23:35:02
ID : srtdva3zRva
0
하여튼 검은 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60
이름없음
2020/09/28 23:35:06
ID : eHDtclba5SN
0
ㅂㄱㅇㅇ!!
61
이름없음
2020/09/28 23:35:18
ID : srtdva3zRva
0
히힉! 히히힉! 히힛!
62
이름없음
2020/09/28 23:35:28
ID : srtdva3zRva
0
잠시만 치킨왔다
63
이름없음
2020/09/28 23:35:45
ID : rvBhBs8i1a5
0
ㅂㄱㅇㅇ
64
이름없음
2020/09/28 23:37:19
ID : 9eFeMphvxA3
0
치킨 하앍
65
이름없음
2020/09/28 23:38:30
ID : eHDtclba5SN
0
그래 먹을 건 중요하지...
66
이름없음
2020/09/28 23:43:51
ID : srtdva3zRva
0
미안., 먹은중인데 썰 얼마 안남아서 마저 풀게
67
이름없음
2020/09/28 23:44:19
ID : srtdva3zRva
0
그렇게 웃길래 내가 애들한테
68
이름없음
2020/09/28 23:44:35
ID : srtdva3zRva
0
뛰자! 이러고 다같이 달렸어
69
이름없음
2020/09/28 23:44:48
ID : srtdva3zRva
0
역 한 세바퀴정도 뛰고
70
이름없음
2020/09/28 23:45:00
ID : srtdva3zRva
0
안보이길래... 들어갔지
71
이름없음
2020/09/28 23:46:48
ID : 9eFeMphvxA3
0
무슨치킨이야?
72
이름없음
2020/09/28 23:47:39
ID : srtdva3zRva
0
bbq 후라이드!
73
이름없음
2020/09/28 23:47:48
ID : uso59io59fV
0
ㅂㄱㅇㅇ!!
74
이름없음
2020/09/28 23:53:39
ID : srtdva3zRva
0
이제 막바지인데 좀 충격적인 부분이야
75
이름없음
2020/09/28 23:54:09
ID : srtdva3zRva
0
우리 건물에서 담배피던 곳이 보이거든?
76
이름없음
2020/09/28 23:54:54
ID : srtdva3zRva
0
역 주변을 세바퀴나 돌고 올라왔는데 아직도 우리 담배피던 자리에 있더라구
77
이름없음
2020/09/28 23:55:47
ID : srtdva3zRva
0
멀리서 봐서 처음에는 뭐하나 싶었는데
78
이름없음
2020/09/28 23:56:06
ID : srtdva3zRva
0
꽁초를 하나씩 주워서 냄새맡고 있더라고...
79
이름없음
2020/09/28 23:56:29
ID : srtdva3zRva
0
이야기는 끝이야
80
이름없음
2020/09/28 23:56:47
ID : srtdva3zRva
0
다행히 집에 올때까지 아무 일도 없었고
81
이름없음
2020/09/28 23:57:17
ID : srtdva3zRva
0
그 빨간티는 저녁 먹으러 내려오니까 없어져있더라구
82
이름없음
2020/09/29 00:05:31
ID : 8qmGnxA0k3z
0
그냥 미친 사람 아님?? 근데 사람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본능적으로 느끼는 거 무시 못하더라
83
이름없음
2020/09/29 00:09:16
ID : srtdva3zRva
0
진짜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두려움? 소름? 그런게 분명히 있었어
내가 운동도 오래 배웠고 또라이도 엄청 많이 봤는데 지금까지 본건 약한거였나봐
84
이름없음
2020/09/29 00:11:41
ID : 6rze0mmrdWm
0
변태쉑이 같기도한데...입에서 검은물 뱉고 이런다니까 무슨 엑소시스트 퇴마영화 에 나올법한 악마한테 빙의된 사람같다..개무서
85
이름없음
2020/09/29 00:13:02
ID : 8qmGnxA0k3z
0
검은 물.... 오매... 콜라 처묵었나.... 찝찝하긴하다야
86
이름없음
2020/09/29 00:19:21
ID : BvA3SK1Dtcs
0
검은 물이라니 으 드릅다;;
87
이름없음
2020/09/29 00:27:07
ID : 9hbwrcJPfSG
0
아무일도 안일어나서 다행이다ㅠㅜ
88
이름없음
2020/09/29 00:30:14
ID : fXzhBvxzQsi
0
...진심 아무일도 안 일어나서 다행이다..
89
이름없음
2020/09/29 00:35:42
ID : srtdva3zRva
0
ㅋㅋㅋ다들 고맙지만 난 걱정안해줘도 돼!
멘탈도 세고 나름 비위도 강하다고 생각하거든
90
이름없음
2020/09/29 00:36:11
ID : srtdva3zRva
0
저녁에 베라에서 블랙소르베 먹었더니 친구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
91
이름없음
2020/09/29 00:55:02
ID : eHDtclba5SN
0
사실 그 사람도 블랙소르베 먹고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거 어닐까
92
이름없음
2020/10/21 20:18:21
ID : 9g1zO4FeLeZ
0
방금 그 사람 다시 만났어
93
이름없음
2020/10/21 20:18:45
ID : 9g1zO4FeLeZ
0
ㅋㅋㅋㅋㅋㅋ 내가 후드랑 마스크 하고있어서 못알아본듯
94
이름없음
2020/10/21 20:21:20
ID : 3SFfPijck09
0
그 사람은 마스크 꼈어?
95
이름없음
2020/10/21 20:21:46
ID : 9g1zO4FeLeZ
0
오늘 봤을때는
96
이름없음
2020/10/21 20:21:55
ID : 9g1zO4FeLeZ
0
턱에 걸고 있었어
97
이름없음
2020/10/21 20:22:46
ID : 3SFfPijck09
0
마스크 좀 제대로 끼지
98
이름없음
2020/10/21 20:28:06
ID : 9g1zO4FeLeZ
0
근데 어디로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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