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 자꾸 죽은 동생들이 나와 (12)
2.펑펑 (1)
3.윗집이 너무 짜증나.. (41)
4.달님 달님 (56)
5.친오빠가 신천지에 빠진 썰 (29)
6.남친이 신천지였었어 (10)
7.오늘 귀신들린 사람 본듯.. (98)
8.나는 늑대인간이야 (44)
9.지움 (15)
10.안녕 레스주들아 귀신같은거...? 잘 알면 제발도와줘 (9)
11.나폴리탄 괴담한번 써볼게 (22)
12.돌봐주던 새끼 길고양이가 사라진 후에 꿈에 나왔습니다 꿈 해몽 잘 아시는분 있으십니까 (4)
13.현생에 내가 가진 특징이 전생과 관련 있을까? (23)
14.란더노티카 가 지정해준 곳으로 가봤다 (19)
15.애들아 혹시 교회에서 이런 것도 해? (82)
16.신천지에 빠질뻔한 썰 (33)
17.스레좀 찾아주라~!!!~!!~!!!!! (6)
18.귀문 열려있는 애들 있음? (8)
19.나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하고있는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 (9)
20.소름끼쳐 내 방에 뭐가 있는것같아 (25)
1
이름없음
2020/10/09 03:00:23
ID : rzgktwJU0ty
0
말 그대로야 윗집이 너무 짜증나.
근데 그게 요새 좀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2
이름없음
2020/10/09 03:04:32
ID : rzgktwJU0ty
0
진짜 맨날 쿵쿵 걸어...
막 걷는 소리가 일반적인 걸음이 아니라, 작정하고 쿵쿵대는거야.
처음에는 엄청 짜증났는데,
3
이름없음
2020/10/09 03:06:10
ID : rzgktwJU0ty
0
생각해 보니까, 윗집 가족이(갠정보니까 언급 안하겠음) 이 새벽에 일어나 있을 사람이 없어
가족 구성원들만 봐도 그래.
그리고 오전에는 그냥 발걸음 소리가 나는데 2-3시 쯤에 진짜 쿵쿵 소리가 너무 심해... 잠도 못 잘 정도야
4
이름없음
2020/10/09 07:07:01
ID : cE04MlBbxxD
0
난 아랫층이랑 옆집 쿵쿵 소리...새벽에 잠안자고 뭐하는건지 진짜 짜증
5
이름없음
2020/10/09 10:14:22
ID : eY4E8rz9cnx
0
엘레베이터에 윗층인척 하고 양해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공지문 하나 써서 붙여 ㅎㅎㅎㅎ 저희 집은 다른 집들과 달리 사정이 있기에 쿵쿵 거리는 층간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 때문에 그런거니 이해 바랍니다. 괜히 항의넣어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을 만드지말고 서로의 입장차를 인정하는 교양인이 됩시다 라고 써두면 된다 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0/10/09 11:51:08
ID : JWo5f84K1vj
0

7
이름없음
2020/10/09 15:06:55
ID : Xs4K5fak6Y6
0
근데 이게 왜 괴담인지. 잘 모르겠어ㅠㅠㅠㅠ 이건 고민판 아닐까..?
8
이름없음
2020/10/09 18:20:55
ID : FfTQlcskmoH
0
이게 왜 문제냐면
그 집에 2-3시에 걸어다닐 사람이 없음... 그리고 내 방에서만 들려
약간 나를 따라다니는 느낌?
9
이름없음
2020/10/09 18:22:06
ID : FfTQlcskmoH
0
내가 다 해봤지... 근데 거기서도 좀 이상하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쿵쿵 다니면, 그 집에서도 누군가가 깰 텐데, 우리 집에서만 들리니까
10
이름없음
2020/10/09 18:26:56
ID : FfTQlcskmoH
0
거기다가 걸어다니는 경로?라고 해야되나.. 그것도 이상해.
2-3시에 한 10분 간격?으로 옆 방(조금 떨어져 있음)에서 내 방 위쪽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나거든
근데 내 방 위쪽에서 나가는 소리가 안 들려..
그러니까 총 5-6번을 그쪽 방에서 내 방 위쪽까지 오는 건데
그 위쪽집 구성원이 5명보다 적거든
11
이름없음
2020/10/09 18:29:28
ID : FfTQlcskmoH
0
그렇다면 그 방에서 내 방까지 일부러 쿵쿵거리면서 왔다가
다시 조용히 돌아가서 내 방으로 오는 거잖아
거의 3년째 계속 이러는데, 요새 더 심해지고 있어
3년째 계속 같은 반복 행동을 하는 것도 이상하고
12
이름없음
2020/10/09 18:44:57
ID : WqkmnDtg7Ak
0
잉 친구야 그냥 윗집에 귀신이 있는거같앙..st 개꿀잼주작할려고 답정너 유도하는 거 같아...ㅠㅠ!
진짜 문제가 심각하면 니가 여기 글을 쓰기보단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윗집에 올라가봤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13
이름없음
2020/10/09 18:46:12
ID : 2oK44ZdDzao
0
윗집 나이대가 얼마쯤이야?
14
이름없음
2020/10/09 18:47:21
ID : FfTQlcskmoH
0
ㅇㅅㅇ 솔직해 내가 봐도 답정너 같긴 함.... 미안 뭔가 글이 그런 쪽으로 가버렸네
이미 가 봤지... 윗집에서도 모른다 하니까
그냥 아는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하소연하는거야..
15
이름없음
2020/10/09 18:53:05
ID : wKZbcoJPcml
0
여기에 글 올리기전에 정말 내가 걱정되면
엄빠한테 다 말함 그러고 엄빠한테 내가 느낀걸 직접 느끼게 함
부모님이 해결하게 둠 이게 일반적으로 맞는거아녀..?
16
이름없음
2020/10/09 18:54:38
ID : FfTQlcskmoH
0
ㅇ.... 이미 말 했다니까..... 부모님은 별 신경 안 쓰셔서.. 솔직히 그 시간에 나만 일어나 있어
17
이름없음
2020/10/09 19:21:12
ID : eY4E8rz9cnx
0
ㄹㅇ 아무리봐도 귀신의 소행~ 괴담~ 풀어가려고 빌드업하는거 같음
거기다 지금 니가 뭘해도 안돼 3년째 같은 상황이야 이러는데 ㅋㅋㅋㅋ 3년간 같은 상황인데도 같이 사는 부모님은 별로 신경 안쓰시면 큰 문제 되는 일은 아닌거 같은데?
18
이름없음
2020/10/09 19:22:11
ID : eY4E8rz9cnx
0
아무리봐도 이 스레 괴담판에 올 소재도 아닌 것 같음
진짜 심각하면 이 스레는 내리고 고민상담판에 상담을 하면서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설명을 하던가....
19
이름없음
2020/10/09 19:34:16
ID : rzgktwJU0ty
0
아 그렇구나.. 미안해.. 다시 이야기 해 보던가 해야겠다 고마워
20
이름없음
2020/10/09 22:30:40
ID : kk63Ve7vDxT
0
어이구 그렇다 치자 그래...
21
이름없음
2020/10/09 22:31:08
ID : i4MktumoK6r
0
대답좀
22
이름없음
2020/10/10 22:45:10
ID : rzgktwJU0ty
0
한 30대 초반쯤으로 보였어 그리고 다른 가족 구성원도 있긴 해
23
이름없음
2020/10/10 22:46:39
ID : u9vzO66lwlb
0
나이드신 분은 없으셨어?
24
이름없음
2020/10/10 22:50:46
ID : rzgktwJU0ty
0
어 정확히 이야기하긴 그렇지만... 있긴 있으셔
25
이름없음
2020/10/10 22:54:01
ID : u9vzO66lwlb
0
그럼 그 분이 목발이나 보조기구 짚으시는 소리임
26
이름없음
2020/10/10 22:59:08
ID : rzgktwJU0ty
0
아 그런가..
27
이름없음
2020/10/11 09:50:13
ID : u2k7hzbBcJS
0
목발 짚는 소리라서 부모니이 별 신경 안쓰신건가
28
이름없음
2020/10/12 07:25:49
ID : 2leJWnO9Aru
0
아니면 무당 있나ㅋㅋㅋㅋ굿할때 쿵쿵 뛰잖아 새벽 2시면 그럴싸
29
이름없음
2020/10/12 09:12:07
ID : eY4E8rz9cnx
0
무당이 새벽에 자기 자택에서 굿하는 것도 보통 제정신으론 못할 짓일들
30
이름없음
2020/10/12 19:53:26
ID : RBhurcIMrs4
0
아니 그냥 보면 되지 비꼬는 애들은 뭐냐ㅋㅋㅋ
31
이름없음
2020/10/12 21:47:49
ID : ZeGtwFa8pfg
0
천장 부착형 우퍼 효과좋던데
32
이름없음
2020/10/13 02:32:48
ID : xXxSLffcK7s
0
우퍼 ? 그거 사용하다가 머 고소 당할 수도 있대
33
이름없음
2020/10/13 10:27:32
ID : y3Xs06Y66ru
0
비꼬는 애들은ㅋㅋ 지들도 똑같이 겪어서 여기에 글 썼는데 지들이 한 것 처럼 똑같이 비꼼이나 당해버려라 퉷
34
이름없음
2020/10/13 17:16:05
ID : o4Y4NxVbu4H
0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층간소음으로 문제생긴다고 익명 사이트 괴담판에다가 tmi를 풀지 않아 ㅂㅅ아
35
이름없음
2020/10/14 22:20:40
ID : rzgktwJU0ty
0
음... 미안해
36
이름없음
2020/10/15 03:23:51
ID : y3Xs06Y66ru
0
누구보고 ㅂㅅ이래ㅋㅋㅋ ㅂㅅ이 자기 소개 하세요?ㅋㅋ
37
이름없음
2020/10/15 09:07:40
ID : rxPjxTWpbu8
0
무서워서 괴담판에 글 쓸 수도 있지 비꼬는 애들은 뭐임 그냥 여기다 쓰지말고 다른판에 가서 써보는거 어떻겠냐 하고 둥글게 말해주면 되는거 아닌가
38
이름없음
2020/10/22 02:22:09
ID : rzgktwJU0ty
0
어... 나땜에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차피 주작썰 많은 것도 알고 그냥 혼자 별 생각 다 하다가 그냥 올려본거니까...
주작이라고 보는 것도 자기 마음이고.
솔직히 ㅄ이라는 말에 상처받긴 했는데 괜히 나때문에 싸우는 거 같아서 미안해..
39
이름없음
2020/10/22 02:26:19
ID : rzgktwJU0ty
0
진짜 모르겠다 ㅋㅋ
솔직히 내가 미친 건 아닌가 생각중이야 ㅋㅋㅋㅋ
윗말대로 부모님이 신경 안 쓴다는 것도 그렇게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뜻 같긴 한데
며칠전에 관리실 통해서 윗집에 알렸음
부모님들은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나만 저녁에 쿵쿵소리 계속 들리나봐 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내가 미친 게 아니라고 해도 상황 때문에 미쳐가는 거 같아 ㅋㅋㅋ
40
이름없음
2020/10/22 03:22:59
ID : 5XBApdWqrur
0
에어팟프로 사서 노캔기능켜봐....... 진심으로...... 개꿀이야 ㅠㅠ 나도 윗집 개시끄러워서 노캔키고 삶의질 급상승 1위 찍었어
41
이름없음
2020/10/22 09:01:49
ID : rzgktwJU0ty
0
폰이 폴더임 에어팟 연결 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12레스꿈에 자꾸 죽은 동생들이 나와
213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0
1레스펑펑
9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0
41레스» 윗집이 너무 짜증나..
77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0
56레스달님 달님
55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2
1
29레스친오빠가 신천지에 빠진 썰
36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10레스남친이 신천지였었어
360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98레스오늘 귀신들린 사람 본듯..
59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44레스나는 늑대인간이야
61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15레스지움
15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9레스안녕 레스주들아 귀신같은거...? 잘 알면 제발도와줘
267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22레스나폴리탄 괴담한번 써볼게
197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1
4레스돌봐주던 새끼 길고양이가 사라진 후에 꿈에 나왔습니다 꿈 해몽 잘 아시는분 있으십니까
261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23레스현생에 내가 가진 특징이 전생과 관련 있을까?
504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1
19레스란더노티카 가 지정해준 곳으로 가봤다
2383 Hit
괴담
부엉이
20.10.21
1
82레스애들아 혹시 교회에서 이런 것도 해?
1418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4
33레스신천지에 빠질뻔한 썰
405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6레스스레좀 찾아주라~!!!~!!~!!!!!
18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8레스귀문 열려있는 애들 있음?
1269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0
9레스나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하고있는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
2157 Hit
괴담
스레주
20.10.21
0
25레스소름끼쳐 내 방에 뭐가 있는것같아
386 Hit
괴담
이름없음
20.10.2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