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0/09 03:00:23 ID : rzgktwJU0ty 0
말 그대로야 윗집이 너무 짜증나. 근데 그게 요새 좀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2 이름없음 2020/10/09 03:04:32 ID : rzgktwJU0ty 0
진짜 맨날 쿵쿵 걸어... 막 걷는 소리가 일반적인 걸음이 아니라, 작정하고 쿵쿵대는거야. 처음에는 엄청 짜증났는데,
3 이름없음 2020/10/09 03:06:10 ID : rzgktwJU0ty 0
생각해 보니까, 윗집 가족이(갠정보니까 언급 안하겠음) 이 새벽에 일어나 있을 사람이 없어 가족 구성원들만 봐도 그래. 그리고 오전에는 그냥 발걸음 소리가 나는데 2-3시 쯤에 진짜 쿵쿵 소리가 너무 심해... 잠도 못 잘 정도야
4 이름없음 2020/10/09 07:07:01 ID : cE04MlBbxxD 0
난 아랫층이랑 옆집 쿵쿵 소리...새벽에 잠안자고 뭐하는건지 진짜 짜증
5 이름없음 2020/10/09 10:14:22 ID : eY4E8rz9cnx 0
엘레베이터에 윗층인척 하고 양해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공지문 하나 써서 붙여 ㅎㅎㅎㅎ 저희 집은 다른 집들과 달리 사정이 있기에 쿵쿵 거리는 층간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 때문에 그런거니 이해 바랍니다. 괜히 항의넣어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을 만드지말고 서로의 입장차를 인정하는 교양인이 됩시다 라고 써두면 된다 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0/10/09 11:51:08 ID : JWo5f84K1vj 0
이런거 하나 써서 붙여놔 ㅋㅋㅋㅋㅋ
이런거 하나 써서 붙여놔 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0/10/09 15:06:55 ID : Xs4K5fak6Y6 0
근데 이게 왜 괴담인지. 잘 모르겠어ㅠㅠㅠㅠ 이건 고민판 아닐까..?
8 이름없음 2020/10/09 18:20:55 ID : FfTQlcskmoH 0
이게 왜 문제냐면 그 집에 2-3시에 걸어다닐 사람이 없음... 그리고 내 방에서만 들려 약간 나를 따라다니는 느낌?
9 이름없음 2020/10/09 18:22:06 ID : FfTQlcskmoH 0
내가 다 해봤지... 근데 거기서도 좀 이상하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쿵쿵 다니면, 그 집에서도 누군가가 깰 텐데, 우리 집에서만 들리니까
10 이름없음 2020/10/09 18:26:56 ID : FfTQlcskmoH 0
거기다가 걸어다니는 경로?라고 해야되나.. 그것도 이상해. 2-3시에 한 10분 간격?으로 옆 방(조금 떨어져 있음)에서 내 방 위쪽으로 들어오는 소리가 나거든 근데 내 방 위쪽에서 나가는 소리가 안 들려.. 그러니까 총 5-6번을 그쪽 방에서 내 방 위쪽까지 오는 건데 그 위쪽집 구성원이 5명보다 적거든
11 이름없음 2020/10/09 18:29:28 ID : FfTQlcskmoH 0
그렇다면 그 방에서 내 방까지 일부러 쿵쿵거리면서 왔다가 다시 조용히 돌아가서 내 방으로 오는 거잖아 거의 3년째 계속 이러는데, 요새 더 심해지고 있어 3년째 계속 같은 반복 행동을 하는 것도 이상하고
12 이름없음 2020/10/09 18:44:57 ID : WqkmnDtg7Ak 0
잉 친구야 그냥 윗집에 귀신이 있는거같앙..st 개꿀잼주작할려고 답정너 유도하는 거 같아...ㅠㅠ! 진짜 문제가 심각하면 니가 여기 글을 쓰기보단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윗집에 올라가봤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13 이름없음 2020/10/09 18:46:12 ID : 2oK44ZdDzao 0
윗집 나이대가 얼마쯤이야?
14 이름없음 2020/10/09 18:47:21 ID : FfTQlcskmoH 0
ㅇㅅㅇ 솔직해 내가 봐도 답정너 같긴 함.... 미안 뭔가 글이 그런 쪽으로 가버렸네 이미 가 봤지... 윗집에서도 모른다 하니까 그냥 아는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하소연하는거야..
15 이름없음 2020/10/09 18:53:05 ID : wKZbcoJPcml 0
여기에 글 올리기전에 정말 내가 걱정되면 엄빠한테 다 말함 그러고 엄빠한테 내가 느낀걸 직접 느끼게 함 부모님이 해결하게 둠 이게 일반적으로 맞는거아녀..?
16 이름없음 2020/10/09 18:54:38 ID : FfTQlcskmoH 0
ㅇ.... 이미 말 했다니까..... 부모님은 별 신경 안 쓰셔서.. 솔직히 그 시간에 나만 일어나 있어
17 이름없음 2020/10/09 19:21:12 ID : eY4E8rz9cnx 0
ㄹㅇ 아무리봐도 귀신의 소행~ 괴담~ 풀어가려고 빌드업하는거 같음 거기다 지금 니가 뭘해도 안돼 3년째 같은 상황이야 이러는데 ㅋㅋㅋㅋ 3년간 같은 상황인데도 같이 사는 부모님은 별로 신경 안쓰시면 큰 문제 되는 일은 아닌거 같은데?
18 이름없음 2020/10/09 19:22:11 ID : eY4E8rz9cnx 0
아무리봐도 이 스레 괴담판에 올 소재도 아닌 것 같음 진짜 심각하면 이 스레는 내리고 고민상담판에 상담을 하면서 부모님한테 진지하게 설명을 하던가....
19 이름없음 2020/10/09 19:34:16 ID : rzgktwJU0ty 0
아 그렇구나.. 미안해.. 다시 이야기 해 보던가 해야겠다 고마워
20 이름없음 2020/10/09 22:30:40 ID : kk63Ve7vDxT 0
어이구 그렇다 치자 그래...
21 이름없음 2020/10/09 22:31:08 ID : i4MktumoK6r 0
대답좀
22 이름없음 2020/10/10 22:45:10 ID : rzgktwJU0ty 0
한 30대 초반쯤으로 보였어 그리고 다른 가족 구성원도 있긴 해
23 이름없음 2020/10/10 22:46:39 ID : u9vzO66lwlb 0
나이드신 분은 없으셨어?
24 이름없음 2020/10/10 22:50:46 ID : rzgktwJU0ty 0
어 정확히 이야기하긴 그렇지만... 있긴 있으셔
25 이름없음 2020/10/10 22:54:01 ID : u9vzO66lwlb 0
그럼 그 분이 목발이나 보조기구 짚으시는 소리임
26 이름없음 2020/10/10 22:59:08 ID : rzgktwJU0ty 0
아 그런가..
27 이름없음 2020/10/11 09:50:13 ID : u2k7hzbBcJS 0
목발 짚는 소리라서 부모니이 별 신경 안쓰신건가
28 이름없음 2020/10/12 07:25:49 ID : 2leJWnO9Aru 0
아니면 무당 있나ㅋㅋㅋㅋ굿할때 쿵쿵 뛰잖아 새벽 2시면 그럴싸
29 이름없음 2020/10/12 09:12:07 ID : eY4E8rz9cnx 0
무당이 새벽에 자기 자택에서 굿하는 것도 보통 제정신으론 못할 짓일들
30 이름없음 2020/10/12 19:53:26 ID : RBhurcIMrs4 0
아니 그냥 보면 되지 비꼬는 애들은 뭐냐ㅋㅋㅋ
31 이름없음 2020/10/12 21:47:49 ID : ZeGtwFa8pfg 0
천장 부착형 우퍼 효과좋던데
32 이름없음 2020/10/13 02:32:48 ID : xXxSLffcK7s 0
우퍼 ? 그거 사용하다가 머 고소 당할 수도 있대
33 이름없음 2020/10/13 10:27:32 ID : y3Xs06Y66ru 0
비꼬는 애들은ㅋㅋ 지들도 똑같이 겪어서 여기에 글 썼는데 지들이 한 것 처럼 똑같이 비꼼이나 당해버려라 퉷
34 이름없음 2020/10/13 17:16:05 ID : o4Y4NxVbu4H 0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층간소음으로 문제생긴다고 익명 사이트 괴담판에다가 tmi를 풀지 않아 ㅂㅅ아
35 이름없음 2020/10/14 22:20:40 ID : rzgktwJU0ty 0
음... 미안해
36 이름없음 2020/10/15 03:23:51 ID : y3Xs06Y66ru 0
누구보고 ㅂㅅ이래ㅋㅋㅋ ㅂㅅ이 자기 소개 하세요?ㅋㅋ
37 이름없음 2020/10/15 09:07:40 ID : rxPjxTWpbu8 0
무서워서 괴담판에 글 쓸 수도 있지 비꼬는 애들은 뭐임 그냥 여기다 쓰지말고 다른판에 가서 써보는거 어떻겠냐 하고 둥글게 말해주면 되는거 아닌가
38 이름없음 2020/10/22 02:22:09 ID : rzgktwJU0ty 0
어... 나땜에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차피 주작썰 많은 것도 알고 그냥 혼자 별 생각 다 하다가 그냥 올려본거니까... 주작이라고 보는 것도 자기 마음이고. 솔직히 ㅄ이라는 말에 상처받긴 했는데 괜히 나때문에 싸우는 거 같아서 미안해..
39 이름없음 2020/10/22 02:26:19 ID : rzgktwJU0ty 0
진짜 모르겠다 ㅋㅋ 솔직히 내가 미친 건 아닌가 생각중이야 ㅋㅋㅋㅋ 윗말대로 부모님이 신경 안 쓴다는 것도 그렇게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뜻 같긴 한데 며칠전에 관리실 통해서 윗집에 알렸음 부모님들은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나만 저녁에 쿵쿵소리 계속 들리나봐 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내가 미친 게 아니라고 해도 상황 때문에 미쳐가는 거 같아 ㅋㅋㅋ
40 이름없음 2020/10/22 03:22:59 ID : 5XBApdWqrur 0
에어팟프로 사서 노캔기능켜봐....... 진심으로...... 개꿀이야 ㅠㅠ 나도 윗집 개시끄러워서 노캔키고 삶의질 급상승 1위 찍었어
41 이름없음 2020/10/22 09:01:49 ID : rzgktwJU0ty 0
폰이 폴더임 에어팟 연결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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