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가 거꾸로솟네 씨발 (1)
2.아 사랑받고싶다 (2)
3.엄마 아빠가 싸웠다. (6)
4.죽여버리고싶다 (4)
5.친구가 갑작스럽게 연락두절 되었어 (14)
6.나 중간고사 2주전이거든..(공부얘기 아님) (4)
7.혹시 지갑 잃어버렸다가 찾은 사람들 잇니... (1)
8.아빠 때문에 집 나가고 싶어 (2)
9.얘 손절 쳐야돼??ㅠㅠㅠ (8)
10.내흑역사 크게 얘기하는 애들ㅜㅜ 도와줘 (4)
11.우리 엄마 갱년기 온 거 같은데 짜증나 미치겠음 (8)
12.. (1)
13.. (1)
14.죽어버리고 싶어 (10)
15.가난한데 왜이렇게 하고싶은게 많을까 (14)
16.6광탈 소리나 듣고 (8)
17.저것도 언니라고 (1)
18.내 감정을 남한테 말을 못하겠어 (12)
19.. (6)
20.내가 레스를 달때마다 클로즈로 가 (4)
1
이름없음
2020/10/02 20:59:09
ID : f9ba9s63SNu
0
내 주변에 쎄한 친구 한명이 있어 걔는 어느 플랫폼에서 만나서 친구의 소개?같은걸로 친해졌어 그 친구도 플랫폼에서 친해졌고 암튼 플랫폼에서 친해진 친구를 a 그 친구 소개로 친해진 그 쎄한친구는 b 라고 할게
b랑 처음 친해졌을때는 되게 착하고 아는것도 많고 재능도 많다고 생각했어 근데 시간이 지나고 얘를 알아가니까 좀 쎄한게 한두개가 아니였어
내가 친구들이 이용이나 배신이나 거짓말하는애들밖에 없어서 거짓말은 바로 눈치채 근데 얘가 전에는 막 자기 사실 아이돌 연습생 잠깐 해봤다 해놓고 다음에는 또 나 사실 노래 부르다가 캐스팅 당했는데 거절했다고 하는거야
2
이름없음
2020/10/02 21:01:43
ID : f9ba9s63SNu
0
거기서도 많이 이상했는데 가장 이상한건 걔 아는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애 하다못해 모든게 똑같애 가끔은 그언니 계정 들어가서 장난치고 그런거 보고 많이 그랬거든 그리고 그언니 타연예인 사진 필터 씌우고 자기라고 구라친적도 있어 그래서 더더욱 확신이 들고있었어 근데 a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단 말이야 막 그래서 옾챗으로 톡하고 그랬어 그친구가 근데 갑자기 그 플랫폼에 그사람이 들어온거야 그래 뭐 여기까지는 그럴수있다고 생각했지
3
이름없음
2020/10/02 21:03:03
ID : f9ba9s63SNu
0
문제는 그사람은 거의 b가 부를때만 온다는거 그리고 오면 말도 잘 안한다는거 그리고 b가 그 남자 사진 보여주면서 존잘이지?이랬는데 알고보니 그사람 도용이였던거랑 나중에 b가 그 사람 계정 사용하고 있었어 그래서 우리가 이거 뭐냐고했더니 그사람이 쓰라고 줬대 너네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이때부터 거의 걔말은 잘 안믿은거 같아
4
이름없음
2020/10/02 21:05:27
ID : f9ba9s63SNu
0
사실 촉이 어디부터 왔냐면 그사람 플랫폼 왔다고 했을때부터 왔어 내가 촉이 그냥 좋은게 아니라서 그리고 b가 전부터 나한테 약간?시비조?같은걸 많이 하는거같아 우리 엄마가 학원 하시는데 코로나때문에 상황도 안좋고 안그래도 우리집 그렇게 돈 많은것도 아니라 교육청에서 운영 하지말라고 할때빼고는 그냥 운영을 했단말이야 (어차피 우리동네는 확진자가 0명이였었어) 근데 내가 엄마학원 다니니까 그냥 단톡에 아 학원가기싫다ㅠㅠ 이랬는데
5
이름없음
2020/10/02 21:07:27
ID : f9ba9s63SNu
0
걔가 어느학원이냐 이시국에 학원 운영을 하넼ㅋ 이런식으로 말한거야 이때까지는 뭐 그럴수있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내가 우리 엄마가 운영하셔 라고 하니까 "어머니 대단하시네 이시국에 학원도 운영하시고ㅋㅋ" 이런거야 솔직히 나는 왠만해서는 기분 안나빠하는데 졸라 기분이 그냥 엿같았음 비웃는거같고 그래서 우리동네에 확진자 없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말투 풀려서 아 그랭? 이러고
6
이름없음
2020/10/02 21:09:28
ID : f9ba9s63SNu
0
또 우리집이 정수가 없고 냉장고에 정수기가 붙어있어서 물을 끓여야해 내가 막 목 아프다고 하니까 걔가 따뜻한 물 마시라고 해줘서 "알았어 물 끓이러 가야겠다" 이러니까 "정수기 아니고?ㅋㅋ" 이러는데 그냥 정수기 아니야? 이러면 되는걸 굳이 뒤에 ㅋㅋ 이거 붙어야하나 싶기도 하고 괜히 내가 예민했나 싶기도 하고 걍 참았어 이번에도 상황 설명하니까 그제서야 아그래? 이러고 솔직히 이런적 한두번 아니거든
7
이름없음
2020/10/02 21:12:09
ID : f9ba9s63SNu
0
아는 동생이 말없이 손절 칠려고 했을때도 나는 걔의 태도와 행동이 너무 서운했거든 괜히 내가 나댄건가 하면서 근데 b는 그런거 없이 평소에도 예의 없다고 그냥 걔 뒷담까면서 뭐라하다가 동생이 사과하려고 다시 연락오니끼 말 바꿈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 욕할때도 막 장애냐 이런거 쓰면서 뒷담까고 그냥 b보면 내가 손절친 애중에 거짓말하고 도용하고 허풍떠는애 있었거든? 걔밖에 생각안낰ㅋㅋㅋ 하...손절 칠까..?솔직히 거기 애들 다 손절 치고싶거든? a는 이제 그냥 나 졸라 싫어하는 느낌이고 b는 걍 쎄하고 그나마 그 동생은 아직도 여전해 어떻게 할까?
8
이름없음
2020/10/03 00:11:42
ID : r81fSMqnRvd
0
개판이네 연을 끊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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