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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언 부탁해 ㅠ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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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북팔 시크릿러브 아는 사람..?? (4)
8.얘들아 평행세계를 주제로 소설 구상 중인데 도와줘 (6)
9.얘들아 아포칼립스물이나 사이버펑크물같은 거에 나오는 캐릭터 구상하는데 한 번씩 보고 가 줘 (8)
10.글 한번 써봤는데 읽어보고 느낀 점 말해줘ㅎㅎ(긴글주의) (14)
11.이상해.. (5)
12.느와르라고 해야하나? (3)
13.릴레이 소설 (11)
14.소설은 아니고 그냥 문장인데 읽고 피드백 부탁해 (6)
15.펑팡펑 (7)
16.나 꿈파에 영향을 너무 받아서 요리소설 쓰려하는데 (10)
17.손톱 빠진 곰이 사랑에 빠졌다 (4)
18.웃음을 묘사해보자! (144)
19..... (1)
20.줄거리 추천 부탁해! (8)
왼팔을 쓰실 수 없을 겁니다
그 말은 크고 작게 흔들렸다
사실 이젠 상관없지만 그래도,
꿈이 있긴 했으니까
-
배구 선수가 될 거예요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나는 그 말을 입으로도, 손으로도 지켜왔다
지금은 자퇴를 앞둔, 자퇴생이자 평범한
사회인이 될지도 모를 사람이고
"..가을이네요"
산산한 바람과 무르익은 낙엽이 떨어지며
누워있는 내 몸과 마음은 알 수 없는
기로로 흘러가고 있었다.
"주연아"
"네?"
"..너무 마음 쓰지 말고, 푹 쉬어라잉"
이모가 병문안을 온 것이 고마움보다 미안함이
크다는 걸 아시곤 나의 손등을 매만지고 잠시 밖으로 나가셨다
나는 아무렇지 않다.
단지, 소중한 친구를 잘 못 보게 되는 것과
..잊지 못할 사람을 못 본다는 것
"인생이란 그런 거겠지"
바람 빠지듯 중얼거렸지만 역시
"..."
가장 아픈 한편에 칼날이 다가와
흉터를 찌른다
드르륵-
"엄마! 삼촌 왔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작가가 되고 싶어서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소재 봐줄 수 있을까?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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